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카이저소재 타인들이 너에게 해주기 바라는 데로, 너도 타인에게 베풀라는 말이 있도다. 용기잇는 한 미국인 목사가 9-11을 맞이하여 "코란태우는 날"로 정했다가, 많은 이들의 만류로 그만두엇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지지자들이 소규모로 회교의 성스러운 경전이라는 코란을 불태울 작정이라고 한다. 코란을 불태우는 것이, 회교도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이겟지만, 다른 종교인이나 무종교인에게는 깜도 안되는 일이다. 도죽질해서 태우지만 않으면 말이다. 그리고, 과연 회교도들이 남들이 쿠란을 태운다고 해서 조직적으로 비난을 할 처지가 되냔 말이다. 회교도들은 한국에 자기들의 종교를 포교할 자유가 있지만, 그들의 나라에서는 과연 다른 종교를 포교할 자유가 잇는가? 회교도들은 한국에 코란을 마음대로 반입하지만, 회교도들의 나라에 기독교나 불교에 관련된 책자나 물품을 마음데로 반입할 수 잇는가? 우리나라는 입국시에 개인신상에 대한 서류를 제출할 때, 종교란이 없다. 하지만, 그들의 나라에는 입국신고서에 종교란이 잇지 아니한가? 회교도들은 한국에서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줄것을 주장하지만, 그들은 외국인들에게 돼지고기나 술, 그리고 여흥을 즐기도록 배려하는가? 회교도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똘레랑스와 같은 관용을 베풀라고 하지만, 과연 그들은 외국인과 타종교인에게 그 똘레랑스를 베푸는가? 회교도들이 다른 나라에서의 관용의 수혜를 받으면서, 왜 그들은 자기들 땅에서는 관용을 모르는가? 왜 불교도인 줌마족들을 강간, 학살하고, 같은 이집트인이라도 콥트교도는 강간, 살해하는가? 왜 힌두교도인 발리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3등 시민 취급을 받는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몽골덕의 후손인 하자르인들은 차별받는가? 왜 당신들 회교도는 남에게 양보는 모르고, 남을 해하기만 하는 것인가? 당신들의 마음에 들지않으면 사람목숨도 파리만도 못하게 여기며, 걸음마뗑 아이들의 몸에 폭탄을 둘러 죽게 만드는 당신들이 저 목사를 욕할 자격이 잇는가? 정작 회교도들은 정작 칼레반과 같은 원리주의자들을 마호메트가 가르친 데로 사는 이들이라고 내심 반기면서,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에 대한 비난에는 열올리지 않는가? 남의 땅에 와서도 자신들의 가치는 존중받으려하면서, 남의 가치는 짓뭉게고, 자기의 땅에서는 남들도 자기의 가치에 따라야 한다고 어거지 부리지는 않는지? 남의 땅의 여자들은 강간이 회교도의 문화라면서 강간하고, 자기네 땅에서는 타종교인이 , 타민족이 자기네 여자를 바라보앗다는 죄만으로 눈알을 뽑고, 말을 햇다고 혀를 뽑고, 통간햇다며 돌로 쳐죽이지 않는가? 자기들은 소수로서 살아가기를 거부하면서, 남들은 소수로 살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 회교도들의 진면목아닌가? 자신들은 원리주의자가 아니라며, 뒤로 빼는 회교도는 잇어도, 원리주의자들을 욕하거나, 이러한 원리주의자들을 분쇄하려고 나서는 회교도도 없던데... 회교도들은 저런 모습 보면서,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세계역사의 악의 축은 주관적인 개념이 아니라, 객관적인 모습으로 평가되는 것인데... 과연, 회교도들은 인류사에 얼마나 공헌을 하고 잇는지? 과연 그들이 비회교도 지역에 얼마나 온정을 베푸는지.... 과연, 우리나라의 회교도들이 저런 목숨 구하려고 이라크나 이란에 가서, 쩗은 아랍어로라도, 구해주려고 모력을 햇는지... 당신들이 오로지 서구의 시각에서만 보는 편견이라는 그 좉같은 현상을 위해서 얼마나 자정의 노력을 햇늦지, 아니면 그저 남의 불만을 피로써 뭉게려만 했는지... 그들이 왜 한국사회에 존재해야 하는 의미를 아는지 모르는지?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문설주에 돼지고기 순대가 걸리지 않은 집마다, 찾아내어 성난 버마인들 마냥 구워죽이는 날이 오지 않기 만을 빌뿐이다. 남들에게 똘레랑스를 구걸하기 전에 당신들이 변해야 한다. 한국의 회교도들아, 너희들이 나서서 탈레반을 공격하고, 니들이 탈레반류랑은 상관이 없는 인격을 가진 회교도인것을 입증하라. 기독교의 포교열정을 욕하지만 말고, 니들도 따라하라. 불교도의 우상숭배를 욕하지 말고, 니들도 교주의 언행 한마디, 한마디를 악마적 우상으로 삼은 탈레반을 턱살하라. 이슬람전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한국군 병사들이 앞장서서, 알라의 명예를 위하여 탈레반들을 죽이면, 정말로 죽으면 항상 처녀상태를 유지하는 여자들과 영생하는 천국으로 간다. 21세기, 한국 철학계의 거성, 카이저소제는 마지막까지 착한 회교도의 실천을 기다려본다. 조둥이, 손,발만 쎄씃이 씯고 맘으로만..참되고 바르게 살지말고, 그 입과 손과 발이 참되고 바르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회교도들에게 신의 가호를 빈다. 맠툽~~
문설주에 돼지순대 걸지 않은 한국인들아 신의 가호를 빈다. 맠툽~~
글쓴이 - 카이저소재
타인들이 너에게 해주기 바라는 데로,
너도 타인에게 베풀라는 말이 있도다.
용기잇는 한 미국인 목사가 9-11을 맞이하여 "코란태우는 날"로 정했다가, 많은 이들의 만류로 그만두엇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지지자들이 소규모로 회교의 성스러운 경전이라는 코란을 불태울 작정이라고 한다.
코란을 불태우는 것이, 회교도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이겟지만, 다른 종교인이나 무종교인에게는 깜도 안되는
일이다. 도죽질해서 태우지만 않으면 말이다.
그리고, 과연 회교도들이 남들이 쿠란을 태운다고 해서 조직적으로 비난을 할 처지가 되냔 말이다.
회교도들은 한국에 자기들의 종교를 포교할 자유가 있지만, 그들의 나라에서는 과연 다른 종교를 포교할 자유가 잇는가?
회교도들은 한국에 코란을 마음대로 반입하지만, 회교도들의 나라에 기독교나 불교에 관련된 책자나 물품을 마음데로 반입할 수 잇는가?
우리나라는 입국시에 개인신상에 대한 서류를 제출할 때, 종교란이 없다. 하지만, 그들의 나라에는 입국신고서에 종교란이 잇지 아니한가?
회교도들은 한국에서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줄것을 주장하지만, 그들은 외국인들에게 돼지고기나 술, 그리고 여흥을 즐기도록 배려하는가?
회교도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똘레랑스와 같은 관용을 베풀라고 하지만, 과연 그들은 외국인과 타종교인에게 그 똘레랑스를 베푸는가?
회교도들이 다른 나라에서의 관용의 수혜를 받으면서, 왜 그들은 자기들 땅에서는 관용을 모르는가?
왜 불교도인 줌마족들을 강간, 학살하고, 같은 이집트인이라도 콥트교도는 강간, 살해하는가?
왜 힌두교도인 발리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3등 시민 취급을 받는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몽골덕의 후손인 하자르인들은 차별받는가?
왜 당신들 회교도는 남에게 양보는 모르고, 남을 해하기만 하는 것인가?
당신들의 마음에 들지않으면 사람목숨도 파리만도 못하게 여기며, 걸음마뗑 아이들의 몸에 폭탄을 둘러 죽게 만드는 당신들이 저 목사를 욕할 자격이 잇는가?
정작 회교도들은 정작 칼레반과 같은 원리주의자들을 마호메트가 가르친 데로 사는 이들이라고 내심 반기면서,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에 대한 비난에는 열올리지 않는가?
남의 땅에 와서도 자신들의 가치는 존중받으려하면서, 남의 가치는 짓뭉게고, 자기의 땅에서는 남들도 자기의 가치에 따라야 한다고 어거지 부리지는 않는지?
남의 땅의 여자들은 강간이 회교도의 문화라면서 강간하고, 자기네 땅에서는 타종교인이 , 타민족이 자기네 여자를 바라보앗다는 죄만으로 눈알을 뽑고, 말을 햇다고 혀를 뽑고, 통간햇다며 돌로 쳐죽이지 않는가?
자기들은 소수로서 살아가기를 거부하면서, 남들은 소수로 살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 회교도들의 진면목아닌가?
자신들은 원리주의자가 아니라며, 뒤로 빼는 회교도는 잇어도, 원리주의자들을 욕하거나, 이러한 원리주의자들을 분쇄하려고 나서는 회교도도 없던데...
회교도들은 저런 모습 보면서,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세계역사의 악의 축은 주관적인 개념이 아니라, 객관적인 모습으로 평가되는 것인데...
과연, 회교도들은 인류사에 얼마나 공헌을 하고 잇는지?
과연 그들이 비회교도 지역에 얼마나 온정을 베푸는지....
과연, 우리나라의 회교도들이 저런 목숨 구하려고 이라크나 이란에 가서, 쩗은 아랍어로라도, 구해주려고
모력을 햇는지...
당신들이 오로지 서구의 시각에서만 보는 편견이라는 그 좉같은 현상을 위해서 얼마나 자정의 노력을 햇늦지, 아니면 그저 남의 불만을 피로써 뭉게려만 했는지...
그들이 왜 한국사회에 존재해야 하는 의미를 아는지 모르는지?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문설주에 돼지고기 순대가 걸리지 않은 집마다, 찾아내어
성난 버마인들 마냥 구워죽이는 날이 오지 않기 만을 빌뿐이다.
남들에게 똘레랑스를 구걸하기 전에 당신들이 변해야 한다.
한국의 회교도들아, 너희들이 나서서 탈레반을 공격하고, 니들이 탈레반류랑은 상관이 없는 인격을 가진 회교도인것을 입증하라.
기독교의 포교열정을 욕하지만 말고, 니들도 따라하라.
불교도의 우상숭배를 욕하지 말고, 니들도 교주의 언행 한마디, 한마디를 악마적 우상으로 삼은 탈레반을 턱살하라.
이슬람전사가 되기로 마음먹은 한국군 병사들이 앞장서서, 알라의 명예를 위하여 탈레반들을 죽이면, 정말로 죽으면 항상 처녀상태를 유지하는 여자들과 영생하는 천국으로 간다.
21세기, 한국 철학계의 거성, 카이저소제는 마지막까지 착한 회교도의 실천을 기다려본다.
조둥이, 손,발만 쎄씃이 씯고 맘으로만..참되고 바르게 살지말고, 그 입과 손과 발이 참되고 바르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회교도들에게
신의 가호를 빈다. 맠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