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나 톡된거임? 진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일요일저녁에 마무리를 다시짓겠어요 많은 분들이 댓글단것중에 개콘끝나면 곰세마리가 어깨에 집을짓거나 마음이 울적하고 겁먹고짜증나지는....ㅋㅋㅋ 제일 슬픈날이죠..ㅜㅜ 힘내세요 직장인분들~ 그래도 우리에겐 추석이있잖아요~ 하지만 아직 9시17분이라는거.... 월요일 출근시작전부터 아니 알람울리기 시작함으로써지옥스러운 공포를 느낀다. 전날 푹 잤는데분명히 잠을 잤는데 오늘 아침 내눈은 빨갛고 괜시리 뻐근하다 과음한날보다 더 심히 축처진다그래도 막상 출근해서 업무시작하면혼자서 활기차게해보자 스스로 말도안되는 주문을걸고 막 몰두한다 그러다보면 점심 그다음엔 퇴근시간 2시간전이되어있다 지옥스러워도 나름 빨리가는 하루다 화요일 어제보다는 오히려 조금더 가볍게 일어나지는 기분을 느낄수있다.어제는 대충입고 출근했지만 오늘은 옷을 골라보기도한다 출근하자마자 점심엔 뭐가나올지뭘먹을지 고민해본다 점심생각에 오전은 그나마 후딱간다 하지만 점심후엔 몰려오는 조름탓에 정말 뒤져버릴것같다... 졸다업무하다 졸다업무하다 어느덧 퇴근시간이다가온다.화요일은 졸다가 시간보내는 하루다. 수요일 마의 수요일이다 정말 시간이 짜증나게안간다. 짜증나는일도 한보따리 얻어지는게수요일이다. 출근전도 짜증나지만 오늘따라 상사가 괜히 일을 더시키는 기분이든다.분명 점심시간이 와야될시간인데 아직 오전 10시다제길 나름 시간을 바삐보내려고 업무에 몰두하지만 소용없다........힘겹게 점심시간이다가온다그뒤는 장담못함 알아서들.... 목요일 아 분명히 오늘이 금요일이여야되는데하는 탄성부터 나오는 하루다.오늘은 입맛도없다 점심도 대충때우거나 굶는다커피로만 하루를 수없이달랜다. 시간은 당연히 안가는하루고 그나마 마음의위안은 내일이 라스트데이니까 좀만 버티자내일은 뭘하고놀지 하며 누굴만날지 고민해보며 하루를 그저그렇게 버틴다. 금요일 몸은 좀 많이 지쳐있는 상태지만오늘만일하면 쉰다는 생각에 내자신이 뿌듯하다점심도 아무거나 먹어도 맛있겠다 싶은 하루다 아침에 모닝커피한잔 하면서 오늘 밤을 기대해본다.괜히 거울앞에 내모습을보며 다른옷을 입고올걸그랫나?아니야 다시갈아입고 나갈까? 혼자 생각한다. 오늘은 누구와 대화를 해도 즐겁다 제일 나를꼬라지나게하는 상사도 이날만은 귀엽다시간이 잘안가는거같지만 왠지모르게후다닥 간기분이든다.. 퇴근시간 30분전초조해진다 벗어놓은 구두를 미리 신고 준비를하고고고씽 토요일 어제과음을 한탓에 잠을 자고일어나니오후4시 이런된장 뭐 한것도없는데 억울하잖아!!!혼자 자학을 한다 할수없이 티비를 켜 재미난 프로그램을 찾아본다 어느덧 낄낄거리며 웃고나니배가고파서 시계를 보니 오후8시 제길 너무아까워 미치겠다는 마음에 점점 불안해진다. 그렇게 또하루가 지나간다. 일요일 전날보다는 일찍일어나게된다 아무것도 하지않는 허무한 하루더라도눈을 감고 시간이 지체된것과는 다르게 눈을 뜨고 시간이 경과된게 차라리 아깝지않아서눈이 저절로떠진다. 오전 10시전후로~눈뜨자마자 TV동물농장을 본다 노래하는프로를보는사람도있겠군. 시간가는게 아까워서 졸린대도 잠을 못자겠다.오늘은 좀 나가볼까 나만의 시간을 투자해야겠어라는맘에 산보나 운동을 나가본다. 뉘엇뉘엇 해가져가는 노을녘을 바라보며쓰디쓴 한숨을 삼킨다... 집에들어가서 씻고 개콘을 즐겁게보다가 봉숭아학당이 나오면... 아씨 이제 자야되잖아? 눈감으면 사무실에 벌써앉아있잖아?.......하는악몽을 몸서리치게 느껴줘야한다..... 마지막으로 주5일제 감사한줄알아라 하시는분들께 제가 경솔했던점은 죄송해요 ~ 다들 쪽박월급에 열심히들 일하시는데 늘 수고많습니다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앗 이것도 야간근무자에게 또 한소리듣겠군요 다들 수고많으셨네요 ㅂ ㅏ이~ 32
직장인 일주일 생활표
헉 나 톡된거임? 진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일요일저녁에 마무리를 다시짓겠어요
많은 분들이 댓글단것중에 개콘끝나면 곰세마리가 어깨에 집을짓거나
마음이 울적하고 겁먹고짜증나지는....ㅋㅋㅋ
제일 슬픈날이죠..ㅜㅜ
힘내세요 직장인분들~
그래도 우리에겐 추석이있잖아요~
하지만 아직 9시17분이라는거....
월요일 출근시작전부터 아니 알람울리기 시작함으로써
지옥스러운 공포를 느낀다. 전날 푹 잤는데
분명히 잠을 잤는데 오늘 아침 내눈은 빨갛고
괜시리 뻐근하다 과음한날보다 더 심히 축처진다
그래도 막상 출근해서 업무시작하면
혼자서 활기차게해보자 스스로 말도안되는 주문을걸고
막 몰두한다 그러다보면 점심 그다음엔 퇴근시간 2시간전이
되어있다 지옥스러워도 나름 빨리가는 하루다
화요일 어제보다는 오히려 조금더 가볍게
일어나지는 기분을 느낄수있다.
어제는 대충입고 출근했지만 오늘은 옷을
골라보기도한다 출근하자마자 점심엔 뭐가나올지
뭘먹을지 고민해본다 점심생각에 오전은
그나마 후딱간다 하지만 점심후엔 몰려오는
조름탓에 정말 뒤져버릴것같다...
졸다업무하다 졸다업무하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다가온다.화요일은 졸다가 시간보내는 하루다.
수요일 마의 수요일이다 정말 시간이 짜증나게
안간다. 짜증나는일도 한보따리 얻어지는게
수요일이다. 출근전도 짜증나지만 오늘따라
상사가 괜히 일을 더시키는 기분이든다.
분명 점심시간이 와야될시간인데 아직 오전 10시다
제길 나름 시간을 바삐보내려고 업무에 몰두하지만
소용없다........힘겹게 점심시간이다가온다
그뒤는 장담못함 알아서들....
목요일 아 분명히 오늘이 금요일이여야되는데
하는 탄성부터 나오는 하루다.
오늘은 입맛도없다 점심도 대충때우거나 굶는다
커피로만 하루를 수없이달랜다.
시간은 당연히 안가는하루고 그나마 마음의
위안은 내일이 라스트데이니까 좀만 버티자
내일은 뭘하고놀지 하며 누굴만날지 고민해보며
하루를 그저그렇게 버틴다.
금요일 몸은 좀 많이 지쳐있는 상태지만
오늘만일하면 쉰다는 생각에 내자신이 뿌듯하다
점심도 아무거나 먹어도 맛있겠다 싶은 하루다
아침에 모닝커피한잔 하면서 오늘 밤을 기대해본다.
괜히 거울앞에 내모습을보며 다른옷을 입고올걸그랫나?
아니야 다시갈아입고 나갈까? 혼자 생각한다.
오늘은 누구와 대화를 해도 즐겁다 제일 나를
꼬라지나게하는 상사도 이날만은 귀엽다
시간이 잘안가는거같지만 왠지모르게
후다닥 간기분이든다.. 퇴근시간 30분전
초조해진다 벗어놓은 구두를 미리 신고 준비를하고
고고씽
토요일 어제과음을 한탓에 잠을 자고일어나니
오후4시 이런된장 뭐 한것도없는데 억울하잖아!!!
혼자 자학을 한다 할수없이 티비를 켜 재미난
프로그램을 찾아본다 어느덧 낄낄거리며 웃고나니
배가고파서 시계를 보니 오후8시
제길 너무아까워 미치겠다는 마음에 점점
불안해진다. 그렇게 또하루가 지나간다.
일요일 전날보다는 일찍일어나게된다
아무것도 하지않는 허무한 하루더라도
눈을 감고 시간이 지체된것과는 다르게
눈을 뜨고 시간이 경과된게 차라리 아깝지않아서
눈이 저절로떠진다. 오전 10시전후로~
눈뜨자마자 TV동물농장을 본다 노래하는프로를
보는사람도있겠군.
시간가는게 아까워서 졸린대도 잠을 못자겠다.
오늘은 좀 나가볼까 나만의 시간을 투자해야겠어
라는맘에 산보나 운동을 나가본다.
뉘엇뉘엇 해가져가는 노을녘을 바라보며
쓰디쓴 한숨을 삼킨다...
집에들어가서 씻고 개콘을 즐겁게보다가 봉숭아학당이 나오면...
아씨 이제 자야되잖아? 눈감으면
사무실에 벌써앉아있잖아?.......하는
악몽을 몸서리치게 느껴줘야한다.....
마지막으로 주5일제 감사한줄알아라 하시는분들께 제가 경솔했던점은
죄송해요 ~ 다들 쪽박월급에 열심히들 일하시는데 늘 수고많습니다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앗 이것도 야간근무자에게 또 한소리듣겠군요
다들 수고많으셨네요 ㅂ ㅏ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