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486229 △노량진 속바지 인증 톡톡 되었던 판이예요 * 오늘의 판에 설정되었다고 알림은 뜨는데 톡톡은 안뜨네요 . 운영자 . 나 낚은거임? 어쨌든 집은 지었습니다 . 저 잉여임 ㅋ 얼평은 사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녀 잉여녀에게 돌던지면 집에 가는길에 곱등이 본다. 안녕하세요 ^^ 속바지 인증실화로 톡이 되고 방문자 2만을 경험하고 주변사람들에게 판이나 쓰는 잉여인간이 된 26 흔녀 입니다 ㅋ 오늘은 말실수 입담이 가히 "쩌는 " 제 주변사람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 서로들 자기들이 가장 노멀하고 정상이며 다른 친구들이 4차원이라고 우기는 DNA 내에 개그 세포들을 내포한 흔녀들의 실화 입니다 그중에서 늘 날 빵빵 터트리시는 저의 사랑 알라븅뽕뽕 언냐의 일화를 먼저 살짝쿵 적어 보겠습니다 ^^ 개그도 유전 , 시크녀 알라븅뽕뽕 김미언니 :) #1 우린 네이트 하루종일 켜놓고 툭툭 던지는 한마디들에 서로 빵 터지는 잉여 인간 ㅋㅋㅋ 네이트에서 언니가 날 빵빵 터트렸던 몇가지 이야기를 써보겠음 ㅋ . 내가 커플이 된지 얼마 안되서 ( 으흐흐흐흥♥) 설레이는 마음으로 언니야 에게 쫌 이리저리 재잘재잘 대었음 . 울 알라븅 뽕뽕 김미언니는 정말 시크하게 10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음 . 군대도 기다린게 아니라 " 그냥 군인이랑 사귄거야 " 라고 생각하는 시크한 멋쟁이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언니에게 제안을 하였음 하봉 - " 언니 우리 커플끼리 놀면 재미있겠다아 ~ " 김미언니 - " 콜 " 하봉 - " 언니 당구좀 쳐요 ? 우리 커플배 당구 게임비 물리기 할까 ??ㅋㅋㅋ " * 참고로 우리는 여자지만 옴므 유전자가 좀 가히 폭발적임 ㅋㅋㅋ 포켓볼 ,사구 왔다갔다 놀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튼 우리의 대화를 이어 가겠음 . 김미언니 - " 그래 잼겠어 . 넌 좀 쳐 ? " 하봉 - " 잘은 못치는데 그냥 분위기 맞출순 있어요 " 그다음 언니의 대화창의 대답에 난 쓰러지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미언니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 .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힘당구를 친다는걸 힘방구라고 오타가 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뭔가 잘 맞는 오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방구래 ㅋㅋㅋㅋ 힘방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뭔가 파워풀해 ㅋㅋㅋㅋㅋㅋㅋㅋ #2 말실수 오타 얘기가 나와 잠깐 내얘기로 돌아가겠음 우린 말실수 정도는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함 ㅋㅋㅋㅋㅋㅋ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말실수임 ㅋ 이런 저런얘기를 하다 알라븅뽕뽕 김미언니가 자신의 발싸이즈를 한탄 하며 ㅋㅋ 자신은 기성화를 살수 없다며 ㅋㅋㅋ 수제화에서 맞춰야 한다며 ㅋㅋㅋ 큰발에 대한 슬픔을 쭈욱 말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내가 " 아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을 쓴다는게 " 아 대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라고 써버린거임 . 진짜 우리는 오타가 좀 쩔음 ㅋㅋㅋㅋㅋ ...大발... 대화와 일맥상통해서 본의아니게 언니에게 미안해 졌음 ....ㅠ 언니 사랑해 알라븅뽕뽕♥ #3. 이번에도 언니와의 네이트온 대화중 캡처를 할수 밖에 없었던 대화 ㅋㅋㅋㅋㅋ 언니의 가족들도 개그 DNA 를 가지고 있다고 함 , 그렇게 시크하고 쿨할수 없다 하심 . 동생과 아버지의 시크한 입담얘기를 하다 아버지가 개껌이랑 육포랑 헷갈리셔서 개껌을 드셨단 그런 뭐 슬프지만 빵터지는 얘기를 하고 있었음 ㅋㅋㅋ 그러다 내가 개껌이 강아지 치석 제거에 효과적라고 말했더니 ㅋ "스케일링 할때가 되었는데 ..." 아 . 정말 시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언니 개그 코드 내스타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랑 난 이때부터 판에 언니 얘길 써야 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대화 캡쳐 첨부함 ㅋㅋㅋ #3. 우리 김미언니는 저녁마다 파워 워킹으로 몸을 단련(?) 하는 멋진뇨자임 . 뉴욕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하는 뉴요커 따윈 개나줘버림 , 운동장에서 땀삐질삐질 파워 워킹하는 우리 김미언니야 말로 진정한 seoulite임 ㅋㅋㅋ ( 뉴요커 , 파리지앵 ,대한민국 서울라이트 ! 자긍심을 가집시다 ^^ ) 언니가 이효리가 울고 .. 아니 웃고가는 몸매를 위해 ㅋㅋㅋㅋ (언니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파워워킹을 하고 있는데 ㅋㅋㅋ 김미언니 친구분의 염장질 문자가 띠릭 온거임 ㅋㅋㅋㅋ " 난 지금 삼겹살 구워 먹는다 ~ 부럽지 ?? " 파워 워킹중인데 염장질에 언니 발끈 . 시크하게 한마디 하셨다고함 . " 훗 . 난 내 몸안에 삼겹살 있어 " 언니친구 빵터져서 문자 80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득차서 왔다는 ㅋ + 덧붙임 + 이날 언니가 삼겹살을 떨치고 열심히 파워워킹을 하는데 순간 입이 텁텁하셨다 하셨음 . 에잇 퉤 입에 모기들어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 하늘이 언니를 불쌍히 여기어 단백질 섭취를 내려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언니 사랑함 ㅋㅋㅋㅋ 완전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갑자기 .... 너무 알라븅뽕뽕김미언니만 팔아서 쉽게 판으로 가고싶어 했던것 같은 느낌이 마구 들었음 , 그래서 내 여담을 좀 해보겠음 .... 난 멀티 플레이가 안되는 여자임 ............. 편지 쓸때 음악키고 쓰면 나도 모르게 가사적고 있는 뇨자임 ............ 나 정말 히딩크 찾아가서 단련받고 싶었음 .................................... 난 멀티플레이가 안됨 진짜 ........................ㅠㅠㅠㅠ 그런 내가 잠깐 인폼데스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음 . 내가 좀 혀가 길진 못함 ㅋㅋㅋㅋ 엄마가 댕강 잘라놓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 난 " 택시 택시 ~~~ " 이렇게 택시를 잡지 않음 . " 태씨 ~ 태씨~~~~~ " 이러고 잡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여자가 인폼데스크에서 안내를 하고 가끔 방송을 하는데 얼마나 긴장을 탔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 회의장 이동 안내방송때문에 마이크로 안내를 하게 되었음 . 발음에 신경쓰며 나름 세련된 느낌으로 마이크에 대고 안내방송을 했음 . 어우 . 실수 없이 매끄러워 " 훗 , 나 이런 여자야 " 하고 안심했는데 . 아놔 갑자기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는 거임 . 우리집임 . 나 그때 우리집 전용 벨소리 두치와 뿌꾸 였음 . 한치두치 세치네치 뿌꾸 뿌꾸 빰빰~ 순간 너무 당황해서 머릿속으로 생각했음 " 당황하면 안돼 ! 얼른 배터리를 분리하고 차분하게 안내방송을 이어가면 돼! 전하봉 화이팅 ! " 그리고 배터리를 분리하고 마이크로 입을 다시 가져 댔는데 . 어머 나 뭐라고 했는줄 앎? " 여보세요 ? " . . .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 전화 배터리 분리하고 급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 입에서 여보세요가 나왔음 . 아놔 ㅇㄹ;ㅁㅇ럼아섣ㄳ뎌;ㅐ혀갸ㅣㅅㅂㄱ;6ㅗㅂ;고ㅓㅣ로;ㅎ 항헝;헐허;ㅇㅎㅁ 반경 1KM 내의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장내에 계신 귀빈분들은 ** 회의장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시한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귀빈 분들은 ... 여보세요 ???? " 대충 이런 상황 이였음 ..............ㅠㅠ 아 점심 먹는데 날 아는 모든사람들이 내옆을 지나가며 "여보세요 ? " 자꾸 이러는거임 . 나 진짜 부끄러워 내 광대가 터지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그전에도 전적이 좀 화려했음 . 인사를 배우는데 안녕하십니까 ? 어서오십시오 . 이렇게 인사를 해야 하는거임 . 나 진짜 말줄임 선수 . 공손하게 안녕하십시오 . 이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손님과 나랑 3초간 대치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합리적으로 말을 줄여버렸음 안녕하십니까 ? 어서오십시오 를 안녕하 + 십시오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거 마무리 어케 해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히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네이트 판 정말 사랑함 . 여러분이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앞으로도 여러분을 피식하게 해드리고 싶음 ㅋㅋㅋ 나 몸개그 좀 쩌는 여자라 쓸얘기 아주 많음 . 그니까 관심좀 부탁 ㅠ 내가 외모는 흔녀 잉여여도 몸개그는 독보적임 ㅋㅋㅋㅋㅋ 톡 되면 자주 찾아 뵐게요 오호호호호 ^^* 톡되면 잉여인간에 발에 채이고 채이는 흔녀인 제 미니홈피 열고 우리의 몸개그 사진 업데이트 하겠음 ㅋㅋㅋㅋ ( 아 김미언니가 자기 미니홈피 공개는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ㅠ 나 쫄라서 언니 남자친구도 안퍼간다는 내 소장용 언니의 엽사 , 나의 엽사 올리겠음 *) 추천 꾸욱 눌러주면 가을 안타게 예쁜 훈녀 멋진 훈남 커플 될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언냐 오빠 횽아 동생들 추천 꾸욱꾸욱 부탁 :) 701
진정한 개그 DNA 내포 女 - 속바지인증녀 새로운 판들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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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속바지 인증 톡톡 되었던 판이예요 *
오늘의 판에 설정되었다고
알림은 뜨는데
톡톡은 안뜨네요 .
운영자 . 나 낚은거임?
어쨌든 집은 지었습니다 .
저 잉여임 ㅋ
얼평은 사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녀 잉여녀에게 돌던지면
집에 가는길에 곱등이 본다.
안녕하세요 ^^
속바지 인증실화로 톡이 되고
방문자 2만을 경험하고 주변사람들에게
판이나 쓰는 잉여인간이 된 26 흔녀 입니다 ㅋ
오늘은
말실수 입담이 가히 "쩌는 " 제 주변사람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
서로들 자기들이 가장 노멀하고 정상이며
다른 친구들이 4차원이라고 우기는
DNA 내에 개그 세포들을 내포한 흔녀들의 실화 입니다
그중에서 늘 날 빵빵 터트리시는
저의 사랑 알라븅뽕뽕 언냐의 일화를 먼저 살짝쿵 적어 보겠습니다 ^^
개그도 유전 , 시크녀 알라븅뽕뽕 김미언니 :)
#1
우린 네이트 하루종일 켜놓고
툭툭 던지는 한마디들에 서로 빵 터지는 잉여 인간 ㅋㅋㅋ
네이트에서 언니가 날 빵빵 터트렸던 몇가지 이야기를 써보겠음 ㅋ .
내가 커플이 된지 얼마 안되서 ( 으흐흐흐흥♥)
설레이는 마음으로 언니야 에게 쫌 이리저리 재잘재잘 대었음 .
울 알라븅 뽕뽕 김미언니는 정말 시크하게
10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음 .
군대도 기다린게 아니라
" 그냥 군인이랑 사귄거야 "
라고 생각하는 시크한 멋쟁이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언니에게 제안을 하였음
하봉 - " 언니 우리 커플끼리 놀면 재미있겠다아 ~ "
김미언니 - " 콜 "
하봉 - " 언니 당구좀 쳐요 ?
우리 커플배 당구 게임비 물리기 할까 ??ㅋㅋㅋ "
* 참고로 우리는 여자지만 옴므 유전자가 좀 가히 폭발적임 ㅋㅋㅋ
포켓볼 ,사구 왔다갔다 놀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튼 우리의 대화를 이어 가겠음 .
김미언니 - " 그래 잼겠어 . 넌 좀 쳐 ? "
하봉 - " 잘은 못치는데 그냥 분위기 맞출순 있어요 "
그다음 언니의 대화창의 대답에 난 쓰러지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미언니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우리 커플은 힘방구야 ."
.
.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힘당구를 친다는걸 힘방구라고 오타가 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뭔가 잘 맞는 오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방구래 ㅋㅋㅋㅋ
힘방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뭔가 파워풀해 ㅋㅋㅋㅋㅋㅋㅋㅋ
#2
말실수 오타 얘기가 나와 잠깐 내얘기로 돌아가겠음
우린 말실수 정도는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함 ㅋㅋㅋㅋㅋㅋ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말실수임 ㅋ
이런 저런얘기를 하다
알라븅뽕뽕 김미언니가 자신의 발싸이즈를 한탄 하며 ㅋㅋ
자신은 기성화를 살수 없다며 ㅋㅋㅋ
수제화에서 맞춰야 한다며 ㅋㅋㅋ
큰발에 대한 슬픔을 쭈욱 말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내가
" 아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을 쓴다는게
" 아 대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라고 써버린거임 .
진짜 우리는 오타가 좀 쩔음 ㅋㅋㅋㅋㅋ
...大발...
대화와 일맥상통해서
본의아니게
언니에게 미안해 졌음 ....ㅠ언니 사랑해 알라븅뽕뽕♥
#3.
이번에도 언니와의 네이트온 대화중
캡처를 할수 밖에 없었던 대화 ㅋㅋㅋㅋㅋ
언니의 가족들도 개그 DNA 를 가지고 있다고 함 ,
그렇게 시크하고 쿨할수 없다 하심 .
동생과 아버지의 시크한 입담얘기를 하다
아버지가 개껌이랑 육포랑 헷갈리셔서
개껌을 드셨단 그런 뭐 슬프지만 빵터지는 얘기를 하고 있었음 ㅋㅋㅋ
그러다 내가
개껌이 강아지 치석 제거에 효과적라고 말했더니 ㅋ
"스케일링 할때가 되었는데 ..."
아 .
정말 시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언니 개그 코드
내스타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랑
난 이때부터 판에 언니 얘길 써야 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대화 캡쳐 첨부함 ㅋㅋㅋ
#3.
우리 김미언니는 저녁마다 파워 워킹으로 몸을 단련(?) 하는
멋진뇨자임 .
뉴욕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하는 뉴요커 따윈 개나줘버림 ,
운동장에서 땀삐질삐질 파워 워킹하는
우리 김미언니야 말로
진정한 seoulite임 ㅋㅋㅋ
( 뉴요커 , 파리지앵 ,대한민국 서울라이트 ! 자긍심을 가집시다 ^^ )
언니가 이효리가 울고 .. 아니 웃고가는 몸매를 위해 ㅋㅋㅋㅋ
(언니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파워워킹을 하고 있는데 ㅋㅋㅋ
김미언니 친구분의 염장질 문자가 띠릭 온거임 ㅋㅋㅋㅋ
" 난 지금 삼겹살 구워 먹는다 ~ 부럽지 ?? "
파워 워킹중인데
염장질에 언니 발끈 .
시크하게 한마디 하셨다고함 .
" 훗 . 난 내 몸안에 삼겹살 있어 "
언니친구 빵터져서
문자 80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득차서 왔다는 ㅋ
+ 덧붙임 +
이날 언니가 삼겹살을 떨치고 열심히 파워워킹을 하는데
순간 입이 텁텁하셨다 하셨음 .
에잇 퉤
입에 모기들어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
하늘이 언니를 불쌍히 여기어
단백질 섭취를 내려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언니 사랑함 ㅋㅋㅋㅋ
완전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갑자기 ....
너무 알라븅뽕뽕김미언니만 팔아서
쉽게 판으로 가고싶어 했던것 같은 느낌이 마구 들었음 ,
그래서 내 여담을 좀 해보겠음 ....
난 멀티 플레이가 안되는 여자임 .............
편지 쓸때
음악키고 쓰면
나도 모르게 가사적고 있는 뇨자임 ............
나 정말 히딩크 찾아가서 단련받고 싶었음 ....................................
난 멀티플레이가 안됨 진짜 ........................ㅠㅠㅠㅠ
그런 내가 잠깐 인폼데스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음 .
내가 좀 혀가 길진 못함 ㅋㅋㅋㅋ
엄마가 댕강 잘라놓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
난 " 택시 택시 ~~~ "
이렇게 택시를 잡지 않음 .
" 태씨 ~ 태씨~~~~~ "
이러고 잡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여자가 인폼데스크에서 안내를 하고 가끔 방송을 하는데
얼마나 긴장을 탔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
회의장 이동 안내방송때문에
마이크로 안내를 하게 되었음 .
발음에 신경쓰며 나름 세련된 느낌으로 마이크에 대고 안내방송을 했음 .
어우 .
실수 없이 매끄러워 " 훗 , 나 이런 여자야 " 하고 안심했는데 .
아놔 갑자기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는 거임 .
우리집임 .
나 그때 우리집 전용 벨소리 두치와 뿌꾸 였음 .
한치두치 세치네치 뿌꾸 뿌꾸 빰빰~
순간 너무 당황해서
머릿속으로 생각했음
" 당황하면 안돼 ! 얼른 배터리를 분리하고
차분하게 안내방송을 이어가면 돼! 전하봉 화이팅 ! "
그리고 배터리를 분리하고 마이크로 입을 다시 가져 댔는데 .
어머
나 뭐라고 했는줄 앎?
" 여보세요 ? "
.
.
.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 "....
전화 배터리 분리하고
급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 입에서 여보세요가 나왔음 .
아놔 ㅇㄹ;ㅁㅇ럼아섣ㄳ뎌;ㅐ혀갸ㅣㅅㅂㄱ;6ㅗㅂ;고ㅓㅣ로;ㅎ
항헝;헐허;ㅇㅎㅁ
반경 1KM 내의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장내에 계신 귀빈분들은 ** 회의장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시한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귀빈 분들은 ... 여보세요 ???? "
대충 이런 상황 이였음 ..............ㅠㅠ
아
점심 먹는데
날 아는 모든사람들이 내옆을 지나가며
"여보세요 ? "
자꾸 이러는거임 .
나 진짜 부끄러워 내 광대가 터지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그전에도 전적이 좀 화려했음 .
인사를 배우는데
안녕하십니까 ? 어서오십시오 .
이렇게 인사를 해야 하는거임 .
나 진짜 말줄임 선수 .
공손하게
안녕하십시오 .
이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손님과 나랑 3초간 대치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합리적으로 말을 줄여버렸음
안녕하십니까 ? 어서오십시오 를
안녕하 + 십시오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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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무리 어케 해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히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네이트 판 정말 사랑함 .
여러분이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앞으로도 여러분을 피식하게 해드리고 싶음 ㅋㅋㅋ
나 몸개그 좀 쩌는 여자라
쓸얘기 아주 많음 .
그니까 관심좀 부탁 ㅠ
내가 외모는 흔녀 잉여여도
몸개그는 독보적임 ㅋㅋㅋㅋㅋ
톡 되면
자주 찾아 뵐게요 오호호호호 ^^*
톡되면
잉여인간에 발에 채이고 채이는 흔녀인 제 미니홈피 열고
우리의 몸개그 사진 업데이트 하겠음 ㅋㅋㅋㅋ
( 아 김미언니가 자기 미니홈피 공개는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ㅠ
나 쫄라서 언니 남자친구도 안퍼간다는 내 소장용 언니의 엽사 , 나의 엽사 올리겠음 *)
추천 꾸욱 눌러주면
가을 안타게 예쁜 훈녀 멋진 훈남 커플 될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언냐 오빠 횽아 동생들
추천 꾸욱꾸욱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