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쓰는 낭랑18세 여자임ㅎㅎ 제 엉뚱하지만 귀여운 남친 소개하려고.. 판써봄 판人이라면 음슴체를 쓴다던데 저도..... 일단 저랑 제남친의 프로필을 읽겠음. 저는 155의 아담한키를 가지고있는 아담녀임.. 남친은 183의 우월한유전자를가지고있는 훈남임.. 그러면 에피소드를 소개하겠음 이건 남친이 나한테 고백할때의이야기임. 우린원래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음.. 나는 집에 친구데리고와서 같이 밥먹고 집에서 노는걸 좋아함. 그래서 그날도 어느떄와 다름없이 시험기간중에도 도서실간다고하고 지비에서 놀고있었음. 불끄고 영화를 보고 있었음. (좀 무서운거였음) 보는데 갑자기 아빠가 들어옴.. 아빠왈 "뭐하냐 둘이ㅡㅡ" .....당황은했지만 영화본게 죄도아니니 난 당당하게 말을했음. "영화보고있었어 왜" 갑자기 아빠가 나랑 남친을 옆에 앉히더니 하는말 "건전하게하면 아빠는 터치안해 치킨시켜줄게 먹고가" .....오해하신거임 "아..아빠 그게아니야 아빠;" "오늘 아빠 모임가니까 치킨먹고 가" 돈을 시크하게 주시고 가시는 아버지.......... 뭐 그래도 치킨먹고 좋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치킨다먹고 남친갈때가되었음. 주섬주섬 치킨을 치우는거임.. "왜치워?" 남친왈.. "이거 두고가면 치울꺼야?" ........그래 우리가 너무 친한거였음 날 너무 잘알아.. ";;;;;;그래 치우고가..." 다치우더니 지물건 주섬주섬챙기길래 "잘가라임마 내일시험망했다 ㅡㅡ" 그리고 갈줄알았던 남친이 내뒤에 서있는거임.. 그림그리려다가 ... 너무못그래서 말로설명함.. 난 티비보고앉아있고 뒤에 서서 내 볼을잡고 뒤로 젖히는거임. 난 고개를 90도꺽고 남친을 보게되었음. 하지만 난 이미 짐작을하고있었음. 여자의직감이란 그리곤 볼에 뽀뽀를하는거임... 알고있었어도 부끄러웠음 난 ... 청춘이니까... 아무튼 지도 부끄러웠나 허겁지겁도망을감. 난 기다리라함. 당황해서 난 멍을떄리다가 신발장앞에서 담화를나눔. 아담녀 "뭐냐" 훈남 "아.. 그러니까.. 그게.... 음.." 아담녀 "뭐냐고" 난 화난척을함 속으로 난 ㅎㅎ을 남발하고있었음 훈남 "그게.. 뭐냐면..... 사귈래!?" 라며 새끼손가락을내미는 남친..... 사귀는건알겠는데 새끼손가락은..뭐지? "....손가락은뭐야;" "아 저기 그게;;;;; 아 뭐냐면............" 다급히 손가락 뒤로숨기는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속으로 ㅎㅎㅎㅎ을 남발중이었음... 어쩔줄을몰라하면서 우물쭈물해대는 남친을보면서 얘가 이런면이있었구나 도 생각하면서 난 말함 "새끼손가락내봐ㅋㅋㅋㅋ" "응? 왜?" 라면서 얼굴에 화색이 돔.. 말없이 새끼손가락걸어주니까 과자준 애기처럼 좋아함. 그리고 ㅃ2함. 나가자마자 전화가옴.. 이새끼가 날 너무 보고싶어하네.. 라며 전화를받음 "왜 나 보고싶냐?" 라고했더니 하는말.. "아니 그게아니라 첫눈와!" .............하 ○○아.. 차마 여기서 남친이름을 꺼낼순없지만 그만큼 한숨이나옴.. 우리사귀던날에 첫눈이온거임.......... 두번쨰에피소드는 남친집에서있었던일임. 그날은 남친집에놀러갔음. 그떄는 비스트가 인기가많을떄였음. 그래서 비스트 뮤비를보고있었음. 엠알제거도 듣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쇼파에눞더니...... "○○아 일로와!"난 니개가아니란말이다 임마.. 그래도 난 가지않았음.. "..일로와!" ...니개가아니야.. ...난 가지않아.. 그랬더니 갑자기 183의 거구로 앙탈을부리는거임.. ................하 소파에 누우면 종아리부터 남는주제에... 눞기는.. 거기에 앙탈까지ㅡㅡ 장난감안사준다고 떙깡부리는 것처럼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난 조권을 보는줄알았음....... 이런미친놈.. 결국 뮤비를 틀어놓고 가서 누워줌.. 뮤비가 끝남.. "뮤비끝났다 끄고올게" 달래듣이말하고 나가려했는데 꽉잡고 안나주는거임.. "끄고온다니까.. 놔봐잠깐만" "시로 안놔줘 내꺼야" 지다리사이에 내다리끼우고 절대안놔줌.. 결국 그렇게 30분을있었음...... 남자라고 힘은세가지고.. ..아담녀와 훈남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임 번외로 훈남이라는 이름이 생긴 에피소드하나; 내 학생증엔 남친의 증명사진이 붙여져있음.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다님. 모두다 똑같이 하는말.. "눈이쁘다" "훈남이네" ..이렇게 훈남이됨.. 하지만 하는짓은 전혀 아니라는거... 다음이야기를 하려면 톡이되어야겠죠; 그날을기다리며 톡되면 아담녀와 훈남의 싸이를올리겠음 ..남친과의 뒷태임 한장올리고감 나중엔 앞태이기를 바라며 뿅 61
엉뚱하지만 귀여운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
처음으로 글쓰는 낭랑18세 여자임ㅎㅎ
제 엉뚱하지만 귀여운 남친 소개하려고.. 판써봄
판人이라면 음슴체를 쓴다던데 저도.....
일단 저랑 제남친의 프로필을 읽겠음.
저는 155의 아담한키를 가지고있는 아담녀임..
남친은 183의 우월한유전자를가지고있는 훈남임..
그러면 에피소드를 소개하겠음
이건 남친이 나한테 고백할때의이야기임.
우린원래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음..
나는 집에 친구데리고와서 같이 밥먹고 집에서 노는걸 좋아함.
그래서 그날도 어느떄와 다름없이 시험기간중에도
도서실간다고하고 지비에서 놀고있었음.
불끄고 영화를 보고 있었음. (좀 무서운거였음)
보는데 갑자기 아빠가 들어옴.. 아빠왈
"뭐하냐 둘이ㅡㅡ" .....당황은했지만 영화본게 죄도아니니
난 당당하게 말을했음. "영화보고있었어 왜"
갑자기 아빠가 나랑 남친을 옆에 앉히더니 하는말
"건전하게하면 아빠는 터치안해 치킨시켜줄게 먹고가"
.....오해하신거임 "아..아빠 그게아니야 아빠;"
"오늘 아빠 모임가니까 치킨먹고 가"
돈을 시크하게 주시고 가시는 아버지..........
뭐 그래도 치킨먹고 좋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치킨다먹고 남친갈때가되었음.
주섬주섬 치킨을 치우는거임.. "왜치워?"
남친왈.. "이거 두고가면 치울꺼야?"
........그래 우리가 너무 친한거였음 날 너무 잘알아..
";;;;;;그래 치우고가..." 다치우더니 지물건 주섬주섬챙기길래
"잘가라임마 내일시험망했다 ㅡㅡ"
그리고 갈줄알았던 남친이 내뒤에 서있는거임..
그림그리려다가 ... 너무못그래서 말로설명함..
난 티비보고앉아있고 뒤에 서서 내 볼을잡고 뒤로 젖히는거임.
난 고개를 90도꺽고 남친을 보게되었음.
하지만 난 이미 짐작을하고있었음. 여자의직감이란
그리곤 볼에 뽀뽀를하는거임... 알고있었어도 부끄러웠음
난 ... 청춘이니까... 아무튼 지도 부끄러웠나 허겁지겁도망을감.
난 기다리라함. 당황해서 난 멍을떄리다가 신발장앞에서 담화를나눔.
아담녀 "뭐냐"
훈남 "아.. 그러니까.. 그게.... 음.."
아담녀 "뭐냐고"
난 화난척을함 속으로 난 ㅎㅎ을 남발하고있었음
훈남 "그게.. 뭐냐면..... 사귈래!?" 라며
새끼손가락을내미는 남친.....
사귀는건알겠는데 새끼손가락은..뭐지?
"....손가락은뭐야;"
"아 저기 그게;;;;; 아 뭐냐면............"
다급히 손가락 뒤로숨기는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속으로 ㅎㅎㅎㅎ을 남발중이었음...
어쩔줄을몰라하면서 우물쭈물해대는 남친을보면서
얘가 이런면이있었구나 도 생각하면서 난 말함
"새끼손가락내봐ㅋㅋㅋㅋ"
"응? 왜?" 라면서 얼굴에 화색이 돔..
말없이 새끼손가락걸어주니까 과자준 애기처럼 좋아함.
그리고 ㅃ2함. 나가자마자 전화가옴..
이새끼가 날 너무 보고싶어하네.. 라며 전화를받음
"왜 나 보고싶냐?" 라고했더니 하는말..
"아니 그게아니라 첫눈와!" .............하 ○○아..
차마 여기서 남친이름을 꺼낼순없지만 그만큼 한숨이나옴..
우리사귀던날에 첫눈이온거임..........
두번쨰에피소드는 남친집에서있었던일임.
그날은 남친집에놀러갔음. 그떄는 비스트가 인기가많을떄였음.
그래서 비스트 뮤비를보고있었음. 엠알제거도 듣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쇼파에눞더니...... "○○아 일로와!"
난 니개가아니란말이다 임마.. 그래도 난 가지않았음..
"..일로와!" ...니개가아니야..
...난 가지않아..
그랬더니 갑자기 183의 거구로 앙탈을부리는거임..
................하 소파에 누우면 종아리부터 남는주제에... 눞기는..
거기에 앙탈까지ㅡㅡ 장난감안사준다고 떙깡부리는 것처럼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난 조권을 보는줄알았음....... 이런미친놈..
결국 뮤비를 틀어놓고 가서 누워줌.. 뮤비가 끝남..
"뮤비끝났다 끄고올게" 달래듣이말하고 나가려했는데
꽉잡고 안나주는거임.. "끄고온다니까.. 놔봐잠깐만"
"시로 안놔줘 내꺼야" 지다리사이에 내다리끼우고 절대안놔줌..
결국 그렇게 30분을있었음...... 남자라고 힘은세가지고..
..아담녀와 훈남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임
번외로 훈남이라는 이름이 생긴 에피소드하나;
내 학생증엔 남친의 증명사진이 붙여져있음.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다님.
모두다 똑같이 하는말.. "눈이쁘다" "훈남이네"
..이렇게 훈남이됨.. 하지만 하는짓은 전혀 아니라는거...
다음이야기를 하려면 톡이되어야겠죠; 그날을기다리며
톡되면 아담녀와 훈남의 싸이를올리겠음
..남친과의 뒷태임 한장올리고감
나중엔 앞태이기를 바라며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