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현재 제 트레이딩 방식으론 대략 1주일전 매수신호가 떠서 현재 지지잡고 올라갈듯 싶어서 매수를 했습니다. 물론, 손절은 지켜야겠지만. 근데, sk케미칼은, 화학보단 바이오주에 관해 움직이는 경향이 큰데 다른 투자자들꼐선 sk케미칼 어떻게 보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바이오디젤과 화학과 신약개발이란 3개 엔진이 주가 상승을 이룰것이란 생 각과 함께, 현주가보다, 대략 장기적으론 4배~5배정도의 가치를 부여합니다.왜냐면, 현재 화학은 주도주의 면모를 보여주고이고, 바이오디젤과 신약은 언제든 가격 거품이 추가될수있기에 per은 매년성장치에 의해 낮아지는 값을 감안해서도 충분히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보아서요. 더군다나 kospi 200이고 sk그룹계열사이기에 네오세미테크와같이 상장폐지될 위험도 없고,다만 걸리는건 신용이 다소 높은것인데, 신용이 높다고 그것이 주가가 상승이 안된다 라는건 너무 간단히 생각되는것 같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보시나요? 그리고, 이번 보령제약 신약, 고혈압치료제.제가 제약분야는 전문분야가 아니라서 그런데 이거 시장성이 큰건가요?즉, 경쟁력이 있나요?
sk케미칼 보유하고있는 분만 봐주세요.ㅎ.
sk케미칼이 현재 제 트레이딩 방식으론 대략 1주일전 매수신호가 떠서
현재 지지잡고 올라갈듯 싶어서 매수를 했습니다. 물론, 손절은 지켜야겠지만.
근데, sk케미칼은, 화학보단 바이오주에 관해 움직이는 경향이 큰데
다른 투자자들꼐선 sk케미칼 어떻게 보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바이오디젤과 화학과 신약개발이란 3개 엔진이 주가 상승을 이룰것이란 생
각과 함께, 현주가보다, 대략 장기적으론 4배~5배정도의 가치를 부여합니다.왜냐면,
현재 화학은 주도주의 면모를 보여주고이고, 바이오디젤과 신약은 언제든 가격 거품이
추가될수있기에 per은 매년성장치에 의해 낮아지는 값을 감안해서도 충분히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보아서요.
더군다나 kospi 200이고 sk그룹계열사이기에 네오세미테크와같이 상장폐지될 위험도
없고,다만 걸리는건 신용이 다소 높은것인데, 신용이 높다고 그것이 주가가 상승이 안된다
라는건 너무 간단히 생각되는것 같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보시나요?
그리고, 이번 보령제약 신약, 고혈압치료제.제가 제약분야는 전문분야가 아니라서 그런데
이거 시장성이 큰건가요?즉, 경쟁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