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하네요...사진봐주세요 진짜 너무하네요

난너무소심해 2010.09.09
조회59,202

 

오늘의 판선정 감사하고요 ^^ 당사자님들께서 이글을 보면 억울해하겠죠

우리도같이 살면서 치웠따 ! 저년이 나쁘다 이런식으로 댓글달지도 모르죠

그게 바로 마녀사냥이에요 ~ 진실을 아는건 나하나이고 셋이니까

또 셋이서 똘똘뭉쳐서 악플달려면 달아봐요 ^^

 

나 사진도 다 찍어두고요 ~ 내용증명서도 작성했음 아직 발송안해서 그렇지 

법대로 못할까봐요 ? 법대로 할려고 사진이랑 증거랑 다 준비했음

 

이판보고 얼마나 내욕을 공개적으로 할지 몰라도 난떳떳하고 한치의거짓도없음

이판보고 악플달지말고 반성들좀 하세요 세분다 ! 실명이랑 사진 띄워버리기전에

 이사한지 3일째... 관리비에대해서 세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단한명도 답장없네요

뭐 어차피 ^^ 속이 조금쓰리지만 못받을 돈이란거 알기에 포기할려고요

그리고 법대로 하고싶지만 이런 수준떨어지는 사람하고 말섞는것도 역겹고 기분나빠서

그냥 참을려고요 ~ 그나마 네이트판에 이렇게 시원하게 한바탕 속풀이하니까

화병때문에 잠도 못자고 속앓이하던게 없어졌어요 리플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정말 전 같이 살았떤 두언니는  so cool하게 이해하고 ~ 욕하고 싶지도않은데

정말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 제편이 되어줘야하는 제친구가 뒷통수치고

사람을 아주 개우습게 생각하고 지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절 막대한게 정말 열받네요

 

자긴 설겆이를 안해보고 커서 설겆이 안한다나 뭐라나 ㅋㅋ 말이 됩니까 ?

자기 오빠가 집안일해서 자긴 안해보고 컷다고하네요 웃겨서 증말

 

솔직히 제친구 이뻐요 이쁜애들은 다 그런가요 ? 자기 치장하고 꾸미는거 좋아하면서

집구석에선 쳐먹고 돼지마냥 치우지도않고 디비자고 ~ 그래놓곤 남자만나러가고

나이트갈땐 샤워하고 화장하고 머리하고 향수뿌리고 ... 외출하는데만 한시간 족히걸림

그렇게 자기 꾸미고 치장할거면 그 정성의 반에 반으로 집치우면 얼마나 좋을련지

 

마음같아선 고소하고 고소라고 말하는것도 웃기지만요 그리고 신상도 까발리고싶은데

그냥 참고 넘어갈래요 ~ 부디 이판을 그뇬이 꼭봤으면 좋겠어요

 

 

 

전 올해 23살 분당에 거주하는 직딩女입니다 ㅠㅠ

a형에 소심해서 부탁이나 거절도 잘못하고요 싫어도 싫다는말도잘못하는빙구에요

 

그런제가 작년 12월달에 20살때 H회사에 입사했을때 사귀게된 입사동기 친구를 만났어요

이번에 회사 퇴직하는데 같이 살고싶다고해서 ~ 전 흔쾌히 허락했어요

제가 먼저 회사 퇴직하고 따로 집을 구해서 살고있는데 친구가 들어와서 사는거든요

사실 제가 회사를 먼저 퇴직하는바람에 1년동안 친구랑 연락도 거의없이 정말루 !!

없다가 뜬금없이 12월달에 만났는데 ㅠㅠ 아 정말 개 낚였어요 말그대로

정말 제가 처음회사입사했을때 알던 제친구가 아니였어요 성격이 너무 180도 바꼇어요

 

 

그렇게 1월부터 동거생활을 시작으로 횟수로 9개월을 삐걱대면서 살았네요

 

처음에 둘이 살땐 그런데로 맛집도다니고 재밌게 살았어요

집에서 청소 빨래하는거에대해서 불만없이 친구가 저랑 같이사는게 불편할까봐

눈치안주고 제가 웬만한 살림살이 다하고 청소 빨래했어요

근데 이게 오래 지속되다보니까 제친구는 제가 청소하고 빨래하는게 당연하다생각해요

 

그래도 둘이 사니까 ~ 때론 서로 서운한일도 잇고 오해도있지만 잘살았어요

 

 

그러다가 최근 6월에 친구가 친해진 언니들이 제 집에 들어와서 놀고 주무시고가다가

본격적으로 들어와 살게되었어요 ... 집월세도 한두푼도 아니고 ~ 관리비도 비싸고하니까

서로서로 재밌게 오순도순 살자 , 생활비도 아끼고 적금 한푼이라도 더 넣자

 

이런목적으로 넷여자가 살게되었어요 친구의 사탕발림에 저도 홀라당넘어가서

넷이서 살면 정말 더 좋을줄알았어요 집구석도 좁은데 오피스텔이라서 말이 18평이지ㅠ

 

하지만 이게 불화의 시작이였어요 ~

정말 전 제친구가 제편인줄알았는데 이간질을 하더군요

저랑둘이있을땐 제편인것처럼 언니들 욕하고 언니들 흠잡고 (언니들은 이사실모름)

언니들하고있을땐 제욕하고... ㅠㅠ (또라이같은 신발년이!!!!!!!!!!! 어디서뒷담이야 )

정말 속앓이 너무많이했어요 특히 언니들이 절 이뻐하지도않고 탐탐치않게생각했어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유치하게 편가르기 1:3의 상황이되고 전 늘 외톨이가되더군요

(외톨이야~ 외톨이야 따라따라 뚜~~ ㅠㅠ )

어느순간부터 언니들은 노골적으로 제친구만 이뻐하고

제친구는 기세등등하게 더욱 기가 살아서 집에서 대놓고 청소 빨래도 안하고

정말 저도 솔직히 깔금한 성격아니고 더러운데요 ..정말 집꼬라지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세면대에 담배잿 애교수준입니다 괜찮아요 ^^ 락스로 빡빡닦으면돼요

바닥에 굴러다니는 머리카락 괜찮아요 입에만 안들어가면되죠 ^^ 다 이해해요

(왜냐면 나도 정말 게으르고 지저분한성격이라서 남 욕할 처지가못됨 !! 나도더러워)

다이해하고 다참을수있어요..정말로 거짓말아니라 정말 애교수준입니다.

 

전 제친구 정말 이런말 미안하지만 돼지같은년에 꼬라지가 뵈기 싫어요 격하게 표현하면

(그렇게 쳐먹으니까 맨날 살도 못빼지 난 벌써 -4kg빼서 운동 시작 2주만에 ㅋㅋ )

 김치볶음밥해서 우걱우걱 먹더니 상위에 그대로 두고 밀어놓고 자는건 기본이고

폴라포나 아이스크림 먹고 바닥에 그대로두어서 ㅠㅠ 아시죠 ? 그거 바닥에 묻으면

찐득거리고 물티슈로 정말 힘껏 닦아내야해요~ 그리고 과자먹고 과자봉지 굴러다니기

 

오피스텔이라서 환기도 안되는데 집에서 음식냄새 + 썩은내 + 쓰레기냄새 진동하더군요

(거기에 전집에서 부터 데리온 고양이 두마리에 똥내ㅠㅠ 모래향 으윽...환기가안돼)

 

제발먹었으면 치우라고 몇번말했지만 이미 제가 짖는소리는 개소리된지 100만년전이죠

한두번 말해서 듣지도않고 결국 누가 치우겠어요 제가 치워야죠 언니들치우겠어요 ?

 

집에서 막내가 둘인데 제가 정말 막내같더군요 언니 세분하고 저하고 사는것같은기분

근데 오히려 언니 두분은 정말 참고이해하겠지만 어떻게 제집에 살고있는 제친구가

유세를떠는지 거기에 뻔뻔함이 하늘을 찌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누구보다 제편을 들어줘야하는 제친구가 편가르기 하고있고 식모살이를 시키다니

 

정말 사람이 잘해주면 빙구로 아는것같아요 정말 ㅠㅠ

왜케사람들은 계산적이고 자기이기적인가요 ? 너무한거아니에요

같이 공동생활하는건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렇다고 제가 매일매일 청소하고 쓸고 닦은거아니에요

저도 게으르고 저도 청소잘안해요

하지만 저보다 더한건 너무한거 아니에요 ?

 

먹고 돼지처럼 몸만쏘옥 빠져나가서 침대에서 누워서 뒹굴 뒹굴하고 잠이나 자버리고

 

 

휴 결국 친구와의 동거 9개월을 끝냈어요 상처랑 돈만 날리고 정말 다신 친구랑안살아요

그리고 친구라고 말하고싶지않아요 ~ 제발 이  톡보더라도 양심있다면저한테

연락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최소한 인적사항은 밝히지않을려고요 마지막 배려로 ^^

 

휴...ㅠㅠ 정말 억울하고 화병생겨서 울화통 치밀어요 사람들은 제가 나쁜년이고

거지같은년으로 아는데요 저도 잘했따는거 아니고 제성격이 퍼펙트하고

모든사람한테 사랑받는 그런성격아닌거 잘알요 하지만 제친구가 너무하네요

 

사람하나를 병신으로 만들고 제이미지를 바닥으로 만들어놓고 휴

 

 

마지막으로 결정적으로 어떻게 헤어졌는지 아세요 ?  (대박임 !! 미친싸이코같은년

)

6일날인가 7일날인가...집에서 제가 먼저 청소했어요 화장실 변기 , 세면대 바닥 타일닦기

그러면서 친구한테 쓰레기 봉투를 건냈어요...검은색 봉다리 담으라고 쓰레기 버리라고

꼭 자발적으로 안해요 제가 어쩌다 뭐라고해야지 하는 척이라도 하거든요

그래서 담더라고요 ~ 근데 이날은 왠일인지 순수하게 청소를 하더군요

그래봐야 ~ 담겨진 쓰레기봉지 담기 , 자기 화장품정리하기,먹은거설겆이약간 ...이게 끝!!

 

아무튼 그렇게 제가 욕실청소 끝내고나와서 청소기를돌렸어요

 

그리고 이날도 상위에는 친구가 먹다 남겨둔 김치볶음밥 포장 용기랑각종 음식포장지들

그리고 설겆이통에 설겆이가 한가득이 쌓여있어서요

( 돼지같은년아 나 다이어트하는거뻔히알면서 내가좋아하는 볶음밥 보란듯이 먹냐 !ㅜㅜ )

 저 오기로 손하나 까닥안했어요 ~ 제가 9월1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집에서 밥을

먹은적이 딱 두번정도 ? 전 제가 먹은거 바로바로 설겆이해서 설겆이통에 담아뒀어요

그런제가 먹지도않고 기름에 덕지덕지 묻은 후라이팬 닦을필요없죠

제가 그동안 얼마나 설겆이 해왔는데 이젠 더이상 남이 먹은거 치우기 싫어요

 

각자가 먹은거  , 치우면 어디가 덧나요 ? 그거 치우는데 한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한사람도 안치우죠 ? 몇날 몇일을 그냥 아주 상위에 펼쳐놓아요

 

아무튼 일부러 못본척하고 쌩까고 청소기만 돌렸어요 ~

 

그리고 눈치가 빨라서인지 자기가 설겆이하더군요...

전 보란듯이 일부러 친구가 매번 저 청소할때 누워서 티비보고 컴퓨터하는거 따라했어요

일부러 인터넷 켜서 볼것도 없는데 인터넷했어요

 

친구가 설겆이 어느정도하나 싶더니 갑자기 아침7시였는데 " 나 운동갔다올게 " 이러네요

 

헐 ㅡㅡ;; 청소를 하다가 운동을 가다니요 ..보나마나 또 운동다녀와서 샤워하고 잘거에요

100% 지금까지 그랬거든요 그래서 " 이거 마저 치우고 운동하러 나가 " 했어요

정말 비꼬아서 말한것도아니고 그냥 말했어요 마저 치우고 나가서 운동하러가라고

 

친구가 급정색하더니 분노의 설겆이와 상치우기를했어요 한 10분만에 다치웠나

보란듯이 그래서 저 아무말안하고 청소기 마저 돌리고 바닥에 흘린 김칫국물 물티슈로

닦고 청소마무리했어요~~ 친구는 개정색을 하면서 어디론가 문자를 날리더군요 ~~~

 

그리고 집앞에 잠깐나가셨떤 언니두분이 문자 보낸지 5분만에 집에오셨어요

 

들어오시더니 갑자기 인터넷에 부동산을 검색하더니 조용히 집을 보시더군요

 

다시 기가 산 제친구는 비웃으면서 " 언니 왜 말못해요 ~ 지금 당장나간다고 말해요 ㅋ"

막이러면서 언니한분하고 깔깔거리더군요 그러더니 방 사진 하나를 보더니

"셋이서 살면 너무 작지 않아요 ?" 막이러고 ... (아진심 얄미웠음 또라이같은뇬이 )

전 그런말 한적없는데 " 언니들 우리 욕실에 재떨이하나둬요 담배피고 거기에 버려요 "

이말을 하더군요 이런식으로 그러자 언니들이 " 왜 누가 뭐라고해 ? 화장실누가청소했어

이러시더군요 제친구가 그때 " 아니에요 누가뭐라고한건 아니에요 " 이러면서 웃더군요

헐............ 언니들 그짧은 순간 제얼굴을 한번 쳐다보시더군요

 

전 집에서 언니들 담배 피우시거나 담배꽁초 버린거에대해서 단한번도 말한적도 없고요

더욱이 친구가 저런식으로 말을하니까 언니들이 당연히 제가 저렇게 말한줄알고

절쳐다보더군요...기가막혀서...진짜 없는말 지어내고 이간질하는것도 하루이튿이지

(그리고 나도 담배피는 흡연자이고 맨날 세면대나 바닥에 담뱃재 나도 가끔터는데

내가 같은 흡연자를 왜욕하겠어 나도 남한테 뭐라고 할입장아닌데 담배피는사람이라)

 

 

더이상 참을수가없어서 그래서 집 뺏어요.... 그리고 역시 진상입니다. 사진보세요

 

 

 

이게 뭡니까 ? 전 집에서 밥먹은적도없고 음식해먹은적없어요

 

친구가 김치볶음밥해먹고 설겆이통에 다 쳐박아두고 개수대에는 음식물 찌거기

 

그리고 씽크대 주변에 김치볶음하면서 튀긴 기름들....정말 너무하네요

 

거기다가 이사간다고 ^_^ 아주예쁘게 냉장고에있는 밑반찬도 싸그리 부워놓고

 

어머나 사진은 없지만 종이쇼핑백에 포도랑 과일같은거 다 담아두고

 

더한건 반찬버리기도 귀찮았는지 반찬통째로 어여쁘게 쳐넣어두시고 이사가셨음

 

 

욕실에 담배재떨이...왜 안버리고 간거죠 ? 이건 애교죠 (왜냐면 나도담배피니까 이해해)

 

친구가 쓰다가 두고간 저 욕실 바구니 보세요...저거 내용물하나하나 버리고

 

분리수거해야한다말이에요 ~ 제가 사는오피스텔 분리수거 안하다 걸리면벌금20만원이라

 

자기가 쓴 욕실 용품은 버리고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 (나 저거 치우니라고개고생했따  )

 

 

이건 분리 수거할려고 모아둔 각종 패트병이랑 플라스틱이요

 

이거 저혼자 낑낑거리면서 들고 내려가서 버렸어요

(내가 팔이 두짝인데 저많은걸 들고 안고 내려가서 버리냐고 인대늘어날뻔한거 모르지?!!)

제가 새로이사간 집에 짐정리할려고 어제 하루 안들어왔는데 세상에 집을 이렇게해놓고

 

아침에 이사를 가버렸어요 최소한 쓰레기좀 같이 치우자고 말을하던가

 

버려주고가던가 이렇게 해놓고 가는경우 뭐에요 ? ㅠㅠ

(그래 같이 치우자고하면 입안이 덧나 ? 왜 마지막까지 청소하기시러서 도망가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리비요 6,7월꺼해서 356200원입니다.

여기서 6월분은 친구랑 저랑 둘이 살때 나온 13만원공제하고나면 7월분 226200원

8월분 244971원입니다. 거기에 오늘 9월9일까지 산거 6만6천원까지 더하면

 

관리비토탈 66만원 오늘 정산했어요 ㅠㅠ 제 피같은보증금에서 까임 ㅠㅠ

 

여기서 넷이서 산거 7월달꺼부터이니까 226200원 + 244971원 + 66000원 =537171원

휴 53만원에서 ~ 넷사람이 5만원씩 모았던 돈  20만원 있어거든요 ...

그래도 53에서 20만원빼도 ... 33만원이란 차액이 발생해요 ㅠㅠ 이 33만원제돈이에요

 

돈 더 추가로 받아야할상황이고 현재 문자한 상태인데 세사람한테 아무도 답장안해요

거기에 집 저렇게 하고가는바람에 ㅠㅠ 용역에서 사람한명더 추가해서 5만원더드렸어요

아 정말 ㅠㅠ 너무들한것같아요...저혼자서 부동산아저씨한테 욕먹고

집이냐고 이게 ㅠㅠ 어떻게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수있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집이 제명의이니까 ㅠㅠ 집뺄때 점검하러 오신 부동산아저씨가 뭐라고하고가셨어요

아줌마한명 더불러서 버릴거 다버리고 집환기하고 치워야겠따고

 

집도 저렇게 해버리고가버리고 돈 20만원만 달랑주고가면 어뜩하나요 ? 휴 ㅠㅠ

 

같이 살아놓곤 누군 청소하고 식모살이하고 마지막까지 관리비 마저 내사비로 계산하고

 정말 제입장에선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하고요

돈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 안준다면 할수없죠 뭐 ㅠㅠ

정말 너무들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내가 밉고 싫다면서 한집살아놓고선 내가 살고있는집에자기들이 들어와놓고선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빙구처럼 사니까 호구로 보고

 

마지막까지 정말 잘가 잘살아 이런 끝인사도없이 ( 그래 인사도없냐 매정한것들아 !!! )

진상펴놓고 가버리고 ㅠㅠ 전 어디가서 하소연하고 보상받아야하나요 ?

 

전 언니두분에게도 섭섭하지만 괜찮아요 어차피 친했떤사이도아니고그러니까요

다 이해하고 괜찮아요 섭섭한거 잠시뿐이지만

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한테 이용만당하고 뒷통수맞고

 

언니두분하고 제친구 ~ 한집사는지 몰라도

언니두분은 아직 제친구실체를모르니까 지금은 행복하게 잘살겠죠

( 그냥 내친구 좋다고 평생 끼고살아라 그래 그렇게 살다가 나처럼뒷통수나 맞아라1!! )

절 노가리를 삼아서 안주삼아서 씹으면서 재밋게 사시겠지만

 

언니두분도 먼훗날 제친구정체알고 제친구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아이란거

알게된다면 분명히 저처럼 후회하면서 제입장 이해하실 날이 올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