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로 보험회사 다닌지 4개월차 보험인?입니다. 연봉 5천에 말짱한 직장 다니다가 4년의 아는인간(파트너)의 설득으로(미래에대한 청사진, 현직장에서 얼마나 다닐꺼냐 등)으로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4개월이 흘렀음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지금은 백수생활 일보직전 입니다,.30대 후반에..처자식은 어찌할지.. 4개월간의 보험영업..처음 시작한 동기 12명중 11명이 관두고 정말 이바닥 살아남기어려운 곳이더군요..대략 10%로정도는 조금더 연명하지만 90%이상은 다 떨어져 나가더군요. 전 기술영업을 10년 가까이 해왔고 그 업계에서 굉장히 인정 받았던 놈입니다. 암튼 날 꼬신 파트너는 에래 더 욕을 합니다. 자기 하래는데로 안해놓구 지금와서 햇소리 하지 말라구.. 내가 누누이 물어본건 만약 내가 말짱한 직장 관두고 너 믿고 거기가다 잘못되면 어쩔꺼냐? 우리가족 어쩔꺼냐? 책임진답니다..난 절대 실패 안한다고.. 지금..에래 더 그놈이 큰소리 입니다..미안하단 말은 고사하고.. 우리가족은 지금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입니다.. 인생살면서 처음 격는 이고통... 여기서 느낀거는 다단계나 보험이나 똑같습니다.. 결국 지들 욕심에 사람꼬셔서 데려와 놓구선 결과는 아무 책임 안지는 결국 최종 판단은 내가 했기에... 암튼 지금 직장 다니면서 리크루팅 당하는 분들.. 다니던 직장 잘 다니세요..저도 10년간 정말 영업 날아다니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처자식 먹여가면서 영업할곳은 절대 못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낀점은..다단계모집인=도를아십니까=파트너
현재 직장다니면서 보험회사 이직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이번달로 보험회사 다닌지 4개월차 보험인?입니다.
연봉 5천에 말짱한 직장 다니다가 4년의 아는인간(파트너)의 설득으로(미래에대한 청사진, 현직장에서 얼마나 다닐꺼냐 등)으로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4개월이 흘렀음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지금은 백수생활 일보직전 입니다,.30대 후반에..처자식은 어찌할지..
4개월간의 보험영업..처음 시작한 동기 12명중 11명이 관두고 정말 이바닥 살아남기어려운 곳이더군요..대략 10%로정도는 조금더 연명하지만 90%이상은 다 떨어져 나가더군요.
전 기술영업을 10년 가까이 해왔고 그 업계에서 굉장히 인정 받았던 놈입니다.
암튼 날 꼬신 파트너는 에래 더 욕을 합니다. 자기 하래는데로 안해놓구 지금와서 햇소리 하지 말라구..
내가 누누이 물어본건 만약 내가 말짱한 직장 관두고 너 믿고 거기가다 잘못되면 어쩔꺼냐? 우리가족 어쩔꺼냐? 책임진답니다..난 절대 실패 안한다고..
지금..에래 더 그놈이 큰소리 입니다..미안하단 말은 고사하고..
우리가족은 지금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입니다..
인생살면서 처음 격는 이고통...
여기서 느낀거는 다단계나 보험이나 똑같습니다..
결국 지들 욕심에 사람꼬셔서 데려와 놓구선 결과는 아무 책임 안지는
결국 최종 판단은 내가 했기에...
암튼 지금 직장 다니면서 리크루팅 당하는 분들..
다니던 직장 잘 다니세요..저도 10년간 정말 영업 날아다니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처자식 먹여가면서 영업할곳은 절대 못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낀점은..다단계모집인=도를아십니까=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