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의 실체

실망실망대실망2010.09.09
조회3,360

 

고객과 환경을 생각한다는 롯데리아?

과연............................

 

벌레가 나온 햄버거로 인해 고객의소리에 글을 남겼습니다.

해당매장에서 다행히 사과의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진심어린 사과보다는 변명만이였습니다.

그런 태도에 화가 나서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태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 했으나

끝까지 저의 말을 듣는 태도보다는 변명만을 일관하고 심지어

저에게 억울하다는 표현까지 하더군요.

 

제가 원한건 그냥 진심어린 사과와 다시는 그런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변화를 원했던 것 뿐이였습니다.

 

심지어 환불도 보상도 그 어떤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많은 분들이 롯데리아에서 이물질 및 벌레가 나온 사례를 접했고

이런 컴플레인을 제시했을 경우 제대로 된 보상이나 진심어린 사과를

받지 못한 사례를 쉽게 발견했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고 조금이라도 소비자를 위한 기업의 변화가 있길 원해서

작은 힘이지만 고객의 소리를 내었던 것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돌아온 것은...

변명+ 저에게 또다시 실망감과 불쾌감을 매우 주네요.

 

그래서 본사의 고객전화에 직접 걸었습니다.

 BUT!!!!!!!!!!!!!!!!!!!!!!!!!!!!!!!!!!!!!!!

 

본사의 고객전화는 정확히 10차례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벌레발견-> 롯데리아 홈페이지 고객의소리 접수->해당매장 사과의 전화가 왔음->진심어린 사과보다는 능숙하지 못한 컴플레인 대처와 변명만이 전부였음->해당본사의 고객컴플레인 접수 시도->10차례 시도했으나 지금까지도 연결조차 되지 않음

 

 

 

저는 햄버거에서 나온 벌레로 인해 먹고싶을 때 햄버거를 먹지 못했습니다.

이로인해 스트레스를 받았고 컴플레인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한 검색과

고객의 소리 접수를 위한 번거로움을 경험했습니다.

여기서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으면은 좋았을 것을...

본사의 전화연결 또한 되지 않은채 이렇게 분노의 판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환경과 고객을 생각한다는 롯데리아의 실체입니다.

 

작은 매장의 실수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스트레스까지

함께 발생됩니다.

 

이것이 제가 접한 롯데리아였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롯데리아에서는 벌레와 함께 햄버거를 포장해서 판매했고

고객을 생각한다는 롯데리아는 고객의 소리조차 내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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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2623471  =>벌레나온 롯데리아버거에 관련된 판이에요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힘없는 소비자이지만

이렇게라도 소비자의 권리를 찾고 싶습니다.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믿고 먹는 소비자에게 이러한 불쾌감과 불신감만 주는

기업이라면 그것도 "롯데"라는 대기업에서 행하는 태도가 이런것이라면...

이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지만 저의 소리를 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