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에 푸념으로 쓰게된것을 친구들이 판추천해주어서 쓰게되엇네요.ㅠ.ㅠ 처음써봐서 떨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체? 그런거잘모르구요~그냥 다이어리에 잇는거 그냥 복사할꺼에요.ㅠ.ㅠ 되겟죠? 엄마가 몸살이 걸려서 너무아팠다..ㅠㅠ 나는 진심으로 엄마를 걱정했었는데..................... 학교 수업을듣고 점심 밥을 먹고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무슨 어머니회를 나가라고했답니다.. 그땐 점심시간 밥 먹는 중이라서 그냥 알았다고 하구 끈었죠 집에와서 들어보니 초등학교 앞에서 신호등앞에서 깃발들고 머 하는거라그랬다.....ㅠㅠㅠ 그때부터 싫다고 절대안하겠다고 그랬다 근데 처음에 아빠가 엄마가 아픈데 그거 하나 못하냐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거기에 넘어가지 않기로했다!!!! 갑자기 아빠가 엄마뒤에서 윙크비슷한걸하면서 손가락을 1개를 폈다..!!! 나도 협상을 할줄알기에!한번 고개를 휘저었다! 아빠가 2개를 폈답니다.! 흠.......생각을 하다가 30분에 2만원이라고하니 고민하는척하다가 한다고했다! 아침에 정말정말 피곤했는데..겨우겨우 일어나서 막내랑 걸어갔습죠.. 내가 그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막내에게 자세히 물어봤다.. 막내가 초록색앞치마 쓰고 깃발들고 하는거라 그랬다..ㅠㅠㅠ 정말 절망적이였다..ㅠㅠ 학교에서 막내가 창피하다고 먼저들어가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 초등학교 정문앞에서 다른 어머니들을 기다리고있는데 한명두명씩 오시더니..막내이름을 말하면서 ㅇㅇ이누나? 이러면서 아는척을했다..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30분동안 땡볕에서 초록어머니가되었따.. 땀이막났다..ㅠㅠ 아침인데 바람하나 업이 너무 더웠다!! 그러다가 어떤 초딩 한명이 와서 "누구 아줌마예요?" 이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곱게씹어줫다 안들은 척 무시햇다 그런데 친구들이랑 가치 한번더 "이아줌마 XX랑 닮은거가튼데.. 그아줌마인가봐! 좀무섭다는.." 내가 째려보니 바로 초록불로 바껴서 뛰어가버렷다.. 이래봐도 풋풋한 신입생 1학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초딩들이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렇게 늙어 보인가.ㅠ..ㅠㅠ 잉 이제 피부관리도 하고 몸관리도해야지.ㅠ.ㅠ 에휴..ㅠㅠ 정말 창피한 하루였다! 그리고 아빠가 데리러 와서 지갑을 펼치더니.. 2천원주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장난치냐고그랬다~ 아빠는 처음부터 2천원이였는데 내가 여기에 넘어가서 놀랬다고 장난을계속쳤다.............ㅠㅠ ㅇㅔ휴.. 난 2천원받고 초록어머니가된거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업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초록어머니를 기억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에 푸념으로 쓰게된것을
친구들이 판추천해주어서
쓰게되엇네요.ㅠ.ㅠ
처음써봐서 떨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체? 그런거잘모르구요~그냥 다이어리에 잇는거 그냥 복사할꺼에요.ㅠ.ㅠ
되겟죠?
엄마가 몸살이 걸려서 너무아팠다..ㅠㅠ
나는 진심으로 엄마를 걱정했었는데.....................
학교 수업을듣고 점심 밥을 먹고있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무슨 어머니회를 나가라고했답니다..
그땐 점심시간 밥 먹는 중이라서 그냥 알았다고 하구 끈었죠
집에와서 들어보니
초등학교 앞에서
신호등앞에서 깃발들고 머 하는거라그랬다.....ㅠㅠㅠ
그때부터 싫다고 절대안하겠다고 그랬다
근데 처음에 아빠가 엄마가 아픈데 그거 하나 못하냐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거기에 넘어가지 않기로했다!!!!
갑자기 아빠가 엄마뒤에서 윙크비슷한걸하면서 손가락을 1개를 폈다..!!!
나도 협상을 할줄알기에!한번 고개를 휘저었다!
아빠가 2개를 폈답니다.!
흠.......생각을 하다가 30분에 2만원이라고하니
고민하는척하다가 한다고했다!
아침에 정말정말 피곤했는데..겨우겨우 일어나서
막내랑 걸어갔습죠..
내가 그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막내에게 자세히 물어봤다..
막내가 초록색앞치마 쓰고 깃발들고 하는거라 그랬다..ㅠㅠㅠ
정말 절망적이였다..ㅠㅠ
학교에서 막내가 창피하다고 먼저들어가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
초등학교 정문앞에서 다른 어머니들을 기다리고있는데
한명두명씩 오시더니..막내이름을 말하면서 ㅇㅇ이누나? 이러면서 아는척을했다..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30분동안 땡볕에서 초록어머니가되었따..
땀이막났다..ㅠㅠ
아침인데 바람하나 업이 너무 더웠다!!
그러다가 어떤 초딩 한명이 와서
"누구 아줌마예요?"
이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곱게씹어줫다
안들은 척 무시햇다
그런데 친구들이랑 가치
한번더
"이아줌마 XX랑 닮은거가튼데.. 그아줌마인가봐! 좀무섭다는.."
내가 째려보니 바로 초록불로 바껴서 뛰어가버렷다..
이래봐도 풋풋한 신입생 1학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초딩들이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렇게 늙어 보인가.ㅠ..ㅠㅠ
잉 이제 피부관리도 하고 몸관리도해야지.ㅠ.ㅠ
에휴..ㅠㅠ
정말 창피한 하루였다!
그리고 아빠가 데리러 와서 지갑을 펼치더니..
2천원주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장난치냐고그랬다~
아빠는 처음부터 2천원이였는데 내가 여기에 넘어가서 놀랬다고 장난을계속쳤다.............ㅠㅠ
ㅇㅔ휴..
난 2천원받고 초록어머니가된거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업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