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라면이 생각나는 요즘처럼 비오는 어느 날 1박2일 육봉형님께서 끓여드신 시골 버스 정류장의 그 "라죽"이 떠오를 때!!! 일단 라면 한봉지를 끓입니다. (나는 신라면) 맛있게 드시구요. 밥을 말아요.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휘휘 젓고, 계란 한알 탁! 깨서 넣어주세요. 노른자 톡!! 터트리고 한번만 휘~이 저어주세요. 팔팔 끓이지말고 노른자가 서서히 익어간다 싶으면 불에서 내리고, 김치에 한술!! ☆ Tip ☆ 밥통의 밥은 자꾸 줄질 않고, 이대로 두면 마를텐데.... 싶을 때!! 얼른 냉동시키세요. 그리고 밥이 없어 ㅠ 라면이나 먹어야겠구나.... 싶을 때?!!! 그때 라면 면발을 건져먹고, 아차... 냉동실에 밥이 있구나~ ㅇㅣ런 날 라죽 한 그릇?
요리왕 고룡 _ 1박2일 라죽
문득 라면이 생각나는 요즘처럼 비오는 어느 날
1박2일 육봉형님께서 끓여드신 시골 버스 정류장의 그 "라죽"이 떠오를 때!!!
일단 라면 한봉지를 끓입니다. (나는 신라면)
맛있게 드시구요.
밥을 말아요.
부글부글 끓어오르면 휘휘 젓고, 계란 한알 탁! 깨서 넣어주세요.
노른자 톡!! 터트리고 한번만 휘~이 저어주세요.
팔팔 끓이지말고 노른자가 서서히 익어간다 싶으면 불에서 내리고, 김치에 한술!!
☆ Tip ☆
밥통의 밥은 자꾸 줄질 않고, 이대로 두면 마를텐데.... 싶을 때!!
얼른 냉동시키세요.
그리고 밥이 없어 ㅠ 라면이나 먹어야겠구나.... 싶을 때?!!!
그때 라면 면발을 건져먹고, 아차... 냉동실에 밥이 있구나~
ㅇㅣ런 날 라죽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