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요 인터뷰를 보고..

. 2010.09.10
조회416

아침에 일어나니 '타진요'대표장들이 인터뷰를 하는걸 중간에 보았습니다

 

/타블로는 대중을 상대로 영리 활동을 했습니다. 타블로가 스탠퍼드 대학을 나왔다는 사실이 그렇게 영리 활동에 영향을 주었다면 대중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지 않겟 느냐.. /

대강이런 내용이 였습니다.

자기네 회원은 대부분 유학파들이 많고 유학파들은 3년반에 졸업할수 없다다라고 했답니다.

 

웃긴 건말이죠 이사람들 타블로는 스탠퍼드 대학 안나왔다 해서 나왔다고 증거를 보여주면,

3년 반 졸업을 걸고 넘어지니 성적표까지 보여주었고 그건 위조라고 합니다.

이젠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시민권까지 공개 했습니다.

 

타블로가 대중을 사랑을 받아야만 하는 "가수"

그래서 대중을 상대로 영리 활동을 한다는 말은 엇비슷하다고 볼게요..마음에 안들지만..

그런데 타블로는 지극히 밑에서 부터 정말 무명시절 부터 차곡차곡 올라왔고

스탠퍼드는 시선은 한번더 받을 수 잇는 부분이지만  타블로가 받았던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이라는 것이 그것때문이 아니라는 거죠

앨범을 살때 "이야 이러 스탠퍼드 졸업생이 만든 거야?" 이러고 사신 분들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