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라는 두글자 만으로도 충분히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며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활력소가 될수있으며 각각의 사람들에 많은 의미 있는 단어인거 같다 사실이번 태국여행은 미리 계획해왔던 캄보디아여행이 취소되면서 우연치 않게 내개 찾아온 행운과도 같은 여행이 되어버렸다 태국.. 캄보디아여행의 취소로 인터넷과 아는사람들에게 수소문중 '카오산 로드'란 곳의 사진과 짧은 글귀를 발견하게 되며서 나의 태국여행은 이미 시작되었다 노천카페와 수많은 여행인파들이 분비는 작지만 활기넘치는 그거리 사진을 보는순간 태국 방콕 여행을 준비하고 비행기 티켓만을 손에 쥔채 여행을 시작 한다 새벽 5시 이미 공항에는 자기들만의 여행을 기기위한 사람들고 북적였다 이른시간에도 모두 눈에는 설레임과 흥분이 비춰진다 역시 여행이란 많은 저마다의 의미는 다르겠지만 설레임 하나만은 모두 같아보였다 그렇게 부푼 설레임을 가지고 비행기에 올라 타고 곧 설레임을 땅 태국을 향해 하늘로 솟아 오른다 5시간 30분이라는 기나긴?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태국 스완나폼 공항에 도착을 했다 스완나폼공항은 새로 신축된 건물로서 세계 수많은 여행자들 만큼이나 크고 웅장하게 지어졌다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입국 수속을 마치고 첫번째 나의 목적지인 '파타야'로 가기위한 버스를 타기 위해 바로 공항버스(무료)를 타고 터미널로 향했다 그런데 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 터미널에 도착해서 이리 저리 살펴보아도 한글은 없다.. ㅡㅡ 한참을 살피던중 내가 찾던 PATTAYA CITY 라고 적혀진 팻말 발견 그리고 곧장 매표소에서 팃켓을 사고 생수하나를 사서 버스에 올라탔다 그땐 몰랐지만 파타야로 가는 버스는 하루에 4대밖에 없었다 그걸놓쳤으면 3~4시간은 기다렸어야 한다는.... 버스시설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았다 하지만 통로가 너무 좁다는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짐은 버스 밑 짐칸에 두고 타면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배낭을 들고 탔는데 지나갈때마다 버스 좌석 사이의 공간에 낀다..ㅡㅡ 고속버스라 지정된 좌석이 있으며 안내양이 친절히 안내해 준다 비행 5시간 반 + 파타야 행 버스2시간 반... 거기다 습하고 더운날씨에 이미 지쳐 버렸다.. ㅎ 버스에 내려 오토바이 택시(자동 접근 함. ㅎ)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태국의 교통수단으로는 버스, 기차, 미터택시(에어컨), 택시(NO 에어컨), 툭툭(3발오토바이), 오토바이 택시...등등 이렇게 있다 ) 한국에서 미리 딱하루 예약해두었던 머큐어 호텔 우리나라돈으로 약 5만원정도 하는 숙소.. 사진으로 보면 그닷 좋아보이진 않겠지만 정말 좋았다 태국에서는 이정도면 4성 급정도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숙소에 짐을 풀고 카메라와 지도 및 간단한 짐만 싸서 바로 파타야의 밤의 천국이라는 '워킹 스트리트'로 향했다 숙소에서는 걸어서 20분 정도.. 역시 나가자 마자 방향감각 상실.. 길 잃어버림.. ㅎ 그럴때마다 나의 생각 찾으면서 구경이나 하자! 로 이곳 저곳 발닿는 대로 걸으며 파타야 시를 둘러본다 역시 외국인 완전 많음 ㅡㅡ 그런데 이상한점은 여행온 외국인들 거의다 태국 여성을 애인처럼 한명씩 데리고 다닌다 첨에 봤을땐 아.. 현지 친구들인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술집이나 클럽에서 꼬셨는지 그냥 돈을 주고 나왔는지 여튼 같이 하루동안 다니면서 먹을거 사줌서 가이드 비스무리..?? 하게 다니는 듯 했다 그런데 저녁늦게되면 같이 사라지는 이유는 뭔지... 알수없다?? 대충은 알겠다 ㅋ 아직도 워킹스트릿 못찾고 헤메는중.. 아침부터 아직 아무것도 못먹은터라 지나가면서 꼬치 몇개와 과일몇개 사먹은게 전부.. 쓰러질거 같아 밥부터 먹자는 생각으로 길가 식당에 들러 맥주 하나와 이름모를 (사진보고 결정) 음식 최대한 우리나라 밥같이 생긴거 하나 시켰다 요리를하는중에 같이 시킨 맥주가 먼저 나왔다 정말 시원해서 밥나오기 전에 다먹음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밥뒤에 숨겨진 작고 빨간 태국고추.. 한숫갈 3~4개 얹져서 밥과같이 먹었다 죽을뻔했다 "헤이 헤이 김미 워러~" 드디어 파타야 해변이 눈에 들어온다 어... 그렇게 깨끗하진 않다 파탸야에서도 물론 물놀이는 하지만 꾜창 등 파타야 앞 작은 섬들까지만 가도 정말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수있다고 한다 여건상 가보진 못했다 밤이 다가오고 드디어 워킹스트릿 입성 한마디로 대단했다 수많은 여행자들 그리고 아까말한 태국현지 여성들.. 여튼 너무나 많은 사람들과 형형각색으로 불이 켜진 음식점과 술집들 울산의 성남동의 술집이 약 10배 정도 밀집 되어있는듯 ㅡㅡㅡ 2
태국여행 1
'여행' 이라는 두글자 만으로도 충분히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며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활력소가 될수있으며 각각의 사람들에 많은 의미 있는 단어인거 같다
사실이번 태국여행은 미리 계획해왔던 캄보디아여행이 취소되면서 우연치 않게
내개 찾아온 행운과도 같은 여행이 되어버렸다
태국..
캄보디아여행의 취소로 인터넷과 아는사람들에게 수소문중
'카오산 로드'란 곳의 사진과 짧은 글귀를 발견하게 되며서
나의 태국여행은 이미 시작되었다
노천카페와 수많은 여행인파들이 분비는 작지만 활기넘치는 그거리
사진을 보는순간 태국 방콕 여행을 준비하고
비행기 티켓만을 손에 쥔채 여행을 시작 한다
새벽 5시 이미 공항에는 자기들만의 여행을 기기위한 사람들고 북적였다
이른시간에도 모두 눈에는 설레임과 흥분이 비춰진다
역시 여행이란 많은 저마다의 의미는 다르겠지만
설레임 하나만은 모두 같아보였다
그렇게 부푼 설레임을 가지고
비행기에 올라 타고
곧 설레임을 땅 태국을 향해 하늘로 솟아 오른다
5시간 30분이라는 기나긴?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태국 스완나폼 공항에 도착을 했다
스완나폼공항은 새로 신축된 건물로서 세계 수많은 여행자들 만큼이나
크고 웅장하게 지어졌다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입국 수속을 마치고
첫번째 나의 목적지인 '파타야'로 가기위한 버스를 타기 위해
바로 공항버스(무료)를 타고 터미널로 향했다
그런데 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
터미널에 도착해서 이리 저리 살펴보아도 한글은 없다..
ㅡㅡ 한참을 살피던중 내가 찾던 PATTAYA CITY 라고 적혀진 팻말 발견
그리고 곧장 매표소에서 팃켓을 사고 생수하나를 사서 버스에 올라탔다
그땐 몰랐지만 파타야로 가는 버스는 하루에 4대밖에 없었다
그걸놓쳤으면 3~4시간은 기다렸어야 한다는....
버스시설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았다
하지만 통로가 너무 좁다는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짐은 버스 밑 짐칸에 두고 타면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배낭을 들고 탔는데
지나갈때마다 버스 좌석 사이의 공간에 낀다..ㅡㅡ
고속버스라 지정된 좌석이 있으며 안내양이 친절히 안내해 준다
비행 5시간 반 + 파타야 행 버스2시간 반...
거기다 습하고 더운날씨에 이미 지쳐 버렸다.. ㅎ
버스에 내려 오토바이 택시(자동 접근 함. ㅎ)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태국의 교통수단으로는 버스, 기차, 미터택시(에어컨), 택시(NO 에어컨), 툭툭(3발오토바이), 오토바이 택시...등등 이렇게 있다 )
한국에서 미리 딱하루 예약해두었던 머큐어 호텔
우리나라돈으로 약 5만원정도 하는 숙소..
사진으로 보면 그닷 좋아보이진 않겠지만 정말 좋았다
태국에서는 이정도면 4성 급정도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숙소에
짐을 풀고 카메라와 지도 및 간단한 짐만 싸서 바로 파타야의
밤의 천국이라는 '워킹 스트리트'로 향했다
숙소에서는 걸어서 20분 정도..
역시 나가자 마자 방향감각 상실..
길 잃어버림.. ㅎ 그럴때마다 나의 생각
찾으면서 구경이나 하자! 로 이곳 저곳 발닿는 대로 걸으며 파타야 시를 둘러본다
역시 외국인 완전 많음
ㅡㅡ 그런데 이상한점은 여행온 외국인들 거의다 태국 여성을 애인처럼 한명씩 데리고 다닌다
첨에 봤을땐 아.. 현지 친구들인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술집이나 클럽에서 꼬셨는지 그냥 돈을 주고 나왔는지
여튼 같이 하루동안 다니면서 먹을거 사줌서 가이드 비스무리..?? 하게
다니는 듯 했다
그런데 저녁늦게되면 같이 사라지는 이유는 뭔지...
알수없다??
대충은 알겠다 ㅋ
아직도 워킹스트릿 못찾고 헤메는중..
아침부터 아직 아무것도 못먹은터라
지나가면서 꼬치 몇개와 과일몇개 사먹은게 전부..
쓰러질거 같아 밥부터 먹자는 생각으로 길가 식당에 들러
맥주 하나와 이름모를 (사진보고 결정) 음식 최대한 우리나라 밥같이 생긴거 하나 시켰다
요리를하는중에 같이 시킨 맥주가 먼저 나왔다
정말 시원해서 밥나오기 전에 다먹음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밥뒤에 숨겨진 작고 빨간 태국고추..
한숫갈 3~4개 얹져서 밥과같이 먹었다
죽을뻔했다
"헤이 헤이 김미 워러~"
드디어 파타야 해변이 눈에 들어온다
어... 그렇게 깨끗하진 않다
파탸야에서도 물론 물놀이는 하지만 꾜창 등 파타야 앞 작은 섬들까지만 가도
정말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수있다고 한다
여건상 가보진 못했다
밤이 다가오고 드디어 워킹스트릿 입성
한마디로 대단했다
수많은 여행자들
그리고 아까말한 태국현지 여성들..
여튼 너무나 많은 사람들과 형형각색으로 불이 켜진 음식점과
술집들
울산의 성남동의 술집이 약 10배 정도 밀집 되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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