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언제 톡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or_ro 놀러와요 댓글읽어야겟담 ㅋ.ㅋ 왜 다들 머라하는거ㅇㅑㅠㅠ 그냥 비형남자들인식이안좋길래 좀좋게봐달라는거였는데 이씨 방명록이랑 댓글 비회원으로머라하지마여ㅠㅠ 회원만으로바까났음(이런기능있는줄오늘처음알았음..) 내가지금 계속 컴터하구있어서망정이지 너무행ㅠㅠ 남들이 비형욕하길래 틀리다는거보여줄라구 내가그냥느낀거쓴거임.. 우리오빠는이렇다하구ㅋㅋ초심으로돌아가볼까하는맘에쓴거라서 두서도없고뭣도없어여 그래도읽어줘서 고마워여 이쁜사랑하라고말해줘서도고마워여 흐흣 또 미안해여 그리고.. 사...사......... 음...험...어험...엌...옼..음.. 차..차..차마..못쓰겠어요.그럼이만 ------------------------------------------------------ 7세 여아 대낮 성폭행 사건.. 동대문 장안동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아시는분들은아시겠지만아이의 모금함이 개설되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아직 7살 밖에 안된 아이입니다.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방명록에오셔가지고 링크달아주라고글을써주셨네욤 당연히 달아드려야죠.. ------------------------------------------------------- 안녕하세영 전 23살여자임니다. (음체쓸께요. 내용길어요~ㅋㅋ) 참고로 ! 난 혈액형같은거 한번도 신경쓴적도없고 믿어본적없음. 근데 비형남자를만나고부턴 내시선이틀려졌음. 난오형여자임. 따지고보니 난지금까지 쭈욱 에이형남자만만나왔음.. (신기함) 트리플에이형을만난적이없어서그런지 아무튼 자존심도쎄고 내주장강한내성격 잘받아줬떤거같음. 비형남자의 혹평은 주위사람들로부터 자주접할수있었음. 판도 예외는아니였음. 바람둥이라는둥 싸울때성격진짜더럽다는둥.. 하지만 비형을접한건 B형남자친구라는영화뿐인나로썬 이해할수없었음 나쁜남자의매력에 흠뻑빠져있었기때문이랄까 ~ ? 무튼! 안지는 1년넘었지만 사귄진 1년쫌안된 내남자친구는 나보다 4살연상의 비형남자임 비형에대한글써논게있으면 200% 일치하는 글을쓸때도 아래에 -나쁜남자 ㅇㅇ가- 이런오그라드는멘트까지달아놓는 오리지날 비형임 ^^ 자기 혈액형에대한 자부심이 아주강함 첨엔 10초간격으로 문자날리기 핸드폰뜨거워질때까지 통화하기 보고만있어도 사랑스럽고 뽀뽀하구 모든 커플들의 초기스킬은 나름다했음 ^.^도대체 왜 비형남자에대한시선들이 안좋은지 그때까진 전혀느끼지못했음. But... 그생각은오래가지못했음 이남자...뭐하나에빠지면 미친듯이빠짐.변덕도드럽게심함 어제까진좋다고막빠져있따가 나중엔 언제좋아했냐는듯..ㅋㅋ 그게 처음엔 나였나봄 ^^ 전에 한번 노래에빠진적이있는데, 통화해도 노래만부르고...대화해도 노래만부르고... 네트온대화창엔 노랫말가사가 도배되기를 몇번.. 그래도 네이트온자주들어와서좋긴했는데 그때마다 엠피를받고있는거였음.. 핸드폰으로 사진을찍을라고했는데 용량이없어서 안찍어짐 .... 그래도 내사진은안지웠다고해서봐줬음ㅋㅋ 그날 노래방노래방노래를부르길래 노래방갔는데, 잠깐화장실갔다왔더니 예약곡이 16개 ^^^^^^^^^^^^^^^^^* 노래방혼자왔음 ? 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방청객임 ? 그래도 나란여자 중간중간 우선예약으로 내노래끼워넣으면서 다했음 그러고보니 우리가 노래방처음간것도 닭고기집이였지ㅋㅋㅋ 우리둘다목소리큼. 사소한걸로시작된싸움은 전에일까지들먹이며 큰싸움이되버림. 계산하고나와가지구 노래방이보이길래 "자기야 노래방갈래 ?" 이랬더니 막웃으면서 "너 싸이코패쓰냐 ? ㅡ_ㅡ" 진심저표정으로 날쳐다봤음 난굴하지않고 끌고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내별명은 싸이코패쓰임... 언제싸웠냐는듯 친구들이랑갔을때보다 더신나게놀았음 나보다 더쿨한남자처음봤음ㅋㅋㅋㅋ 놀땐놀고싸울땐또신나게싸우고ㅋ 너의 누에삐오춤잊지못하겠다 ^^ 그다음엔 족구...... 일끝나고 족구차러가고... 주말마다 족구차고..연락이안되서 나집착녀될뻔했음 ^^내가못차게하고 나보러오라그러니깐 나만나고있으면서도 족구얘기.."아 ~ 내가있어야이기는데" 아놔ㅋㅋㅋ 하러가하러가! 라고하고싶었지만 못했음.... 진짜갈기세였음ㅋ 그리고 나손에땀남. 다한증이라고아실련지.. "자기야 나땀닦아줘" 하니깐 손을잡더니 "ㅇ.ㅇ? 저리치워저리!!" 하면서 내손을 냅다내팽개침....나상처받았음.. 눈치챘는지 다시손을가져가더니 후~후~ 하고불어줬음. 만지기는싫었나봄ㅋㅋㅋㅋㅋ 근데 후~후~따위에 절대 마를땀이아님 네번정도불더니 아 저리갖다치워!무슨땀이이렇게나 하면서 또내팽개침ㅋㅋㅋㅋ 아됬어! 내몸에손대지마!하니깐 휴지갖고오더니 이리줘하고 내땀닦아줬음 (절대 손으로는안닦지......)하고생각함 나도여자는여자인가봄ㅋㅋㅋ 우리같이 밥시켜먹을때, 오빠 뭐먹을꺼야 하고물어보고 만약 나 김치찌개라고말했다면 "ㄴㄴ나 돈까스먹을께 자기 된장국먹어" 이럼ㅋㅋ 그럼 "아왜물어봐써!!" 해놓고 음식오면 땀뻘뻘흘리면서 젤잘먹음ㅋ 난 배달온음식 랩뜯을때도, 고전적인방법인 젖가락으로 비비기방법을쓰는데 오빠는 손으로일일이뜯음...ㅋㅋ 그렇게하면뭔가찝찝하다고함 다먹고나서 드리누워있으면 "집에서도이런거안하는데 내가지금뭐하고있는거야" 궁시렁궁시렁하면서 다치움ㅋㅋㅋ 그래놓고 내가 손에힘이없어서 손빨래해놓고 안짜고놔두면 그거 다짜고 널어주는그런남자임 ^^ 그리고 우린 훌랄라바베큐단골임. 먹는거짱좋아함 난 통닭먹을때 꼭 밥이있어야댐. 지금은 오빠도 밥에다먹는데, 밥이없을때는 짜증이란짜증은다내고편의점가서 밥사다줬음ㅋㅋ 난 부드러운살밖에못먹음. 내가 다리하나 양보할때있었는데 "아니야 너먹어~ 너먹을거없잔아" 이럼 "아니야 자기먹어 오늘너무이뻐서내가주는거야" 이랬더니 한입에넣더니 1초도안되서 쪼옥빨아먹었음..... "오빠 다리좋아했구나..." 하니깐 민망했떤지 "니가 뭘줘야먹을꺼아냐!! 아놔!" 이러고버럭했음ㅋㅋ 그래도 좋아하면서 내가 못먹으니깐 신경써서 퍽퍽한살먹다가 내가남기면 그거먹었었구나하고생각하니 미안했음ㅠㅠ 그리고 편의점가서아이스크림이나 간식사오면 "왜이런거사왔어 나이거싫어하는거알아몰라!!" 이러면 "아 다음부터 니가가서사와그럼 다신안가!" 이래놓고 "자기야 아슈크림사다줘용~" 하면 "아이고싸이코패쓰또시작됬네~" 하면서 냅다뛰어가서 사다줌ㅋㅋㅋ ^^ 그리고 화장실에 좀오래있을때면, 큰거싸는줄알고있음ㅋ 5살짜리도알꺼임그건.. 근데 꼭내가 화장실에서 좀오래있다가나오면 "아냄새~" 하면서 코막고있음......나도여잔데.. ㅠㅠ 모르는척좀해주지 근데 매번그럼!! 근데 한번진짜냄새나서그러는지 확인해볼려고 그냥오래있다가나갔음 역시 아냄새하고코막고있었음. 이때다싶어서 "안쌌꺼든?!!!" 그러니깐 "아 그래 ? 그럼이건무슨냄새지 괜찬아 앞에서방구껴두되^^" 이럼..... ㅠㅠㅠㅠ나진짜 친구들한테도 방구아직안튼그런뇨자임...완전억울했음 일부러 나쪽줄려고그러는듯 ㅠ 오빤생리현상에 좀솔직한편인듯, 이건 네트온대화하다가 쓴건데ㅋㅋ 검은색이오빠ㅋ 참고로저분 27살임 ^.^ 그리고 전에 오빠 머리가 그 추노에장혁보다 더긴적이있었음... 두손으로 그머리를쓸어올릴땐 내남자친구지만 어퍼컷날리고싶었음.. 머리좀짜르라고해도 "왜 ? 잘생겼잔아 ~ " "장혁머리봐바" 이러고.. 그리고 나쁜남자 김남길볼때는 "아 수염내가먼저길렀는데 쟤가나따라한거야" "솔직히 남길이보다 내가 수염더잘어울리지 ?" 이러면서 자뻑작렬..나님 수염있는남자는조은딩 머리긴남자 정말싫어라함 ㅠㅠ 그래서 일부러 내가 뒤에서 "어우못생겼어 못난아~ 못난아~" 하고놀렸음 첨엔 아무말안하더니 갑자기 내쪽으로와서 "일어나!!" 하고끌어당기더니 침대에 내팽겨쳤음ㅠㅠ 좋다고 막웃고있음 ㅡㅡ 다리를목에감싸서내리찍는 레슬링기술도 서슴치않았음 그렇게 몇번하다가 내가 웃다가얼굴이씨뻘개져서 그만하라고소리칠때까지 무한반복함.. 그리고는 만족한듯 컴퓨터앞에앉음.. 그후유증장난아님진짜ㅋㅋㅋㅋㅋ 그뒤로 머리짜르고왔을때, 부끄러웠는지 화장실로쏘옥숨었었지ㅋㅋ말로는 뭐 자다가 머리눌렸다어쩐다저쩐다했지만ㅋㅋㅋ 정말이뻤어 ^^ 오빠가 사귈때마다했던말이있었는데"난헤어지면 절대안잡아, 비형은원래자존심이쎄서 그런거못해" 비형드립ㅋㅋㅋ보고싶다고 사랑한다는말 정말자주안함매사에 장난식이였음 ㅡ..ㅡ섭섭한게컸었고...난 항상사랑만받고살아왔기에 이기적인것도있었음 결국 내가 못참고우린헤어짐. 그치만 3일도안되서 오빠가잡았음 ^^(안잡는다며?ㅋ메롱)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원래 표현을잘못하는듯. "나그런말잘못하는거알잔아~" 이러면서피하기일쑤였음그치만...표현도잘못하고 겉보기엔장난같지만한번 나한테 사랑한다고말하면 정말 진심이느껴졌음.. 집안일땜에일땜에힘들었을때, 그때나까지힘들게했었었지ㅠㅠ술취해서전화했었는데 그때 "ㅇㅇㅇ!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했을때 눈물났었음ㅠㅠ 날보고 웃어주고친구들이랑한약속도 포기하고 나한테달려온건내가 정말좋아서 날위해서 모든걸포기할수있다는표현이였다는걸 몰랐던거임..난보이는데로 믿었던거임. 지금생각하니 미안하네 ^^ 위에언급하지않았지만 우린 장거리연애중임요새들어 오빠가 많이바빠서 한달동안 얼굴을못보고있음최대한 신경안쓰이게할려고 투정안부리고있긴한데한번 섭섭한거티내서 싸운적있었는데그래도 오빠가 "아 일하잔아!일때려칠까?" 이말보다 "너까지그럼나힘들어,너무서운해하지마"이렇게말했따면 싸우진않았을텐데 아무튼ㅋㅋㅋㅋㅋ오빤비형남자니깐?^^철한자9 그래서 엊그제 정말 사랑스럽게 문자를보냈음"니가 내맘을너무몰라주는거같아서 내가서운한게너무커서그랬나봐 미안해 보고싶다많이"어제 전화와가지구, 무슨문자를그렇게감동적이게보내놨냐고ㅋㅋ크크그럼서 통화하다가 내가꿈꾼얘기해줫음 "내가 가운데있고 자기가오른쪽에있구 얼굴이안보이는남자가 내옆에있었어근데 그남자한테 내가 초콜렛을먼저줬다?" "나 무슨표정짓고있었어 ?""응 ? 그냥웃고있던데 그래서 내가 오빠입에도 초콜렛넣어줬엉ㅋㅋ" 무튼 이런대화가오갔음전화끈기전에"자기야~ 끊기전에 내가보낸문자에 답해줘야지빨리잉" 이랬더니"응 ?.. 음 뽀뽀로해줄께 쪼옥~""뭐야....""뭐가! 다른남자한테 초콜렛먼저주고그거보고 난바보같이웃고있었다매. 에이쒸 나도꿈에서딴여자한테 초콜렛주러갈꺼야"이랬음ㅋㅋㅋㅋ솔직히 질투심유발할려는생각있긴있었지만도발해도 잘안넘어오더니ㅋㅋ 너무기여웠음 ㅠㅠ 이게 오빠의 표현방법임.. 나한테 한번도 의심될만한행동한적없고, 믿음한번깬적없는 그런남자에요..저또한 오빠의심해본적없고 서로못믿고의심하는걸싫어라해서ㅋㅋ헤어지자는말또한 한번도한적없는남자구.. 바람둥이라는말 다거짓말인거같아여!!싸울땐..........ㅋㅋ 음..싸울땐정말싫지만, ㅋㅋ 초반에 지지고복고 미운정이더들었을까..할정도로많이싸웠네여 서로한발더물러나면될일을 둘다자존심이너무쎄서ㅋㅋ약속한게 싸울때 다음에생각해서 서로에게상처될말을 절대하지말자.이렇게약속했었거든여ㅋ 무튼 혼자만느낀거일수도있지만장거리연애하면서, 정말눈에서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는말이점점현실로느껴지는거같아서 요몇일많이우울했어여 그래서 초심으로돌아가 이것저것써봤떠니, 나름효과가있는거같기도하네여 그리고 비형남자에대한 여자들의인식이 많이안좋은거같아서요섭섭하게많이하긴하지만 표현하는방식이다를뿐 그래도 사람이고 남자긴남자더라구요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모두힘내시고비형남자에대한주위말만듣고 거리두고계시는분들 꼭 나쁜남자만은아니니깐 오해마시구비형남자사귀면서 맘고생하시는분들은.. 잘생각해보세여 분명 자기들딴에는 사랑한다는표현많이하고있을꺼에여 이쁜사랑하시길바래여! 비형남자의 실체를 밝힙니다 !!ㅇㅇ
비형? 그딴거없다 혈액형따지지마라
헐 언제 톡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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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요 댓글읽어야겟담 ㅋ.ㅋ
왜 다들 머라하는거ㅇㅑㅠㅠ 그냥 비형남자들인식이안좋길래
좀좋게봐달라는거였는데 이씨
방명록이랑 댓글 비회원으로머라하지마여ㅠㅠ
회원만으로바까났음(이런기능있는줄오늘처음알았음..)
내가지금 계속 컴터하구있어서망정이지 너무행ㅠㅠ
남들이 비형욕하길래 틀리다는거보여줄라구 내가그냥느낀거쓴거임..
우리오빠는이렇다하구ㅋㅋ초심으로돌아가볼까하는맘에쓴거라서 두서도없고뭣도없어여
그래도읽어줘서 고마워여 이쁜사랑하라고말해줘서도고마워여 흐흣
또 미안해여 그리고.. 사...사.........
음...험...어험...엌...옼..음.. 차..차..차마..못쓰겠어요.그럼이만
------------------------------------------------------
7세 여아 대낮 성폭행 사건..
동대문 장안동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아시는분들은아시겠지만
아이의 모금함이 개설되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아직 7살 밖에 안된 아이입니다.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방명록에오셔가지고 링크달아주라고글을써주셨네욤
당연히 달아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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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영
전 23살여자임니다. (음체쓸께요. 내용길어요~ㅋㅋ)
참고로 !
난 혈액형같은거 한번도 신경쓴적도없고 믿어본적없음.
근데 비형남자를만나고부턴 내시선이틀려졌음.
난오형여자임.
따지고보니 난지금까지 쭈욱 에이형남자만만나왔음.. (신기함)
트리플에이형을만난적이없어서그런지
아무튼 자존심도쎄고 내주장강한내성격 잘받아줬떤거같음.
비형남자의 혹평은 주위사람들로부터 자주접할수있었음.
판도 예외는아니였음. 바람둥이라는둥 싸울때성격진짜더럽다는둥..
하지만 비형을접한건 B형남자친구라는영화뿐인나로썬 이해할수없었음
나쁜남자의매력에 흠뻑빠져있었기때문이랄까 ~ ?
무튼! 안지는 1년넘었지만 사귄진 1년쫌안된 내남자친구는
나보다 4살연상의 비형남자임
비형에대한글써논게있으면 200% 일치하는
글을쓸때도 아래에 -나쁜남자 ㅇㅇ가- 이런오그라드는멘트까지달아놓는
오리지날 비형임 ^^
자기 혈액형에대한 자부심이 아주강함
첨엔
10초간격으로 문자날리기
핸드폰뜨거워질때까지 통화하기
보고만있어도 사랑스럽고 뽀뽀하구
모든 커플들의 초기스킬은 나름다했음 ^.^
도대체 왜 비형남자에대한시선들이 안좋은지 그때까진 전혀느끼지못했음.
But... 그생각은오래가지못했음
이남자...뭐하나에빠지면 미친듯이빠짐.
변덕도드럽게심함 어제까진좋다고막빠져있따가 나중엔 언제좋아했냐는듯..ㅋㅋ
그게 처음엔 나였나봄 ^^
전에 한번 노래에빠진적이있는데,
통화해도 노래만부르고...대화해도 노래만부르고...
네트온대화창엔 노랫말가사가 도배되기를 몇번..
그래도 네이트온자주들어와서좋긴했는데 그때마다 엠피를받고있는거였음..
핸드폰으로 사진을찍을라고했는데 용량이없어서 안찍어짐 ....
그래도 내사진은안지웠다고해서봐줬음ㅋㅋ
그날 노래방노래방노래를부르길래 노래방갔는데,
잠깐화장실갔다왔더니 예약곡이 16개 ^^^^^^^^^^^^^^^^^*
노래방혼자왔음 ? 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방청객임 ?
그래도 나란여자 중간중간 우선예약으로 내노래끼워넣으면서 다했음
그러고보니 우리가 노래방처음간것도
닭고기집이였지ㅋㅋㅋ 우리둘다목소리큼. 사소한걸로시작된싸움은
전에일까지들먹이며 큰싸움이되버림.
계산하고나와가지구 노래방이보이길래 "자기야 노래방갈래 ?" 이랬더니
막웃으면서 "너 싸이코패쓰냐 ? ㅡ_ㅡ" 진심저표정으로 날쳐다봤음
난굴하지않고 끌고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내별명은 싸이코패쓰임...
언제싸웠냐는듯 친구들이랑갔을때보다 더신나게놀았음
나보다 더쿨한남자처음봤음ㅋㅋㅋㅋ 놀땐놀고싸울땐또신나게싸우고ㅋ
너의 누에삐오춤잊지못하겠다 ^^
그다음엔 족구......
일끝나고 족구차러가고...
주말마다 족구차고..
연락이안되서 나집착녀될뻔했음 ^^
내가못차게하고 나보러오라그러니깐
나만나고있으면서도 족구얘기.."아 ~ 내가있어야이기는데" 아놔ㅋㅋㅋ
하러가하러가! 라고하고싶었지만 못했음.... 진짜갈기세였음ㅋ
그리고 나손에땀남. 다한증이라고아실련지..
"자기야 나땀닦아줘" 하니깐 손을잡더니 "ㅇ.ㅇ? 저리치워저리!!" 하면서
내손을 냅다내팽개침....나상처받았음.. 눈치챘는지
다시손을가져가더니 후~후~ 하고불어줬음. 만지기는싫었나봄ㅋㅋㅋㅋㅋ
근데 후~후~따위에 절대 마를땀이아님
네번정도불더니 아 저리갖다치워!무슨땀이이렇게나 하면서 또내팽개침ㅋㅋㅋㅋ
아됬어! 내몸에손대지마!하니깐 휴지갖고오더니 이리줘하고 내땀닦아줬음
(절대 손으로는안닦지......)하고생각함 나도여자는여자인가봄ㅋㅋㅋ
우리같이 밥시켜먹을때, 오빠 뭐먹을꺼야 하고물어보고
만약 나 김치찌개라고말했다면 "ㄴㄴ나 돈까스먹을께 자기 된장국먹어" 이럼ㅋㅋ
그럼 "아왜물어봐써!!" 해놓고 음식오면 땀뻘뻘흘리면서 젤잘먹음ㅋ
난 배달온음식 랩뜯을때도, 고전적인방법인 젖가락으로 비비기방법을쓰는데
오빠는 손으로일일이뜯음...ㅋㅋ 그렇게하면뭔가찝찝하다고함
다먹고나서 드리누워있으면 "집에서도이런거안하는데 내가지금뭐하고있는거야"
궁시렁궁시렁하면서 다치움ㅋㅋㅋ
그래놓고 내가 손에힘이없어서 손빨래해놓고 안짜고놔두면
그거 다짜고 널어주는그런남자임 ^^
그리고 우린 훌랄라바베큐단골임. 먹는거짱좋아함
난 통닭먹을때 꼭 밥이있어야댐.
지금은 오빠도 밥에다먹는데, 밥이없을때는
짜증이란짜증은다내고편의점가서 밥사다줬음ㅋㅋ
난 부드러운살밖에못먹음.
내가 다리하나 양보할때있었는데 "아니야 너먹어~ 너먹을거없잔아" 이럼
"아니야 자기먹어 오늘너무이뻐서내가주는거야" 이랬더니
한입에넣더니 1초도안되서 쪼옥빨아먹었음..... "오빠 다리좋아했구나..." 하니깐
민망했떤지 "니가 뭘줘야먹을꺼아냐!! 아놔!" 이러고버럭했음ㅋㅋ
그래도 좋아하면서 내가 못먹으니깐 신경써서
퍽퍽한살먹다가 내가남기면 그거먹었었구나하고생각하니 미안했음ㅠㅠ
그리고 편의점가서아이스크림이나 간식사오면
"왜이런거사왔어 나이거싫어하는거알아몰라!!" 이러면
"아 다음부터 니가가서사와그럼 다신안가!" 이래놓고
"자기야 아슈크림사다줘용~" 하면 "아이고싸이코패쓰또시작됬네~" 하면서
냅다뛰어가서 사다줌ㅋㅋㅋ ^^
그리고 화장실에 좀오래있을때면, 큰거싸는줄알고있음ㅋ
5살짜리도알꺼임그건.. 근데 꼭내가 화장실에서 좀오래있다가나오면
"아냄새~" 하면서 코막고있음......나도여잔데.. ㅠㅠ 모르는척좀해주지
근데 매번그럼!! 근데 한번진짜냄새나서그러는지 확인해볼려고 그냥오래있다가나갔음
역시 아냄새하고코막고있었음. 이때다싶어서 "안쌌꺼든?!!!" 그러니깐
"아 그래 ? 그럼이건무슨냄새지 괜찬아 앞에서방구껴두되^^" 이럼.....
ㅠㅠㅠㅠ나진짜 친구들한테도 방구아직안튼그런뇨자임...완전억울했음
일부러 나쪽줄려고그러는듯 ㅠ
오빤생리현상에 좀솔직한편인듯, 이건 네트온대화하다가 쓴건데ㅋㅋ
검은색이오빠ㅋ
참고로저분 27살임 ^.^
그리고 전에 오빠 머리가 그 추노에장혁보다 더긴적이있었음...
두손으로 그머리를쓸어올릴땐 내남자친구지만 어퍼컷날리고싶었음..
머리좀짜르라고해도
"왜 ? 잘생겼잔아 ~ " "장혁머리봐바" 이러고..
그리고 나쁜남자 김남길볼때는
"아 수염내가먼저길렀는데 쟤가나따라한거야"
"솔직히 남길이보다 내가 수염더잘어울리지 ?" 이러면서 자뻑작렬..
나님 수염있는남자는조은딩 머리긴남자 정말싫어라함 ㅠㅠ
그래서 일부러 내가 뒤에서 "어우못생겼어 못난아~ 못난아~" 하고놀렸음
첨엔 아무말안하더니 갑자기 내쪽으로와서 "일어나!!" 하고끌어당기더니
침대에 내팽겨쳤음ㅠㅠ 좋다고 막웃고있음 ㅡㅡ
다리를목에감싸서내리찍는 레슬링기술도 서슴치않았음
그렇게 몇번하다가 내가 웃다가얼굴이씨뻘개져서 그만하라고소리칠때까지 무한반복함..
그리고는 만족한듯 컴퓨터앞에앉음.. 그후유증장난아님진짜ㅋㅋㅋㅋㅋ
그뒤로 머리짜르고왔을때, 부끄러웠는지 화장실로쏘옥숨었었지ㅋㅋ
말로는 뭐 자다가 머리눌렸다어쩐다저쩐다했지만ㅋㅋㅋ 정말이뻤어 ^^
오빠가 사귈때마다했던말이있었는데
"난헤어지면 절대안잡아, 비형은원래자존심이쎄서 그런거못해" 비형드립ㅋㅋㅋ
보고싶다고 사랑한다는말 정말자주안함
매사에 장난식이였음 ㅡ..ㅡ
섭섭한게컸었고...난 항상사랑만받고살아왔기에 이기적인것도있었음
결국 내가 못참고우린헤어짐. 그치만 3일도안되서 오빠가잡았음 ^^(안잡는다며?ㅋ메롱)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원래 표현을잘못하는듯.
"나그런말잘못하는거알잔아~" 이러면서피하기일쑤였음
그치만...표현도잘못하고 겉보기엔장난같지만
한번 나한테 사랑한다고말하면 정말 진심이느껴졌음..
집안일땜에일땜에힘들었을때, 그때나까지힘들게했었었지ㅠㅠ술취해서전화했었는데
그때 "ㅇㅇㅇ!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했을때 눈물났었음ㅠㅠ
날보고 웃어주고
친구들이랑한약속도 포기하고 나한테달려온건
내가 정말좋아서 날위해서 모든걸포기할수있다는표현이였다는걸 몰랐던거임..
난보이는데로 믿었던거임. 지금생각하니 미안하네 ^^
위에언급하지않았지만 우린 장거리연애중임
요새들어 오빠가 많이바빠서 한달동안 얼굴을못보고있음
최대한 신경안쓰이게할려고 투정안부리고있긴한데
한번 섭섭한거티내서 싸운적있었는데
그래도 오빠가 "아 일하잔아!일때려칠까?" 이말보다 "너까지그럼나힘들어,너무서운해하지마"
이렇게말했따면 싸우진않았을텐데 아무튼ㅋㅋㅋㅋㅋ오빤비형남자니깐?^^철한자9
그래서 엊그제 정말 사랑스럽게 문자를보냈음
"니가 내맘을너무몰라주는거같아서 내가서운한게너무커서그랬나봐 미안해 보고싶다많이"
어제 전화와가지구, 무슨문자를그렇게감동적이게보내놨냐고ㅋㅋ크크
그럼서 통화하다가 내가꿈꾼얘기해줫음
"내가 가운데있고 자기가오른쪽에있구 얼굴이안보이는남자가 내옆에있었어
근데 그남자한테 내가 초콜렛을먼저줬다?"
"나 무슨표정짓고있었어 ?"
"응 ? 그냥웃고있던데 그래서 내가 오빠입에도 초콜렛넣어줬엉ㅋㅋ"
무튼 이런대화가오갔음
전화끈기전에
"자기야~ 끊기전에 내가보낸문자에 답해줘야지빨리잉" 이랬더니
"응 ?.. 음 뽀뽀로해줄께 쪼옥~"
"뭐야...."
"뭐가! 다른남자한테 초콜렛먼저주고
그거보고 난바보같이웃고있었다매. 에이쒸 나도꿈에서딴여자한테 초콜렛주러갈꺼야"
이랬음ㅋㅋㅋㅋ솔직히 질투심유발할려는생각있긴있었지만
도발해도 잘안넘어오더니ㅋㅋ 너무기여웠음 ㅠㅠ
이게 오빠의 표현방법임..
나한테 한번도 의심될만한행동한적없고, 믿음한번깬적없는 그런남자에요..
저또한 오빠의심해본적없고 서로못믿고의심하는걸싫어라해서ㅋㅋ
헤어지자는말또한 한번도한적없는남자구..
바람둥이라는말 다거짓말인거같아여!!
싸울땐..........ㅋㅋ 음..싸울땐정말싫지만, ㅋㅋ
초반에 지지고복고 미운정이더들었을까..할정도로많이싸웠네여
서로한발더물러나면될일을 둘다자존심이너무쎄서ㅋㅋ
약속한게 싸울때 다음에생각해서 서로에게상처될말을 절대하지말자.
이렇게약속했었거든여ㅋ
무튼 혼자만느낀거일수도있지만
장거리연애하면서, 정말눈에서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는말이
점점현실로느껴지는거같아서 요몇일많이우울했어여
그래서 초심으로돌아가 이것저것써봤떠니, 나름효과가있는거같기도하네여
그리고 비형남자에대한 여자들의인식이 많이안좋은거같아서요
섭섭하게많이하긴하지만 표현하는방식이다를뿐 그래도 사람이고 남자긴남자더라구요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 모두힘내시고
비형남자에대한주위말만듣고 거리두고계시는분들 꼭 나쁜남자만은아니니깐 오해마시구
비형남자사귀면서 맘고생하시는분들은..
잘생각해보세여 분명 자기들딴에는 사랑한다는표현많이하고있을꺼에여
이쁜사랑하시길바래여!
비형남자의 실체를 밝힙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