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하도 열받고 짜증나서 글올리는 26세 직장인입니다. 저는 어느 기업의 파견직으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회사 출근하실때 보통 몇시에 출근하시나요? 보통 9시 출근이다 하면 10분전에 출근해서 준비하는게 예의 아닐까요? 같이 일하는 협력직원은 매번 9시 넘어서 출근합니다. 답답합니다..(6개월째 이러고 있음) 협력직원들은 10분전에 출근해서 물끓이는 포트에 물을 가득체우고 나머지 물통에 물을 체운후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죠.. 최근처럼 더운 여름에는 얼음까지 얼려 놓습니다.. 그럼 4개의 물통을 들고 3~4번정도는 왔다 갔다해야 다 채워지는데 그걸 아침, 점심먹고 또 중간중간 알아서 채워야 합니다. 한마디로 신경을 자주 써줘야 하는 부분이지요 그걸 저는 지금 혼자 6개월째 이걸 혼자 매번 혼자 한다라고 표현할께요..(몇번빼고는 저혼자 했으니..) 저보다 한달 늦게 들어온 이사람은 처음 한달은 적응기겠지 하면서 봐줬는데 적응을 6개월 동안하나요.. 몇번은 너무 화가 치밀을때 몇번 말했습니다. 나님: "00씨 아침에 10분 일찍 와서 준비하셔야죠 -_-" 00씨: 아 두세요 제가 내일 할테니까 완전 말투.......................... 그다음날 되서 아침에 물을 뜨기는 커녕 또 지각했습니다. 그래서 또 한마디 했죠 나님: "00씨 어제 00씨가 하신다면서요" 00씨: .............. 어제의 그 잘난 말투는 어디가고 꼬리를 내리더라고요 그리고 한참 더운 여름날 또 너무 화가 나서 말했죠.. 나님: 00씨 같이 하는 일 신경좀 쓰시죠? 요즘 지각하는거 같은데 00씨: (내말 확잘라 가면서)지각안했는데요? 9시에 들어왔는데요? 나님: (이런 퐝당 초딩같은-_- 제가 어의가 없는 눈으로) 누가 9시래 오랬어요? 제가 업무 알려드릴때도 10분전에 와서 준비하는거라고 했는데?! 00씨:........... 아 열받습니다.. 도대체 요딴 일이 수두룩하니.. 물체우는것 뿐인가요? 복사기에 용지 체우기 프린터기 용지체우기과 토너갈기..(참고로 00씨 남자임) 오죽 제가 불쌍했음 여기 정식 사원이 아침에 물뜨는거 도와주겠습니까.... 이것 뿐만아니라 회의장 회의 준비 하라고 시키면 보통 늦어도 20분안에 다 준비합니다 그걸 준비한다고 나가서 한시간동안 안들어 오더라구요.. 회의 시작은 벌써 30분전에 했는 데... 한시간후에 어디서 있다왔는지 짐끄는 카트를 다리 불편하신 할머니들 유모차 밀듯 아주 슬로우로 밀면서 걸어 오더라고요...답답합니다... 정말 일화들이 너무 많고 답답해서 회사에서 한마디도 안합니다.. 협력직 담당하는 분께도 말씀도 드려봤는데 주의를 주신건지 아닌지 하는 행동은 아주 그대로고... 매일 짜증이 나서 돌겠습니다.. 기분 좋게 출근했다가 매번 아침부터 기분 나빠지네요.. 요즘은 회사가 별로 안바빠서 그냥 저냥 내가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연말 되면 무척 바빠질텐데...휴................그냥 울고싶네요.... 이러실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일하다 말고 회사에서 몰래 이러고 있네요 주저리 주저리 끄적여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여러분들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을 어떻게 대처하나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하도 열받고 짜증나서 글올리는 26세 직장인입니다.
저는 어느 기업의 파견직으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회사 출근하실때 보통 몇시에 출근하시나요?
보통 9시 출근이다 하면 10분전에 출근해서 준비하는게 예의 아닐까요?
같이 일하는 협력직원은 매번 9시 넘어서 출근합니다. 답답합니다..(6개월째 이러고 있음)
협력직원들은 10분전에 출근해서 물끓이는 포트에 물을 가득체우고 나머지 물통에 물을
체운후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죠.. 최근처럼 더운 여름에는 얼음까지 얼려 놓습니다..
그럼 4개의 물통을 들고 3~4번정도는 왔다 갔다해야 다 채워지는데 그걸 아침, 점심먹고
또 중간중간 알아서 채워야 합니다. 한마디로 신경을 자주 써줘야 하는 부분이지요
그걸 저는 지금 혼자 6개월째 이걸 혼자 매번 혼자 한다라고 표현할께요..(몇번빼고는 저혼자 했으니..)
저보다 한달 늦게 들어온 이사람은 처음 한달은 적응기겠지 하면서 봐줬는데 적응을 6개월
동안하나요.. 몇번은 너무 화가 치밀을때 몇번 말했습니다.
나님: "00씨 아침에 10분 일찍 와서 준비하셔야죠 -_-"
00씨: 아 두세요 제가 내일 할테니까
완전 말투..........................
그다음날 되서 아침에 물을 뜨기는 커녕 또 지각했습니다.
그래서 또 한마디 했죠
나님: "00씨 어제 00씨가 하신다면서요"
00씨: ..............
어제의 그 잘난 말투는 어디가고 꼬리를 내리더라고요
그리고 한참 더운 여름날 또 너무 화가 나서 말했죠..
나님: 00씨 같이 하는 일 신경좀 쓰시죠? 요즘 지각하는거 같은데
00씨: (내말 확잘라 가면서)지각안했는데요? 9시에 들어왔는데요?
나님: (이런 퐝당 초딩같은-_- 제가 어의가 없는 눈으로) 누가 9시래 오랬어요? 제가 업무 알려드릴때도 10분전에 와서 준비하는거라고 했는데?!
00씨:...........
아 열받습니다.. 도대체 요딴 일이 수두룩하니.. 물체우는것 뿐인가요?
복사기에 용지 체우기 프린터기 용지체우기과 토너갈기..(참고로 00씨 남자임)
오죽 제가 불쌍했음 여기 정식 사원이 아침에 물뜨는거 도와주겠습니까....
이것 뿐만아니라 회의장 회의 준비 하라고 시키면 보통 늦어도 20분안에 다 준비합니다
그걸 준비한다고 나가서 한시간동안 안들어 오더라구요.. 회의 시작은 벌써 30분전에 했는
데... 한시간후에 어디서 있다왔는지 짐끄는 카트를 다리 불편하신 할머니들 유모차 밀듯
아주 슬로우로 밀면서 걸어 오더라고요...답답합니다...
정말 일화들이 너무 많고 답답해서 회사에서 한마디도 안합니다..
협력직 담당하는 분께도 말씀도 드려봤는데 주의를 주신건지 아닌지
하는 행동은 아주 그대로고... 매일 짜증이 나서 돌겠습니다.. 기분 좋게 출근했다가
매번 아침부터 기분 나빠지네요..
요즘은 회사가 별로 안바빠서 그냥 저냥 내가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연말 되면
무척 바빠질텐데...휴................그냥 울고싶네요....
이러실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일하다 말고 회사에서 몰래 이러고 있네요 주저리 주저리 끄적여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