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누군지 떳떳해야 제 이야기가 신빙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전부 공개는 아니더라도 제 일부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30대의 남성이며 저 역시 군대 면제를 받은 사람으로 아마 이것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딴지를 거시겠죠. 전 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 않아서 공익근무 대상이었는데 부산 방위산업체에서 근무하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원래 집인 서울로 돌아와 4번의 재검을 통해 면제를 받았습니다. (사유 : 신장 장애-신증후군) 저 역시 재검을 몇번 거치면서 아싸리 군대를 보내달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서는 6개월 뒤 재검. 또 6개월 뒤 재검..이런 과정을 거쳐 신장 장애로 6개월을 정말 국내에 크다는 병원 다 다니고 나서 제 조직세포를 때서 검사를 한 결과를 가지고 면제를 받았습니다. 전 면제를 받고 싶지도 않았구요. 이야기의 중심은 이게 아니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재검 받을 때 말이죠. 치아가 엄청 안 좋았습니다. 아마 MC몽씨랑 거의 동급이라고 해야할 정도로 안 좋았습니다. 당시에 치아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과일을 씹을 때에도 앞니로 씹었습니다. 하지만, 군의관들은 제 치아에 대해서 그냥 통과를 시키더군요..? 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치아에 대해서 문제가 있을 때 본인이 치아 상태가 안 좋다고 말을 하고 검사를 받아도 이빨만 있으면 그냥 통과를 시킵니다. 엠씨몽(영문 치기 귀찮아서 한글로 통일합니다.)씨 치아에 대해서 참 말이 많은데요. 도대체 엠씨몽씨 치아가지고 임플란트는 왜 안했냐, 치아가 안 좋으면서 고기는 잘 쳐먹더라 하시는 분들은 치아가 안 좋아 본 경험이나 있으신가요? 저 역시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앞니가 4개 깨져 있어서 깨진 상태로 지내다가 18세에 레진 치료를 겨우 받을 정도로 가정 환경이 좋지 못했습니다. (13세때 앞니 4개 깨짐) 그리고, 어금니는 진작에 제구실을 못했습니다. 명절 때마다 앞니로 과일을 씹는 모습을 보고 잔소리 참 많이 들었구요. 그래도, 먹는거 참 잘 먹었습니다. 어금니가 없으면 앞니로라도 씹습니다. 먹을 것은 먹고 살아야죠. 보통 어금니가 없으면요 앞니와 그 여분에 이빨을 가지고도 먹는 것에는 지장 없을 정도로 먹습니다. 치아가 아퍼서 진통제 10알을 먹었다는 엠씨몽씨 말에 참 공감이 가는게 저도 매번 치아가 아플 때마다 진통제는 물론이고 얼음으로 이빨에 자극을 주면서 일시적으로 치아의 진통을 삭힐 때가 많았습니다.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치아의 아픔을 달래고 주먹으로 일부러 자해를 하면서까지 통증을 참았습니다. 치아가 안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어릴 때 가정 형편이 좋지 않거나 하는 이유로 제때 치과치료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일반인들의 수십배 이상입니다. 저 역시 20대 중반이 되어서까지 치과 근처에도 못 갔습니다. 일단은 먹을 수 있고 아플 때는 진통제로 참을 수 있고 비싸다는 임플란트는 할 여유가 없고 여유가 있다 한들 직장인으로써 대화도 해야하고 직장도 다녀야 하는데 6개월이라는 장시간이 소모되는 치료를 할 염두가 안 났습니다. 제가 28세에 처음 치과 치료를 제대로 해봤습니다. 앞니 4개 깨진 곳이(레진 치료를 했던 위치) 고름이 차고 신경을 자극해서 정말 생활이 어렵다 판단하여 앞니 4개를 신경치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치과가 두려워서 못가고 있습니다. 저 지금 어금니 4개(위.아래) 모두 발치 상태이며 어금니 앞에 이빨 8개 정도도 발치 또는 부러진 상태에서 치료를 하였으며 임플란트 조차 하지 못하는 이빨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 고기는 물론이고 하다 못해 딱딱한 얼음까지도 제 요령껏 먹습니다. 이빨이 안 좋으면 쳐먹지도 말아야지 라는 논리는 참으로 억지스럽습니다. 그런 억지스러운 주장을 마치 옳은 답인 듯 옹호하고 찬양하듯이 추천하여 끌어 올리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저 사람들은 정말 치아가 안 좋아서 고생해 본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나 하는 소리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빨 안 좋은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인 줄 아세요? 남들한테 치아가 안 좋은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보이지 않게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고 씹을 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이 천천히 앞니와 옆에 치아들을 이용하여 씹어 먹고 어금니 같은 곳이 뻥 뚫려 있으면 그곳을 남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양치를 하는 등 정말 거추장스러운 과정을 매일 반복하게 됩니다. 이빨이 부실하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데.. 그 마음도 모르시면서, 먹는 것 가지고 꼬투리를 잡으시는 것도 웃기지만.. 입대 연기.. 이것 또한 어이가 없더군요. 국내 연예인들 중에 입대 연기 안 한 연예인 있나요? 머 있기야 하겠지만 남자 인기 연예인 99%는 입대 연기를 합니다. 한참 절정일 때 인기를 조금 더 유지하고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입대를 연기하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 중 가장 흔한 방법이 학업과 연관된 연기입니다. 제가 좋아하던 장우혁씨나 정지훈씨도 학업을 핑계로 국가고시를 핑계로 연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익을 가거나 이런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왜 도대체 엠씨몽씨가 학업 연기한 것이 그리 문제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그 연예인들 중에 일부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보지도 않는 사법고시 국가고시를 핑계로 입대 연기를 하고는 하는데 도대체 왜 엠씨몽씨만 화두가 되어서 이렇게 마녀사냥을 하시나요..? 고의발치가 맞다면 정말 비판을 받아야겠지만 고기를 씹었으니 이빨이 멀쩡한데 무슨 치아가 안 좋다고 하느냐. 이빨이 없으면서 고기는 잘 쳐먹더라.. 이런 얼토당토 없는 소리를 하시니 너무 답답해서 저도 이 나이먹고 저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저 엠씨몽씨 안 좋아합니다. 전 방송에서 설쳐대는 캐릭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이렇게 미친듯이 마녀사냥에 휘둘려서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사람을 매도하는 네티즌들의 무서움이 참으로 안타깝고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아..이런 이야기도 있더군요. 벤틀리 탈 정도로 돈을 벌었으면 임플란트도 못하냐..? 라는 말. 임플란트 해보셨나요..? 저 임플란트 돈 없어서 못 하다가 30대 되면서 2개 겨우 했거든요. 운 좋게도 뿌리가 살아 있는 치아가 있어서 2개를 임플란트 했는데요. 임플란트 하고 정말 한 동안은 발음도 세어 나가고 진통도 있고 정상 생활하기 참으로 힘들더군요. 웃는 것도 부자연스럽구요. 엠씨몽씨가 방송을 아예 접고 휴식기가 길었나요? 그 사람이 뜨고 나서 이방송 저방송 하면서 제대로 쉰 적이 있었나요..? 엠씨몽씨 치아 12개를 임플란트 하려면 6개월을 커녕 적어도 1년 이상은 치과 치료를 받고 관리를 해야합니다. 말을 하는 연예인 음악을 하는 연예인.. 녹음을 할 때에도 중요한 것이 발음이고 발성이며.. 방송 출현을 하여도 시청자한테 명확한 발음으로 멘트를 날리고 웃을 때 자연스러운 웃음을 줘야하는 연예인이 돈이 많다고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을 신경쓰지 않고 치과 치료만 할 수 있었을까요..? 해당 연예인을 통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소속사가 1년 넘게 스케쥴도 안 잡고 치과 치료에 매진해라 라고 하게 해줬을까요..?? 여러분들.. 제발 부탁인데 자신이 겪어보지도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정당화 시켜서 사람을 매도하지 맙시다. 저 면제도 받았고 치아도 12개가 넘는 치아가 발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버텼고 고통도 겪어 봤으며 임플란트를 비롯하여 앞이빨 4개는 제 이빨도 아닐 뿐더러 치과 치료도 받으면서 돈, 시간, 고통을 모두 알기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신은 멀쩡하게 살았다고 힘들게 살아 본 사람들의 감정은 염두하지도 않고 싸잡아서 상처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 당신들이 참 무섭습니다. 이빨 없으면 고기도 쳐먹지 말라니.. 이빨 없이 정말 먹고 살아볼려고 그 찌릿한 진통 느껴가면서도 고기를 먹은 제가 미친놈처럼 느껴지는군요.. 결과가 나오면 알겠지만.. 결과가 나왔을 때 고의 발치라면..정말 엠씨몽씨 실망 많이 하겠죠. 그러나, 현재까지 정황상.. 전 엠씨몽씨가 멀 하던 관심은 없습니다. 제 관심은.. 그저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마녀분들께서 타당하지도 않은 이야기로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구나 하는 사실이 너무 보기 싫을 뿐이죠. 기자나 마녀 분들이나 똑같습니다. 당신들이..겪어봐야 정신을 차리실 건가요..? 적당히 하세요.. 좀.. 15
MC몽 사건..마녀사냥도 적당히 해야죠..?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지 떳떳해야 제 이야기가 신빙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전부 공개는 아니더라도 제 일부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30대의 남성이며 저 역시 군대 면제를 받은 사람으로
아마 이것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딴지를 거시겠죠.
전 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 않아서 공익근무 대상이었는데
부산 방위산업체에서 근무하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원래 집인 서울로 돌아와
4번의 재검을 통해 면제를 받았습니다. (사유 : 신장 장애-신증후군)
저 역시 재검을 몇번 거치면서 아싸리 군대를 보내달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서는 6개월 뒤 재검. 또 6개월 뒤 재검..이런 과정을 거쳐
신장 장애로 6개월을 정말 국내에 크다는 병원 다 다니고 나서
제 조직세포를 때서 검사를 한 결과를 가지고 면제를 받았습니다.
전 면제를 받고 싶지도 않았구요.
이야기의 중심은 이게 아니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재검 받을 때 말이죠.
치아가 엄청 안 좋았습니다.
아마 MC몽씨랑 거의 동급이라고 해야할 정도로 안 좋았습니다.
당시에 치아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과일을 씹을 때에도 앞니로 씹었습니다.
하지만, 군의관들은 제 치아에 대해서 그냥 통과를 시키더군요..?
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치아에 대해서 문제가 있을 때 본인이 치아 상태가 안 좋다고
말을 하고 검사를 받아도 이빨만 있으면 그냥 통과를 시킵니다.
엠씨몽(영문 치기 귀찮아서 한글로 통일합니다.)씨 치아에 대해서 참 말이 많은데요.
도대체 엠씨몽씨 치아가지고 임플란트는 왜 안했냐, 치아가 안 좋으면서
고기는 잘 쳐먹더라 하시는 분들은 치아가 안 좋아 본 경험이나 있으신가요?
저 역시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앞니가 4개 깨져 있어서 깨진 상태로 지내다가 18세에 레진 치료를 겨우 받을 정도로
가정 환경이 좋지 못했습니다. (13세때 앞니 4개 깨짐)
그리고, 어금니는 진작에 제구실을 못했습니다.
명절 때마다 앞니로 과일을 씹는 모습을 보고 잔소리 참 많이 들었구요.
그래도, 먹는거 참 잘 먹었습니다.
어금니가 없으면 앞니로라도 씹습니다. 먹을 것은 먹고 살아야죠.
보통 어금니가 없으면요 앞니와 그 여분에 이빨을 가지고도
먹는 것에는 지장 없을 정도로 먹습니다.
치아가 아퍼서 진통제 10알을 먹었다는 엠씨몽씨 말에 참 공감이 가는게
저도 매번 치아가 아플 때마다 진통제는 물론이고 얼음으로 이빨에 자극을 주면서
일시적으로 치아의 진통을 삭힐 때가 많았습니다.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치아의
아픔을 달래고 주먹으로 일부러 자해를 하면서까지 통증을 참았습니다.
치아가 안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어릴 때 가정 형편이 좋지 않거나 하는 이유로 제때 치과치료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일반인들의 수십배 이상입니다.
저 역시 20대 중반이 되어서까지 치과 근처에도 못 갔습니다.
일단은 먹을 수 있고 아플 때는 진통제로 참을 수 있고 비싸다는 임플란트는 할 여유가 없고 여유가 있다 한들 직장인으로써 대화도 해야하고 직장도 다녀야 하는데 6개월이라는 장시간이 소모되는 치료를 할 염두가 안 났습니다.
제가 28세에 처음 치과 치료를 제대로 해봤습니다.
앞니 4개 깨진 곳이(레진 치료를 했던 위치) 고름이 차고 신경을 자극해서 정말 생활이 어렵다 판단하여 앞니 4개를 신경치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치과가 두려워서 못가고 있습니다.
저 지금 어금니 4개(위.아래) 모두 발치 상태이며 어금니 앞에 이빨 8개 정도도 발치 또는 부러진 상태에서 치료를 하였으며 임플란트 조차 하지 못하는 이빨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 고기는 물론이고 하다 못해 딱딱한 얼음까지도 제 요령껏 먹습니다.
이빨이 안 좋으면 쳐먹지도 말아야지 라는 논리는 참으로 억지스럽습니다.
그런 억지스러운 주장을 마치 옳은 답인 듯 옹호하고 찬양하듯이 추천하여 끌어 올리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저 사람들은 정말 치아가 안 좋아서 고생해 본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나 하는 소리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빨 안 좋은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인 줄 아세요?
남들한테 치아가 안 좋은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보이지 않게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고 씹을 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이 천천히 앞니와 옆에 치아들을 이용하여 씹어 먹고 어금니 같은 곳이 뻥 뚫려 있으면 그곳을 남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양치를 하는 등 정말 거추장스러운 과정을 매일 반복하게 됩니다.
이빨이 부실하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데..
그 마음도 모르시면서, 먹는 것 가지고 꼬투리를 잡으시는 것도 웃기지만..
입대 연기..
이것 또한 어이가 없더군요.
국내 연예인들 중에 입대 연기 안 한 연예인 있나요?
머 있기야 하겠지만 남자 인기 연예인 99%는 입대 연기를 합니다.
한참 절정일 때 인기를 조금 더 유지하고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입대를 연기하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 중 가장 흔한 방법이 학업과 연관된 연기입니다.
제가 좋아하던 장우혁씨나 정지훈씨도 학업을 핑계로 국가고시를 핑계로 연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익을 가거나 이런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왜 도대체 엠씨몽씨가 학업 연기한 것이 그리 문제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그 연예인들 중에 일부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보지도 않는 사법고시 국가고시를 핑계로 입대 연기를 하고는 하는데 도대체 왜 엠씨몽씨만 화두가 되어서 이렇게 마녀사냥을 하시나요..?
고의발치가 맞다면 정말 비판을 받아야겠지만
고기를 씹었으니 이빨이 멀쩡한데 무슨 치아가 안 좋다고 하느냐.
이빨이 없으면서 고기는 잘 쳐먹더라..
이런 얼토당토 없는 소리를 하시니 너무 답답해서
저도 이 나이먹고 저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저 엠씨몽씨 안 좋아합니다.
전 방송에서 설쳐대는 캐릭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이렇게 미친듯이 마녀사냥에 휘둘려서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사람을 매도하는 네티즌들의 무서움이 참으로 안타깝고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아..이런 이야기도 있더군요.
벤틀리 탈 정도로 돈을 벌었으면 임플란트도 못하냐..? 라는 말.
임플란트 해보셨나요..?
저 임플란트 돈 없어서 못 하다가 30대 되면서 2개 겨우 했거든요.
운 좋게도 뿌리가 살아 있는 치아가 있어서 2개를 임플란트 했는데요.
임플란트 하고 정말 한 동안은 발음도 세어 나가고 진통도 있고
정상 생활하기 참으로 힘들더군요. 웃는 것도 부자연스럽구요.
엠씨몽씨가 방송을 아예 접고 휴식기가 길었나요?
그 사람이 뜨고 나서 이방송 저방송 하면서 제대로 쉰 적이 있었나요..?
엠씨몽씨 치아 12개를 임플란트 하려면 6개월을 커녕 적어도 1년 이상은
치과 치료를 받고 관리를 해야합니다.
말을 하는 연예인 음악을 하는 연예인..
녹음을 할 때에도 중요한 것이 발음이고 발성이며..
방송 출현을 하여도 시청자한테 명확한 발음으로 멘트를 날리고
웃을 때 자연스러운 웃음을 줘야하는 연예인이 돈이 많다고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을 신경쓰지 않고 치과 치료만 할 수 있었을까요..?
해당 연예인을 통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소속사가 1년 넘게 스케쥴도 안 잡고
치과 치료에 매진해라 라고 하게 해줬을까요..??
여러분들..
제발 부탁인데 자신이 겪어보지도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정당화 시켜서 사람을 매도하지 맙시다.
저 면제도 받았고 치아도 12개가 넘는 치아가 발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버텼고 고통도 겪어 봤으며 임플란트를 비롯하여 앞이빨 4개는 제 이빨도 아닐 뿐더러 치과 치료도 받으면서 돈, 시간, 고통을 모두 알기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신은 멀쩡하게 살았다고 힘들게 살아 본 사람들의 감정은 염두하지도 않고 싸잡아서 상처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 당신들이 참 무섭습니다.
이빨 없으면 고기도 쳐먹지 말라니..
이빨 없이 정말 먹고 살아볼려고 그 찌릿한 진통 느껴가면서도 고기를 먹은 제가 미친놈처럼 느껴지는군요..
결과가 나오면 알겠지만..
결과가 나왔을 때 고의 발치라면..정말 엠씨몽씨 실망 많이 하겠죠.
그러나, 현재까지 정황상..
전 엠씨몽씨가 멀 하던 관심은 없습니다.
제 관심은..
그저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마녀분들께서 타당하지도 않은 이야기로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구나 하는 사실이 너무 보기 싫을 뿐이죠.
기자나 마녀 분들이나 똑같습니다.
당신들이..겪어봐야 정신을 차리실 건가요..?
적당히 하세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