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 저친구 모르는친구 가리지 않고 다 친추했음. 그 중 하나가 내 남친이 되엇음 나쁜남자 19살 B형 연하!! 나 연하 좋아함. 게다가 나쁜남자라니. 완전 홀릭임
근데 이ㅅㄲ 완전 B형임을 자랑하고다님. 밥먹구 당당히 그냥 나감. 내가 돈냄 본인이 잘먹어주니 고맙지 않느냐고 하는 남자임. 내가 일하는 곳에 친구들 댓명 델고와서 공짜로 대놓고 달라는 애임. 내 월급에서 깜. 우라질.. 놀러갈때 철저한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남자임 .ㅋㅋㅋ
그 까실함에 헤어짐과 만남을 리플레이하며 1년이 흐름! 어느순간 얘는 집을 나와 월방(여관에서 1달씩 돈내며 투숙)생활을 하고 있는것임. 나 이남자 독립성강한 남자라 생각함. 이남자 그렇게 월방생활을 해가며 pc방 알바를 시작함. 그렇게 pc방을 또 들락날락하며, 즐겁에 월방도 들락날락함.
그러다 소소한 한 사건이 터짐. B형 나쁜남자임을 자부하던 이놈아는 총싸움게임에 빠져있었음 옆에서 빵야빵야하는걸 지켜보구있는데 나한테 '띠로롱'문자가 옴.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뎅 뎅 뎅~ 남자임. 참고로 이남자 내가 딴남자랑 연락하면 그남자한테 전화해서 욕지껄이 난사하며 연락하지말라고함. 그런데 그날은 나한테 전화하라고함. 나 상냥하게 전화걸어 '미안해..더이상 연락하지말자'라고 말함 난 그날부터 미ㅣㅊㄴ+돌+I가 된거임. -ㅅ-간만에 군대휴가나와서
[나 휴가!]
['미안해..더이상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된거임. 신발 족팔료 땅속으로 꺼지고 싶었음. 이렇게 문자보낸애한테 연락하지 말자고 한 녀자된거임
내 남자 자긴 B형이라 그런지 그런거 못보겟다고함. B형원래 쿨한거 아님?ㅅㅂ 그렇게 일단락되었음.
그렇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음. 남친에게 예수님의 생일은 내 남친의 생일과도 같음. 선물 이벤트 다 쳐받으려고함-ㅅ-예수생일과 넌 뭔상관? 나쁜남자라 나한테 이벤트따위 안함. 그저 만나주는게 감사함. 그래도 남자랑 첨맞는 클스마스라 난 졸 징징댐. 영화라도 보자구 닭똥같은 눈물을 하사함.
여자친구랑 커플혈액형이시네요~
눈치보며 회사에서 톡보는 크리스마스나이를 넘겨버린
26 대한녀자임
스압 미앙!!
옛날 남자 얘기를 해보겠음.
20살무렵 다모임이 유행할때였음.
이친구 저친구 모르는친구 가리지 않고 다 친추했음.
그 중 하나가 내 남친이 되엇음 나쁜남자 19살 B형 연하!!
나 연하 좋아함. 게다가 나쁜남자라니. 완전 홀릭임
근데 이ㅅㄲ 완전 B형임을 자랑하고다님.
우라질..
밥먹구 당당히 그냥 나감. 내가 돈냄 본인이 잘먹어주니
고맙지 않느냐고 하는 남자임. 내가 일하는 곳에 친구들 댓명 델고와서
공짜로 대놓고 달라는 애임. 내 월급에서 깜.
놀러갈때 철저한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남자임 .ㅋㅋㅋ
그 까실함에 헤어짐과 만남을 리플레이하며 1년이 흐름!
어느순간 얘는 집을 나와 월방(여관에서 1달씩 돈내며 투숙)생활을 하고 있는것임.
나 이남자 독립성강한 남자라 생각함.
이남자 그렇게 월방생활을 해가며 pc방 알바를 시작함.
그렇게 pc방을 또 들락날락하며, 즐겁에 월방도 들락날락함.
그러다 소소한 한 사건이 터짐.
B형 나쁜남자임을 자부하던 이놈아는 총싸움게임에 빠져있었음
옆에서 빵야빵야하는걸 지켜보구있는데 나한테 '띠로롱'문자가 옴.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뎅 뎅 뎅~
남자임. 참고로 이남자 내가 딴남자랑 연락하면 그남자한테
전화해서 욕지껄이 난사하며 연락하지말라고함.
그런데 그날은 나한테 전화하라고함.
나 상냥하게 전화걸어 '미안해..더이상 연락하지말자'라고 말함
난 그날부터 미ㅣㅊㄴ+돌+I가 된거임.
-ㅅ-간만에 군대휴가나와서
[나 휴가!]
['미안해..더이상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된거임. 신발 족팔료
땅속으로 꺼지고 싶었음.
이렇게 문자보낸애한테 연락하지 말자고 한 녀자된거임
내 남자 자긴 B형이라 그런지 그런거 못보겟다고함.
B형원래 쿨한거 아님?ㅅㅂ
그렇게 일단락되었음.
그렇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음.
남친에게 예수님의 생일은 내 남친의 생일과도 같음.
선물 이벤트 다 쳐받으려고함-ㅅ-예수생일과 넌 뭔상관?
나쁜남자라 나한테 이벤트따위 안함. 그저 만나주는게 감사함.
그래도 남자랑 첨맞는 클스마스라 난 졸 징징댐.
영화라도 보자구 닭똥같은 눈물을 하사함.
남친 쿨하게 알았다고함. 오~왠일??ㅋㅋ앞으로 징징대야겠음을 생각함
내손을 터프하게 끌고가던 이분..어딘가 후미진곳으로 들어감
이거슨~이거슨??오딩??
옘병 ........피짜내는곳임.
헌혈의집
ㅅㅂ 크리스마스 내 피짜서 영화봤음.
남친은 어디 후미진곳 다녀와서 헌혈안된다고 해서 안함ㅠㅠ
억울해 억울해 억울해!!
B형 남친은 시크하고, 나쁜남자답게
'넌 피뽑고 영화 꽁짜로 보니깐 팝콘 니가사'
라고 말하며 샤방한 눈웃음을 쳐날림.
그렇게 크리스마스는 지나가고 봄이 왔음.
갑자기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생각남.
남친과 헌혈같이 해보고싶은 욕구가 생김!
남친델고 헌혈의집으로 감.
이날 남친은 변했음...
헌혈의집.. 피짜기전 피검사 하지 않음?
역시나 바늘로 톡 방울피검사를 했음.
'언니는 o형이네요?'
그렇슴. 나 o형이라 인내심 졸강해 이렇게 버틴것임.
허나 알지 않슴? o형 한번 터짐 빵터지는거 ㅋ
나 언니 한마디에 터졌음. 이런 ㄴㅁㄹ..ㅅㅂ
'둘이 역시 커플인가봐요 혈액형도 커플혈액형이야~
.
.
.
.
.
.
.
남자분도 o형 맞으시죠?'
남자분도 o형 맞으시죠?'
남자분도 o형 맞으시죠?'
남자분도 o형 맞으시죠?'
B형이라 자부하던 이남자..
아니라고 빡빡우김. 재검사함. 병원까지가서 검사함
그래도 o형임
그렇슴 이남자..
평생을 지가 B형인 줄알고 그렇게 행동한것임.
이남자 병원을 나오며. 변했음.
0형이 B형보다 바람둥이라며 여자를 잘꼬신다며 우쭐댐..
그러다 잉여잉여 2개월 후..
바람피며 나와 빠잉했음.
쿨하게 월방서 딴여자랑 동거하며 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들킨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는 과정 너무 힘들었음)
이남자 아직까지 연락옴. 날 사랑해서 못잊겟다고..ㅋㅋ
여자친구 있으면서
100번 말했음. 날 없는사람으로 알아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수신거부해도 한국의 공중전화는 자기 전용폰임. ㅋ
번호가 맨날 틀림 ㅋㅋㅋ
집으로 찾아올까봐 이사도 했음 ㅋ
톡되면 왜 내가 이렇게 이사할정도로 이남잘 싫어하는지
얘기하겠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