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때 더 생각나는 어머니 밥상..ㅠ.ㅠ

아빠2010.09.13
조회27,203

맨날 고추장+계란 후라이 해먹는데...엄마가 해주신 밥이 그립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