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자자 이제 에피소드로 넘어가봅시닼ㅋㅋ 1.저는 집에서 운동을하는 자기관리남자임ㅋㅋ 그래서 운동을해서 땀을 좀흘리고나면 저는 항상 샤워하러 화장실로뛰어감 저는 차가운남자라서 항상 차가운물로만 샤워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어느날 운동을 하고 그날도 마찬가지로 샤워를 하러들어갔음 그날 동생이 학교를마치고 집에있는거였음 그래서저는 시크한동생에서본인은 멋잇고 차가운 오빠라는걸 강조하기 위해 막내동생보고 얼음물좀 가지고 오라고했음 동생은 바가지에 정수기냉수에 얼음 30개정도를 둥둥띄어서 가지고왔음 그래서 저는 동생이보는앞에서 얼음물로 나의 몸을 씻기시작했음 "크아 흐아..오메 따뜻한거 크캬컄~" (물론 동생에게 허세를 부리기 위해 한거이므로 빤스입고 씻은거임 오해없길ㅋㅋ) 동생은 저를 마치 얼음의 신으로 쳐다보았음 여튼 무사히견뎌낸 저는 동생에게 허세를 부리며 큰소리로 외쳤음 "나는 이렇게 차가운남자니까 내앞에서 더이상 시크한척하지마라 막내야" 라고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 .. . 하필이면 그소리를 방에서 공부하던 형이 들어버렸음 형은 시속 302142154km 로 화장실 앞으로 달려왔음ㅋㅋ "얔ㅋㅋㅋㅋㅋ챀갘운ㅋㅋㅋ남잨랰ㅋㅋㅋㅋㅋㅋㅋ낄낄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부엌으로 달려가서 ㅋㅋㅋㅋ 엄청난 크기의 양동이에 물을 담아왔음 " 챀ㅋ갘운남잨ㅋㅋㅋㅋ멋졐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것을 저에게 분사하였음ㅋㅋㅋ 그건 무엇과도 비교할수없는 차가움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양동이속의물은 김치냄장고에있는 실얼음 깔린물과 거대한 팥빙수얼음을 넣은 엄청나게 차가운물이였음 그엄청난 것을 맞은저는 "나는차가운남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외친뒤 머리가띵한 어지러움엨ㅋㅋㅋ쓰러지고말았음ㅋㅋㅋ 2. 에피소드1에 이어서갈게요 ㅋㅋㅋ 이렇듯 저는 찬물에 샤워를 무사히끝나고 1시간동안 끙끙거리다가 좀괜찮아져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어디선가 경쾌한 물소리와 콧소리가 들렸음 "버블버블♪~~난가수~요요~~솨아아아~버블버블랄랄라 쏴와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의 샤워 타임이였음 놓칠리없는 저는 당장 부엌으로 달려갔음 복수심에 불타있던 저는 그릇에 밀가루를 가득부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냉장고에서 엄청난 무언가를 가지고 화장실로뛰어갔음ㅋㅋㅋㅋ 형은 노래를 부르며 샤워에 빠져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파악을 안되는 형을위해서 저는 화장실안으로 달려가서 형의 온몸에 밀가루를 쏟아부었음ㅋㅋㅋㅋ 밀가루 폭탄을 맞은 형은 웃음이터졌음 "옼ㅋㅋ모얔ㅋㅋㅋㅋ이망할ㅋㅋㅋㅋ" "미끈미끈ㅋㅋㅋ기분이상햌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변함) "옼ㅋㅋ쎜끈한ㅋㅋ내다맄ㅋㅋㅋㅋ" (미친긍정으로변함) 우리둘은 미친듯이 웃기시작했고 3분뒤 형은 웃음을 멈추고 아무일없었다는듯이 몸에 묻은 밀가루를 물로 씻었음 "룰루랄라 나는 밀가루맛사짘ㅋㅋ도한닼ㅋㅋㅋ ♬" 나는 나의 주머니에 꽁박혀있는 계란을 장전했음ㅋㅋㅋㅋ 그리고 형이 씻느지점의 바로 위에던지기시작했음 계란이 터지기시작하면서 ㅋㅋㅋㅋ 형의 몸에는 계란이 튀기시작했음 "얔ㅋㅋㅋ냉장고에섴ㅋ나온거랔ㅋㅋㅋ차가웤ㅋ 껍질따가웤ㅋㅋㅋㅋ달라붙잖앜ㅋㅋㅋㅋㅋㅋㅋ" 그장면은 마치 영화 괴물에서 박해일이 괴물에게 불을 던지던것과 유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가지고 장난친거 정말죄송함:::) 나는 미친듯이 웃으며 화장실에 계란을 투척하였고 ㅋㅋㅋ 형은 미친듯이 나체댄스를 추면서 피하기시작했음ㅋ 나의 총알이 다 떨어지고 우리의 전쟁은 끝이낫음 ㅋㅋㅋ 그리고 형은 저에게 이제 뭐더던질거 없냐는 질문을 121번정도만하고 다시 샤워를 시작했음 형은샤워를 끝마치고 나와서 샤방한얼굴로 나에게 말했음 "계란 샤워하고나니까 온몸이 번쩍거리는게 좋구나" 그리고는 시크하게 곧장 방으로 사라졌음ㅋㅋㅋㅋ 우리집청소부인 저는 엄청나게 더러워진 화장실을 정리하러 들어갔음 (우리집의 청소및 뒷정리는 어머니가 외출 중이실경우 필자가 다함 형은 절대 하지않음 ㅋㅋㅋㅋㅋ진정한남자는 청소에 연연하지않는다고함) 그렇게 차가운남자인 저는 화장실의 밀가루도 치우고 계란껍질도따로 분류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머리위에서 무엇인가 터지는 소리가났음 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돌아보니 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손에 계란을 들고 던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민호얔ㅋㅋ피부미남되거랔ㅋㅋㅋ" 그러면서 순식간에 계란포 2걔를 날린후 유유히 방으로들어갔음 역시 나는 계란 범벅이된채로 형을 따라가서 찐득하게 부비부비를 했고 우리둘은 그날 하루종일 샤워에만 매진했음 ㅋㅋㅋ 204
쌍둥이의 에피소드 제 6탄
자자자자 이제 에피소드로 넘어가봅시닼ㅋㅋ
1.저는 집에서 운동을하는 자기관리남자임ㅋㅋ
그래서 운동을해서 땀을 좀흘리고나면
저는 항상 샤워하러 화장실로뛰어감
저는 차가운남자라서
항상 차가운물로만 샤워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어느날 운동을 하고 그날도 마찬가지로
샤워를 하러들어갔음
그날 동생이 학교를마치고 집에있는거였음
그래서저는 시크한동생에서본인은 멋잇고 차가운 오빠라는걸 강조하기 위해
막내동생보고 얼음물좀 가지고 오라고했음
동생은 바가지에 정수기냉수에 얼음 30개정도를 둥둥띄어서 가지고왔음
그래서 저는 동생이보는앞에서 얼음물로 나의 몸을 씻기시작했음
"크아 흐아..오메 따뜻한거 크캬컄~"
(물론 동생에게 허세를 부리기 위해 한거이므로 빤스입고 씻은거임 오해없길ㅋㅋ)
동생은 저를 마치
얼음의 신으로 쳐다보았음
여튼 무사히견뎌낸 저는 동생에게 허세를 부리며 큰소리로 외쳤음
"나는 이렇게 차가운남자니까 내앞에서 더이상 시크한척하지마라 막내야"
라고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
..
.
하필이면 그소리를 방에서 공부하던 형이 들어버렸음
형은 시속 302142154km 로 화장실 앞으로 달려왔음ㅋㅋ
"얔ㅋㅋㅋㅋㅋ챀갘운ㅋㅋㅋ남잨랰ㅋㅋㅋㅋㅋㅋㅋ낄낄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부엌으로 달려가서 ㅋㅋㅋㅋ
엄청난 크기의 양동이에 물을 담아왔음
" 챀ㅋ갘운남잨ㅋㅋㅋㅋ멋졐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것을 저에게 분사하였음ㅋㅋㅋ
그건 무엇과도 비교할수없는 차가움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양동이속의물은 김치냄장고에있는 실얼음 깔린물과
거대한 팥빙수얼음을 넣은 엄청나게 차가운물이였음
그엄청난 것을 맞은저는
"나는차가운남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외친뒤
머리가띵한 어지러움엨ㅋㅋㅋ쓰러지고말았음ㅋㅋㅋ
2.
에피소드1에 이어서갈게요 ㅋㅋㅋ
이렇듯 저는 찬물에 샤워를 무사히끝나고
1시간동안 끙끙거리다가 좀괜찮아져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어디선가 경쾌한 물소리와 콧소리가 들렸음
"버블버블♪~~난가수~요요~~솨아아아~버블버블랄랄라 쏴와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의 샤워 타임이였음
놓칠리없는 저는 당장 부엌으로 달려갔음
복수심에 불타있던 저는 그릇에 밀가루를 가득부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냉장고에서 엄청난 무언가를 가지고
화장실로뛰어갔음ㅋㅋㅋㅋ
형은
노래를 부르며 샤워에 빠져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파악을 안되는 형을위해서
저는 화장실안으로 달려가서 형의 온몸에 밀가루를 쏟아부었음ㅋㅋㅋㅋ
밀가루 폭탄을 맞은 형은 웃음이터졌음
"옼ㅋㅋ모얔ㅋㅋㅋㅋ이망할ㅋㅋㅋㅋ"
"미끈미끈ㅋㅋㅋ기분이상햌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변함)
"옼ㅋㅋ쎜끈한ㅋㅋ내다맄ㅋㅋㅋㅋ" (미친긍정으로변함)
우리둘은 미친듯이 웃기시작했고
3분뒤 형은 웃음을 멈추고 아무일없었다는듯이 몸에 묻은 밀가루를 물로 씻었음
"룰루랄라 나는 밀가루맛사짘ㅋㅋ도한닼ㅋㅋㅋ ♬"
나는 나의 주머니에 꽁박혀있는
계란을 장전했음ㅋㅋㅋㅋ
그리고 형이 씻느지점의 바로 위에던지기시작했음
계란이 터지기시작하면서 ㅋㅋㅋㅋ
형의 몸에는 계란이 튀기시작했음
"얔ㅋㅋㅋ냉장고에섴ㅋ나온거랔ㅋㅋㅋ차가웤ㅋ
껍질따가웤ㅋㅋㅋㅋ달라붙잖앜ㅋㅋㅋㅋㅋㅋㅋ"
그장면은 마치 영화 괴물에서 박해일이 괴물에게
불을 던지던것과 유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가지고 장난친거 정말죄송함:::)
나는 미친듯이 웃으며 화장실에 계란을 투척하였고 ㅋㅋㅋ
형은 미친듯이 나체댄스를 추면서 피하기시작했음ㅋ
나의 총알이 다 떨어지고 우리의 전쟁은 끝이낫음 ㅋㅋㅋ
그리고 형은 저에게 이제 뭐더던질거 없냐는 질문을
121번정도만하고
다시 샤워를 시작했음
형은샤워를 끝마치고 나와서 샤방한얼굴로 나에게 말했음
"계란 샤워하고나니까
온몸이 번쩍거리는게 좋구나"
그리고는 시크하게 곧장 방으로 사라졌음ㅋㅋㅋㅋ
우리집청소부인 저는 엄청나게 더러워진
화장실을 정리하러 들어갔음
(우리집의 청소및 뒷정리는 어머니가 외출 중이실경우 필자가 다함
형은 절대 하지않음 ㅋㅋㅋㅋㅋ진정한남자는 청소에 연연하지않는다고함)
그렇게 차가운남자인 저는 화장실의
밀가루도 치우고 계란껍질도따로 분류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머리위에서 무엇인가 터지는 소리가났음
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돌아보니 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손에 계란을 들고 던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민호얔ㅋㅋ피부미남되거랔ㅋㅋㅋ"
그러면서 순식간에 계란포 2걔를 날린후 유유히
방으로들어갔음
역시 나는 계란 범벅이된채로
형을 따라가서
찐득하게 부비부비를 했고
우리둘은 그날 하루종일 샤워에만 매진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