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여러분..! 정말 궁금해서 묻고싶습니다. 제나이 30초반 애인은 없고 결혼은 해야하고 하다보니 소개팅& 선을 가끔 나갑니다. 몇일전 한여성분과 소개팅을 하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처음본 저에게 많이 웃어주고 하는모습에 몇번더 만나봐야지 하는맘으로 2번을 만났습니다. 2번째볼때도 그닥 절 싫어하는것 같진 않았지만.. 3번째 만남을 가지려다 갑자기 그만만나자 하더군요.. 그러다가 몇일이 지나서 조금만더 생각해보고 다시만나면 안되겠냐고 설득! 해보았지만. 나중에 그분이 다른사람이 생겼다! 좋은남자고 좋은만남중이다!!!!!!! 라고 하더군요.. 물론 거짓일수도 있지만, 만약 진실이라면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제가 그여성분과 2번만나면서 제가 하는일 집안! 등등을 많이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그녀가 저말고 다른분과 또다른 소개팅을 하였다면 이런 저의 상황과 그 다른분의 상황을 비교하지 않았나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예로 들자면 이렇습니다. 한남자는 준중형(xd아반때급)과 부모님과 같이 살며 빛은 없고 직장에서는 나름 인정받으면서 일하고 열심히 살지만 연봉은 2500즘 되는남자... 또다른 남자는 준형(k5급)과 혼자 아파트에 전세로 살며 빛은없고 직장에서는 평범한 사원 연봉은 2500즘 되는남자... 물론 제가봐도 결혼을 생각하는 여성분들에겐 두번째 남자를 선택할거라 생각하지만. 첫번째 남자는 생각도 밝고 긍정적이며, 잘웃고 착한스타일!! 두번째 남자는 직장도 그냥 평범하게.. 무뚝뚝! 2번을 만나고 선택을 해야한다면... 어느분을 선택하실건가요? 성격은 2번만나고 알수없지만. 그냥 그낌으로 성격은 첫번째가 더 낫다!! 라고 생각했을 경우입니다...............ㅠ. 제나이 30초반 홀어머니와 같이 살지만, 따로 24평정도의 전세로 따로 살수는 있읍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선 결혼을 전재로 만나는 사람이 있기전에는 혼자 전세얻어 살기를 원친않습니다. 가끔 소개팅이나 & 선을 보면 오래된 차(저에겐 소중).. 어머니와 같이 살고있는 제 상황에 고민을 합니다. 어머니께선 좋은차, 집을 보고 오는 사람 필요없다고 하지만, 전 갑갑합니다. 친구 어머니는 그렇게 잘살진 못하더라도 마티즈 타고다니는 친구한테 당장 차바꿔하면서 스포티지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가끔 주위에도 저런 부모님 계시더군요. 요즘세상에 소형차 몰고다니면 여자들이 우숩게 본다고.!! 어케해야할가요...우선 차를 바꿔서 선자리에서 상대분의 눈이라도 속여야할가요!! 아니면 아파트를 얻어 따로 살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게 좋을가요!!! 아~~~~
소개팅을 하게되면??!! (여성분들 답변점.)
여성 여러분..! 정말 궁금해서 묻고싶습니다.
제나이 30초반 애인은 없고 결혼은 해야하고 하다보니 소개팅& 선을 가끔 나갑니다.
몇일전 한여성분과 소개팅을 하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처음본 저에게 많이 웃어주고 하는모습에 몇번더 만나봐야지 하는맘으로 2번을 만났습니다.
2번째볼때도 그닥 절 싫어하는것 같진 않았지만.. 3번째 만남을 가지려다 갑자기 그만만나자 하더군요..
그러다가 몇일이 지나서 조금만더 생각해보고 다시만나면 안되겠냐고 설득! 해보았지만. 나중에 그분이 다른사람이 생겼다! 좋은남자고 좋은만남중이다!!!!!!! 라고 하더군요..
물론 거짓일수도 있지만, 만약 진실이라면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제가 그여성분과 2번만나면서 제가 하는일 집안! 등등을 많이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그녀가 저말고 다른분과 또다른 소개팅을 하였다면 이런 저의 상황과 그 다른분의 상황을 비교하지 않았나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예로 들자면 이렇습니다.
한남자는 준중형(xd아반때급)과 부모님과 같이 살며 빛은 없고 직장에서는 나름 인정받으면서 일하고 열심히 살지만 연봉은 2500즘 되는남자...
또다른 남자는 준형(k5급)과 혼자 아파트에 전세로 살며 빛은없고 직장에서는 평범한 사원 연봉은 2500즘 되는남자...
물론 제가봐도 결혼을 생각하는 여성분들에겐 두번째 남자를 선택할거라 생각하지만. 첫번째 남자는 생각도 밝고 긍정적이며, 잘웃고 착한스타일!! 두번째 남자는 직장도 그냥 평범하게.. 무뚝뚝!
2번을 만나고 선택을 해야한다면... 어느분을 선택하실건가요?
성격은 2번만나고 알수없지만. 그냥 그낌으로 성격은 첫번째가 더 낫다!! 라고 생각했을 경우입니다...............ㅠ.
제나이 30초반 홀어머니와 같이 살지만, 따로 24평정도의 전세로 따로 살수는 있읍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선 결혼을 전재로 만나는 사람이 있기전에는 혼자 전세얻어 살기를 원친않습니다.
가끔 소개팅이나 & 선을 보면 오래된 차(저에겐 소중).. 어머니와 같이 살고있는 제 상황에 고민을 합니다.
어머니께선 좋은차, 집을 보고 오는 사람 필요없다고 하지만, 전 갑갑합니다.
친구 어머니는 그렇게 잘살진 못하더라도 마티즈 타고다니는 친구한테 당장 차바꿔하면서 스포티지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가끔 주위에도 저런 부모님 계시더군요.
요즘세상에 소형차 몰고다니면 여자들이 우숩게 본다고.!!
어케해야할가요...우선 차를 바꿔서 선자리에서 상대분의 눈이라도 속여야할가요!! 아니면 아파트를 얻어 따로 살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게 좋을가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