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섹스 앤더 시티>의 주인공들이 브런치 를 먹던 곳으로 유명해진 뉴욕의 사라베스(Sarabeth's kitchen !) 이곳은 관광코스 중 하나로 꼽힐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이에 못지 않게 뉴욕커 분위기를 내면서 우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답니다~ 어.디.어.디.일.까.요. 알.아.맞.춰.보.세.요. 딩.동.댕. 1. 신사동 가로수길 <스타트> 신사동 가로수길이야 몇 년 전부터 이미 뜰만큼 뜬 동네죠~ 아담한 동네지만 은근 볼거리, 먹을거리 많고 럭셔리하면서도 개성있는 공간이니까요~ 요즘에는 주말이면 브런치를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려 예전만큼 한가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이 좀 반감된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로수길은 가로수길! ㅋㅋ 뉴욕현대미술관인 <모마 MoMA> 를 연상케 하는 일명 갤러리 까페인 <스타트> 예요 일단 입구부터 독특하죠? 깔끔한 화이트 입구가 일단 눈에 들어오구요~ 까페 이름 자체가 star + art로 갤러리적 느낌이 물씬 ~ 풍깁니다! 물론 까페 안에도 여러 그림과 작품들이 전시돼있구요~ 기하학적 공간과 쇼파, 테이블 등이 그런 느낌을 더해주죠? 그래서 이곳은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대요 제가 처음 간날은 일요일이었는데 ...휴무였다는.. 그래서 그 다음번엔 토욜 브런치를 먹으러 갔었죠~ 이곳은 독특한 콘셉트때문인지 비교적 많이들 알고 계신거 같아요~ 어떤 분들은 명성에 비해 음식은 별로라 하시기도 하고 갤러리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다 하시기도 하고 근데 전 스타일리쉬한 기분내면서 브런치 먹기에는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가로수길은 봄, 가을에 선선한 바람 불 때 좋으니 한 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2. 압구정동 <마켓오> 보통 주말엔 시네시티로 영화보러 가는데요~ 토욜낮에는 차가 별로 없어서 한가하고 주일에는 남자친구 교회에서 가까워서 이용하구요~ 그리고 아침 겸 점심으로는 시네시티 맞은 편의 <마켓오 압구정점>에서 브런치를 즐겨요~ 뭐 꼭 뉴욕이라야 맛인가요 ㅋㅋ 특히 시네시티나 마켓오는 연예인들이 자주 출몰하는 곳이라 즐겁게 눈요기하면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저보다도 남자친구 눈이 더 휘둥그레해진다는 단점이.... 그래서 보통 친구들과 자주 가는데요~ 괜춘하죠? ㅋㅋ 이곳은 특히나 웰빙 컨셉으로 맛도 좋고 살도 덜 찌는 ㅋㅋ 음식들 떄문에 자주 이용하게 되요~ (경고! 결국 많이 먹으면 찌게 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마켓오 샐러드 요건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 카르파치오 요롷게 맛좋고 건강한 음식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수다라도 떨라치면 섹스 앤더 시티 4인방이 부럽지 않죠~ 마켓오가서 브런치 먹고 시네시티가서 영화보고 친구들과 즐기는 즐거운 주말~~ 매일매일이 주말만 같아라~~ 3. 정자동 까페거리 <브라운슈가> 예전엔 방배동 까페골목이 고급스런 까페들의 집결지였다면 요즘은 정자동 까페거리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이 동네에서 브런치를 먹고 있으면 서울을 벗어나서 그런건지~ 진정 여유로운 느낌마저 들어요~ 여긴 분당에 살고 있는 젊은 부부들이나 가족들도 많이 보이구요 서울 강남권에서도 주말에 브런치를 즐기러 많이 오죠~ 분당에는 율동 공원, 중앙 공원도 있으니 공원 산책도 하고 까페에서 브런치도 즐기고 ㅋㅋ 마치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거닐듯 위노나 라이더나 리처드 기어가 되어 <뉴욕의 가을> 한번 찍어 볼까요? <뉴욕 센트럴 파크> 뭐. 서울대공원이라 해도 믿겠네요 ㅋ 정자동 까페들 중 제가 가본 <브라운 슈가>를 소개할게요 요건 입구예요~ 마치 햄버거 가게 같기도 하죠? 여긴 브라운 슈가 내부구요~ 주말에는 그냥 길바닥에 주차해놔도 되요 ㅋㅋ 이곳은 전문 브런치 식당이라 다양한 브런치 메뉴가 장점이예요~ 팬케익도 유명해서 버터핑거 팬케잌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도 좋아하실듯 ~ 벌써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4. 서초동 서래로 서래마을은 외국의 작은 마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네인데요 서울에는 뉴욕마을이 없으니까 아쉬운 대로 프랑스 마을로다가 어쨋든 서래마을은 이국적인 느낌이 제대로 드는 곳이죠. 이 동네에서 바게뜨 먹어봤나요? 안먹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보통 프랑스인 파티쉐가 많아서 프랑스 본토 맛이 많이 나는 거라고 하네요 요롷게 아기자기한 까페와 상점들이 많고 가로수길을 따라 걷기도 좋아요~ 주변에는 고급빌라들도 많아서 럭셔리한 느낌도 들구요 주변에는 몽마르뜨 공원, 누에다리 등이 있어서 데이트 코스에도 좋아요 특별히 볼게 많거나 하진 않지만 유유자적 동네 구경하며 이국적 분위기 내기에는 딱 좋은 동네죠~! 마음같아선 가을맞이 뉴욕방문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한국에도 요롷게 멋진 곳이 많으니 주말동안 살살 방문하면서 맛난거 먹고 행복하게 지내야겠어요!! 친구들과 이번 주말 브런치 옥희?
섹스앤더시티 4인방 부럽지 않은 뉴욕감성 돋는 곳!
미드 <섹스 앤더 시티>의 주인공들이
브런치
를 먹던 곳으로 유명해진
뉴욕의 사라베스(Sarabeth's kitchen !)
이곳은 관광코스 중 하나로 꼽힐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우리나라
에도 이에 못지 않게
뉴욕커 분위기를 내면서 우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답니다~
어.디.어.디.일.까.요.
알.아.맞.춰.보.세.요.
딩.동.댕.
1. 신사동 가로수길 <스타트>
신사동 가로수길이야 몇 년 전부터 이미 뜰만큼 뜬 동네죠~
아담한 동네지만 은근 볼거리, 먹을거리 많고 럭셔리하면서도 개성있는 공간이니까요~
요즘에는 주말이면 브런치를 즐기려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려
예전만큼 한가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이 좀 반감된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로수길은 가로수길! ㅋㅋ
뉴욕현대미술관인 <모마 MoMA>
를 연상케 하는
일명 갤러리 까페인 <스타트> 예요
일단 입구부터 독특하죠? 깔끔한 화이트 입구가 일단 눈에 들어오구요~
까페 이름 자체가 star + art로 갤러리적 느낌이 물씬 ~ 풍깁니다!
물론 까페 안에도 여러 그림과 작품들이 전시돼있구요~
기하학적 공간과 쇼파, 테이블 등이 그런 느낌을 더해주죠?
그래서 이곳은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대요
제가 처음 간날은 일요일이었는데
그래서 그 다음번엔 토욜 브런치를 먹으러 갔었죠~
이곳은 독특한 콘셉트때문인지 비교적 많이들 알고 계신거 같아요~
어떤 분들은 명성에 비해 음식은 별로라 하시기도 하고
갤러리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다 하시기도 하고
근데 전 스타일리쉬한 기분내면서 브런치 먹기에는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가로수길은 봄, 가을에 선선한 바람 불 때 좋으니
한 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2. 압구정동 <마켓오>
보통 주말엔 시네시티로 영화보러 가는데요~
토욜낮에는 차
가 별로 없어서 한가하고
주일에는 남자친구 교회에서 가까워서 이용하구요~
그리고 아침 겸 점심으로는 시네시티 맞은 편의 <마켓오 압구정점>에서 브런치를 즐겨요~
뭐 꼭 뉴욕이라야 맛인가요 ㅋㅋ
특히 시네시티나 마켓오는 연예인들이 자주 출몰하는 곳이라
즐겁게 눈요기하면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저보다도 남자친구 눈이 더 휘둥그레해진다는 단점이....
그래서 보통 친구들과 자주 가는데요~
괜춘하죠? ㅋㅋ
이곳은 특히나 웰빙 컨셉으로
맛도 좋고 살도 덜 찌는 ㅋㅋ
음식들 떄문에 자주 이용하게 되요~
(경고! 결국 많이 먹으면 찌게 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마켓오 샐러드
요건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 카르파치오
요롷게 맛좋고 건강한 음식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수다라도 떨라치면
섹스 앤더 시티 4인방이 부럽지 않죠~
마켓오가서 브런치 먹고
시네시티가서 영화보고
친구들과 즐기는 즐거운 주말~~
매일매일이 주말만 같아라~~
3. 정자동 까페거리 <브라운슈가>
예전엔 방배동 까페골목이 고급스런 까페들의 집결지였다면
요즘은 정자동 까페거리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이 동네에서 브런치를 먹고 있으면
서울을 벗어나서 그런건지~
진정 여유로운 느낌마저 들어요~
여긴 분당에 살고 있는 젊은 부부들이나 가족들도 많이 보이구요
서울 강남권에서도 주말에 브런치를 즐기러 많이 오죠~
분당에는 율동 공원, 중앙 공원도 있으니
공원 산책도 하고 까페에서 브런치도 즐기고
ㅋㅋ
마치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거닐듯
위노나 라이더나 리처드 기어가 되어
<뉴욕의 가을> 한번 찍어 볼까요?
<뉴욕 센트럴 파크>
뭐. 서울대공원이라 해도 믿겠네요 ㅋ
정자동 까페들 중 제가 가본 <브라운 슈가>를 소개할게요
요건 입구예요~ 마치 햄버거
가게 같기도 하죠?
여긴 브라운 슈가 내부구요~
주말에는 그냥 길바닥에 주차해놔도 되요 ㅋㅋ
이곳은 전문 브런치 식당이라 다양한 브런치 메뉴가 장점이예요~
팬케익도 유명해서
버터핑거 팬케잌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도 좋아하실듯 ~
벌써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4. 서초동 서래로
서래마을은 외국의 작은 마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네인데요
서울에는 뉴욕마을이 없으니까 아쉬운 대로 프랑스 마을로다가
어쨋든 서래마을은 이국적인 느낌이 제대로 드는 곳이죠.
이 동네에서 바게뜨 먹어봤나요?
안먹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보통 프랑스인 파티쉐가 많아서 프랑스 본토 맛이 많이 나는 거라고 하네요
요롷게 아기자기한 까페와 상점들이 많고
가로수길을 따라 걷기도 좋아요~
주변에는 고급빌라들도 많아서 럭셔리한 느낌도 들구요
주변에는 몽마르뜨 공원, 누에다리 등이 있어서
데이트 코스에도 좋아요
특별히 볼게 많거나 하진 않지만
유유자적 동네 구경하며 이국적 분위기 내기에는 딱 좋은 동네죠~!
마음같아선
가을맞이 뉴욕방문
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한국에도 요롷게 멋진 곳이 많으니
주말동안 살살 방문하면서
맛난거 먹고 행복하게 지내야겠어요!!
친구들과 이번 주말
브런치 옥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