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 그 곳을 지날때면 아련한 기억이 느껴질때면 다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애틋했던 시간들과 잠시 스쳐간 기억들 너도 그렇게 기억하겠지 나처럼 이젠 마음 속 바다 깊이 침전해있는 슬픈 내 기억 Written by 트리스탄
[Written by 트리스탄] 생각나....
생각나
그 곳을 지날때면
아련한 기억이 느껴질때면
다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애틋했던 시간들과
잠시 스쳐간 기억들
너도 그렇게 기억하겠지
나처럼
이젠 마음 속 바다 깊이 침전해있는
슬픈 내 기억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