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학생홍보대사 이회장&박지아 [덕성여대 앞 신한은행 초콜릿 나무]

이영진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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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월 개인 활동 5 [ 덕성여자대학교 신한은행 초콜릿 나무 ]

 

 

 

 

활동 취지 및 목적

덕성여자 대학교 정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신한은행 365일 바로바로코너 앞에서 덕성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7팀 박지아와 함께 등굣길에 지나가는 학생들과 동네 주민 분들게 달콤한 하루를 선사하며 신한은행을 알리기 위해 신한은행 초콜렛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활동 기대효과

무인점포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업무가 아니고 ATM과 CD기를 통해서 기계와 일을 하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의 대면적인 만남이 없기 때문에 CS 1위인 신한의 분위기와 친절함을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한 한계를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가 동네 주민 분들과 덕성여자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신한의 따뜻한 마음과 친절함을 전달한 하루였습니다.

 

활동 내용 및 후기

덕성여자 대학교로 출발한 수요일 아침 9시 반. 아이디어를 위해서 3일에 걸쳐 5시간동안 통화한 끝에 만들어진 신한은행 초콜릿 나무를 보며 지아와 함께 매우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 학교 앞에 커피숍에 들어가 구상한 아이디어가 눈앞에 부산물로 만들어져 가고, 1시간에 걸쳐서 완성하였다. 신한은행 365일 바로바로 코너 앞에서 신한은행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 기계와는 물리적인 대면으로 인해 얻을 수 없는 사람의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고자 문 앞에서 달콤한 신대홍표 초콜릿을 나눠드리며, “ 안녕하세요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입니다. 달콤한 하루되시라고 신대홍표 초콜릿 준비했습니다. ”를 외치며 나무에서 초콜릿 열매를 하나씩 떼어 가시도록 했다. 그리고 초콜릿이 떼어진 자리에 빈 공간으로 놔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앙상한 나무가 될 수 있기에 그 자리에 신한은행에게 하고 싶은 말 한마디를 적어달라고 하였다. 모든 분들이 흔쾌히 적어주셨고, 고맙다며 수고하라는 말도 듣고, 신대홍을 알고 있는 학생들로부터 신대홍에 관한 의문사항, 본인의 지인도 신대홍을 했었다며 친하게 다가와 주신 분들을 통해서 우리 역시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다.

단순하게 음료나 홍보물품 나누어주기 식의 홍보가 아니라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홍보활동을 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다. 쉽게 할 수 있는 산에서 쓰레기 줍기, 자전거 타기를 넘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했기에 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이번 홍보를 하면서 볼펜과 파일철, 포스트잇을 나눠주고 끝나기보다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나, 이보다 더 효율적인 홍보를 하기 위해 계속해서 아이디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