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살인자 누명쓰고 살기 싫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7개월전 일본말로 말하면서 사람을 죽도록 때렸던 사람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15년째 알콜중독자 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도 보면 대충 그런 사람들 입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사람 완전 동네양아치 입니다. 얼마전에 도둑질인지 강도짓인지 모르겠지만 교도소를 출소해서 나왔습니다. 이사람 4년전 태풍때문에 집수리비를 아버지한테 동생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거의 강탈하는식 으로 빼앗아 갔습니다. 저는 열이 받아서 그사람한테 따지로 갔습니다. 그러니깐 집에서 식칼을 꺼내서는 죽여버릴 꺼라고 욕을하고 그러더군요. 동네사람들은 그냥 구경만 하고 있더군요. 너무 무섭고 억울했습니다. 거기다가 전에 건달하던 사람을 데리고 와서는 협박을 하더군요. 그냥 저보고 가만히 있으라면서요. 뭐 그 덩치큰 사람은 자기가 부산 감천항 에서 마약밀수 를 하다가 별을 달았다고 당당히 말을 하더군요. 자랑 하듯이.. 아무튼 2010년 3월 초 인가 대충 그렇습니다. 이사람 또 찾아와서는 행패를 부리더군요. 방에다가 오줌을 싸고 니집이냐 면서 욕을하면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래서 밤11시30분 쯤에 거의 미친상태로 일방적으로 때렸습니다. 분명히 사람을 때린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그걸 보고 신고한 고등학생 5명 이였나 아무튼 핸드폰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나 봅니다.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너무 하더군요. 길을 가거나 어딜가면 저사람이 사람죽인거 맞제? 저사람 미친거 아니가? 이러고 다 들리도록 욕을 하더군요. 미친놈 이라고 손가락질 해도 좋습니다. 근데 사람은 분명히 죽이지 않았습니다. 이사람 교도소 출소해서 또 찾아 오더군요. 아마도 죽였다는 소문이 생긴 이유는 전에 피시방에서 일본 특촬물 이런건 보는데 어떤사람이 욕을 하더군요 쪽발이새끼가 여긴 왜 왔냐면서.. 그래서 그냥 홧김에 그냥 살인미수 해봤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어린친구 1명이 버릇없게 굴더군요. 또 그런건 보는데 제가좀 볼륨이 높았습니다. 근데 이친구 한참 어린데 말이좀 짧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게임 톡으로 가면 처보고 있네 이런식으로 말을 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 갑자기 언제 봣냐고 말놓는데 이런식 이더군요. 뭐 보니깐 친구들 9명이 있더군요. 아무튼 제가먼저 잘못했다고 사과 했습니다. 얘들도 겁이 없다 싶어서 그냥 살인미수 해봤냐면서 싸울거면 죽을각오로 덤벼보라는식 으로 말을했습니다. 물론 제성격도 거의 파탄수준 입니다. 그냥 웃어 넘기면 될일인데.. 귀에 거슬려서 그냥 터트렸습니다. 그냥 홧김에 그런소리를 한게 소문이 되서 진실이 됬네요. 분명히 허세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하더군요. 사람들이 제가 마르고 약해보이고 여자같이 생겨서 평소에 시비를 많이 걸더군요. 저는또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한번 싸우면 크게 싸우고 그럽니다. 분명히 제 뭐같은 성격이 문제 입니다. 아무튼 그런일들이 자주 생기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런말이 튀어나오더군요. 아무튼 분명히 말씀 드리는건데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죽였다면 제가 이렇게 헛소리같은 글이라도 올리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어제 예비군 향방작계 후반기 교육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람을 죽였다면 지금 교도소에 가서 평생을 살고 있지 정신나갔다고 밖에 돌아다니고 그러겠습니까. 그리고 보고 재미있다고 웃으시는 분들 그냥 웃는걸로 끝내고 뒤에 저사람 살인자 맞제? 이런소리는 하지 말아 주십시오. 미친놈 취급 하시는건 좋은데 살인자 취급까지 하니깐 죽겠습니다. 이제 친구도 거의다 잃고 직장도 못구하고 밖에 나가는것도 무섭습니다. 심지어는 초등학생까지 저사람 살인자 다. 완전 쓰레기 취급을 하더군요. 이제는 사람도 믿기 힘들어 지네요. 옆집사람들도 잘모르면서 무조건 저기 미친놈 나온다. 살인자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네요. 이제는 무덤덤 해졌네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물의를 일으킨건 죄송합니다. 그런데 없는일까지 만들어서 완전 살인자 취급 하시니깐 너무 억울하고 오늘이라도 그냥 죽고 싶습니다. 뭐 이글을 보고 욕을 하는분들도 있겠죠. 욕 실컷 하십시오. 어차피 현실이 시궁창이라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늘에 맹새코 사람을 죽이지도 않았고 칼로 찌르지도 않았고 진짜
그사람이 너무 행패를 부려서 순간 열이 받아서 때렸는데 일이 이지경 까지 올줄 몰랐네요. 그리고 일본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말이 습관이 되서 일본말을 한거 뿐입니다.
살인자 누명쓰고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죽을꺼 같습니다.
졸지에 살인자 누명쓰고 살기 싫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7개월전 일본말로 말하면서 사람을 죽도록 때렸던 사람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15년째 알콜중독자 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도 보면 대충 그런 사람들
입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사람 완전 동네양아치 입니다.
얼마전에 도둑질인지 강도짓인지 모르겠지만 교도소를 출소해서 나왔습니다.
이사람 4년전 태풍때문에 집수리비를 아버지한테 동생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거의 강탈하는식 으로 빼앗아 갔습니다. 저는 열이 받아서 그사람한테
따지로 갔습니다. 그러니깐 집에서 식칼을 꺼내서는 죽여버릴 꺼라고 욕을하고
그러더군요. 동네사람들은 그냥 구경만 하고 있더군요. 너무 무섭고 억울했습니다.
거기다가 전에 건달하던 사람을 데리고 와서는 협박을 하더군요. 그냥 저보고
가만히 있으라면서요. 뭐 그 덩치큰 사람은 자기가 부산 감천항 에서 마약밀수
를 하다가 별을 달았다고 당당히 말을 하더군요. 자랑 하듯이..
아무튼 2010년 3월 초 인가 대충 그렇습니다. 이사람 또 찾아와서는
행패를 부리더군요. 방에다가 오줌을 싸고 니집이냐 면서 욕을하면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래서 밤11시30분 쯤에
거의 미친상태로 일방적으로 때렸습니다. 분명히 사람을 때린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그걸 보고 신고한 고등학생 5명 이였나 아무튼 핸드폰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나 봅니다.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너무 하더군요.
길을 가거나 어딜가면 저사람이 사람죽인거 맞제? 저사람 미친거 아니가?
이러고 다 들리도록 욕을 하더군요. 미친놈 이라고 손가락질 해도 좋습니다.
근데 사람은 분명히 죽이지 않았습니다. 이사람 교도소 출소해서 또 찾아 오더군요.
아마도 죽였다는 소문이 생긴 이유는 전에 피시방에서 일본 특촬물 이런건 보는데 어떤사람이
욕을 하더군요 쪽발이새끼가 여긴 왜 왔냐면서.. 그래서 그냥 홧김에 그냥 살인미수 해봤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어린친구 1명이 버릇없게 굴더군요. 또 그런건 보는데 제가좀 볼륨이 높았습니다.
근데 이친구 한참 어린데 말이좀 짧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게임 톡으로 가면 처보고 있네 이런식으로
말을 하네요. 어이가 없더군요. 갑자기 언제 봣냐고 말놓는데 이런식 이더군요. 뭐 보니깐 친구들 9명이 있더군요.
아무튼 제가먼저 잘못했다고 사과 했습니다. 얘들도 겁이 없다 싶어서 그냥 살인미수 해봤냐면서
싸울거면 죽을각오로 덤벼보라는식 으로 말을했습니다. 물론 제성격도 거의 파탄수준 입니다.
그냥 웃어 넘기면 될일인데.. 귀에 거슬려서 그냥 터트렸습니다. 그냥 홧김에 그런소리를 한게 소문이 되서
진실이 됬네요. 분명히 허세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하더군요. 사람들이
제가 마르고 약해보이고 여자같이 생겨서 평소에 시비를 많이 걸더군요. 저는또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한번 싸우면 크게 싸우고 그럽니다. 분명히 제 뭐같은 성격이 문제 입니다. 아무튼 그런일들이 자주 생기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런말이 튀어나오더군요. 아무튼 분명히 말씀 드리는건데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죽였다면 제가 이렇게 헛소리같은 글이라도 올리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어제 예비군 향방작계 후반기 교육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람을 죽였다면 지금 교도소에 가서 평생을 살고 있지 정신나갔다고 밖에 돌아다니고
그러겠습니까. 그리고 보고 재미있다고 웃으시는 분들 그냥 웃는걸로 끝내고 뒤에 저사람 살인자 맞제?
이런소리는 하지 말아 주십시오. 미친놈 취급 하시는건 좋은데 살인자 취급까지 하니깐 죽겠습니다.
이제 친구도 거의다 잃고 직장도 못구하고 밖에 나가는것도 무섭습니다. 심지어는 초등학생까지
저사람 살인자 다. 완전 쓰레기 취급을 하더군요. 이제는 사람도 믿기 힘들어 지네요.
옆집사람들도 잘모르면서 무조건 저기 미친놈 나온다. 살인자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네요.
이제는 무덤덤 해졌네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사람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물의를 일으킨건 죄송합니다. 그런데 없는일까지
만들어서 완전 살인자 취급 하시니깐 너무 억울하고 오늘이라도 그냥 죽고 싶습니다. 뭐 이글을 보고
욕을 하는분들도 있겠죠. 욕 실컷 하십시오. 어차피 현실이 시궁창이라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늘에 맹새코 사람을 죽이지도 않았고 칼로 찌르지도 않았고 진짜
그사람이 너무 행패를 부려서 순간 열이 받아서 때렸는데 일이 이지경 까지 올줄 몰랐네요. 그리고 일본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말이 습관이 되서 일본말을 한거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