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나이네요. 지금은 술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 술기운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ㅛ.친구들은 참 많은데..오늘,지금 당장 내 마음을 꺼내보일 데가 없어서태어나 처음으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글을 씁니다.남의 눈에 눈물나게 한 사람은 피눈물 흘린다는 말 있잖아요..그거 진짠가 봐요.전 5년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제가 군대 갈때도 기다려줬고.. 하여튼 전 준 것보다 받은게 많은 사람이에요그렇게 잘해줄 사람 없다는거 내 주위사람들도 다 인정하니까요그런사람에게한 3년전쯤에 바람을 폈었어요. 어리고 이쁜애가 나좋다니까 미쳤나봐요과장이 아니라 정말 반쯤 정신이 나갔나봐요..제 여자친구는 몰랐어요 그 사실을...한 두달 쯤 아니 세달쯤인가 만났나...그러다 제가 바람핀 상대가 자신과 제 여자친구 둘중에 한명을 선택하라고 하데요?그래서 난 여자친구옆에있을수 밖에 없다고했어요..근데요..그 대답이 아주 미적찌근하게..확실하게 대답도 못한 병신이었어요 ㅎㅎㅎ나라는 인간도 참.........어쨌든 바람은 떠나갔고 전 제자리를 찾았어요그렇게 계속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 다시 만나면서 느끼는게 많았어요. 꼭!!!!!!다 갚아주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하고 그랬어요...잘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헤어짐을 당했네요. 두달이 조금 넘었어요 나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사람이 좋대요하하하하 나라는 이 병신은 당해도 싸요..내가 그녀 몰래 다른 사람을 만나는 동안 많이 소홀했겠죠 그래서 그사람 힘들었을거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한결같은 마음을 줬었던 그사람이에요난요 그래서 원망할수도 없어요.. 그사람은 이런 사실도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로 가버린 그녀지만 ..잘 살길 빌수밖에 없어요.같이 하고 싶고 또 해주고싶은게 너무나 많았는데 가슴에 다 담고 그 사람 보냈어요..처음얘기로 돌아와서..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피눈물 난다는 말.. 저요..눈에서 피가나진 않았지만 가슴으로 흘렸어요피눈물... 그사람이랑 헤어진 기간부터내 생활다버리고 술에 찌들어서 미친사람처럼 살았어요..살면서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20살이 넘어서는 한번도 울어본적 없었는데.. 저번엔 술에 잔뜩취해서 정장입은채로 길바닥에 드러누워 실컷울었네요.. 또 오늘은 술에 잔뜩 취해서는걸어오다 쏟아지는 비를맞으면서 또 실컷울었어요 ..자존심이고 뭐고 이젠 필요없네요..아..그리고 저 얼마전에 제 꿈도 포기했어요 ..ㅎㅎㅎ 그 사람이 많이 응원해줬었는데요 잘할거라고 그랬었는데 .. 그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전 그 꿈을 향해나가는데 위기가 생겼어요. 근데..혼자서도 잘하던 나이지만..이겨낼 힘이 없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어요..진짜 사랑을 몰라봤으니까 기다릴수도 없어요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서 잘살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난 당해도 싸요 앞으로 얼마쯤 더 힘들어도 된다고 생각해요근데요......그치만......정말 사랑하는 사람도.그리고 너무나 원했던 꿈도 다 잃었으니까..이제 나도 내 인생 제대로 다시 살아가도 될까요?그래도 되나요? 내가 했던 행동 그대로 똑같이 당했어요..하하하하11
이게 남자의 진실이잖아
2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나이네요. 지금은 술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 술기운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ㅛ.
친구들은 참 많은데..오늘,지금 당장 내 마음을 꺼내보일 데가 없어서
태어나 처음으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글을 씁니다.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한 사람은 피눈물 흘린다는 말 있잖아요..
그거 진짠가 봐요.
전 5년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제가 군대 갈때도 기다려줬고.. 하여튼 전 준 것보다 받은게 많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잘해줄 사람 없다는거 내 주위사람들도 다 인정하니까요
그런사람에게한 3년전쯤에 바람을 폈었어요. 어리고 이쁜애가 나좋다니까 미쳤나봐요
과장이 아니라 정말 반쯤 정신이 나갔나봐요..
제 여자친구는 몰랐어요 그 사실을...
한 두달 쯤 아니 세달쯤인가 만났나...
그러다 제가 바람핀 상대가 자신과 제 여자친구 둘중에 한명을 선택하라고 하데요?
그래서 난 여자친구옆에있을수 밖에 없다고했어요..근데요..그 대답이 아주 미적찌근하게..확실하게 대답도 못한 병신이었어요 ㅎㅎㅎ나라는 인간도 참.........어쨌든 바람은 떠나갔고 전 제자리를 찾았어요
그렇게 계속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 다시 만나면서 느끼는게 많았어요. 꼭!!!!!!다 갚아주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하고 그랬어요...잘하려고 노력했어요 ...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헤어짐을 당했네요. 두달이 조금 넘었어요
나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사람이 좋대요
하하하하 나라는 이 병신은 당해도 싸요..
내가 그녀 몰래 다른 사람을 만나는 동안 많이 소홀했겠죠 그래서 그사람 힘들었을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한결같은 마음을 줬었던 그사람이에요
난요 그래서 원망할수도 없어요..
그사람은 이런 사실도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로 가버린 그녀지만 ..잘 살길 빌수밖에 없어요
.같이 하고 싶고 또 해주고싶은게 너무나 많았는데 가슴에 다 담고 그 사람 보냈어요..
처음얘기로 돌아와서..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피눈물 난다는 말..
저요..눈에서 피가나진 않았지만 가슴으로 흘렸어요피눈물... 그사람이랑 헤어진 기간부터
내 생활다버리고 술에 찌들어서 미친사람처럼 살았어요..
살면서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20살이 넘어서는 한번도 울어본적 없었는데.. 저번엔 술에 잔뜩취해서 정장입은채로 길바닥에 드러누워 실컷울었네요.. 또 오늘은 술에 잔뜩 취해서는
걸어오다 쏟아지는 비를맞으면서 또 실컷울었어요 ..자존심이고 뭐고 이젠 필요없네요..
아..그리고 저 얼마전에 제 꿈도 포기했어요 ..ㅎㅎㅎ 그 사람이 많이 응원해줬었는데요 잘할거라고 그랬었는데 .. 그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전 그 꿈을 향해나가는데 위기가 생겼어요. 근데..혼자서도 잘하던 나이지만..이겨낼 힘이 없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어요..
진짜 사랑을 몰라봤으니까 기다릴수도 없어요
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서 잘살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난 당해도 싸요 앞으로 얼마쯤 더 힘들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요......그치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도.그리고 너무나 원했던 꿈도 다 잃었으니까..
이제 나도 내 인생 제대로 다시 살아가도 될까요?
그래도 되나요?
내가 했던 행동 그대로 똑같이 당했어요..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