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you got it bad 열광하는팬 -너무 잘부르고멋지다

love20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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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28일 U Got It Bad 멀티앵글 버전입니다~

 

        

 

 

 

 

 

박재범 '작은 거인' 근육질에 카리스마...

인터뷰실 의자에 앉아 탁자위로 보이는 박재범의 상반근 근육으로 똘똘 뭉쳐 있었다

의자가 조금 낮은듯해 다른 의자로 바꿔 주려하자 박재범이 웃으면 말했다

"제가 키가 좀 작아요"

스물세살의 작은 청년에게 수많은 소녀팬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재범의 첫인상은

날카롭고 강인했다. 그러나 자신의 이야기글 차분히 들려주는 그의 모습은 아주 여려보였다

인터뷰 도중" 손동작을 좀 취해 달라"고 요구하자 박재범은 

그러면 너무 거만해 보일까 봐요"라며 어색하게 팔을 잠깐 들더니 이내 무픞위에 다시 손을

올려놓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그를 세웟다 조명이 켜지자 여린 소년은 어느새 사라지고 강열

한 카리스마가 그에게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카메라 속으로 들어오는 것은 작인 거인이엇다  

.작은 키, 아기처럼 뽀얀 피부, 여린 태도에 마음이 열렸다면, 강렬한 표정과 몸짓에선 강한 흡입력이 느껴졌다.

 

조각 같은 미남은 아니지만 쌍꺼풀 없는 눈이 더 매력적이었다. 진지하게 사진촬영에 임하는 모습에서 노력하는 모습과 열정도 느낄 수 있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박재범에게선 무엇보다 성숙함이 느껴졌다.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왜 그토록 소녀팬들이 열광하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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