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제가 말로만 듣던 톡녀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덕분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을도 다가오는데 앞으로 달달한 얘기나 아니면 웃긴 얘기 그런것들로 다시 찾아올게요 ^^^^^^^^^^^^^ 산거는 몇년 안되었지만 뭐이렇게 겪은게 많은지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은 다 읽어보았습니다^^ http://pann.nate.com/b202672357 <- 키스의 로망을 바라던 그날 2 http://pann.nate.com/b202690012 < 3탄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동대문 장안동 성폭행 사건의 후원 모금을 위한 곳이 개설되었다고 하네요. 한번씩 꼭 들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ㅋㅋ 예전에도 판 몇개 썼지만 악플로 상처를 받고 금새 지워버린ㅜㅜㅜ 여자사람이 글을 또 올리네염 올리게된 계기는 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하고 남자친구 얘기하고 과거 얘기 하다가 화제거리로 떠오른 키스 사건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에요 ㅋㅋ 전 음슴체 안써요 전에 썼다가 완전 까여서......ㅠㅠㅠ 중간에 저도 모르게 쓸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고 1~2? 2학년때였을 거에요 얼마 안되었지만 기억은 잘 안나네요ㅠㅠ 전 그때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었답니다. 어린나이라고 너무그러지 마세요 건전한 교제를 하였답니다. 그 남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두번 씩은 저를 보러 와줬구요 처음엔 제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로, 그다음엔 학교 동창으로 그 후엔 문자 친구로, 곧 사귀는 사이가 되었구요 저희의 데이트 장소는 주로 건대입구나, 코엑스, 명동, 저희집 주변이었어요 스티커 사진도 어색하게 찍고.. 그거 아시죠 남자가 여자 어꺠에 손올리고 어색하게 찍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손으로 얼굴 가리고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저희 학교는 야자를 했고, 그 친구의 학교는 야자를 안하는 학교였기 때문에 제가 끝날 시간동안 그 친구는 제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만난터라 너무너무 반가웠고 가방이 무거워서 손도 못잡고 (사실 어색하게 파릇파릇 했기에) 그냥 걸으면서 얘기를 했죠 그런데 그날 집에 부모님도 안계셨고, 그 다음날이 경이로운 놀토라 차가 끊기기 전까지 밖에서 얘기하고 놀기로 했어요 노래방에 갔다가 (9시 정도 였어요)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 여태까지 못했던 얘기도 이것저것 하고.,. 그때는 어렸기 때문에 뭐 이상한 상상같은일은 없었어요. 저희는 그때도 어색했고, 파릇파릇 했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 제가 남자친구를 정류장까지 배웅했어요 멀리 버스가 오더라구요 저희는 서로 헤어지기 싫어서 아쉬운 표정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용기를 냈던지 갑자기 확 껴안더니 입에 뽀뽀를 하더라구요 그때는 처음이라 너무너무 놀랬던... 그리고서 부끄러운지 차에 낼름 타더라구요 친구들과 이얘기 하면서 소리지르고 난리였네요 여기까지는 순수한 로맨스죠 여기까지는....... 계속 얘기하자면 뽀뽀로 자신감을 얻은 그 친구는 몇주? 후 정도 다시 놀러왔어요 또 집에 데려다 주다가 집앞까지 데려다 준다고.........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계단을 매일 이용하는게 습관화 되어있기에 계단으로 가는데 저희집 층 2~3칸 아래서 갑자기 저를 확 잡더라구요 그러더니 긴장한게 보였어요 아직도 기억함.......ㅋㅋㅋ 순간적으로 '아 이게 키스타임!!!?!' 이런 생각이 들었고 저의 환상이던 영화 장면들이 막 떠오르더라구요 늑대의 유혹에서 조한선 씨가 이청아 씨에게 하던 기습 키스나! 전 원래 조한선 님을 매우매우 좋아했던 터라 영화 보면서 소리를 질러댔다는 이영화에선 강동원님이 주연이었지만 조한선 님이 더 멋있지 않았나요!!?ㅠㅠ 제 개인적인 이상형이라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가장 워너비 장면은 키스중의 묘미 벽키스였스빈다........................... 나의 첫 키스를 이렇게 평범하게 끝낼 수 없어!! 하는 생각에 남자친구가 키스하려는 순간 놀란척 하며 벽에 기댔어요 그리고 생각했어요 '어서 내가 자세까지 잡아주었는데 넌 뭘하는거야 어서와서 하란말이야' 이런생각으로..... 여자들은 첫키스에 로망을 갖고 있지 않나요? 저도 엄청난 로망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기분일까 이런 생각도 하구요...ㅋㅋ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면 종소리가 들린다? 이런 말도 있었잖아요 ㅋㅋ 여튼간에 남자친구도 자세가 잡힌걸 눈치 챘는지 다가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거칠게 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부터 그랬었거든요 '난 남자다운 남자가 좋아 완전 카리스마 작렬하는..' 오글거리죠 하지만 저의 이상형은 변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그대롭니다 전 짐승남을 사랑하빈다 짐승이라도 좋아요 거칠게 하려고 저를 벽에 쾅 밀어 붙이고 고개를 확 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방 벽에 머리를 쥬낸 세게 부딪힌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은 걍 웃었음 계속.........큭ㅋ긐ㅋㅋ긐긐ㄱㅋㄱ킄긐ㄱㅋㅋㅋㅋㅋ 근데 더웃었으뮤 왜나면 내 뒤통수에 피가 나고 있었기 때문................ 난 머리가 아프지 않았어 마음이 아팠단다..............ㅋㅋㅋㅋㅋㅋ 흐ㅓㄱ르ㅓ르거ㅡ러ㅡ거르ㅓㅡㅓㅡ거를 재빨리 손수건을 꺼내 내 뒤통수를 닦아주는 그 친구^^^^^^^^^^^^^^^^^^^^^^^ 걱정된다는 듯이 하지만 웃음을 참을수 없는듯한 그 표정..^^ 나도 웃겼어 하지만 웃을 수 없었어 걍 미소만 지어주었지 괜찮아 이렇게 너도 이런애 처음 보았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울고싶은 심정이었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렼ㅋㅋ 이걸 쓰면서도 오글거리고 혼자 무릎에 조건반사 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글거리지만 날 벽에 밀어 붙였던 너도 오글거릴거다.............................. 내가 왜 그딴짓을 했을까 쥬낸 오글거려 미쳤지 이런 생각이 든다면 읽게되도 살며시 넘어가주려무나..............................................^^^^^^^^^ 그래....... 기억에 남는 씬이긴 하지 누가 키스하다가 해보지도 못하고 머리에 피남ㅋㅋ 결국 하지도 못하고 헤어짐 집에가니까 엄마가 약발라주고 붕대 감아줌 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놀래서 왜 이랬냐고 물어보는 대답에 (피도 좀 많이 났음) '꿈에그리던 키스 잘하려다가 그랬어요' 이러면 맞아죽을거 같아서 아파트 현관에 들오다가 들어온 참새와 헤드샷 했다고 했어염 우리 아파트 현관에는 참새가 들어와서 헤드샷 하는일이 많기 때문에 엄마 그대로 믿음...........^^ 병맛같은 그림 첨부함 전확실히 미술을 하면 안되나바여 어차피 소질도 없고 흥미도 없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ㅇ ㅣ병맛 같다고 놀림 ㅋㅋ 그 후로 절대 벽키스 같은거 꿈에도 안꿈 걍 해주면 감사임^^^^^^^^^^^^^^^^^^^ 헤어진 그친구 지금 현재 그냥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제발 이런거 떠벌리지마^^ 진짜 잠자다가 하이킥 할거같앸ㅋㅋㅋ 걍 평생 무덤속으로 가져갘ㅋㅋ 난 무덤속에서도 발차기 할거 같지만 ㅠㅠㅠㅠㅠ 나만 이런경험 있는거임?? 왜 나만 이런거임............................. 한창 감수성 예민할때의 나이인데 아ㅠㅠㅠㅠㅠ시간을 되돌리고픔 하여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일 생기시길 씨유레이터 바바 ============================================================================== 처음엔 제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로, 그다음엔 학교 동창으로 그 후엔 문자 친구로, 곧 사귀는 사이가 되었구요 여기에 오해가 있으신가본데요ㅠㅠ 지금은 그 남자친구와 깨진지 오래 되었구요 그래서 저도 님들과 같은 솔로임 훨씬 편함 좋음..........^^^^^^^ 제가 아는 이성친구의 친한 친구라는 뜻이었어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썼네요ㅠㅠㅠ 저는 그런 녀자 아니에여^^^^^^^^^^^^^^^^^^^^^^^^^^^ 차가 끊기기 전까지 밖에서 얘기하고 놀기로 했어요 노래방에 갔다가 (9시 정도 였어요)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 여태까지 못했던 얘기도 이것저것 하고.,. 야자끝나고 노래방 갔는데 어떻게 9시밖에 안됬냐고 하시는 분........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잘 못썼는데요 노래방에 9시 정도에 갔다는 거였어요 청소년은 10시부터 출입금지인걸로 알고 있어요. 야자가 8시 반에 끝나서 9시에 노래방에 간거예요 이상하게 써놔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톡되다니.. 쓴지 오래되서 기대도 안했는데ㅠㅠㅠㅠㅠ 싸이 공개하고 싶지만 볼게 없어서.... 공부중이라 싸이를 다 닫아놓았거든요^^^^^ 진짜 볼거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새벽에 닫겠습니다 ^^^^^^^^^^ 계속 열어놓으면 걸릴거 같아여 새벽이니 볼일 없겠지 싸이 잠깐 열게요 볼건 없어염 하여튼 지금 다시 생각해도 오글거리네요 이런 달달한 이야기 몇개 있는데 감기몸살에 걸려서 나중에 쓰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싸이 닫겠습니다 눈치 챈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이여 이 이야기 2탄 올리겠습니다. 투데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62
키스의 로망을 바라던 그날 1
꺄 제가 말로만 듣던 톡녀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덕분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을도 다가오는데 앞으로 달달한 얘기나 아니면
웃긴 얘기 그런것들로 다시 찾아올게요 ^^^^^^^^^^^^^
산거는 몇년 안되었지만 뭐이렇게 겪은게 많은지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은 다 읽어보았습니다^^
http://pann.nate.com/b202672357 <- 키스의 로망을 바라던 그날 2
http://pann.nate.com/b202690012 < 3탄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동대문 장안동 성폭행 사건의 후원 모금을 위한
곳이 개설되었다고 하네요. 한번씩 꼭 들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ㅋㅋ
예전에도 판 몇개 썼지만 악플로 상처를 받고 금새 지워버린ㅜㅜㅜ
여자사람이 글을 또 올리네염
올리게된 계기는 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하고 남자친구 얘기하고
과거 얘기 하다가 화제거리로 떠오른 키스 사건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에요 ㅋㅋ
전 음슴체 안써요 전에 썼다가 완전 까여서......ㅠㅠㅠ
중간에 저도 모르게 쓸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고 1~2? 2학년때였을 거에요 얼마 안되었지만 기억은 잘 안나네요ㅠㅠ
전 그때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었답니다.
어린나이라고 너무그러지 마세요 건전한 교제를 하였답니다.
그 남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두번 씩은 저를 보러 와줬구요
처음엔 제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로, 그다음엔 학교 동창으로
그 후엔 문자 친구로, 곧 사귀는 사이가 되었구요
저희의 데이트 장소는 주로 건대입구나, 코엑스, 명동, 저희집 주변이었어요
스티커 사진도 어색하게 찍고.. 그거 아시죠 남자가 여자 어꺠에 손올리고
어색하게 찍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손으로 얼굴 가리고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저희 학교는 야자를 했고, 그 친구의 학교는
야자를 안하는 학교였기 때문에 제가 끝날 시간동안 그 친구는
제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만난터라 너무너무 반가웠고 가방이 무거워서 손도 못잡고
(사실 어색하게 파릇파릇 했기에) 그냥 걸으면서
얘기를 했죠 그런데 그날 집에 부모님도 안계셨고, 그 다음날이 경이로운 놀토라
차가 끊기기 전까지 밖에서 얘기하고 놀기로 했어요
노래방에 갔다가 (9시 정도 였어요)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
여태까지 못했던 얘기도 이것저것 하고.,.
그때는 어렸기 때문에 뭐 이상한 상상같은일은 없었어요.
저희는 그때도 어색했고, 파릇파릇 했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
제가 남자친구를 정류장까지 배웅했어요 멀리 버스가 오더라구요
저희는 서로 헤어지기 싫어서 아쉬운 표정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용기를 냈던지 갑자기 확 껴안더니 입에 뽀뽀를 하더라구요
그때는 처음이라 너무너무 놀랬던... 그리고서 부끄러운지 차에 낼름 타더라구요
친구들과 이얘기 하면서 소리지르고 난리였네요
여기까지는 순수한 로맨스죠 여기까지는.......
계속 얘기하자면 뽀뽀로 자신감을 얻은 그 친구는 몇주? 후 정도 다시 놀러왔어요
또 집에 데려다 주다가 집앞까지 데려다 준다고.........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계단을 매일 이용하는게 습관화 되어있기에
계단으로 가는데 저희집 층 2~3칸 아래서 갑자기 저를 확 잡더라구요
그러더니 긴장한게 보였어요 아직도 기억함.......ㅋㅋㅋ
순간적으로 '아 이게 키스타임!!!?!' 이런 생각이 들었고
저의 환상이던 영화 장면들이 막 떠오르더라구요
늑대의 유혹에서 조한선 씨가 이청아 씨에게 하던 기습 키스나!
전 원래 조한선 님을 매우매우 좋아했던 터라 영화 보면서 소리를 질러댔다는
이영화에선 강동원님이 주연이었지만 조한선 님이 더 멋있지 않았나요!!?ㅠㅠ
제 개인적인 이상형이라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가장 워너비 장면은
키스중의 묘미 벽키스였스빈다...........................
나의 첫 키스를 이렇게 평범하게 끝낼 수 없어!! 하는 생각에
남자친구가 키스하려는 순간 놀란척 하며 벽에 기댔어요
그리고 생각했어요
'어서 내가 자세까지 잡아주었는데 넌 뭘하는거야 어서와서 하란말이야'
이런생각으로.....
여자들은 첫키스에 로망을 갖고 있지 않나요?
저도 엄청난 로망이 있었기 때문에 어떤 기분일까 이런 생각도 하구요...ㅋㅋ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면 종소리가 들린다? 이런 말도 있었잖아요 ㅋㅋ
여튼간에
남자친구도 자세가 잡힌걸 눈치 챘는지 다가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거칠게 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부터 그랬었거든요
'난 남자다운 남자가 좋아 완전 카리스마 작렬하는..'
오글거리죠 하지만 저의 이상형은 변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그대롭니다
전 짐승남을 사랑하빈다 짐승이라도 좋아요
거칠게 하려고 저를 벽에 쾅 밀어 붙이고 고개를 확 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방 벽에 머리를 쥬낸 세게 부딪힌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은 걍 웃었음 계속.........큭ㅋ긐ㅋㅋ긐긐ㄱㅋㄱ킄긐ㄱㅋㅋㅋㅋㅋ
근데 더웃었으뮤 왜나면 내 뒤통수에 피가 나고 있었기 때문................
난 머리가 아프지 않았어 마음이 아팠단다..............ㅋㅋㅋㅋㅋㅋ
흐ㅓㄱ르ㅓ르거ㅡ러ㅡ거르ㅓㅡㅓㅡ거를
재빨리 손수건을 꺼내 내 뒤통수를 닦아주는 그 친구^^^^^^^^^^^^^^^^^^^^^^^
걱정된다는 듯이 하지만 웃음을 참을수 없는듯한 그 표정..^^
나도 웃겼어 하지만 웃을 수 없었어 걍 미소만 지어주었지 괜찮아 이렇게
너도 이런애 처음 보았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울고싶은 심정이었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렼ㅋㅋ
이걸 쓰면서도 오글거리고 혼자 무릎에 조건반사 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글거리지만 날 벽에 밀어 붙였던 너도 오글거릴거다..............................
내가 왜 그딴짓을 했을까 쥬낸 오글거려 미쳤지 이런 생각이 든다면
읽게되도 살며시 넘어가주려무나..............................................^^^^^^^^^
그래....... 기억에 남는 씬이긴 하지 누가 키스하다가 해보지도 못하고 머리에 피남ㅋㅋ
결국 하지도 못하고 헤어짐 집에가니까 엄마가 약발라주고 붕대 감아줌 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놀래서 왜 이랬냐고 물어보는 대답에 (피도 좀 많이 났음)
'꿈에그리던 키스 잘하려다가 그랬어요' 이러면 맞아죽을거 같아서
아파트 현관에 들오다가 들어온 참새와 헤드샷 했다고 했어염
우리 아파트 현관에는 참새가 들어와서 헤드샷 하는일이 많기 때문에
엄마 그대로 믿음...........^^
병맛같은 그림 첨부함
전확실히 미술을 하면 안되나바여 어차피 소질도 없고 흥미도 없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ㅇ ㅣ병맛 같다고 놀림 ㅋㅋ 그 후로 절대 벽키스 같은거 꿈에도 안꿈
걍 해주면 감사임^^^^^^^^^^^^^^^^^^^ 헤어진 그친구 지금 현재 그냥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제발 이런거 떠벌리지마^^ 진짜 잠자다가 하이킥 할거같앸ㅋㅋㅋ
걍 평생 무덤속으로 가져갘ㅋㅋ 난 무덤속에서도 발차기 할거 같지만 ㅠㅠㅠㅠㅠ
나만 이런경험 있는거임?? 왜 나만 이런거임.............................
한창 감수성 예민할때의 나이인데 아ㅠㅠㅠㅠㅠ시간을 되돌리고픔
하여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일 생기시길 씨유레이터 바바
==============================================================================
처음엔 제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로, 그다음엔 학교 동창으로
그 후엔 문자 친구로, 곧 사귀는 사이가 되었구요
여기에 오해가 있으신가본데요ㅠㅠ 지금은 그 남자친구와 깨진지 오래 되었구요
그래서 저도 님들과 같은 솔로임 훨씬 편함 좋음..........^^^^^^^
제가 아는 이성친구의 친한 친구라는 뜻이었어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썼네요ㅠㅠㅠ 저는 그런 녀자 아니에여^^^^^^^^^^^^^^^^^^^^^^^^^^^
차가 끊기기 전까지 밖에서 얘기하고 놀기로 했어요
노래방에 갔다가 (9시 정도 였어요)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
여태까지 못했던 얘기도 이것저것 하고.,.
야자끝나고 노래방 갔는데 어떻게 9시밖에 안됬냐고 하시는 분........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잘 못썼는데요 노래방에 9시 정도에 갔다는 거였어요
청소년은 10시부터 출입금지인걸로 알고 있어요. 야자가 8시 반에 끝나서
9시에 노래방에 간거예요 이상하게 써놔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톡되다니.. 쓴지 오래되서 기대도 안했는데ㅠㅠㅠㅠㅠ
싸이 공개하고 싶지만 볼게 없어서.... 공부중이라 싸이를 다 닫아놓았거든요^^^^^
진짜 볼거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새벽에 닫겠습니다 ^^^^^^^^^^ 계속 열어놓으면 걸릴거 같아여
새벽이니 볼일 없겠지 싸이 잠깐 열게요 볼건 없어염
하여튼 지금 다시 생각해도 오글거리네요 이런 달달한 이야기 몇개 있는데
감기몸살에 걸려서 나중에 쓰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싸이 닫겠습니다 눈치 챈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이여 이 이야기 2탄 올리겠습니다. 투데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