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 클릭한 김에 읽어줌매 쬬금 스압^^.. 안녕하세요 나는야 지방사는 잉여한마리~~ 파닥파닥.. 나는 애기암컷 중3 걍 심심해서.. 애들팔아서.. 흐흐.. 안웃길수도잇음 악플달면 어린 잉여의 비닐을 벗기는것과 같으므로.. 수업시간에 공부도 못하고 난 하루종일 악플생각할수도..ㅠㅠ 난 유행에 민감한 10대 소녀~ 음슴체를 쓰도록 하지요~~ 아... 어..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잉여잉여 저희반에 어떤 여자애 하나가 있음 그 여자애 이름을 이길태라고 칭하겠음 별명이 이길태임 얘랑 잇으면 하루종일 무표정임 문제는 내가 얘랑 점심을 같이먹음 그래도 괜찮음 톡을 쓰게 만들어준 애니까 어느날 갑자기 이길태가 *뻐꺼킹을 가자고 햇음 지가 다 쏘겟다캣음 자기한테 문화상품권이 잇는데 그걸로 먹을 수 잇다나 뭐라나 날짜는 학교가는 토요일로 정햇음 멀리에서 짤랑거리는 롯데리아 봉지를 든 길곱등이녀석이 다가옴...?아 역시 곱등이란; 보니까 진짜 뻥안치고 100원짜리로 3만원어치를 만들어서 가지고온거임 문화상품권 언니한테 다 뺏기고 결국 돼지한마리를 깨 죽여서 가지고 온거라고 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는 또 지가 동전 만원어치를 만들어서 문화상품권 사러 갓다고함 서점에 가서 돈 촤르르륵ㄱ부으면서 "문화상품권 만원짜리 주세요" 햇는데 아줌마가 자기를 마치 여병추를 외치는듯한 표정..? 으로봤다고 함 아 글로쓰니까 하나도 안웃기네 다른이야기로 패스 반x.. 신발을 아셈? 루트 모양^^.. 반ㅅ 라는 메이커신발 이름을 우린 루트신발이라고 부름 그건 걍 루트랑 모양이 비슷해서임 이길태 얘가 어느날부터 반ㅅ 신발을 살거라면서 개난리를 핌 그래서 난 진짜로 살 줄 알앗음 그러던 중 얘가 우리집을 왓음 근데 내 신발 디자인 예뿌다고 갖고싶다캣음 다음날 내 뒷줄에 앉은 공부잘하는친구 한명잇는데 걔 신발보고 색깔이뿌다그랫음 그래도 난 반ㅅ 신발 살거라고 생각하고 잇엇음 나님 무용실에서 연습하고잇엇음 그때 문자가 옴 MMS 메일임 '아 이길태 신발삿구나' 확인버튼을 누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신발디자인이랑 공부잘하는애 신발색깔 믹스한거 그걸 산거임ㅋㅋㅋㅋㅋㅋㅋ반ㅅ산다며 이냔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한테 자랑함 우리반 애들 전부 폭풍버럭질햇음 이것도 재미없네 그냥 여러분들 조카가 학교에서 잇엇던 일 얘기한다고 생각하세요..하하.. 쓰는 저는 정말 재밋군요 흠히믜크히ㅡ킿ㅈ더ㅑ허밓저ㅏㅣ헞ㅅㅎ저 그리고 얘 자기언니랑 잇엇던 일 판에다가 쓸거라고 해놓고선 안씀ㅋㅋ걍 포기하더군요 악플이 무섭다며.. 또 다른 친구얘기ㅋㅋ 걔 이름은 배 로하지요 배ㅋ 성이 배라서ㅋ 배가 학교 오는길에 버스를 탓는데 그날따라 언니오빠들 다른학교애들 너무 많이 타서 잡을 곳이 없어 어디다가 손을 놔야할지 고민하고잇엇다고함 근데 어떤 훈나미 오빠가 옆에 잇엇는데 그 오빠가 바둥바둥대는 배가 너무 불쌍해보엿는지 자기가 잡고잇던 손잡이 딱 주면서 "여기 잡으세요" 이랫다고 함.. 나같음 잡앗을것임 그런데 이 배는 또 여중이라고 다 남자에 미치긴했어도 티를 내지 않기위해 시크한척 "아 됏어요" 라고 햇다고함 그리고선 발그림 ㅈㅅ.. 저렇게 맨 위에 달려잇는 봉을 잡기위해 낑낑댐ㅋㅋㅋㅋㅋㅋ 발꿈치까지 들면서ㅋㅋㅋㅋ 아련해보엿던지 그 훈나미오빠가 다시 웃으면서 손잡이를 건내주길래 걍 잡앗다고함 ㅋㅋ ㅋㅋㅋ끝까지 시크한척 아무말 안하고 감사하단말을 눈웃음으로 대신햇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나미오빠 시력감퇴ㅋ 그리고 이건 또 이길태 이야기임 이길태한테는 언니 한명이 계심 그 언니의 발 힘이 무지 대단하다고 하심 그래서 걸어다닐때마다 티비 위에 있는 장식품들이 들썩들썩 댄다고함ㅋㅋㅋㅋ 소리가 쿵쿵쿵쿵ㅋㅋㅋ 아 그리고 이건 내 이야기인데 내 몸 어딘가에는 그냥 착각이라는 아이가 있나봄 진짜 너무너무 긴장하기만 하면 말소리가 들림 그런데 막 위험한 일이나 그런때는 하나도 안들리면서 걍 소소한거에만 들림 착ㄱ각?이라고 하기엔 뭔가 뭐한데.. 쨋든 그걸 인지하게 된 사연이있음 내가 중학교 2학년 1학기 초인가? 그때 어쩌다보니 춤대회라는 걸 하게됬음ㅁ 진짜 너무 긴장되서 어쩌지어쩌지 하면서 걍 뛰쳐나갈까 기권할까 이생각까지 할 정도였음 춤대회 나가고싶다고 한 내 이 입이 원망스러웠을 정도임 내 차례가 다가옴 그때 갑자기 들림 "넘어지지만 마라. 안 넘어지면 된다" 그리고 나 진짜 안넘어짐 다리에 힘 꽉주고 미친듯이 했음 근데 우수상 받음.. 첫대회 우수상.. 워후!얄루!아이씐나!이제나는 무용계에 획을 긋는거임!..ㅈㅅ 그리고 다른 대회때는 하나도 안ㅋ들ㅋ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랑 뷔폐갓다와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이 망할놈의 버스가 안오는거임 ㅠㅠ 시간은 10시가 다되어가고.. 진짜 너무 긴장되죽겠는거임 진짜너무너무!!!!! 그런데 또 내 머릿속에서 이 말이 울림 "여긴 안올걸. 다른데에서 버스타지?" ... 나 그래서 친구한테 아무것도 아닌척 "야 우리 걍 저기 건너편에서 타볼래" 라고 했는데 육교건너고 도착하자마자 버스한대가 옴 그리고 또 한번더 들림 "얼른 타" 사실 그 번호의 버스는 처음 타는건데 나도모르게 "그냥 타자타자!" 이러고 친구도 얼떨결에 나랑 같이 그 번호 버스를 탔는데.. 왠걸.. 친구집 근처에서 버스가 서고, 우리집 근처에서도 버스가 섰음.. 신기함.. 그..그냥 그렇다고요ㅠㅠ..하하 또 하나더!! 마지막이야기ㅠㅠ 나 교정한 여자임 .. 고2되면 예뻐지겠지요.. 내가 교정을 하기위해서는 생니 4개를 뽑아야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심 ㅠㅠ 나 줘낸 겁먹었음 마취주사놓기전에 표면마취를 하는데 그 약 바르고 진짜 너무너무 떨리는거임.. 심장이 진짜.. 대회때보다 더 떨렸던거 같음.. 근데 갑자기 들림 "괜찮다~ 괜찮다~ 안아플거다~" ... 근데 정말 하나도 안아팠음 진짜 이건 진실임!!!! 마취하는데도 진짜 견딜수있었음 이건 뭐다? 마취벌써 다 끊난거임? 걍 따끔했는데? 이럴정도.. 그리고 생니뽑는건 물론 하나도 안아팠음.. 진짜임ㅠㅠ 그냥 생니뽑고 인간들은 나에게 페이크를 걸었던거임! 다음다음날 나는 또 치과를 찾았음 다른 생니 2개를 뽑기위해 그때도 안아팠으니까 안아프겠지 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긴장되는거임 ㅠㅠ 진짜 심장이..하앍 얼마나 떨렸냐면 너무 떨려서 신발까지 벗고 다리를 계속 흔들어재낄정도로ㅠㅠ 근데 갑자기.. "좀 아플거다~" ...마취하는데 그전이랑 다르게 진짜 너무 아팠음.. 오른쪽 눈 아래가 마비되는 느낌.. 진짜 생니에 마취하는 느낌.. 표면마취? 물론 그거 하고 마취주사 넣은건데!! 좀 있으면 중간고사인데 그때도 들렸음 좋겠음.. 근데 친구들 왈 너무 긴장되서 나 스스로 최면건거라서 그런걸수도 있댔음 .. 그런가? 음.. 이제 더이상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군.. 반응 쪼끔이라도 있으면 또 들리는 소리있음 올리겠음..헤헤 아.. 판 다쓰고나면 전 또 뭘 해야할까요ㅠㅠ 하.. 반응 좋으면.. 음 이길태랑 저랑 같이 찍은사진 올릴게요 우후훗ㅋㅋ.. 음.. 그럼 안녕히계세용 즐거운 월요일 저녁~~~~~..은 개뿔..하..내일은 화요일.. 학교가서 또 공부해야하지요.. 1교시는 과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여라 날.. 좋은하루되세용 전 그럼 이만 슝~~~~♥ 아잉 추천해주세용~♥ 12
이왕 클릭한김에 웃기니까 읽어줌매 잉여잉여
ㅈㅅ... 클릭한 김에 읽어줌매
쬬금 스압^^..
안녕하세요 나는야 지방사는 잉여한마리~~ 파닥파닥..
나는 애기암컷 중3
걍 심심해서.. 애들팔아서.. 흐흐..
안웃길수도잇음 악플달면 어린 잉여의 비닐을 벗기는것과 같으므로..
수업시간에 공부도 못하고 난 하루종일 악플생각할수도..ㅠㅠ
난 유행에 민감한 10대 소녀~ 음슴체를 쓰도록 하지요~~
아...
어..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잉여잉여
저희반에 어떤 여자애 하나가 있음
그 여자애 이름을 이길태라고 칭하겠음 별명이 이길태임
얘랑 잇으면 하루종일 무표정임
문제는 내가 얘랑 점심을 같이먹음 그래도 괜찮음 톡을 쓰게 만들어준 애니까
어느날 갑자기 이길태가 *뻐꺼킹을 가자고 햇음
지가 다 쏘겟다캣음
자기한테 문화상품권이 잇는데 그걸로 먹을 수 잇다나 뭐라나
날짜는 학교가는 토요일로 정햇음
멀리에서 짤랑거리는 롯데리아 봉지를 든 길곱등이녀석이 다가옴...?아 역시 곱등이란;
보니까 진짜 뻥안치고 100원짜리로 3만원어치를 만들어서 가지고온거임
문화상품권 언니한테 다 뺏기고 결국 돼지한마리를 깨 죽여서 가지고 온거라고 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는 또 지가 동전 만원어치를 만들어서 문화상품권 사러 갓다고함
서점에 가서 돈 촤르르륵ㄱ부으면서 "문화상품권 만원짜리 주세요" 햇는데
아줌마가 자기를 마치 여병추를 외치는듯한 표정..? 으로봤다고 함
아 글로쓰니까 하나도 안웃기네 다른이야기로 패스
반x.. 신발을 아셈? 루트 모양^^.. 반ㅅ 라는 메이커신발 이름을 우린 루트신발이라고 부름
그건 걍 루트랑 모양이 비슷해서임
이길태 얘가 어느날부터 반ㅅ 신발을 살거라면서 개난리를 핌
그래서 난 진짜로 살 줄 알앗음
그러던 중 얘가 우리집을 왓음 근데 내 신발 디자인 예뿌다고 갖고싶다캣음
다음날 내 뒷줄에 앉은 공부잘하는친구 한명잇는데 걔 신발보고 색깔이뿌다그랫음
그래도 난 반ㅅ 신발 살거라고 생각하고 잇엇음
나님 무용실에서 연습하고잇엇음 그때 문자가 옴 MMS 메일임 '아 이길태 신발삿구나'
확인버튼을 누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신발디자인이랑 공부잘하는애 신발색깔 믹스한거
그걸 산거임ㅋㅋㅋㅋㅋㅋㅋ반ㅅ산다며 이냔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한테 자랑함 우리반 애들 전부 폭풍버럭질햇음
이것도 재미없네 그냥 여러분들 조카가 학교에서 잇엇던 일 얘기한다고 생각하세요..하하..
쓰는 저는 정말 재밋군요 흠히믜크히ㅡ킿ㅈ더ㅑ허밓저ㅏㅣ헞ㅅㅎ저
그리고 얘 자기언니랑 잇엇던 일 판에다가 쓸거라고 해놓고선 안씀ㅋㅋ걍 포기하더군요
악플이 무섭다며..
또 다른 친구얘기ㅋㅋ
걔 이름은 배 로하지요 배ㅋ
성이 배라서ㅋ
배가 학교 오는길에 버스를 탓는데 그날따라 언니오빠들 다른학교애들 너무 많이 타서
잡을 곳이 없어 어디다가 손을 놔야할지 고민하고잇엇다고함
근데 어떤 훈나미 오빠가 옆에 잇엇는데 그 오빠가 바둥바둥대는 배가 너무 불쌍해보엿는지
자기가 잡고잇던 손잡이 딱 주면서 "여기 잡으세요" 이랫다고 함.. 나같음 잡앗을것임
그런데 이 배는 또 여중이라고 다 남자에 미치긴했어도 티를 내지 않기위해
시크한척 "아 됏어요" 라고 햇다고함
그리고선
발그림 ㅈㅅ..
저렇게 맨 위에 달려잇는 봉을 잡기위해 낑낑댐ㅋㅋㅋㅋㅋㅋ 발꿈치까지 들면서ㅋㅋㅋㅋ
아련해보엿던지 그 훈나미오빠가 다시 웃으면서 손잡이를 건내주길래 걍 잡앗다고함 ㅋㅋ
ㅋㅋㅋ끝까지 시크한척 아무말 안하고 감사하단말을 눈웃음으로 대신햇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나미오빠 시력감퇴ㅋ
그리고 이건 또 이길태 이야기임
이길태한테는 언니 한명이 계심
그 언니의 발 힘이 무지 대단하다고 하심
그래서 걸어다닐때마다 티비 위에 있는 장식품들이 들썩들썩 댄다고함ㅋㅋㅋㅋ
소리가 쿵쿵쿵쿵ㅋㅋㅋ
아 그리고 이건 내 이야기인데
내 몸 어딘가에는 그냥 착각이라는 아이가 있나봄
진짜 너무너무 긴장하기만 하면 말소리가 들림
그런데 막 위험한 일이나 그런때는 하나도 안들리면서 걍 소소한거에만 들림
착ㄱ각?이라고 하기엔 뭔가 뭐한데.. 쨋든 그걸 인지하게 된 사연이있음
내가 중학교 2학년 1학기 초인가? 그때 어쩌다보니 춤대회라는 걸 하게됬음ㅁ
진짜 너무 긴장되서 어쩌지어쩌지 하면서 걍 뛰쳐나갈까 기권할까 이생각까지 할 정도였음
춤대회 나가고싶다고 한 내 이 입이 원망스러웠을 정도임
내 차례가 다가옴
그때 갑자기 들림
"넘어지지만 마라. 안 넘어지면 된다"
그리고 나 진짜 안넘어짐 다리에 힘 꽉주고 미친듯이 했음
근데 우수상 받음.. 첫대회 우수상..
워후!얄루!아이씐나!이제나는 무용계에 획을 긋는거임!..ㅈㅅ
그리고 다른 대회때는 하나도 안ㅋ들ㅋ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랑 뷔폐갓다와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이 망할놈의 버스가 안오는거임 ㅠㅠ
시간은 10시가 다되어가고..
진짜 너무 긴장되죽겠는거임 진짜너무너무!!!!!
그런데 또 내 머릿속에서 이 말이 울림
"여긴 안올걸. 다른데에서 버스타지?"
... 나 그래서 친구한테 아무것도 아닌척 "야 우리 걍 저기 건너편에서 타볼래"
라고 했는데 육교건너고 도착하자마자 버스한대가 옴
그리고 또 한번더 들림
"얼른 타"
사실 그 번호의 버스는 처음 타는건데 나도모르게 "그냥 타자타자!" 이러고 친구도 얼떨결에
나랑 같이 그 번호 버스를 탔는데.. 왠걸.. 친구집 근처에서 버스가 서고, 우리집 근처에서도 버스가 섰음.. 신기함.. 그..그냥 그렇다고요ㅠㅠ..하하
또 하나더!! 마지막이야기ㅠㅠ
나 교정한 여자임 .. 고2되면 예뻐지겠지요..
내가 교정을 하기위해서는 생니 4개를 뽑아야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심 ㅠㅠ
나 줘낸 겁먹었음
마취주사놓기전에 표면마취를 하는데 그 약 바르고 진짜 너무너무 떨리는거임..
심장이 진짜.. 대회때보다 더 떨렸던거 같음..
근데 갑자기 들림
"괜찮다~ 괜찮다~ 안아플거다~"
... 근데 정말 하나도 안아팠음 진짜 이건 진실임!!!!
마취하는데도 진짜 견딜수있었음 이건 뭐다? 마취벌써 다 끊난거임? 걍 따끔했는데? 이럴정도..
그리고 생니뽑는건 물론 하나도 안아팠음.. 진짜임ㅠㅠ
그냥 생니뽑고 인간들은 나에게 페이크를 걸었던거임!
다음다음날 나는 또 치과를 찾았음 다른 생니 2개를 뽑기위해
그때도 안아팠으니까 안아프겠지 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긴장되는거임 ㅠㅠ 진짜 심장이..하앍
얼마나 떨렸냐면 너무 떨려서 신발까지 벗고 다리를 계속 흔들어재낄정도로ㅠㅠ
근데 갑자기..
"좀 아플거다~"
...마취하는데 그전이랑 다르게 진짜 너무 아팠음.. 오른쪽 눈 아래가 마비되는 느낌..
진짜 생니에 마취하는 느낌.. 표면마취? 물론 그거 하고 마취주사 넣은건데!!
좀 있으면 중간고사인데 그때도 들렸음 좋겠음..
근데 친구들 왈
너무 긴장되서 나 스스로 최면건거라서 그런걸수도 있댔음
.. 그런가?
음.. 이제 더이상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군..
반응 쪼끔이라도 있으면 또 들리는 소리있음 올리겠음..헤헤
아.. 판 다쓰고나면 전 또 뭘 해야할까요ㅠㅠ 하..
반응 좋으면.. 음 이길태랑 저랑 같이 찍은사진 올릴게요 우후훗ㅋㅋ..
음.. 그럼 안녕히계세용 즐거운 월요일 저녁~~~~~..은 개뿔..하..내일은 화요일..
학교가서 또 공부해야하지요.. 1교시는 과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여라 날..
좋은하루되세용 전 그럼 이만 슝~~~~♥
아잉 추천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