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판을 통해 이런저런 사연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Case by case라고... 아무래도 궁금한 걸 직접 올려보는게 좋을 듯 싶어 글 남겨봅니다. 열흘 전쯤, 소개팅을 했어요. 원래가 조용한 분이신 탓에 조곤조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이야기 하다보니 공통점도 많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편안한 분위기 덕택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운전 조심하라는 문자도 왔구요. 문제는 이 후... 직업적으로 워낙 일이 바쁜 분인지라 소개팅 전에도 연락이 많지 않긴 했는데, 얼굴 보고 나서도 하루에 문자 한 두 통. 원래 저 또한 먼저 연락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개시켜 주신 분 때문에도 그렇고,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에 문자를 먼저 보내보기도 했구요. 어떤지 보려고.. 하루쯤 그냥 기다려 보기도 하고. 그러면 또 먼저 문자가 오고.... 연락이 뜸하긴 하지만.. 문자 보내면 늘 따뜻하게 답장해 주셔서.. 영 헷갈리네요. 제게 마음이 있는건지 어떤지 먼저 묻기도 그렇구. 그렇다구 뚝 연락을 끊기도 애매한 상황. 아휴.. 어떡해야 하는 걸까요..? 주위에선 모두 좋은 관계로 발전했으면 하시는데.. 영.. 그 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ㅠㅡㅠ
소개팅 후... 그 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
요 며칠...
판을 통해 이런저런 사연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Case by case라고... 아무래도 궁금한 걸 직접 올려보는게 좋을 듯 싶어 글 남겨봅니다.
열흘 전쯤, 소개팅을 했어요.
원래가 조용한 분이신 탓에 조곤조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이야기 하다보니 공통점도 많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편안한 분위기 덕택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운전 조심하라는 문자도 왔구요.
문제는 이 후...
직업적으로 워낙 일이 바쁜 분인지라 소개팅 전에도 연락이 많지 않긴 했는데,
얼굴 보고 나서도 하루에 문자 한 두 통.
원래 저 또한 먼저 연락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개시켜 주신 분 때문에도 그렇고,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에 문자를 먼저 보내보기도 했구요.
어떤지 보려고.. 하루쯤 그냥 기다려 보기도 하고.
그러면 또 먼저 문자가 오고....
연락이 뜸하긴 하지만.. 문자 보내면 늘 따뜻하게 답장해 주셔서..
영 헷갈리네요.
제게 마음이 있는건지 어떤지 먼저 묻기도 그렇구.
그렇다구 뚝 연락을 끊기도 애매한 상황.
아휴.. 어떡해야 하는 걸까요..?
주위에선 모두 좋은 관계로 발전했으면 하시는데..
영.. 그 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