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큰별-옥한흠 원로목사님 별세

미카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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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침체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다”


옥한흠 목사는 한국 교회가 세속주의의 회색지대에 안주했다고 고백한다
인터뷰 이상화 편집인   January 13, 2010 
 
21세기의 첫 십 년이 저무는, 2009년의 끝자락에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를 만났다. 그는 짐짓 무슨 할 말이 있겠냐는 말로 운을 떼었지만, 40년 목회 인생의 닻을 내린 후 한국 교회를 보는 그의 시선은 더욱 선명해진 듯 단호한 답이 이어졌다. 그리고 지난 발자국을 조용히 살피면서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대를 십자가의 은혜가 확정되는 날로 기다리고 있었다. 그가 바라보는 시대는 그 흐름을 거스르기 힘든, 오직 하나님의 의지로만 그 방향이 달라지는 은혜의 땅이었다. 과연 한국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은혜의 시대를 구하고, 또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 그의 말을 들어본다.

목회의 큰별-옥한흠 원로목사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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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http://j.mp/c9jy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