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는 게임이 없고 옆에서 게임할때 말시키면 처음엔 들어주는거같더니 씹고 게임같이하고있는 친구한테 '내가 몸빵해준다고!!!!"이런 게임에 관련된 말만해요.
처음엔 뭐가 그렇게 재밋길래 저렇게 미쳐사나 싶어서 나도 똑같은 게임을 해봤는데 하나만 재밋었어요 정말 이해안가요 서운해요 어쩔땐 난 첩인거같고 본처가 게임인것같아요.
그리고 원래 감정기복이 심한편인데 같이 피씨방에 있을때 정말 심해요 막 째려봤다가 어느새 기분좋아져서 실실거리고있어요 귀엽긴한데 무섭기도해요.
지금도 이거 쓸거라니깐 처음에 웃더니 지금은 신경도 안써요 나보다 게임이 더좋나봐요.
게임 중독자라 그런지 어디놀러가자고 하거나 저가 인천사람인데 서울같은데 가자고 하면 그렇게 귀찮아해요. 왜저래요? 게임을 많이해서 그런지 의심증세가 나날이 심해져요.
저가 술을 엄청 좋아하는편인데 남자친구가 싫어해서(지는 지좋아하는게임 미친듯이하면서 나좋아하는 술먹는건 또싫어함) 그래서 안먹은지 꽤 됬어요. 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같이먹었어요. 근데 신경써주는건 너무 고맙고 좋은데 게임 좀 줄였으면 하는데 맨날 줄인다 줄인다 말만하고 저래요. 어떻게해버리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상하게 낮엔 좀 쌀쌀맞은데 밤에는 너무 착해요 (문자할때) 밤을 좋아하는 심리를 지녔나봐요. 그리고 아직 나이도 얼마먹지도 안아놓고 맨날 살기싫다고 자다 죽고싶다 이런말을해요. 그러고 다음날 동공이 풀린눈으로 또 게임을해요. 남자친구가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저가 너무 외로워요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 두들겨 패버리면 말을 들을까요? 근데 적응중.. 남자친구랑 꼭 결혼을 할껀데 결혼 후에도 저럴까바 겁나요. 나중에 임신했을떄 전화해서 '여보 나애가 나올것만 같아' 이러면 '잠만 기달려 1업만하고갈게' 이럴까봐 무서워요. 설마 지금 죄책감을 좀 느꼈는지 지금은 힐끔힐끔 처다보다가 막건들여요 귀여워죽겠네ㅡㅡ 그래서 미워할수가 없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것도 게임 많이줄인편인데 집중력이 너ㅡㅡ무ㅡㅡ 좋아서 사람말을 안들어요 살려줘요 너무 외롭고 서운해요..(옆에서 보더니 저보고 너무 불쌍한척했대요 마지막 말은 좀빼래요 지금또 삐져서 건드니깐 내팽겨쳐요..가슴이찢어질거같아요..)
남자친구가 게임중독자에요
남자친구가 게임을 좋아하는데 너무 미쳐서 사는거같아요.
안하는 게임이 없고 옆에서 게임할때 말시키면 처음엔 들어주는거같더니 씹고 게임같이하고있는 친구한테 '내가 몸빵해준다고!!!!"이런 게임에 관련된 말만해요.
처음엔 뭐가 그렇게 재밋길래 저렇게 미쳐사나 싶어서 나도 똑같은 게임을 해봤는데 하나만 재밋었어요 정말 이해안가요 서운해요 어쩔땐 난 첩인거같고 본처가 게임인것같아요.
그리고 원래 감정기복이 심한편인데 같이 피씨방에 있을때 정말 심해요 막 째려봤다가 어느새 기분좋아져서 실실거리고있어요 귀엽긴한데 무섭기도해요.
지금도 이거 쓸거라니깐 처음에 웃더니 지금은 신경도 안써요 나보다 게임이 더좋나봐요.
게임 중독자라 그런지 어디놀러가자고 하거나 저가 인천사람인데 서울같은데 가자고 하면 그렇게 귀찮아해요. 왜저래요? 게임을 많이해서 그런지 의심증세가 나날이 심해져요.
저가 술을 엄청 좋아하는편인데 남자친구가 싫어해서(지는 지좋아하는게임 미친듯이하면서 나좋아하는 술먹는건 또싫어함) 그래서 안먹은지 꽤 됬어요. 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같이먹었어요. 근데 신경써주는건 너무 고맙고 좋은데 게임 좀 줄였으면 하는데 맨날 줄인다 줄인다 말만하고 저래요. 어떻게해버리면 좋을까요? 그리고 이상하게 낮엔 좀 쌀쌀맞은데 밤에는 너무 착해요 (문자할때) 밤을 좋아하는 심리를 지녔나봐요. 그리고 아직 나이도 얼마먹지도 안아놓고 맨날 살기싫다고 자다 죽고싶다 이런말을해요. 그러고 다음날 동공이 풀린눈으로 또 게임을해요. 남자친구가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저가 너무 외로워요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 두들겨 패버리면 말을 들을까요? 근데 적응중.. 남자친구랑 꼭 결혼을 할껀데 결혼 후에도 저럴까바 겁나요. 나중에 임신했을떄 전화해서 '여보 나애가 나올것만 같아' 이러면 '잠만 기달려 1업만하고갈게' 이럴까봐 무서워요. 설마 지금 죄책감을 좀 느꼈는지 지금은 힐끔힐끔 처다보다가 막건들여요 귀여워죽겠네ㅡㅡ 그래서 미워할수가 없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것도 게임 많이줄인편인데 집중력이 너ㅡㅡ무ㅡㅡ 좋아서 사람말을 안들어요 살려줘요 너무 외롭고 서운해요..(옆에서 보더니 저보고 너무 불쌍한척했대요 마지막 말은 좀빼래요 지금또 삐져서 건드니깐 내팽겨쳐요..가슴이찢어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