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김찜방200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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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자슥같으니....

꼭 남자의 대변인 같수.

여기서 왈가 불가 떠들지 말고

어떻하면 좋은 나라., 튼튼한 나라를 만들까 생각이나 해보소.

아줌씨 말씀에 토달지 말고....

당신같이 쓰잘데 없는곳에 감나라 배나라 해서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오 

친일파나 득실거리고.  

이나라를 위해 남정네들이 한일이 뭐가 있소? 지여편네들 한테나 군림할 생각이나 했지.

나라 팔아 먹을 궁리나 하고...

그리고 당신만, 당신엄마만, 당신 마누라만 잘하고 살면 되오.

뭔 남에 일까지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