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일반제조업회사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빠른90년생 21.5살 여직딩이라고합니다!^^ 실업계고등학교를 다녀 졸업전 19살때부터 취업하여 사회생활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때는 일반 서무업무를 맡아 하는일의 비중은 작은... 고졸 서무 연봉 1200을 받고 일했었어요 이때 당시 2007년 말 이었죠..^^ 상여금같은거 없이 딱 월 100 에서 4대보험까지 떼가니.. 받는돈은 100만원이 안됐었죠 그래서 전 잔업을 열심히해서 잔업수당을 받아 100만원이 조금 넘게받긴했었습니다!ㅎ 첫직장..첫사회생활이다보니 입사전부터 재테크관련 서적도 열심히 읽고 첫월급이 중요하다란 내용의 책을 보고 첫월급부터 꼬박꼬박 월 70만원씩 적금을 들었었어요 그때당시 저축은행에 이율좋은 곳을 봐뒀다가 월급날 외출증끊고..(경비통장만든단핑계로~) 물론 업무도 봤지만.. 적금통장도 만들었던거죠^^ 지금도 그때초심과 같은마음이었으면... 돈을 많이모았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래도 다시 열심히 저축하자란 마음으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서론이 엄청~길었네요 ㅎㅎ 무튼.. 그 첫직장을 2년을 다녔습니다 2년동안 꼬박꼬박 저축한건 아니고.. 70 * 7개월 = 490만원 + 10만원(이자) 이렇게 부모님께 적금을 들었다죠... 그날 적금든거 한달뒤해지하고;; 그런데 돈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쓴다고.. 별효율성있게 못쓰시는거같아서 제가 중단요청하고 다시 은행에 적금을 들었어요 500은 예금을 들고요~ 그래서 2008년 8월부터 월70씩 적금을 들고 1년 만기를 하여 원금 840 + 이자 20정도 = 86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러곤... 계획해왔던 치아교정을 하였지요.. 나머지돈은 예금을 들었어요(자유적금식 예금통장)..... 제실수로..천여만원이 넘는돈인데 이자를 7만원밖에 못받았네요....휴우.. we은행..나름 인기있던 예금이었는데..ㅜㅜ 교정도 하고..쌍수고하고..그이후론 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했네요 2009년 11월 경력 2년을 쌓고..(좋은부서로 이동하여 나름경력을쌓았어요^^) 그후 퇴직금을 230정도 받았죠.. 퇴사하고 12월쯤에 그예금을 타서 다른 은행 예금을 들었어요.. 모은돈 몽땅.. 총 1400만원이었죠.....2009년 12월 그러고선 한달의 휴식을 갖고 4달동안 마트에서 알바를 했는데.. 월100정도.. 그때동안은 돈을모으지 못했네요...어디로갔을까..? 그러고 두달의 휴식을 갖고.. 2010년 6월 지금의 회사에 입사를하여 현재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ㅎㅎ 3개월동안 용역회사 수습기간을 거치고..연봉이이때 1800..월150이었네요(4대보험x) 이번달부터 지금회사의 정규직사원이 되었네요...^^ 연봉 2100 계약되었고...이회사도 상여금은 없네요...^^전상여금하고 안친한가바요 ㅜㅜ 수습기간동안도 돈을 모으지못했어요.. 회사가 먼관계로 차를 구입했는데(중고차)...저에게 어울릴만한차로..ㅎ사람들이그래요ㅋ 우선 차값은 어무니께서 먼저결제 해주셨고.. 전 차보험료를 다달이 어무니께 갚고.. 남는돈도 차갚는데 어무니드리구잇죵..ㅜㅜㅋ 이제...이번달급여까지 용역회사에서받았는데 이번달까지 어무니께 100여만원드리면.. 앞으루 갚아나가야할 돈은 450만원이네요 ㅎㅎ 담달까지 50만원 갚으면 어무니께 드릴 돈은 400이남아요^^ 그돈은 위에 말했던 예금 12월만기예정인 1400만원짜리 통장을 드렸구요 어무니는 이래저래 남는돈 천만원이 있어서 이번에 천만원예금을 드셔서 그걸 저 주시기로하셨구요..ㅎ 물론 1400만원짜리 예금 이자는 제가 먹기로했습니다 힛 이렇게 돈정리는 끝나는거구요~ㅎ 담달부턴 정규직 연봉으로 제대로 돈을 모아보고싶어서 글을쓰게된겁니다..ㅎ 아..역시나 너무길었네요...;; 현재 제 스펙..?은 빠른90년생으로 21.5살 예금 - 1천여만원 차 - 600여만원의 중고차 연봉 - 2100 500여만원의 교정기 장착..?은 옵션으루...ㅋㅋ 입니당~! ㅋㅋ 제가 초년생떄 생각해오고 다짐했던건 내 월급의 80%를 저축하자!라고해서 100만원중 70적금 하고 나머지 용돈쓰고 담달 월급때 전월남은 돈은 자유적금을 했었거든요... 지금은...실수령액 160정도예상을하고 월..120~130을 저축을해야할까요.. 예전같으면 자신있었을텐데... 우선 차도있고하니..ㅈㅏ신이 없네요 ㅠㅠ 앞으로의 미래 계획은.. 내년에 대학갈생각있고요,아님 내후년에라도갈생각은..언젠가는 갈생각은있습니다! 결혼도 빨리 할생각도있구요~! 주식을 하고픈 욕심도있습니다~! 휴..저 어떻게하면 잘 살았네 할까요?ㅎㅎ 61
22살 女, 연봉 2100...돈모으기 방법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일반제조업회사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빠른90년생 21.5살 여직딩이라고합니다!^^
실업계고등학교를 다녀 졸업전 19살때부터 취업하여 사회생활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때는 일반 서무업무를 맡아 하는일의 비중은 작은...
고졸 서무 연봉 1200을 받고 일했었어요 이때 당시 2007년 말 이었죠..^^
상여금같은거 없이 딱 월 100 에서 4대보험까지 떼가니.. 받는돈은 100만원이 안됐었죠
그래서 전 잔업을 열심히해서 잔업수당을 받아 100만원이 조금 넘게받긴했었습니다!ㅎ
첫직장..첫사회생활이다보니 입사전부터 재테크관련 서적도 열심히 읽고
첫월급이 중요하다란 내용의 책을 보고
첫월급부터 꼬박꼬박 월 70만원씩 적금을 들었었어요
그때당시 저축은행에 이율좋은 곳을 봐뒀다가 월급날 외출증끊고..(경비통장만든단핑계로~)
물론 업무도 봤지만.. 적금통장도 만들었던거죠^^
지금도 그때초심과 같은마음이었으면...
돈을 많이모았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래도 다시 열심히 저축하자란 마음으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서론이 엄청~길었네요 ㅎㅎ
무튼.. 그 첫직장을 2년을 다녔습니다
2년동안 꼬박꼬박 저축한건 아니고..
70 * 7개월 = 490만원 + 10만원(이자)
이렇게 부모님께 적금을 들었다죠... 그날 적금든거 한달뒤해지하고;;
그런데 돈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쓴다고..
별효율성있게 못쓰시는거같아서 제가 중단요청하고 다시 은행에 적금을 들었어요
500은 예금을 들고요~
그래서 2008년 8월부터 월70씩 적금을 들고 1년 만기를 하여
원금 840 + 이자 20정도 = 86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러곤... 계획해왔던 치아교정을 하였지요..
나머지돈은 예금을 들었어요(자유적금식 예금통장).....
제실수로..천여만원이 넘는돈인데 이자를 7만원밖에 못받았네요....휴우..
we은행..나름 인기있던 예금이었는데..ㅜㅜ
교정도 하고..쌍수고하고..그이후론 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했네요
2009년 11월 경력 2년을 쌓고..(좋은부서로 이동하여 나름경력을쌓았어요^^)
그후 퇴직금을 230정도 받았죠.. 퇴사하고 12월쯤에 그예금을 타서 다른 은행 예금을 들었어요.. 모은돈 몽땅.. 총 1400만원이었죠.....2009년 12월
그러고선 한달의 휴식을 갖고
4달동안 마트에서 알바를 했는데.. 월100정도..
그때동안은 돈을모으지 못했네요...어디로갔을까..?
그러고 두달의 휴식을 갖고..
2010년 6월 지금의 회사에 입사를하여 현재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ㅎㅎ
3개월동안 용역회사 수습기간을 거치고..연봉이이때 1800..월150이었네요(4대보험x)
이번달부터 지금회사의 정규직사원이 되었네요...^^
연봉 2100 계약되었고...이회사도 상여금은 없네요...^^전상여금하고 안친한가바요 ㅜㅜ
수습기간동안도 돈을 모으지못했어요..
회사가 먼관계로 차를 구입했는데(중고차)...저에게 어울릴만한차로..ㅎ사람들이그래요ㅋ
우선 차값은 어무니께서 먼저결제 해주셨고..
전 차보험료를 다달이 어무니께 갚고.. 남는돈도 차갚는데 어무니드리구잇죵..ㅜㅜㅋ
이제...이번달급여까지 용역회사에서받았는데 이번달까지 어무니께 100여만원드리면..
앞으루 갚아나가야할 돈은 450만원이네요 ㅎㅎ
담달까지 50만원 갚으면 어무니께 드릴 돈은 400이남아요^^
그돈은 위에 말했던 예금 12월만기예정인 1400만원짜리 통장을 드렸구요
어무니는 이래저래 남는돈 천만원이 있어서 이번에 천만원예금을 드셔서
그걸 저 주시기로하셨구요..ㅎ 물론 1400만원짜리 예금 이자는 제가 먹기로했습니다 힛
이렇게 돈정리는 끝나는거구요~ㅎ
담달부턴 정규직 연봉으로 제대로 돈을 모아보고싶어서 글을쓰게된겁니다..ㅎ
아..역시나 너무길었네요...;;
현재 제 스펙..?은
빠른90년생으로 21.5살
예금 - 1천여만원
차 - 600여만원의 중고차
연봉 - 2100
500여만원의 교정기 장착..?은 옵션으루...ㅋㅋ
입니당~!
ㅋㅋ
제가 초년생떄 생각해오고 다짐했던건 내 월급의 80%를 저축하자!라고해서
100만원중 70적금 하고 나머지 용돈쓰고 담달 월급때 전월남은 돈은 자유적금을 했었거든요... 지금은...실수령액 160정도예상을하고 월..120~130을 저축을해야할까요..
예전같으면 자신있었을텐데... 우선 차도있고하니..ㅈㅏ신이 없네요 ㅠㅠ
앞으로의 미래 계획은..
내년에 대학갈생각있고요,아님 내후년에라도갈생각은..언젠가는 갈생각은있습니다!
결혼도 빨리 할생각도있구요~!
주식을 하고픈 욕심도있습니다~!
휴..저 어떻게하면 잘 살았네 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