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ㅠㅠ +)밑으로는 편하게 대화방식으로 적겠습니다. 전 학교가 대구라서, 대구에 거주한지 인쟈 7개월이 되는 녀자임, 오늘 아는쌤이 점심 사 주신다고 해서, 당차게 아침도 안 먹고 중*로로 왔음. 즐겁게 초밥+아이스크림을 먹고, 쌤과 함께 교*문고에 들어갔음. 그리고는 쌤은 나중에 보자고 하시면서 헤어짐. 1,2층을 돌아다니면서, 책을 구경하고 있다가 어떤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녀성이 말을 걸었음. "일본에 관심있나봐요?" "네, 뭐,,,," 라고 대답을 하면서 초~중급 암튼, 그러한 얘기를 했음. 그리고 안에 커피숍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시간도 6시간 넘게 남은 전 그 녀자와 함께 들어갔습니다. 뭐, 통성명도 하고 (비록 이름뿐이지만,,) 아, 지금 생각해도 병,to the 신 같지만, 학교,과,학원,사는 곳(그냥 어디역에 내린다, 원래 고향) 불었던 나님. 여기서 난 이상하다고 느낌. 하지만, 어른이니까... 뭐, 나이 좀 있으신데 어린놈한테 굽신 거리는 거 싫다고 아부지가 항상 말씀하셔서 최대한 먼저 고개 숙이고 암튼 그랬음,,,,, 근데, 갑자기 종이랑 펜을 꺼내보라고 하더니 넘겨주니 철학얘기를 하는 것임, 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첫 장은 인생얘기에 맡는 철학 얘기를 하는데 뒷 장넘어서 적는 것을 보고 저는 느꼈습니다. ..................티비에서만 봤던 사이비 종교 신자를 내 눈앞에서 오냐오냐 듣고 있던 것임 <<<<<<<<<<<< 갑자기, 경대역 10분도 안되는 곳에 나의 조상님들한테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래야 복이 들어온다는데, 그 날이 오늘이라는 것임. 헐,,,,,,,,,,,,,,,,,,,,,오마이갓, 난 잘 못 걸렸다라고 느꼈음, 그래서 " 아, 죄송한테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못 갈 것 같아요."라고 하자ㅡ "친구는 나중에 만나요, 40분만 시간 주면 끝낸다." 라고 하면서 날 끌고 갈 분위기 였음.................... (아,, 지금도 정말 무섭다orz) 알겠다. 우선 친구한테 물어보겠다. 라고 해서.... 난 열불나게. 문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함. 고딩동기친구들+대학동기친구들한테 헬프 문자를 날렸음<<<<<<<< [ 미친신자한테 걸렸다. 전화콜해라, 당장 구라를 까서라도 반*당에 있다고 애드립발연기 발휘해라 ] 라는 이런식의 문자를 날리자, 고딩동기친구들은 잠잠(........) 대학동기친구들ㅠㅠ한테서 문자와 전화가 왔음. 그리곤 능숙하게 애드립을 했음. "아, 그래 ? 반+당임?? 알았어, 금방 갈꼐." 라고 전화를 끊고 갈려니까. 또 붙잡는 미친신자님..................(헐)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지금 친구들이 문제냐, 조상님들한테서 내려오는 안 보이는 기를 친구들이 막는 거다 카면서, 계속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는 것임, 난 생각을 했음, 조상님이 있다면, 자손이 잘 되길 바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곧 추석이면 제사도 지낼텐데 왜 오늘 하필, 길복(그 신자가 그러길, 뭐,,,,, 제사지내면 복이 온다, 그런거 같았음) 인가 싶었음. 교*문고안에서 도와달라면 도와줄 사람들은 많았으니 어디 니 맘대로 지껄어봐라 는 식으로 봐줌. (솔직히 저 얘기 듣는데 지겨웠음-_-.... 난 무교라고 했는데, 왠 제사 ? ) 그러더니 또 설교를 시작, 信明金 -신명금이라는 것을 주면 언니(헐 , 언제 봤다고 언니야, 널 언니라고 둔 적 없다,)가 조상님께 올리는 제사 음식 다 차리고 대기탄다면서 지금 딱 생각난 금액을 자기한테 주라고 하는 것임. -이건 뭔 소린가-_- 싶던 나는 사실 만3천원이라는 돈이 있었는데, 교*문고에 왜 왔겠습니까 ??? 그 돈으로 학교에서 사라는 책 살라고 온 건데, 주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어서 여기서 쫌 불쌍+얼른 나가고 싶은 마음에 교통카드 보여주면서, "교통카드뿐인데요."라고 했음 그랬더니, 카드도 된다면서 밑에 ATM에서 돈을 뽑으라는 것임. 그래도 돈이 없다고 하니까 "반월당에 친구있죠 ?" "네, 그런데요" "그럼 친구한테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와 ㅋㅋㅋㅋ 할 말이 없어진 전, 무조건 빨리 가야한다. 전화온다 문자온다,,,, 또 동기가 도움을 줘서 간신히 커피숍에서 일어나서 나왔는데,,,,,, 이 여자가 자꾸 내 뒤를 쫄쫄 오는거임 ;;; 딱 멈추고, 맨투맨을 신청한 나님, "저 빨리 가봐야 하는데,," "아, 그럼 폰 번호 찍어주세요." .............. 아무거나 찍고 튈려는데, "전화지금드릴테니 받으세요," "아, 빨리 가야해요, 좀 다가 주세요 ," 하면서 나의 육상실력을 뽐내주면서 튀었음,,,,,, ---------------------------------------------------------------------------- 여러분,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서 원래 그 이야기 목적에 벗어나면 그냥 나가세요 ㅠㅠㅠㅠ 전, 뭣도 모르고 네네넨네네, 저러다가 걸려서 오늘 간이고 쓸개고 다 팔뻔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요즘 쩔게 무서운 세상이네요 ㅠㅠ 흑흑흑 내 조상님들, 나 불행하게 해 주시는 그런 악독한 사람들은 아닐꺼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그만 마치겠음., p.s1- 이 글을 보는 사이비교 신자님아. 내가 공부를 하는데 답답한 이유는 조상님의 안 좋은 뭐 그런 기운,,, 일 수도 있다고 칩시다만. 내가 공부 안 해서 그러한거임-_- ;; 고딩동기가 그런 말을 했음, 난 공부를 안 해서 탈이라고, 암튼, 다시는 만나지 맙시다. 전화 ? 해도 안 받아요, 아무번호나 찍은거니까 . p.s2- 자취를 하고 있는 내 동기야. 니 때문에 정말 진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시키, 문자를 보고 전화를 줘서 헬프를 줘야지 자꾸 "나 중*앙로 아니고 학교라니까!!1" 라고 하면 어쩌자는게냐 ㅋㅋㅋㅋㅋ
★ 간+쓸개를 팔뻔 한 오늘 사건,
안녕하세요,
클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ㅠㅠ
+)밑으로는 편하게 대화방식으로 적겠습니다.
전 학교가 대구라서, 대구에 거주한지 인쟈 7개월이 되는 녀자임,
오늘 아는쌤이 점심 사 주신다고 해서,
당차게 아침도 안 먹고 중*로로 왔음.
즐겁게 초밥+아이스크림을 먹고,
쌤과 함께 교*문고에 들어갔음.
그리고는 쌤은 나중에 보자고 하시면서 헤어짐.
1,2층을 돌아다니면서, 책을 구경하고 있다가
어떤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녀성이 말을 걸었음.
"일본에 관심있나봐요?"
"네, 뭐,,,,"
라고 대답을 하면서 초~중급 암튼, 그러한 얘기를 했음.
그리고 안에 커피숍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시간도 6시간 넘게 남은 전 그 녀자와 함께 들어갔습니다.
뭐, 통성명도 하고 (비록 이름뿐이지만,,)
아, 지금 생각해도 병,to the 신 같지만,
학교,과,학원,사는 곳(그냥 어디역에 내린다, 원래 고향) 불었던 나님.
여기서 난 이상하다고 느낌.
하지만, 어른이니까...
뭐, 나이 좀 있으신데 어린놈한테 굽신 거리는 거 싫다고 아부지가 항상 말씀하셔서
최대한 먼저 고개 숙이고 암튼 그랬음,,,,,
근데, 갑자기 종이랑 펜을 꺼내보라고 하더니
넘겨주니 철학얘기를 하는 것임,
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첫 장은 인생얘기에 맡는 철학 얘기를 하는데
뒷 장넘어서 적는 것을 보고 저는 느꼈습니다.
..................티비에서만 봤던
사이비 종교 신자를 내 눈앞에서 오냐오냐 듣고 있던 것임 <<<<<<<<<<<<
갑자기, 경대역 10분도 안되는 곳에
나의 조상님들한테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래야 복이 들어온다는데, 그 날이 오늘이라는 것임.
헐,,,,,,,,,,,,,,,,,,,,,오마이갓,
난 잘 못 걸렸다라고 느꼈음,
그래서 " 아, 죄송한테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못 갈 것 같아요."라고 하자ㅡ
"친구는 나중에 만나요, 40분만 시간 주면 끝낸다."
라고 하면서 날 끌고 갈 분위기 였음....................
(아,, 지금도 정말 무섭다orz)
알겠다. 우선 친구한테 물어보겠다. 라고 해서....
난 열불나게. 문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함.
고딩동기친구들+대학동기친구들한테 헬프 문자를 날렸음<<<<<<<<
[ 미친신자한테 걸렸다. 전화콜해라, 당장
구라를 까서라도 반*당에 있다고 애드립발연기 발휘해라 ]
라는 이런식의 문자를 날리자,
고딩동기친구들은 잠잠(........)
대학동기친구들ㅠㅠ한테서 문자와 전화가 왔음.
그리곤 능숙하게 애드립을 했음.
"아, 그래 ? 반+당임?? 알았어, 금방 갈꼐."
라고 전화를 끊고 갈려니까.
또 붙잡는 미친신자님..................(헐)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지금 친구들이 문제냐, 조상님들한테서 내려오는 안 보이는 기를
친구들이 막는 거다 카면서, 계속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는 것임,
난 생각을 했음,
조상님이 있다면, 자손이 잘 되길 바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곧 추석이면 제사도 지낼텐데
왜 오늘 하필, 길복(그 신자가 그러길, 뭐,,,,, 제사지내면 복이 온다, 그런거 같았음)
인가 싶었음.
교*문고안에서 도와달라면 도와줄 사람들은 많았으니
어디 니 맘대로 지껄어봐라 는 식으로 봐줌.
(솔직히 저 얘기 듣는데 지겨웠음-_-.... 난 무교라고 했는데, 왠 제사 ? )
그러더니 또 설교를 시작,
信明金 -신명금이라는 것을 주면
언니(헐 , 언제 봤다고 언니야, 널 언니라고 둔 적 없다,)가
조상님께 올리는 제사 음식 다 차리고 대기탄다면서
지금 딱 생각난 금액을 자기한테 주라고 하는 것임.
-이건 뭔 소린가-_- 싶던 나는
사실 만3천원이라는 돈이 있었는데,
교*문고에 왜 왔겠습니까 ??? 그 돈으로 학교에서 사라는 책 살라고 온 건데,
주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어서 여기서 쫌 불쌍+얼른 나가고 싶은 마음에
교통카드 보여주면서,
"교통카드뿐인데요."라고 했음
그랬더니, 카드도 된다면서
밑에 ATM에서 돈을 뽑으라는 것임.
그래도 돈이 없다고 하니까
"반월당에 친구있죠 ?"
"네, 그런데요"
"그럼 친구한테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와 ㅋㅋㅋㅋ 할 말이 없어진 전,
무조건 빨리 가야한다. 전화온다 문자온다,,,,
또 동기가 도움을 줘서 간신히 커피숍에서 일어나서
나왔는데,,,,,, 이 여자가 자꾸 내 뒤를 쫄쫄 오는거임 ;;;
딱 멈추고, 맨투맨을 신청한 나님,
"저 빨리 가봐야 하는데,,"
"아, 그럼 폰 번호 찍어주세요."
.............. 아무거나 찍고 튈려는데,
"전화지금드릴테니 받으세요,"
"아, 빨리 가야해요, 좀 다가 주세요 ,"
하면서 나의 육상실력을 뽐내주면서 튀었음,,,,,,
----------------------------------------------------------------------------
여러분,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서
원래 그 이야기 목적에 벗어나면
그냥 나가세요 ㅠㅠㅠㅠ
전, 뭣도 모르고 네네넨네네, 저러다가 걸려서
오늘 간이고 쓸개고 다 팔뻔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요즘 쩔게 무서운 세상이네요 ㅠㅠ 흑흑흑
내 조상님들, 나 불행하게 해 주시는 그런 악독한 사람들은 아닐꺼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그만 마치겠음.,
p.s1- 이 글을 보는 사이비교 신자님아.
내가 공부를 하는데 답답한 이유는
조상님의 안 좋은 뭐 그런 기운,,, 일 수도 있다고 칩시다만.
내가 공부 안 해서 그러한거임-_- ;;
고딩동기가 그런 말을 했음, 난 공부를 안 해서 탈이라고,
암튼, 다시는 만나지 맙시다.
전화 ? 해도 안 받아요, 아무번호나 찍은거니까 .
p.s2- 자취를 하고 있는 내 동기야.
니 때문에 정말 진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시키, 문자를 보고 전화를 줘서 헬프를 줘야지
자꾸 "나 중*앙로 아니고 학교라니까!!1" 라고 하면 어쩌자는게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