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속속들이 다 말해보고 님들의 의견이나 조언즘 들어볼려구요. 오늘 출근 길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이게 병일수도 있다는 결론이 나드라구요. 제 나름대로는 심각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전 제가 본인 스스로 굉장히 나약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일단! 정이 많고 뭔가 새로운걸 굉장히 좋아하고 여행다니는걸 너무 좋아하구요. 근데 문제는 이게 남자하고 연관이 된다는 점..-_-; 여행도 단순한 여행의 목적보단 막 이 여행지에서 새로운 남자 만나 사랑에 빠지는 아직도 이 로맨틱함에 빠져서 이런걸로 설레여해요. 새롭다는거죠! 막 새로운 남자 만나서 알아가는 그 과정도 좋고, 더 깊게 들어가자면 이 남자가 나한테 빠져서 나 좋다고 하는 그런것도 재밌고, 저의 문제점은 많지만 일단 큰 특징이 있더라구요. 사귀다 헤어지면 이런 행동들이 더 심해져요. 사귈땐 그 사람이 정말 좋으면 다 올인하고 싶고.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딴 남자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이런 증상이 딱 한명한테 있었어요. 약 2년정도를 만났는데 그냥 딱 이 사람만 있어도 되고, 딴 남자 생각이나 만나고 싶다거나 그런건 절대 없었어요. 아마 진짜 사랑해서겠죠. 그리고 일단 문제있는 저를 잘 잡아줬어요. 자기만 보게끔............... 그러다 헤어지고 다시 제 병은 도발한거죠. 이게 아마 외로워서 그런걸까요? 그러기엔 본인 스스로도 너무 심하다 생각해요. 그냥 괜찮다 싶은 남자생기면 본인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찔러봐요 찔러봐서 넘어오면 이때가 싶은 배고픈 늑대처럼 그냥................자요.......................---; 그리고 뭐 자연스레 연락 끊기는 경우도 많고, 종종 만나서 말그래도 섹스파트너가 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막 어느순간에는 굉장히 맘이 허하기도 해요. 나도 정착하고 싶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사랑주고 사랑받고 이쁘게 사랑하고 싶고, 근데 이게 쉽게 안되더라구요. 사실 그냥 제가 앞서 솔직히 말씀드린다 했잖아요. 괜히 혼자 움찔해서 혼자확인사살!;; 암튼! 전 처음 보이는 이미지가 굉장히 도도해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뭔가 있어보이고, 눈도 높을것 같고. 제 주변사람들이 저한테 말하기를 제발 얼굴 값좀 하라고.. 너 정도면 그냥 가만 있어도 남자들이 줄줄서고. 딱 그냥 너 이미지만큼 도도하게좀 굴고 비싸게 굴으라고. 본인 스스로를 왜 그렇게 깍아먹냬여.. 맞저.. 인정!!합니다. 저도 비싸게 살고 싶어요. 남자들한테 비싼여자로 좋게 기억되고 싶어요. 근데요..........이게..이게..왜케 자제가 잘 안되져?? 그냥.....남자를 만나도...막 그냥 얘랑 자면 어떨까..얜 어떤 스타일일까.. 뭐 이런 불순한 생각으로 가득...--' 그냥 막 빨리 자버리고 싶고...................하하하하ㅏㅎ하 왜이러죠............... 애정결핍증인가?? 후......................아.............................. 이러고선 행복하면 말을말죠 본인이 너무 잘 아는데 왜케 자제가 안돼! 뭐 해결방법 없을까요? 1
남자랑 헤어지기만 하면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 나! 병같애요
제목 그대로예요.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속속들이 다 말해보고 님들의 의견이나
조언즘 들어볼려구요.
오늘 출근 길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이게 병일수도 있다는 결론이 나드라구요.
제 나름대로는 심각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전 제가 본인 스스로 굉장히 나약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일단! 정이 많고 뭔가 새로운걸 굉장히 좋아하고 여행다니는걸 너무 좋아하구요.
근데 문제는 이게 남자하고 연관이 된다는 점..-_-;
여행도 단순한 여행의 목적보단 막 이 여행지에서 새로운 남자 만나
사랑에 빠지는 아직도 이 로맨틱함에 빠져서 이런걸로 설레여해요.
새롭다는거죠!
막 새로운 남자 만나서 알아가는 그 과정도 좋고,
더 깊게 들어가자면 이 남자가 나한테 빠져서 나 좋다고 하는 그런것도 재밌고,
저의 문제점은 많지만
일단 큰 특징이 있더라구요.
사귀다 헤어지면 이런 행동들이 더 심해져요.
사귈땐 그 사람이 정말 좋으면 다 올인하고 싶고.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딴 남자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이런 증상이 딱 한명한테 있었어요.
약 2년정도를 만났는데 그냥 딱 이 사람만 있어도 되고,
딴 남자 생각이나 만나고 싶다거나 그런건 절대 없었어요.
아마 진짜 사랑해서겠죠.
그리고 일단 문제있는 저를 잘 잡아줬어요.
자기만 보게끔...............
그러다 헤어지고 다시 제 병은 도발한거죠.
이게 아마 외로워서 그런걸까요?
그러기엔 본인 스스로도 너무 심하다 생각해요.
그냥 괜찮다 싶은 남자생기면 본인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찔러봐요
찔러봐서 넘어오면 이때가 싶은 배고픈 늑대처럼
그냥................자요.......................---;
그리고 뭐 자연스레 연락 끊기는 경우도 많고,
종종 만나서 말그래도 섹스파트너가 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막 어느순간에는 굉장히 맘이 허하기도 해요.
나도 정착하고 싶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사랑주고 사랑받고
이쁘게 사랑하고 싶고,
근데 이게 쉽게 안되더라구요.
사실 그냥 제가 앞서 솔직히 말씀드린다 했잖아요.
괜히 혼자 움찔해서 혼자확인사살!;;
암튼! 전 처음 보이는 이미지가 굉장히 도도해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뭔가 있어보이고, 눈도 높을것 같고.
제 주변사람들이 저한테 말하기를 제발 얼굴 값좀 하라고..
너 정도면 그냥 가만 있어도 남자들이 줄줄서고.
딱 그냥 너 이미지만큼 도도하게좀 굴고 비싸게 굴으라고.
본인 스스로를 왜 그렇게 깍아먹냬여..
맞저..
인정!!합니다.
저도 비싸게 살고 싶어요.
남자들한테 비싼여자로 좋게 기억되고 싶어요.
근데요..........이게..이게..왜케 자제가 잘 안되져??
그냥.....남자를 만나도...막 그냥 얘랑 자면 어떨까..얜 어떤 스타일일까..
뭐 이런 불순한 생각으로 가득...--'
그냥 막 빨리 자버리고 싶고...................하하하하ㅏㅎ하
왜이러죠...............
애정결핍증인가??
후......................아..............................
이러고선 행복하면 말을말죠
본인이 너무 잘 아는데 왜케 자제가 안돼!
뭐 해결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