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 올립니다!! -------------------------------------------------------------------------------------- 안녕하시렵니까??ㅎㅎㅎ 저는 경기도 광주에 서식하고 있는 남정내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쓸수 있게 됀 곱등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곱등이의 관한 에피소드 3가지를 전려 합니다!! ㅎㅎ 이글이 톡이 된다면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의 곱등이 들을 직접 찍어 올리는과 동시에 근무 하고 있는 곳을 공개 하겠사옵니다.. ====================================================================================== 에피소드 1. 바야흐로 한달쯤 댔을 겁니다.. 저는 그때 24시간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두고 근무에 열중을 하고 있는 중이였드랬습니다. 사람이 6시간도 못자고 24시간을 눈을 뜨고 있는 다는 것이 힘이 든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양해를 구하고 잠시 잠깐 눈을 붙이려 아무도 안보이는 곳으로 짱을 밖히려 노력했사옵니다.. 의자에 앉아 눈을 붙히기 힘든 상황이라. 어려 근무복들을 바닥에 깔고 눈을 붙히기 시작했드랬습니다.. 그때 일이 떠진것이 었습니다..! 제 발밑에서 무엇인가.. 꿈틀 꿈틀 대는 것을 느꼈을때!! 눈을 뜨고 그것을 주시 하며 바라 보았드랬습니다!! 이것은 매뚜기도 아닌것이 귀뚜라미도 아닌 것이.. 더듬이는 길고 흠.. 저는 처음에 귀뚜라미라고 생각을 하고 휴지로 잡아 밖으로 방생(?) 을 시켰드랬습니다.. ==================================================================================== 이제 부터 시작 이옵니다!! 에피소드 2. 그날도 역시나 야간 근무 였드랬습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근무 교대가 됀후,, 안마의자가 있는 자가진단실로 발걸음을 향해 드럤죠! ! 거기서 일이 터 진것입니다!! 저의 구두속으로 곱등이 한마리..그것도 아주 큰!! 더드미 길이만 1.5cm가 넘는 곱등이 한마리가 구두 속으로 골인을 한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아무 생각없이 구두를 신게 되었습니다!! 이때 역시 또한 곱등이가 귀뚜라미인줄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고!! 3일전 위의 모든저에게 태러를 가했던 곤충들은 귀뚜라미가 아니고!! 곱등이 었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에피소드 3. 이것은 바로 어제 !! 이것도 역시나 야간근무 중!! 마지막 순찰을 돌고 있는중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지하층에 순찰을 돌러 갔는데.. 비상 계단!! 그것도 중 정웅앙에 자리를 잡고 순찰근무자를 기다리고 있는것 같는 포스가 느껴지는 것이었드랬습니다.. 저는 용길 내어 순찰을 동고 그 비상계단을 올라가려는 찰라!! 이것의 곱등이 자식이!! 제 얼굴을 향해 돌질을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동감을 하실것이라 믿고 저는 이만 물거 가겠사옵니다!! 저에게는 핑크돼지라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톡이 됀다면! 핑크돼지 이야기를 풀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돼시구요!! 에피소드에 안적은것이 많은데 !! 톡 채택이 되면 자세하게 정성스럽게 그동에 곱등이와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파해쳐 보내겠습니다!! 그럼 ㅂㅂㄴ~
내 신발 속에 곱등이!!ㅠ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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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렵니까??ㅎㅎㅎ
저는 경기도 광주에 서식하고 있는 남정내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쓸수 있게 됀 곱등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곱등이의 관한 에피소드 3가지를 전려 합니다!! ㅎㅎ
이글이 톡이 된다면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의 곱등이 들을 직접 찍어
올리는과 동시에 근무 하고 있는 곳을 공개 하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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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바야흐로 한달쯤 댔을 겁니다..
저는 그때 24시간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두고 근무에 열중을 하고 있는
중이였드랬습니다.
사람이 6시간도 못자고 24시간을 눈을 뜨고 있는 다는 것이
힘이 든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양해를 구하고 잠시 잠깐 눈을 붙이려
아무도 안보이는 곳으로 짱을 밖히려 노력했사옵니다..
의자에 앉아 눈을 붙히기 힘든 상황이라. 어려 근무복들을
바닥에 깔고 눈을 붙히기 시작했드랬습니다..
그때 일이 떠진것이 었습니다..!
제 발밑에서 무엇인가.. 꿈틀 꿈틀 대는 것을 느꼈을때!!
눈을 뜨고 그것을 주시 하며 바라 보았드랬습니다!!
이것은 매뚜기도 아닌것이 귀뚜라미도 아닌 것이..
더듬이는 길고 흠.. 저는 처음에 귀뚜라미라고 생각을
하고 휴지로 잡아 밖으로 방생(?) 을 시켰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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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 시작 이옵니다!!
에피소드 2.
그날도 역시나 야간 근무 였드랬습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근무 교대가 됀후,,
안마의자가 있는 자가진단실로 발걸음을 향해 드럤죠! !
거기서 일이 터 진것입니다!!
저의 구두속으로 곱등이 한마리..그것도
아주 큰!! 더드미 길이만 1.5cm가 넘는
곱등이 한마리가 구두 속으로 골인을 한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아무 생각없이
구두를 신게 되었습니다!!
이때 역시 또한 곱등이가 귀뚜라미인줄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고!!
3일전 위의 모든저에게 태러를 가했던 곤충들은
귀뚜라미가 아니고!! 곱등이 었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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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이것은 바로 어제 !! 이것도 역시나 야간근무 중!!
마지막 순찰을 돌고 있는중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지하층에 순찰을 돌러 갔는데.. 비상 계단!!
그것도 중 정웅앙에 자리를 잡고
순찰근무자를 기다리고 있는것 같는
포스가 느껴지는 것이었드랬습니다..
저는 용길 내어 순찰을 동고 그 비상계단을 올라가려는
찰라!!
이것의 곱등이 자식이!! 제 얼굴을 향해 돌질을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동감을 하실것이라 믿고 저는 이만 물거 가겠사옵니다!!
저에게는 핑크돼지라는 이야기가 있으므로..
톡이 됀다면! 핑크돼지 이야기를 풀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돼시구요!!
에피소드에 안적은것이 많은데 !!
톡 채택이 되면 자세하게 정성스럽게 그동에 곱등이와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파해쳐 보내겠습니다!!
그럼 ㅂㅂ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