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서 매형이 사장으로 있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여러분들께 의견을 묻고 싶어서요. 저는 26살이구요 매형은 44살입니다. 누나가 경리를 보고있는데 저희 누나는 39살이구요 제가 늦둥이라서 저희 부모님도 나이가 꽤 많으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년전에 원래 매형밑에서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저희 집과 매형 집이 같은 부산이지만 따로 살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형과 누나 둘이서 운영을 했구요 회사가 울산이라서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기차를 타고 출근하고.. 퇴근은 7시에 했습니다만 기차타고 집에 오면 9시가 넘은 시간이었죠. 처음에 입사를 할때 급여를 운전면허학원 비용을 줄테니깐 출퇴근하면서 면허를 따라고 했습니다. 면허를 따면 월급을 130으로 올려주겠다면서 월급을 50만원 주더군요. (군대를 다녀오고 이래저래 흥청망청 쓴다고 모아놓은 돈이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입사했을때 바쁜 시기라서 이거지나고 운전면허 학원 다니라더니 한달이 지나도 면허학원을 안보내 주는겁니다. (납품이 주업무라서 운전을 못하면 별로 할일이 없습니다.) 그렇게 50만원씩 받으면서 두달이 흘렀을때쯤.. 매형이 운전면허 안따냐면서 화를 내는 겁니다. 돈이 없어서 못딴다고하니깐 월급 50만원이나 받아서 어디다 쓰냐고 이래저래 욕을 하는겁니다. (저희 매형이 이xx 저xx 기분에 나오는 대로 좀 욕을 하세요) 게다가 월급타면 집에 20만원씩 안주냐고 호로xx 라는둥.. 월급 50만원 두달 모으면 100만원이라고 돈 모아서 따라면서 면허비용을 지불 안한다는고 말하는거에요. 운전면허도 없는놈 데려다가 월급 50만원 주면 많이 주는거라면서..빈정거리지를 않나.. 그렇게 6개월을 버티다가 결국엔 그때 너무 화가나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그냥 매형 밑에서 박차고 나왔습니다. 나온뒤로 2년동안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이 없어서 또 운전면허를 못땄습니다. 2년이나 지나서 다시 어떻게 되어서 매형 밑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다른 직장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한달동안 이직준비를 하던중 술을 마시고 폭행시비에 휘말려서 모아둔 돈을 다 합의금으로 써버려서 돈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에겐 다 비밀로 하구요 어쩔수 없이 매형밑으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도 되었구요 그래서 다시 나게 되어서 매형이 운전면허 비용도 내줘서 따게 되었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정장도 한벌 받게되었습니다. 출퇴근도 부산에서 울산까지 매형차로 셋이서 출퇴근을 하였구요. 문제는 거기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월급은 그대로 120인데..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두달동안의 월급을 안주는겁니다. 저는 얼마라도 좀 챙겨줄줄 알았습니다. 분명 출근해서 일을 했으니깐요..면허학원가는건 하루에 2시간정도밖에 안되니깐.. 결국엔 휴대폰요금 . 인터넷요금 . 기타 생활비 같은게 모두 카드로 결제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엔 누구한테도 말못하고 또 빛에 시달리게 된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제가 가지고 있는 DSLR카메라와 몇가지를 팔아서 어느정도는 막았습니다. 아직 60만원정도 남아있는 상황이구요. 게다가 월급을 어디쓰는지도 관여를 할꺼라고 하네요. 너무 답답해서 누나에게 이야기를 해봤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게다가 매형과 성격도 너무 맞지 않구요. 공적인것 사적인것은 확실히 구분한다고 내내 입에 달고 있으면서.. 일처리에 있어서 너무 감정적으로 저한테 대하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인척이라도.. 인신공격은 서슴없이 툭툭 내던지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2학년 남자조카가 둘이나 있습니다. 조카들에게 "OO야 일좀 잘해라~" 라고 반말로 말하라고 시키지를 않나.. 조카들에게까지 제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서슴없이 회사가 아닌 집에서 시키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러시냐고 반문 하면 "그럼 니가 이런말 안듣게 좀 잘해라" 라고 말합니다. 제가 일에 있어서 좀 미숙한게 있는건 알지만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회사에 나갔을때도.. 정확하게 어디 물건을 갖다 놔라가 아니라.. 그냥 저기 갔다놔라..(아무런 손짓이나 구체적인 장소도 알려주지도 않고) 그럼 누가 압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때 마땅한곳에 가져다 놓으면 또 화를 내면서 거기 왜 가져다 놓냐고 이 꼴x 야 라는 말이 바로 나옵니다. 일을 시키는것도 감적정이고 일관성도 없습니다.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기분좋으면 잘했다고 하고 기분이 안좋으면 화를 내고.. 어떤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제는 됐던게 오늘은 안된다고 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간섭을하고 개인적인 사생활에도 왈가왈부하면서 절 무시하는 태도 입니다. 게다가 오늘 사실 제가 5분정도 아침에 출근할때 차를 타는곳에 늦었습니다. (출퇴근은 매형차를 타고 합니다) 기다려주지도 않고 가버린겁니다. 결국엔 기차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결국엔 회사엔 8시까지 출근인데 9시 30분에 도착하게 되었죠 매형이 보자마자 하는말이 완전 게을러서 빠졌다면서.. 내일부터 기차타고 아침 8시까지 출근 하라는 겁니다. 기차를 타고 출근할려면 아침 6시 15분 첫기차를 타야지만 8시까지 빠듯하게 도착하죠. 다음기차는 7시 넘어서 있어서 어렵구요 어처구니가 없는겁니다. 저는 매일 출근할때 차타는곳에 먼저나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매형이 약속시간보다 5~10분 늦게 나오는건 생각도 하지 않는 처사인거라고 그렇다고 말을 할수도 없고.. 퇴근시간도 7시이긴 하지만 어쩔땐 8시 어쩔땐 9시.. 퇴근해서 집에오는 시간은 또 1시간이 넘게 걸리구요.. 대기업 안다녀 봤냐면서.. 이래저래 기차로 출근을 시키는걸 합리화 할려고 이런저런 다른 회사 다른어디의 누구는 어쩌고 어떻게 출근한다 하면서 말하는게 정말 치사하고 더럽고 진짜 남보다 정말 못한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다른 직장에서도 여러 상사를 둬봤지만 정말 가족이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이정도까지 안하무인인 경우는 처음입니다.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 직장나가는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됩니다. 매형 밑에서 계속 있어야 하나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아닌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매형과의 직장생활에 관해서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저는 울산에서 매형이 사장으로 있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여러분들께 의견을 묻고 싶어서요.
저는 26살이구요 매형은 44살입니다.
누나가 경리를 보고있는데 저희 누나는 39살이구요
제가 늦둥이라서 저희 부모님도 나이가 꽤 많으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년전에 원래 매형밑에서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저희 집과 매형 집이 같은 부산이지만 따로 살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형과 누나 둘이서 운영을 했구요
회사가 울산이라서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기차를 타고 출근하고..
퇴근은 7시에 했습니다만 기차타고 집에 오면 9시가 넘은 시간이었죠.
처음에 입사를 할때 급여를 운전면허학원 비용을 줄테니깐 출퇴근하면서
면허를 따라고 했습니다.
면허를 따면 월급을 130으로 올려주겠다면서 월급을 50만원 주더군요.
(군대를 다녀오고 이래저래 흥청망청 쓴다고 모아놓은 돈이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입사했을때 바쁜 시기라서 이거지나고 운전면허 학원 다니라더니
한달이 지나도 면허학원을 안보내 주는겁니다.
(납품이 주업무라서 운전을 못하면 별로 할일이 없습니다.)
그렇게 50만원씩 받으면서 두달이 흘렀을때쯤..
매형이 운전면허 안따냐면서 화를 내는 겁니다.
돈이 없어서 못딴다고하니깐 월급 50만원이나 받아서 어디다 쓰냐고 이래저래 욕을 하는겁니다. (저희 매형이 이xx 저xx 기분에 나오는 대로 좀 욕을 하세요)
게다가 월급타면 집에 20만원씩 안주냐고 호로xx 라는둥..
월급 50만원 두달 모으면 100만원이라고 돈 모아서 따라면서
면허비용을 지불 안한다는고 말하는거에요.
운전면허도 없는놈 데려다가 월급 50만원 주면 많이 주는거라면서..빈정거리지를 않나..
그렇게 6개월을 버티다가 결국엔 그때 너무 화가나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그냥 매형 밑에서 박차고 나왔습니다.
나온뒤로 2년동안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이 없어서 또 운전면허를 못땄습니다.
2년이나 지나서 다시 어떻게 되어서 매형 밑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다른 직장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한달동안 이직준비를 하던중
술을 마시고 폭행시비에 휘말려서 모아둔 돈을 다 합의금으로 써버려서
돈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에겐 다 비밀로 하구요
어쩔수 없이 매형밑으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도 되었구요
그래서 다시 나게 되어서
매형이 운전면허 비용도 내줘서 따게 되었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정장도 한벌 받게되었습니다.
출퇴근도 부산에서 울산까지 매형차로 셋이서 출퇴근을 하였구요.
문제는 거기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월급은 그대로 120인데..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두달동안의 월급을 안주는겁니다.
저는 얼마라도 좀 챙겨줄줄 알았습니다.
분명 출근해서 일을 했으니깐요..면허학원가는건 하루에 2시간정도밖에 안되니깐..
결국엔 휴대폰요금 . 인터넷요금 . 기타 생활비 같은게 모두 카드로 결제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엔 누구한테도 말못하고 또 빛에 시달리게 된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제가 가지고 있는 DSLR카메라와 몇가지를 팔아서 어느정도는 막았습니다.
아직 60만원정도 남아있는 상황이구요.
게다가 월급을 어디쓰는지도 관여를 할꺼라고 하네요.
너무 답답해서 누나에게 이야기를 해봤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게다가 매형과 성격도 너무 맞지 않구요.
공적인것 사적인것은 확실히 구분한다고 내내 입에 달고 있으면서..
일처리에 있어서 너무 감정적으로 저한테 대하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인척이라도..
인신공격은 서슴없이 툭툭 내던지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2학년 남자조카가 둘이나 있습니다.
조카들에게 "OO야 일좀 잘해라~" 라고 반말로 말하라고 시키지를 않나..
조카들에게까지 제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서슴없이 회사가 아닌 집에서 시키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러시냐고 반문 하면 "그럼 니가 이런말 안듣게 좀 잘해라" 라고 말합니다.
제가 일에 있어서 좀 미숙한게 있는건 알지만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회사에 나갔을때도..
정확하게 어디 물건을 갖다 놔라가 아니라..
그냥 저기 갔다놔라..(아무런 손짓이나 구체적인 장소도 알려주지도 않고)
그럼 누가 압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때 마땅한곳에 가져다 놓으면 또 화를 내면서
거기 왜 가져다 놓냐고 이 꼴x 야 라는 말이 바로 나옵니다.
일을 시키는것도 감적정이고 일관성도 없습니다.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기분좋으면 잘했다고 하고
기분이 안좋으면 화를 내고..
어떤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제는 됐던게 오늘은 안된다고 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까지 간섭을하고 개인적인 사생활에도 왈가왈부하면서
절 무시하는 태도 입니다.
게다가 오늘 사실 제가 5분정도 아침에 출근할때 차를 타는곳에 늦었습니다.
(출퇴근은 매형차를 타고 합니다)
기다려주지도 않고 가버린겁니다.
결국엔 기차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결국엔 회사엔 8시까지 출근인데 9시 30분에 도착하게 되었죠
매형이 보자마자 하는말이 완전 게을러서 빠졌다면서..
내일부터 기차타고 아침 8시까지 출근 하라는 겁니다.
기차를 타고 출근할려면 아침 6시 15분 첫기차를 타야지만 8시까지 빠듯하게 도착하죠.
다음기차는 7시 넘어서 있어서 어렵구요
어처구니가 없는겁니다.
저는 매일 출근할때 차타는곳에 먼저나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매형이 약속시간보다 5~10분 늦게 나오는건 생각도 하지 않는 처사인거라고
그렇다고 말을 할수도 없고..
퇴근시간도 7시이긴 하지만 어쩔땐 8시 어쩔땐 9시..
퇴근해서 집에오는 시간은 또 1시간이 넘게 걸리구요..
대기업 안다녀 봤냐면서..
이래저래 기차로 출근을 시키는걸 합리화 할려고
이런저런 다른 회사 다른어디의 누구는 어쩌고 어떻게 출근한다 하면서 말하는게
정말 치사하고 더럽고 진짜 남보다 정말 못한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다른 직장에서도 여러 상사를 둬봤지만 정말 가족이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이정도까지 안하무인인 경우는 처음입니다.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 직장나가는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됩니다.
매형 밑에서 계속 있어야 하나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아닌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