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매우 검소한 뇨자임 지금 사는 곳도 30만평??? 정도 밖에 안됨 나란 인간은 방향감각이란게 존재하지 않기에 머 충분히 넓다고 생각함 근데 자칭 언니라는 뇨자가 자꾸 요기다가 올려보라고 ,재밌다고 해가지고 올려 봄 본인은 하나도 재미 없음.. 평민의 눈엔 이런게 재밌어 보이나 봄 머가 재밌다는건지 정말 모르겠음 글고 싸이 잘 하지도 않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막 쓰고 봄 소자 한국어가 별로 못해서 걱정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음 ㅋ 6살? 7살? 까지박에 한국에 안살아서 ㅎ; 제주도에 살았었음ㅎ 현재 중국어 배우러 중국에 와 있음 한국어도 못하면서 좀 웃김ㅋ 본인이 알러지가 심한 고로, 날씨 좋은 곳으로 왔음 여기가 운남인가 ??? 암튼 그런거 같음 ㅋ 현재 공부가 목적인 고로 , 좀 검소한 곳에 살기로 했음 참고로 오월에 내 생일이었음 생일 선물 겸 해서 아빠가 준거임 사실 저건 핑계임 공부하라고 시골에 짱박아놓으신거임 ㅠ 별 완전 잘 보이고 (별똥별도 보임) 그런건 좋은데 반딧불이 날아다닐 정도의 시골은 도대체 얼마나 시골인건지 모르겠음....() 어차피 집에만 있으니 그닥 불편한건 없지만서도 ㅎ 어쨌든 이 사진들 내가 찍은거 아님, 본인은 귀찮아서 그런거 안함 그냥 굴러다니는 폴더들에서 꺼냈음 이건 정문 근데 정문 밖은 다 오르막 길임 , 차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한 번 걸어 올라갔다 죽는 줄 알았음 밖에 파란색? 민트색? 나비 사서 풀어 놨는데 완전 예쁨 이것도 문 이건 아까 정문 뒤에 있는 다리 옆에는 폭포 , 저거 인공임 , 맞다 , 참고로 여기 있는 호수들도 다 인공임 저런게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 같진 않음ㅎ 그냥 물 있으면 예쁘고 하니까 ㅎ 인건 인공 바다 히히 내 로망 백사장을 드디어 실현 , 내가 부탁한건 이거 하나 뿐이었음 ㅎ 이건 수영장 근데 아무도 수영 안함ㅋ 저거 엄청 큼 , 뒤에도 풀 더 있음 본인은 스포츠 별로 안좋아함 맞다 , 저기 산 뒤에 골프장 짓는 중이라고 했던거 같음ㅋ 저거 레스토랑 ? 머 그런거임 근데 내 방에서 넘 멀어서 잘 안감 왼쪽에 회색 건물은 화장실임 ㅋ 클로즈 업 ! 얍 ! 저거 조각되어 있어서 열라 비싸다는거 같음 화장실이 내 방보다 비쌀지도 ㅋ 이건 일하는 분들 숙소였나 ? 빨간 벽돌집이었던거 같음 ㅋ 내 방에서 좀 멀어서 잘 안가봄ㅎ 호수 건너 있기 땜에 ; 이유 , 어지러ㅋ 공부하는 곳이랄까 다 가본적은 없구 머ㅎㅎ 너무 크고 복잡하심 요 다리를 슝슝 지나가야 내 집이 나옴 본인 집이 좀 안쪽에 있어서 가기 힘듬... 걸어서 갈 생각은 접는게 좋음 무슨 신기루도 아니고 , 조기 앞에 있는거 같아도 가도가도 안나옴 좋게 차타고ㅋㅋㅋ 참고로 애네는 공작인데 시솽반나? 샹그리라? 암튼 그런데서 왔다고 함 아침마다 피콕하고 울어서 피콕임 내가 여기 온다니까 아빠 친군가 ? 가 선물로 보냈음 ㅋㅋㅋ 이거랑 아까 화장실 앞에 규화석?? 그런것도 줬음 근데 완전 큼ㅋㅋㅋㅋ 대따 신기함 ㅋㅋㅋ 그냥 열라 굵은 나무가 돌임 ㅋ 막 반짝 거리고 머... 꽤 비싸다든데 잔디밭에 방치되어있음ㅋㅋㅋ 나한테는 돌덩이로 보일 뿐이고...()ㅎ 그리고 드디어... 머 , 별로 대단한거 아니지만서도 그냥 주제가 내 집이니까는 맨밑에 놔두었음 기대하셨다면 ㅈㅅㅋ 일단 내가 쓰는 곳은 이층 왼쪽 저 방인데 저 건물 나 밖에 안쓰니까 ㅋ 근데 나도 저방 외에는 별로 안씀 ㅎ 뽀나스 내 아들 루이임 , Louis Vuitton 해서 루이 ㅋㅋㅋ 현재 약 3살 ? 너무 잘생겼음 ㅋㅋㅋ 저기 호수 왼쪽으로 더 있음 근데 사진이 없음 거기 그냥 머 호수 하나 더 있고.. 또 머있더라 ? 기억이 안남 참고로 가본적이 없는거 같음 본인은 호기심이 그리 많지 않음 힘들고 귀찮고 별것도 없고 그래서 안가밨음 죄송함 아 맞다 저 92년생임 취미는 1000피스 퍼즐 ㅎ 근데 허리랑 목이랑 나빠진다고 집사 아저씨들이 지킴 -_- 짜증ㅋㅋㅋㅋ 그냥 자기소개도 해야 하나 싶어서 해봄 ㅋ 별거 업지만 말임 뿅 1
요즘 사는 곳임 아빠가 줬음ㅎ
본인은 매우 검소한 뇨자임
지금 사는 곳도 30만평??? 정도 밖에 안됨
나란 인간은 방향감각이란게 존재하지 않기에 머 충분히 넓다고 생각함
근데 자칭 언니라는 뇨자가 자꾸 요기다가 올려보라고 ,재밌다고 해가지고 올려 봄
본인은 하나도 재미 없음..
평민의 눈엔 이런게 재밌어 보이나 봄
머가 재밌다는건지 정말 모르겠음
글고 싸이 잘 하지도 않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음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막 쓰고 봄
소자 한국어가 별로 못해서 걱정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음 ㅋ
6살? 7살? 까지박에 한국에 안살아서 ㅎ;
제주도에 살았었음ㅎ
현재 중국어 배우러 중국에 와 있음
한국어도 못하면서 좀 웃김ㅋ
본인이 알러지가 심한 고로, 날씨 좋은 곳으로 왔음
여기가 운남인가 ??? 암튼 그런거 같음 ㅋ
현재 공부가 목적인 고로 , 좀 검소한 곳에 살기로 했음
참고로 오월에 내 생일이었음
생일 선물 겸 해서 아빠가 준거임
사실 저건 핑계임
공부하라고 시골에 짱박아놓으신거임 ㅠ
별 완전 잘 보이고 (별똥별도 보임) 그런건 좋은데
반딧불이 날아다닐 정도의 시골은 도대체 얼마나 시골인건지 모르겠음....()
어차피 집에만 있으니 그닥 불편한건 없지만서도 ㅎ
어쨌든 이 사진들 내가 찍은거 아님,
본인은 귀찮아서 그런거 안함
그냥 굴러다니는 폴더들에서 꺼냈음
이건 정문
근데 정문 밖은 다 오르막 길임 ,
차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한 번 걸어 올라갔다 죽는 줄 알았음
밖에 파란색? 민트색? 나비 사서 풀어 놨는데 완전 예쁨
이것도 문
이건 아까 정문 뒤에 있는 다리
옆에는 폭포 ,
저거 인공임 ,
맞다 ,
참고로 여기 있는 호수들도 다 인공임
저런게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 같진 않음ㅎ
그냥 물 있으면 예쁘고 하니까 ㅎ
인건 인공 바다 히히
내 로망 백사장을 드디어 실현 ,
내가 부탁한건 이거 하나 뿐이었음 ㅎ
이건 수영장
근데 아무도 수영 안함ㅋ
저거 엄청 큼 ,
뒤에도 풀 더 있음
본인은 스포츠 별로 안좋아함
맞다 , 저기 산 뒤에 골프장 짓는 중이라고 했던거 같음ㅋ
저거 레스토랑 ? 머 그런거임
근데 내 방에서 넘 멀어서 잘 안감
왼쪽에 회색 건물은 화장실임 ㅋ
클로즈 업 ! 얍 !
저거 조각되어 있어서 열라 비싸다는거 같음
화장실이 내 방보다 비쌀지도 ㅋ
이건 일하는 분들 숙소였나 ?
빨간 벽돌집이었던거 같음 ㅋ
내 방에서 좀 멀어서 잘 안가봄ㅎ
호수 건너 있기 땜에 ;
이유 , 어지러ㅋ
공부하는 곳이랄까
다 가본적은 없구 머ㅎㅎ
너무 크고 복잡하심
요 다리를 슝슝 지나가야 내 집이 나옴
본인 집이 좀 안쪽에 있어서 가기 힘듬...
걸어서 갈 생각은 접는게 좋음
무슨 신기루도 아니고 ,
조기 앞에 있는거 같아도 가도가도 안나옴
좋게 차타고ㅋㅋㅋ
참고로 애네는 공작인데 시솽반나? 샹그리라? 암튼 그런데서 왔다고 함
아침마다 피콕하고 울어서 피콕임
내가 여기 온다니까 아빠 친군가 ? 가 선물로 보냈음 ㅋㅋㅋ
이거랑 아까 화장실 앞에 규화석?? 그런것도 줬음
근데 완전 큼ㅋㅋㅋㅋ 대따 신기함 ㅋㅋㅋ
그냥 열라 굵은 나무가 돌임 ㅋ 막 반짝 거리고 머...
꽤 비싸다든데 잔디밭에 방치되어있음ㅋㅋㅋ
나한테는 돌덩이로 보일 뿐이고...()ㅎ
그리고 드디어...
머 ,
별로 대단한거 아니지만서도
그냥 주제가 내 집이니까는
맨밑에 놔두었음
기대하셨다면 ㅈㅅㅋ
일단 내가 쓰는 곳은 이층 왼쪽 저 방인데
저 건물 나 밖에 안쓰니까 ㅋ
근데 나도 저방 외에는 별로 안씀 ㅎ
뽀나스
내 아들 루이임 ,
Louis Vuitton 해서 루이 ㅋㅋㅋ
현재 약 3살 ?
너무 잘생겼음 ㅋㅋㅋ
저기 호수 왼쪽으로 더 있음
근데 사진이 없음
거기 그냥 머 호수 하나 더 있고..
또 머있더라 ? 기억이 안남
참고로 가본적이 없는거 같음
본인은 호기심이 그리 많지 않음
힘들고 귀찮고 별것도 없고 그래서 안가밨음
죄송함
아 맞다 저 92년생임
취미는 1000피스 퍼즐 ㅎ
근데 허리랑 목이랑 나빠진다고 집사 아저씨들이 지킴 -_-
짜증ㅋㅋㅋㅋ
그냥 자기소개도 해야 하나 싶어서 해봄 ㅋ
별거 업지만 말임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