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많은 관심에 감사드려요 음, 살빼는 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도 딱히 해드릴말은없네요 그냥 먹는거 조절하고 운동하는것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음식조절이 80%고 운동이 20% 이라니까 먹는것만 잘 조절해도 어느정도 성과가 보이실꺼에요^^ 여러분의 성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토하면서 25kg 뺀 또라이같은 내사랑 선배싸이에요 ♡ http://www.cyworld.com/01026075918 그리고, 홍보좀해달라는 귀염상을 가진 후배 http://www.cyworld.com/choniee 진짜 레알 존내 이쁜친구^^ http://www.cyworld.com/01062235492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짬내를 풍기고 2년만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풋풋한 슴셋 예비역복학생입니다. 판을 계속 넘기면서 보다보니 체.중.감.량 이라는 제목의 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큰맘먹고 글한번써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그대로 2008년 8월 부터 2010년 6월 까지 군대에서 지옥의 30kg 감량을 했던이야기임. -------------------------------------------------- 때는 2008년 8월 11일 조카 더운날에 저는 입대라는 걸 하게됬음. 남자분들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병역의 의무란걸 처리하지 못하면 가슴에 먹먹한거 한개씩 품어두고 생활을 하게됨. 그래서 저도 21살의 나이로 입.대 란걸 하게 됬음ㅠㅠㅠㅠㅠㅠㅠ 흔히 모든 XY 염색체를 소유한분들이 그러하덧 군대가기직전에는 돈& 시간이 널널해서 흥청망청 노느라 정신이없음. 진짜로 군대가기직전에는 곧 세상이 망한다는 맘가짐으로 정신없이 놀게됨. 나 역시 방학하고 두달간 세상이 망한다는 마음으로 술과 동고동락을함 그리고 8월 11일에 눈물을 쏟아내며 입대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신병 교육대대라는 곳에서 신체검사를 하게 됫음. 거기서 체중계에 올라서는 순간 체중계의 숫자는 무지막지하게 치솟으며 92kg 라는 무지막지한 숫자를 가르킴. 앟너히ㅏ ㅓㅣㅏㅓ이ㅏ러아ㅣ로 ㅓ이ㅏ로 ㅓㅏㅣㄹ오ㅓ 내 평생 이런 엄청난 숫자를 소유해본적은 처음임 더구나 그리 크지 않은 키를 가지고 있으면서 (174cm)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짐승새끼와 다를바가 없었음 (입대2주전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일 휴가때, 입대후 9키로 빠졌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입대를 하고, 찌는듯한 더위를 2번이나보내고 살이 썩어들어 갈거 갓은 추위를 2번보내고 진짜 지옥같았던 군생활을 보내니 살이 빠지는 정도가 아니라 몸에 구멍이 나서 새는듯하게 감량이 되엇음 아, 물론 아무런 노력없이 된건 아니엇음. 2년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5번은 꼬박꼬박 한시간 반씩 웨이트랑 달리기하고 또 축구를 좋아하는 관계로 미친듯이 축구하고, 식사량도 입대전에 짐승처럼 먹을떄와는 달리 So Sick 하면서 반 정신 나갓듯이 체중감량을 해씀 그결과!!!!!!!!!!!!!!!!!!!!!!!!!!!!!!!!!!!!!!!!!!! 2년이 지난 지금은 174/64 라는 흔남이 되어씀 훈남아님, 흔남임 덕분에 군대가기전에보고 못봣던애들은 나 한개도 못알아봄 바로 옆에서 있는데도 누군지 몰라봄 한 30초 쳐다보다가 너 !!!!!!!!!!!!!!!!!!!하고 말을 더이상 잇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아직까지 이런몸이 익숙하지 못함 2년전만해도 육덕, 짐승, 돼지 이런 말만듣다가 요즘에는 풀네임으로 불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안익숙함 다른사람부르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몸에있던 지방이 30kg나 없어지니까 있던옷들 한개도 안맞음...............전역하고 새로다삼............... 옷값으로 군대에서 한푼 두푼 모아둔돈 다 깡그리 날려버림.......... 그래도 기분은 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만그리던 95 사이즈의 티를입고 엣지잇게 거리를 활보하는건 전역했던거 만큼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kg 감량인증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살빼는데 맛들려버리니까 별별 정신병 다 걸릴거같음 뭐먹으면서 칼로리 따지게 되고, 살찔까봐 걱정들고 여튼 정상은아니게됨. 근데 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됨? 아 나도 모르겟다 여기서 끗 ---------------------- www.cyworld.co.kr/wonbaby 살포시집지을께요 톡되면 부끄럽지만 안면사진올릴께요 37
<사진 有> 30kg 감량, 그건아무것도아니다!
너무나도 많은 관심에 감사드려요
음, 살빼는 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도 딱히 해드릴말은없네요
그냥 먹는거 조절하고 운동하는것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음식조절이 80%고 운동이 20% 이라니까 먹는것만 잘 조절해도
어느정도 성과가 보이실꺼에요^^
여러분의 성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토하면서 25kg 뺀 또라이같은 내사랑 선배싸이에요 ♡
http://www.cyworld.com/01026075918
그리고, 홍보좀해달라는 귀염상을 가진 후배
http://www.cyworld.com/choniee
진짜 레알 존내 이쁜친구^^
http://www.cyworld.com/01062235492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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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짬내를 풍기고 2년만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풋풋한 슴셋 예비역복학생입니다.
판을 계속 넘기면서 보다보니 체.중.감.량 이라는 제목의 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큰맘먹고 글한번써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그대로 2008년 8월 부터 2010년 6월 까지 군대에서 지옥의 30kg 감량을
했던이야기임.
--------------------------------------------------
때는 2008년 8월 11일 조카 더운날에 저는 입대라는 걸 하게됬음.
남자분들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병역의 의무란걸 처리하지 못하면
가슴에 먹먹한거 한개씩 품어두고 생활을 하게됨.
그래서 저도 21살의 나이로 입.대 란걸 하게 됬음ㅠㅠㅠㅠㅠㅠㅠ
흔히 모든 XY 염색체를 소유한분들이 그러하덧
군대가기직전에는 돈& 시간이 널널해서 흥청망청 노느라 정신이없음.
진짜로 군대가기직전에는 곧 세상이 망한다는 맘가짐으로 정신없이 놀게됨.
나 역시 방학하고 두달간 세상이 망한다는 마음으로 술과 동고동락을함
그리고 8월 11일에 눈물을 쏟아내며 입대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신병 교육대대라는 곳에서 신체검사를 하게 됫음.
거기서 체중계에 올라서는 순간
체중계의 숫자는 무지막지하게 치솟으며
92kg 라는 무지막지한 숫자를 가르킴.
앟너히ㅏ ㅓㅣㅏㅓ이ㅏ러아ㅣ로 ㅓ이ㅏ로 ㅓㅏㅣㄹ오ㅓ
내 평생 이런 엄청난 숫자를 소유해본적은 처음임
더구나 그리 크지 않은 키를 가지고 있으면서 (174cm)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짐승새끼와 다를바가 없었음
(입대2주전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일 휴가때, 입대후 9키로 빠졌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입대를 하고,
찌는듯한 더위를 2번이나보내고 살이 썩어들어 갈거 갓은 추위를 2번보내고
진짜 지옥같았던 군생활을 보내니 살이 빠지는 정도가 아니라
몸에 구멍이 나서 새는듯하게 감량이 되엇음
아, 물론 아무런 노력없이 된건 아니엇음.
2년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5번은 꼬박꼬박 한시간 반씩 웨이트랑 달리기하고
또 축구를 좋아하는 관계로 미친듯이 축구하고, 식사량도 입대전에 짐승처럼 먹을떄와는
달리 So Sick 하면서 반 정신 나갓듯이 체중감량을 해씀
그결과!!!!!!!!!!!!!!!!!!!!!!!!!!!!!!!!!!!!!!!!!!!
2년이 지난 지금은 174/64 라는 흔남이 되어씀
훈남아님, 흔남임
덕분에 군대가기전에보고 못봣던애들은
나 한개도 못알아봄
바로 옆에서 있는데도 누군지 몰라봄
한 30초 쳐다보다가
너 !!!!!!!!!!!!!!!!!!!하고 말을 더이상 잇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아직까지 이런몸이 익숙하지 못함
2년전만해도 육덕, 짐승, 돼지 이런 말만듣다가
요즘에는 풀네임으로 불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안익숙함
다른사람부르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몸에있던 지방이 30kg나 없어지니까
있던옷들 한개도 안맞음...............전역하고 새로다삼...............
옷값으로 군대에서 한푼 두푼 모아둔돈
다 깡그리 날려버림..........
그래도 기분은 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만그리던 95 사이즈의 티를입고
엣지잇게 거리를 활보하는건
전역했던거 만큼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kg 감량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살빼는데 맛들려버리니까 별별 정신병 다 걸릴거같음
뭐먹으면서 칼로리 따지게 되고, 살찔까봐 걱정들고
여튼 정상은아니게됨.
근데 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됨?
아 나도 모르겟다
여기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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