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두 음체 써야 하나요?ㅋㅋ 요즘엔 인터넷 잘 안하능데..사느라 바빠서. 일단..닥치고 본론 얘기 하겠음. 본인은 항상 어깨아픈게 고질병임. 병원가도 별 도리없음. 물리치료, 약물치료가 끝인데, 별 효험은 없음. 무슨일이든, 귀신탓으로 돌리는게 나쁜일인줄은 알지만, 아는 보살언니가, 나는 조심해야 될 체질이라고 해서 정말 물어보고싶은 마음이 큼..ㅠ_ㅠ 딱 1달 안돼게 안아팠던 기간이 있음. 아는 손금 선생님이 광명진언을 외우라고 해서 외웠는데, 진짜 신기하게도 안아파서 정말 놀랬던 기억이 있음. 그것도 잠깐이고 광명진언 했다가 안했다가 하니까, 다시 아프기 시작함.. 귀신 직접보고 한 거는 없고, 꿈에서 많이 보는 편... 매일매일 꿈을 꾸는데, 귀신이 간간히 나옴.. 얘기하자면 넘 길고.. 간간히 이해안되는 경험을 한것은 몇번 있는데, 자다가 누가 방문을 엄청크게 2번 두드리는 소리에 깜놀해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었다던지..(새벽이어서 누가 두드릴 사람도 없음.) TV광고하는데서 이상항 형상을 본것..(눈이 3개달린 뿔이난 악마모습?...) 혹시나 싶어 뭐.. 이거 전에 엑소시스트 같은걸 했나 싶어 보니 그냥 세상에 이런일이..뭐 이런거였음. 특히.. 어깨 아픈거 꼭 물어보고픔.. 어제 갑자기 허리도 아프기 시작했는데, 정말 자고 일어나니 움직이지도 못하게 아팠음. 예전집에 내방이 귀문방향이라.. 항상 문앞에 뭐가 휙휙 지나다니는걸 보았는데... 무서워서 매번 그냥 내가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음.. 지금은 따로 나와사는데, 몇개월 전인가, 우리 아픈 할머니가 방에서 누워서 보니까, 내방 입구쪽으로 뭐가 휙휙 지나다니는걸 봤다고 해서.. 속으로 얼마나 놀랬던지... 레알..소름... 할머니 잘못본거라 하고 안심시켰지만... 내가 잘못본게 아니구나..생각이 들었음. 혹시 내방이 부엌 바로 옆이라 그런것도 있음?... 잘몰라서 물어본 거임.ㅎ 아 또 생각났는데, 그방에서 잘때 항상 가위가 눌려서.. 몸이 자고 일어나도 그렇게 아플수가 없었음. 피로가 항상 누적이 되었는데, 내가 견디다 못해 어느날 침대 위치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신기하게 가위눌리지 않음... 지금생각해보니 연관이 있는듯... 지금은 내남동생이 그방 쓰는뎅...;;; 귀인님 얘기 읽으면서... 내 사진이라도 보내줘야 하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음. 정말 혹시나 이지만... 봐주실 의향 있으시지 않음?...플리즈..ㅎ 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무당되실뻔 했는데, 그거 이겨내시고, 종교를 개종하셨음. 지금 우리는 다 천주교임... 그런데 그 신이 나한테 왔다는 소리는 몇번 들었음. 신내림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잘타는 체질인가..;;;; 말 못할 사연도 있고 해서... 사진이라드 한번 봐주시면 안될까...해서 글 올려봄... 올리면서도.. 쑈쥐님이 이 글을 읽으실수 있을까..의문은 듬.ㅋ 봐주시면 내가 푸짐히 뷔페라도 쏘겠음.ㅎ 근데 어디분들이신지..ㅎ 그럼 전 허리가 아파서 이만... 슝슝~~~
귀인님께 여쭈어 보고싶소...
아, 저두 음체 써야 하나요?ㅋㅋ
요즘엔 인터넷 잘 안하능데..사느라 바빠서.
일단..닥치고 본론 얘기 하겠음.
본인은 항상 어깨아픈게 고질병임.
병원가도 별 도리없음. 물리치료, 약물치료가 끝인데,
별 효험은 없음.
무슨일이든, 귀신탓으로 돌리는게 나쁜일인줄은 알지만,
아는 보살언니가,
나는 조심해야 될 체질이라고 해서 정말 물어보고싶은 마음이 큼..ㅠ_ㅠ
딱 1달 안돼게 안아팠던 기간이 있음.
아는 손금 선생님이 광명진언을 외우라고 해서 외웠는데,
진짜 신기하게도 안아파서 정말 놀랬던 기억이 있음.
그것도 잠깐이고 광명진언 했다가 안했다가 하니까, 다시 아프기 시작함..
귀신 직접보고 한 거는 없고,
꿈에서 많이 보는 편...
매일매일 꿈을 꾸는데, 귀신이 간간히 나옴..
얘기하자면 넘 길고..
간간히 이해안되는 경험을 한것은 몇번 있는데,
자다가 누가 방문을 엄청크게 2번 두드리는 소리에 깜놀해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었다던지..(새벽이어서 누가 두드릴 사람도 없음.)
TV광고하는데서 이상항 형상을 본것..(눈이 3개달린 뿔이난 악마모습?...)
혹시나 싶어 뭐.. 이거 전에 엑소시스트 같은걸 했나 싶어 보니
그냥 세상에 이런일이..뭐 이런거였음.
특히.. 어깨 아픈거 꼭 물어보고픔..
어제 갑자기 허리도 아프기 시작했는데, 정말 자고 일어나니 움직이지도 못하게 아팠음.
예전집에 내방이 귀문방향이라..
항상 문앞에 뭐가 휙휙 지나다니는걸 보았는데...
무서워서 매번 그냥 내가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음.. 지금은 따로 나와사는데,
몇개월 전인가,
우리 아픈 할머니가 방에서 누워서 보니까,
내방 입구쪽으로 뭐가 휙휙 지나다니는걸 봤다고 해서..
속으로 얼마나 놀랬던지... 레알..소름...
할머니 잘못본거라 하고 안심시켰지만... 내가 잘못본게 아니구나..생각이 들었음.
혹시 내방이 부엌 바로 옆이라 그런것도 있음?... 잘몰라서 물어본 거임.ㅎ
아 또 생각났는데, 그방에서 잘때 항상 가위가 눌려서..
몸이 자고 일어나도 그렇게 아플수가 없었음.
피로가 항상 누적이 되었는데, 내가 견디다 못해 어느날 침대 위치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신기하게 가위눌리지 않음... 지금생각해보니 연관이 있는듯...
지금은 내남동생이 그방 쓰는뎅...;;;
귀인님 얘기 읽으면서...
내 사진이라도 보내줘야 하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음.
정말 혹시나 이지만...
봐주실 의향 있으시지 않음?...플리즈..ㅎ
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무당되실뻔 했는데, 그거 이겨내시고, 종교를 개종하셨음.
지금 우리는 다 천주교임...
그런데 그 신이 나한테 왔다는 소리는 몇번 들었음.
신내림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잘타는 체질인가..;;;;
말 못할 사연도 있고 해서...
사진이라드 한번 봐주시면 안될까...해서 글 올려봄...
올리면서도.. 쑈쥐님이 이 글을 읽으실수 있을까..의문은 듬.ㅋ
봐주시면 내가 푸짐히 뷔페라도 쏘겠음.ㅎ 근데 어디분들이신지..ㅎ
그럼 전 허리가 아파서 이만...
슝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