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0男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새벽1시부터 아침9시까지 야간알바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고있는데 새벽3시쯤..어떤아저씨가들어옵니다 불쌍한표정과 울먹이는말투로 10만원만 빌려달라는겁니다 자기아들이 지금 수원에서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다쳐서 택시타고 오고있는데 택시비가없다는겁니다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없는말인데 저는 믿고말았죠 저는 지갑에 전재산 3만원을주면서 이거밖에없다고 죄송하다고했습니다 근데 계산할떄쓰는돈에서 꺼내서 달라는겁니다 이거는 절대안됀다고 필사적으로 막았습니다 근데도 게속 설득을합니다 30분끝내 저는 남은7만원도 드리고말았죠 그리고 핸드폰번호와 집주소를 받았죠 새벽5시까지 온다고하던 아저씨가 게속 안오네요 혹시나해서 전화해봤는데 어떤 여자가 받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다른번호가르쳐준거같아요 그사람 상습범이라면서 자기번호를 막 까고다닌다고 합니다. 수상한점은 둘이짠건아닐까 합니다 주소로 찾아갈까생각중인데 아닐꺼 뻔하고 이시간에 갈수도없고.. 그래서 저는 일단 제돈으로 채우고 단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정말 제가 멍청한거같아요 그자리에서 핸드폰확인을 했어야됏는데 뭔가에 빙의됐는지 확인도안하고 그냥 보내줬네요 ..... 알바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저말고 다른사람들도 많이 당하고있어서 이런글 씁니다 11
편의점알바 이런사기도 있네요 ( 실화 100% )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0男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새벽1시부터 아침9시까지 야간알바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고있는데
새벽3시쯤..어떤아저씨가들어옵니다
불쌍한표정과 울먹이는말투로
10만원만 빌려달라는겁니다
자기아들이 지금 수원에서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다쳐서 택시타고 오고있는데 택시비가없다는겁니다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없는말인데 저는 믿고말았죠
저는 지갑에 전재산 3만원을주면서
이거밖에없다고 죄송하다고했습니다
근데 계산할떄쓰는돈에서 꺼내서 달라는겁니다
이거는 절대안됀다고
필사적으로 막았습니다
근데도 게속 설득을합니다
30분끝내 저는 남은7만원도 드리고말았죠
그리고 핸드폰번호와 집주소를 받았죠
새벽5시까지 온다고하던 아저씨가
게속 안오네요
혹시나해서 전화해봤는데
어떤 여자가 받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다른번호가르쳐준거같아요
그사람 상습범이라면서
자기번호를 막 까고다닌다고 합니다.
수상한점은 둘이짠건아닐까 합니다
주소로 찾아갈까생각중인데
아닐꺼 뻔하고 이시간에 갈수도없고..
그래서 저는 일단 제돈으로 채우고
단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정말 제가 멍청한거같아요
그자리에서 핸드폰확인을 했어야됏는데
뭔가에 빙의됐는지 확인도안하고
그냥 보내줬네요
.....
알바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저말고 다른사람들도
많이 당하고있어서
이런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