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 있는 22살 입뉘다 저두 여러분들과 쏙쏙들어오는 의사소통을위해 음슴체를 쓰겠음. 필자는 태어나서 초등학교말고 남녀공학다닌적이없음. 여중 여고 여대 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헷ㅋㅋㅋㅋ내숙명ㅋㅋㅋㅋㅋㅋ 다시태어나도 여중여고여대다닐거같음. 그런 나에게 지금도 소박한 소원이있음. 남녀공학다니면서 드넓은잔디에서 둥글게 둘러앉아 왓하하사핫핫핫싱숑퐝 웃으면서 학우들과 캠퍼스생활 즐겨보는게 소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미팅같은거해보고 어떻게여대2년동안다니면서 미팅한번도못함요? 아 화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 22살인데 여대다녀서그런지 술자리 그런것도 없어서 게다가 술도 진짜 못마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게임같은것도잘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게임오브데쓰? 젓가락으로 찔러죽이는줄알았음ㅋㅋㅋ 남덩생도 있고 여중여고여대만 다녀서그런지 성격도 여자다운거 그런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거 조아하고 웃긴낙으로 사는인간임. 친구들이랑 만나면 개그 배틀 뜨는거 조아함. 강민경 구혜선 메이크업 보다 나루토506화 연재에 관심이 많고 ( 사스케나쁜ㄴ어ㅏㅁㄹ 돌아와) 아이돌보다 뼈그맨유세윤을 존경하는 사람임. 완전 신선햌ㅋㅋㅋㅋㅋ완전조아염 레게머리 나두하고싶어염ㅠㅠㅠㅠㅠㅠㅠㅠ 뼈그맨님비지엠 네개나있음요!!!!!!! 그래서 지금 솔로인가봄. 저번에 네이트에서 무슨 글을 읽었는데 솔로는 빨리죽는다거 수명이짧아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솔로는 행복함 솔로는 좋음 솔로는 무적임. 솔로 굳뜨 사랑에 치여서 힘든분들을 위해 노래를 남기겠음 (deadphone - 리쌍 이랑 머더라 solo - 다이나믹듀오) 어예어예싱숑퐝싱숑퐝 신남 두서도 없이 이야기가 새나갔음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그런 내가 고등학교 때 남자인친구가 있었음. 그 아이는 우리여학교 길건너100m이내에 남자학교에 다니고있었음. 키는 178정두 되고 피부는 간장색이였음. 분하지만 내가 완전완저완전 좋아하는 피콜로를 닮았음. 그아이는 새끼손톱 길러서 피어싱하는게 꿈 이랬는데 꼭 했길바람. 피콜로도 닮고 반장에다가 위에처럼 자기 꿈도 뚜렷한 아이였음. 엄친아였던거 같음. 필자는 처음친하게된 친구(남자)니까 조금이나마 여자답게 보이고싶은 마음이 있었음. 항상 안경을벗고 머리를 푸르구 샤랄라하게 나타나거 그랬음.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많이노력했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만 그아이와 나는 기말고사 기간이되어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가게되었음 평상시에는 친구들과 함께가서 아침부터 고시생들과 몸싸움하면서 자리쟁탈하던 도서관을 친구(남자)와 가게되니 다른세상에온것만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름다워보였음ㅋ 공부 시작하기 전에 자리에 앉아서 다들 한번씩은 경험해본 공책에 서로 얼굴 그리면서 낙서하긔 국어책에 누구 바보 이런거 하면서 있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려고 서로 각자의 이어폰을 꽂고 공부를 시작했음. 한 2시간이 지날때쯤이였음. 뭐하구있나 ????????? 곁눈질로 옆을보았는데 그아이는 깊은 램수면에 빠져있었음. 블랙홀에서 빠져나오게하면 기분나쁠까봐 그냥 자도록 냅뒀음요 ^^ 그리구 1시간이지났음요. 그런데 지나가는사람들이 자꾸자꾸 힐끔힐끔 나를 쳐다보는거임 다들 날쳐다보는거임요 고등학생의 자존심이란게 그땐 생생히 살아있었음. 89의 자존심. 절대안지려고 아이컨택트하면서 나더 지지않겟단 각오로 째려봤음 그러던 중 어떤사람이 날 툭툭치는거임 내 옆자리를 가리키는 거임. 난 이어폰을 빼고 옆을 봤음. 피콜로가 엄청 리듬감있게 코골이를 하고있던거임. 그도서관은 구도서관이라서 쫌 커서 코골이가 울려서 드럼치고있는거같았음. 아틸리싸이 치키타 그래도 쫌착하니까 난 그냥 툭툭 쳐서 깨웠음. 그런데 문제는 필자가 급 모든사람의 시선을 받고나니 뭔가 갑자기 배가아팠음요 !@#$%^%^!$!@#이런기분 어떻게표현해야됨 ? 사실 그날 아침부터 배가아프긴했음요 첨먹어보는 매실액탄물이 맛있어서 폭풍마셨음 10컵을 마셨음. 매실이 소화에좋다는데 그렇게 과하게 캐 좋을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너무너무너뭉 아푸지만 화장실도 다녀오기 무서웠음. 혹시 피콜로가 내가 자리비운걸 알면 화장실간줄알까봐 부끄럽고 또 말없이 화장실갔다왔다가 앉으면 괜한 스멜이 올라올까봐 걱정했음요. 정신집중이안되는거임 1시간이지나니까 걔가 말을걸어도 이제난 대답할 수 없을만큼 진이 빠져있었음. 피부는 이미 하얗게 질린걸 넘어 투명해지고있었음. 큰일난거임. 발을 미친듯이 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일어날려고 했음. 근데 그 망할색퀴가 계속 말안걸다가 갑자기 말을 거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물어볼거있데서 난 또 공부관련된거 묻는다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꾸라지가 크면 뭐냐는거임 진지하겤ㅋㅋㅋㅋㅋ 어택날릴수도있었지만 진지하게 미꾸엑스라지라고 대답해주고 이제는 천국을 누리려고 일어나려고 했음요. 그때 나의 몸은 자이로드롭 타는 기분이였음. 이제 피할 수도 없음 난 일어나야함. 일어나야해 . 내삶은 내꺼니까 막지마. 아근데 일어나려고하는데 피콜로가 더듬이세우면서 같이 일어나는거임. 어디가냐고 같이가자고 하는거임 이제 여자다움 따위없었음 나에겐 오직 한길만 보임. “ㅇㅇ야 그냥 겅부해 ^^” 이렇게 말한 후에 일어나서 뛰어가고싶었지만 뛰어가면 씨끄럽기도하거 챙피하니가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자리는 애석하게도 맨 뒤였음 ㅡㅜ 걷기도힘든 상태였음 난. 하 그날따라 왜이리 도서관엔 남자라는 생명체가 많은짘ㅋㅋㅋㅋㅋㅋㅋㅋ 가다가 실수라도 할거 같아 캣워킹하면서 노심초사하며 걸어갔음. 근데 근데 근데 모든화장실에 사람이 왜이렇게많은거임? 줄 서서 기다리다가 못참겠어서 집에갔따와야겠다 싶었음. (집은 걸어서 10분거리) 그래서 계획을 짰음 '집에 일이생겨서 잠깐갓다올게' 라고 말하자라고 마음먹고 대사를 외우며 도서관 열람실에 다시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음. 근데 근데 근데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친구가 바로 내 눈앞 30센치에 뿅하고 있는거임. *참고* 여고 친구들은 남고 못지 않게 만나면 우정관계를 어깨를 툭치거나 배를 툭치거나 손등을 마주하거나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슨상황이 다가올지 다 알고 있었음. 지금 내 몸에는 손하나라도 까딱 대면 폭발해버릴거 같은 상태였는덱 아니나 다를까 나는 30센치 이내에 있는 그녀의 얼굴을보면서 안돼11111111111111 라고 소리치고싶었지만 그건 이미늦어버렸음. 이미 내 배에는 그아이의 주먹이 와있었고 난 알수 없는 얼굴의 형태를 하며 도서관 내에는 이미 나를 통해 퐝 !!!!!!!!!!!!!!!!!하며 폭탄이라도 맞은듯 강한 진동이 울렸고 난 강한 부스터를 내뱉었음…… 퐝 !!!!!!!!!!!!!!!!!!!!!!!!!!!!!!!!!!!!!!!!!!!!!!!!!!!!111111111111111111 이랬을거임. 나의 정신상태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고 난 제어할수 없었고 다리에 힘이 풀려버렸음. 사람들의 시선은 당연히 나를 꽂고 있었음. 친구끼리 온 중딩들은 전쟁났다 대박 이러고있고 (장난하냐) 누구는 대놓고 웃는 사람들도 있었음. <- 그와중에는 집에갈때까지 나 힐끗힐끗 보면서 캐웃는 사람도있었음 . (바람막이에 꽁지머리하고 있던 세x고 아직도 기억하고있거든 ) 나완전 정신줄 놔버림. 내친구가 급 캐당황해하며 ㅇ ㅑ 언제왔어!!!!1반갑닥 이러면서 나를 데리고 나가면서 난 또 한번 문밖으로 나갔음. 그렇게 폭탄구방사건이 있고 난후에 나의배는 거짓말처럼 조용해졌음. 하지만 자리에있을 리드미컬한 피콜로를 생각하니 들어갈수가 없었음. 혹시 들었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1시간동안 자리에 들어가질 못했음. 그러다가 이제 용기를 내서 문을열고 피콜로 옆자리로 돌아가봤음 다행이도 피콜로는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완전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겅부하다가 집에 갈시간이되석ㅋㅋㅋㅋㅋㅋㅋㅋ피콜로랑 이제 집에가려고 나온 후에 각자 헤어졌음. 그리고 집에 걸어 들어가고 있는데 피콜로한테 문자가 하나온거임. “ 뿡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온거임. 근데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챙피한건 둘째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있으면말을해주등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반전 도대체 뿡뿡이 뭐임? 너무한거임 알고있었니? 왜 말을안했니 ? 냄새났니? 챙피했니? 그래서 공부 집중안됐니? 이렇게 답변을 묻고싶었지만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음. 결국은 안보냈지만. 그날 이후로 피콜로랑 연락 안함. 연락두절. 그 일이 있고 1년 후 , 새 학기가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 어떤아이가 갑자기 말을 걸었음. 저기…………너있잖아 이러는거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먼데먼데먼데 ? 이러면서 궁금해했음 너 작년에 어떤 남자애랑 도서관왔었지………거기에 나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짝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 친구는 그날있었던 일들을 다 알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 리듬감있는 코골이에서 내폭탄구방 사건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 잔혹한 매실의 유혹 진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이후로 매실차를 마신적이없는거같음. 매실차마시려면 한컵만마시셈요 절대 10컵마시지마셈요 그리고 야 피콜로 내삶은 내꺼니가 간섭하지마 미안하닥소화가 잘되는 나라서 미안하다. 방구안뀌는애랑 만나서 공부 열심히하길바래 방구안뀌는애는 널 더 이해해줄수있을거야 그리고 손톱에 피어싱하는 꿈 이루길바람. 그리고 내방구냄시 조금밖에 안나e 여중여고여대의 비극(도서관에피소드) 첨부有ㅇ 4
여중 여고 여대 가고 싶다 ㅇㅁㄴㅇㅁㄴ 난 남자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 있는 22살 입뉘다
저두 여러분들과 쏙쏙들어오는 의사소통을위해 음슴체를 쓰겠음.
필자는 태어나서 초등학교말고 남녀공학다닌적이없음.
여중 여고 여대 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헷ㅋㅋㅋㅋ내숙명ㅋㅋㅋㅋㅋㅋ
다시태어나도 여중여고여대다닐거같음.
그런 나에게 지금도 소박한 소원이있음.
남녀공학다니면서 드넓은잔디에서 둥글게 둘러앉아
왓하하사핫핫핫싱숑퐝 웃으면서 학우들과 캠퍼스생활 즐겨보는게 소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미팅같은거해보고 어떻게여대2년동안다니면서 미팅한번도못함요?
아 화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 22살인데 여대다녀서그런지 술자리 그런것도 없어서
게다가 술도 진짜 못마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게임같은것도잘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게임오브데쓰? 젓가락으로 찔러죽이는줄알았음ㅋㅋㅋ
남덩생도 있고 여중여고여대만 다녀서그런지 성격도 여자다운거 그런거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거 조아하고 웃긴낙으로 사는인간임. 친구들이랑 만나면 개그 배틀 뜨는거 조아함.
강민경 구혜선 메이크업 보다 나루토506화 연재에 관심이 많고 ( 사스케나쁜ㄴ어ㅏㅁㄹ 돌아와)
아이돌보다 뼈그맨유세윤을 존경하는 사람임. 완전 신선햌ㅋㅋㅋㅋㅋ완전조아염
레게머리 나두하고싶어염ㅠㅠㅠㅠㅠㅠㅠㅠ
뼈그맨님비지엠 네개나있음요!!!!!!!
그래서 지금 솔로인가봄. 저번에 네이트에서 무슨 글을 읽었는데 솔로는 빨리죽는다거 수명이짧아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솔로는 행복함 솔로는 좋음 솔로는 무적임. 솔로 굳뜨
사랑에 치여서 힘든분들을 위해 노래를 남기겠음 (deadphone - 리쌍 이랑 머더라
solo - 다이나믹듀오) 어예어예싱숑퐝싱숑퐝 신남
두서도 없이 이야기가 새나갔음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그런 내가
고등학교 때 남자인친구가 있었음.
그 아이는 우리여학교 길건너100m이내에 남자학교에 다니고있었음.
키는 178정두 되고 피부는 간장색이였음.
분하지만 내가 완전완저완전 좋아하는 피콜로를 닮았음.
그아이는 새끼손톱 길러서 피어싱하는게 꿈 이랬는데 꼭 했길바람.
피콜로도 닮고 반장에다가 위에처럼 자기 꿈도 뚜렷한 아이였음.
엄친아였던거 같음.
필자는 처음친하게된 친구(남자)니까
조금이나마 여자답게 보이고싶은 마음이 있었음.
항상 안경을벗고 머리를 푸르구 샤랄라하게 나타나거 그랬음.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많이노력했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만
그아이와 나는 기말고사 기간이되어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가게되었음
평상시에는 친구들과 함께가서 아침부터 고시생들과 몸싸움하면서
자리쟁탈하던 도서관을 친구(남자)와 가게되니
다른세상에온것만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름다워보였음ㅋ
공부 시작하기 전에
자리에 앉아서 다들 한번씩은 경험해본
공책에 서로 얼굴 그리면서 낙서하긔 국어책에 누구 바보 이런거 하면서 있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려고 서로 각자의 이어폰을 꽂고 공부를 시작했음.
한 2시간이 지날때쯤이였음.
뭐하구있나 ????????? 곁눈질로 옆을보았는데
그아이는 깊은 램수면에 빠져있었음.
블랙홀에서 빠져나오게하면 기분나쁠까봐
그냥 자도록 냅뒀음요 ^^
그리구 1시간이지났음요.
그런데 지나가는사람들이 자꾸자꾸 힐끔힐끔 나를 쳐다보는거임
다들 날쳐다보는거임요
고등학생의 자존심이란게 그땐 생생히 살아있었음.
89의 자존심.
절대안지려고
아이컨택트하면서 나더 지지않겟단 각오로 째려봤음
그러던 중 어떤사람이 날 툭툭치는거임
내 옆자리를 가리키는 거임.
난 이어폰을 빼고 옆을 봤음.
피콜로가 엄청 리듬감있게 코골이를 하고있던거임.
그도서관은 구도서관이라서 쫌 커서
코골이가 울려서 드럼치고있는거같았음. 아틸리싸이 치키타
그래도 쫌착하니까 난
그냥 툭툭 쳐서 깨웠음.
그런데 문제는
필자가 급 모든사람의 시선을 받고나니 뭔가 갑자기 배가아팠음요
!@#$%^%^!$!@#이런기분 어떻게표현해야됨 ?
사실 그날 아침부터 배가아프긴했음요
첨먹어보는 매실액탄물이 맛있어서 폭풍마셨음
10컵을 마셨음.
매실이 소화에좋다는데 그렇게 과하게 캐 좋을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너무너무너뭉 아푸지만 화장실도 다녀오기 무서웠음.
혹시 피콜로가 내가 자리비운걸 알면 화장실간줄알까봐 부끄럽고
또 말없이 화장실갔다왔다가 앉으면 괜한 스멜이 올라올까봐 걱정했음요.
정신집중이안되는거임
1시간이지나니까 걔가 말을걸어도 이제난 대답할 수 없을만큼
진이 빠져있었음.
피부는 이미 하얗게 질린걸 넘어 투명해지고있었음. 큰일난거임.
발을 미친듯이 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일어날려고 했음.
근데 그 망할색퀴가 계속 말안걸다가 갑자기 말을 거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물어볼거있데서 난 또 공부관련된거 묻는다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꾸라지가 크면 뭐냐는거임 진지하겤ㅋㅋㅋㅋㅋ
어택날릴수도있었지만
진지하게 미꾸엑스라지라고 대답해주고 이제는 천국을 누리려고
일어나려고 했음요. 그때 나의 몸은 자이로드롭 타는 기분이였음.
이제 피할 수도 없음 난 일어나야함. 일어나야해 . 내삶은 내꺼니까 막지마.
아근데 일어나려고하는데 피콜로가 더듬이세우면서 같이 일어나는거임.
어디가냐고 같이가자고 하는거임
이제 여자다움 따위없었음 나에겐 오직 한길만 보임.
“ㅇㅇ야 그냥 겅부해 ^^”
이렇게 말한 후에
일어나서 뛰어가고싶었지만
뛰어가면 씨끄럽기도하거 챙피하니가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자리는 애석하게도 맨 뒤였음 ㅡㅜ
걷기도힘든 상태였음 난.
하 그날따라 왜이리 도서관엔 남자라는 생명체가 많은짘ㅋㅋㅋㅋㅋㅋㅋㅋ
가다가 실수라도 할거 같아 캣워킹하면서
노심초사하며 걸어갔음.
근데 근데 근데 모든화장실에 사람이 왜이렇게많은거임?
줄 서서 기다리다가 못참겠어서 집에갔따와야겠다 싶었음. (집은 걸어서 10분거리)
그래서 계획을 짰음
'집에 일이생겨서 잠깐갓다올게' 라고 말하자라고 마음먹고
대사를 외우며
도서관 열람실에 다시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음.
근데 근데 근데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친구가 바로 내 눈앞 30센치에 뿅하고 있는거임.
*참고* 여고 친구들은 남고 못지 않게 만나면 우정관계를 어깨를 툭치거나 배를 툭치거나 손등을 마주하거나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슨상황이 다가올지 다 알고 있었음.
지금 내 몸에는 손하나라도 까딱 대면 폭발해버릴거 같은 상태였는덱
아니나 다를까
나는 30센치 이내에 있는 그녀의 얼굴을보면서
안돼11111111111111
라고 소리치고싶었지만 그건 이미늦어버렸음.
이미 내 배에는 그아이의 주먹이 와있었고
난 알수 없는 얼굴의 형태를 하며
도서관 내에는 이미 나를 통해 퐝 !!!!!!!!!!!!!!!!!하며
폭탄이라도 맞은듯 강한 진동이 울렸고
난 강한 부스터를 내뱉었음……
퐝 !!!!!!!!!!!!!!!!!!!!!!!!!!!!!!!!!!!!!!!!!!!!!!!!!!!!111111111111111111 이랬을거임.
나의 정신상태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고
난 제어할수 없었고
다리에 힘이 풀려버렸음.
사람들의 시선은 당연히 나를 꽂고 있었음.
친구끼리 온 중딩들은 전쟁났다 대박 이러고있고 (장난하냐)
누구는 대놓고 웃는 사람들도 있었음.
<- 그와중에는 집에갈때까지 나 힐끗힐끗 보면서 캐웃는 사람도있었음 .
(바람막이에 꽁지머리하고 있던 세x고 아직도 기억하고있거든 )
나완전 정신줄 놔버림.
내친구가 급 캐당황해하며
ㅇ ㅑ 언제왔어!!!!1반갑닥 이러면서
나를 데리고 나가면서 난 또 한번 문밖으로 나갔음.
그렇게
폭탄구방사건이 있고 난후에
나의배는 거짓말처럼 조용해졌음.
하지만 자리에있을 리드미컬한 피콜로를 생각하니
들어갈수가 없었음.
혹시 들었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1시간동안 자리에 들어가질 못했음.
그러다가 이제 용기를 내서 문을열고
피콜로 옆자리로 돌아가봤음
다행이도 피콜로는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완전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겅부하다가
집에 갈시간이되석ㅋㅋㅋㅋㅋㅋㅋㅋ피콜로랑 이제 집에가려고 나온 후에
각자 헤어졌음.
그리고
집에 걸어 들어가고 있는데
피콜로한테 문자가 하나온거임.
“ 뿡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온거임.
근데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챙피한건 둘째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있으면말을해주등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반전
도대체 뿡뿡이 뭐임?
너무한거임
알고있었니? 왜 말을안했니 ? 냄새났니? 챙피했니? 그래서 공부 집중안됐니?
이렇게 답변을 묻고싶었지만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음.
결국은 안보냈지만.
그날 이후로 피콜로랑 연락 안함.
연락두절.
그 일이 있고 1년 후 ,
새 학기가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
어떤아이가 갑자기 말을 걸었음.
저기…………너있잖아 이러는거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먼데먼데먼데 ? 이러면서 궁금해했음
너 작년에 어떤 남자애랑 도서관왔었지………거기에 나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짝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 친구는 그날있었던 일들을 다 알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
리듬감있는 코골이에서 내폭탄구방 사건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
잔혹한
매실의 유혹
진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이후로 매실차를 마신적이없는거같음.
매실차마시려면 한컵만마시셈요
절대 10컵마시지마셈요
그리고 야 피콜로 내삶은 내꺼니가 간섭하지마
미안하닥소화가 잘되는 나라서 미안하다.
방구안뀌는애랑 만나서 공부 열심히하길바래
방구안뀌는애는 널 더 이해해줄수있을거야
그리고 손톱에 피어싱하는 꿈 이루길바람.
그리고 내방구냄시 조금밖에 안나e
여중여고여대의 비극(도서관에피소드) 첨부有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