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0일(금) 오후 5시에 국민임대주택 화성태안6단지에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 신나는 국악여행 " 공연이 있었다. 당초 단지 지상주차장에서 공연할 계획이였지만, 비가 와서 급하게 실내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박호성단장님의 지휘로 12명의 단원이 함께 했다. 이날의 공연은..... 공연장소) 음향시스템을 잔득 실고 오신 선생님!!! 공연장소를 보시고 너무 좁아서 12명 단원조차 들어가기 힘든 장소였다. 관현악단의 공연담당 선생님과 통화 공연이 많이 어려운 듯 보였다. 긍정적인 우리 음향선생님 어떻게든 준비하여 공연하기로 최종결정... (너무 감솨) 단원도착) 관현악단의 공연담당선생님 도착하셨다고 통화하고 610동에 올라갔다. 저 멀리 보이는 대형버스가????? 공연문화에 무지한 나는 깜짝놀랐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준비하셨는데 공연장소가 너무 좁아서 큰일~~~~ 공연준비) 공연장소를 보고 당황하신 12명의 단원과 단장님!!! 그래도 웃으시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단장님의 "자~ 자~~ 준비하자 " 의 한말씀으로 단원모두가 자리를 잡고 악기를 위치에 놓고 분주하게 준비했다. 국악~~~ 리허설) 소리꾼의 아리랑등 가야금,피리,,,, 모두 가슴을 뛰게 했다. 단지 할머님, 할아버님 리허설 소리에 한두분씩 공연장소로 오셨고 드뎌 공연이 시작이다. 감동) 정말 신나는 국악여행이였다. 누가 "신나는 국악여행"이라 지었을까? 관람하시는 어르신, 아이들 공연에 푹 빠져들었다.(사실 내가 더 빠졌다.) 1시간의 공연시간은 후딱 지나버렸고 아쉬움을 두고 공연의 막을 내릴때 어르신들은 행복한 얼굴로 댁으로 향한 세발은 가벼워 보였다. 열악한 공연장소에 너무나도 행복한 얼굴로 연주해 주신 12명의 선생님 세종국악관현악단 박호성 단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신나는 국악여행
2010년 9월 10일(금) 오후 5시에 국민임대주택 화성태안6단지에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 신나는 국악여행 " 공연이 있었다.
당초 단지 지상주차장에서 공연할 계획이였지만,
비가 와서 급하게 실내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박호성단장님의 지휘로
12명의 단원이 함께 했다.
이날의 공연은.....
공연장소) 음향시스템을 잔득 실고 오신 선생님!!!
공연장소를 보시고 너무 좁아서 12명 단원조차 들어가기 힘든 장소였다.
관현악단의 공연담당 선생님과 통화 공연이 많이 어려운 듯 보였다.
긍정적인 우리 음향선생님 어떻게든 준비하여 공연하기로 최종결정... (너무 감솨)
단원도착) 관현악단의 공연담당선생님 도착하셨다고 통화하고 610동에 올라갔다.
저 멀리 보이는 대형버스가?????
공연문화에 무지한 나는 깜짝놀랐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준비하셨는데 공연장소가 너무 좁아서 큰일~~~~
공연준비) 공연장소를 보고 당황하신 12명의 단원과 단장님!!!
그래도 웃으시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단장님의 "자~ 자~~ 준비하자 " 의 한말씀으로
단원모두가 자리를 잡고 악기를 위치에 놓고
분주하게 준비했다.
국악~~~ 리허설) 소리꾼의 아리랑등 가야금,피리,,,, 모두 가슴을 뛰게 했다.
단지 할머님, 할아버님 리허설 소리에 한두분씩 공연장소로 오셨고
드뎌 공연이 시작이다.
감동) 정말 신나는 국악여행이였다.
누가 "신나는 국악여행"이라 지었을까?
관람하시는 어르신, 아이들 공연에 푹 빠져들었다.(사실 내가 더 빠졌다.)
1시간의 공연시간은 후딱 지나버렸고
아쉬움을 두고 공연의 막을 내릴때 어르신들은 행복한 얼굴로
댁으로 향한 세발은 가벼워 보였다.
열악한 공연장소에 너무나도 행복한 얼굴로 연주해 주신 12명의 선생님
세종국악관현악단 박호성 단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