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구여 남자입니다. 군대갈나이이지만 작년에 7월28일 입대 였는데 18일에 저주스러운 병때문에 입원해서 면제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할것도 없구 이번에 편의점 알바한데 한달 거의다 됬습니다. 한달동안 하니까 자주오시는분 첨보는분 알게됬습니다. 근데 오전 7시30분만되면 교복입고 항상 껌사로 오시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저 얼굴똑바로 보지도못하고 돈주면서 얼굴도 빨개지고 얼굴도 이쁘고 날씬하고 그렇게 처음에 생각했는데 맨날 오니까 진짜 반해버린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날 작정을 하고 바나나우유를 하나드세요 하고 줬는데 "고맙습니다" 하고 도망치듯이 가버렸습니다. 그다음에날에도 주고 게속 몇일주다가 월급받으면 같이 영화봐요하고 할려구했는데 그다음날부터 안옵니다. 가게를 항상지나가는데 지나가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그제 제가 바나나 우유를 줬고.. 그다음날에 뒷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나가서 보고있는데 뒤로돌아서 제가 깜짝놀라 도망쳤고 오늘도 뒷모습이라도 봐야지하고 봤는데 또 뒤돌아봐서 허걱지겁 도망쳤습니다.. 내일은 안봐야지..하면서 절망했습니다.. 이여자분 저 맘에안들어 하시는거죠?.. 얼굴은 중이에요 ㅜㅜ중... 못생긴건아니구 보통이에요 정말.. 보통이라고 인정하면.. 못생긴건가... 아무튼 여성분들 저 차인거죠?.. 아무래도 여성분이 저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미안해서 그러시는거같아요.. 답글좀 남겨주세요!,,,
저기요 편의점알바하는데 실수한건가.. 여성분들봐주세요[헌팅]
21살이구여 남자입니다. 군대갈나이이지만 작년에 7월28일 입대 였는데
18일에 저주스러운 병때문에 입원해서 면제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할것도 없구 이번에 편의점 알바한데 한달 거의다 됬습니다.
한달동안 하니까 자주오시는분 첨보는분 알게됬습니다.
근데 오전 7시30분만되면 교복입고 항상 껌사로 오시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저 얼굴똑바로 보지도못하고 돈주면서 얼굴도 빨개지고
얼굴도 이쁘고 날씬하고 그렇게 처음에 생각했는데 맨날 오니까 진짜 반해버린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날 작정을 하고 바나나우유를 하나드세요 하고 줬는데 "고맙습니다" 하고 도망치듯이 가버렸습니다.
그다음에날에도 주고 게속 몇일주다가 월급받으면 같이 영화봐요하고 할려구했는데 그다음날부터 안옵니다. 가게를 항상지나가는데 지나가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그제 제가 바나나 우유를 줬고..
그다음날에 뒷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나가서 보고있는데 뒤로돌아서 제가 깜짝놀라 도망쳤고
오늘도 뒷모습이라도 봐야지하고 봤는데 또 뒤돌아봐서 허걱지겁 도망쳤습니다..
내일은 안봐야지..하면서 절망했습니다..
이여자분 저 맘에안들어 하시는거죠?..
얼굴은 중이에요 ㅜㅜ중... 못생긴건아니구 보통이에요 정말..
보통이라고 인정하면.. 못생긴건가...
아무튼 여성분들 저 차인거죠?..
아무래도 여성분이 저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미안해서 그러시는거같아요.. 답글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