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시하는 신차들에는 트렁크 안에 갇혔을 때를 대비해서 트렁크 안쪽에서도 트렁크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도록 안쪽에 레버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기본적인 안전옵션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트렁크에 갇히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혹시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꼭 있어야 할 장치죠. 이 레버는 유괴나 납치 사고 같은 위급상황에 대비하고자 함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트렁크를 열어두었을 때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다가 갇히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장치라고 합니다. 그럼 지엠대우의 신차 알페온에는 어떤식으로 달려있을까요? <출처 : GM대우> 알페온의 트렁크 부분입니다. 알페온의 트렁크 공간은 성인남성 두 명이 들어가기에도 충분한 공간이라고 하네요.ㅎㅎ 트렁크의 잠금장치 부분에 이렇게 야광으로 레버가 달려있는데요. 야광이기 때문에 어두워도 쉽게 찾을 수 있겠네요. 이 레버를 살짝 당기면 쉽게 트렁크 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 실험은 여자분이 하셨는데요. 30초도 안되서 열고 나오셨다네요.ㅎㅎ 이 정도라면 어린 아이들이 갇혀도 충분히 자신의 힘으로 열고 나올 수 있을 듯 하네요~
알페온, 트렁크 비상 탈출 실험~!
요즘 출시하는 신차들에는 트렁크 안에 갇혔을 때를 대비해서 트렁크 안쪽에서도
트렁크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도록 안쪽에 레버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기본적인 안전옵션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트렁크에 갇히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혹시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꼭 있어야 할 장치죠.
이 레버는 유괴나 납치 사고 같은 위급상황에 대비하고자 함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트렁크를 열어두었을 때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다가
갇히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장치라고 합니다.
그럼 지엠대우의 신차 알페온에는 어떤식으로 달려있을까요?
<출처 : GM대우>
알페온의 트렁크 부분입니다.
알페온의 트렁크 공간은 성인남성 두 명이 들어가기에도 충분한 공간이라고 하네요.ㅎㅎ
트렁크의 잠금장치 부분에 이렇게 야광으로 레버가 달려있는데요.
야광이기 때문에 어두워도 쉽게 찾을 수 있겠네요.
이 레버를 살짝 당기면 쉽게 트렁크 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 실험은 여자분이 하셨는데요.
30초도 안되서 열고 나오셨다네요.ㅎㅎ
이 정도라면 어린 아이들이 갇혀도 충분히 자신의 힘으로 열고 나올 수 있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