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먼저 말씀 드릴것은 프리허그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캠페인입니다 ! 톡톡에 올린 이유는 프리허그도 알리고 저희 모임도 알리고자 한 일이에요 어지간한 악플들은 다 이해하고 넘어가려 했으나 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맹목적인 비난을 감수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지금까지 활동에 있어서 반성할 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의 의견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또 깊이 새기겠습니다. 하지만 글 내용과 관계없이 모임과 프리허그를 비난하고 비하한 분들. 저질스러운 글과 사진등으로 성적 비하를 하신 분들은 정보수집 후 명예훼손 및 권리침해로 반드시 신고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그리고 악플로 상처받은 모든 분들을 대신해 꼭 약속 지키겠습니다. 단순히 블라인드 처리한다고 많은분들이 입은 상처가 아물지는 않습니다. ... 프리허그가 무슨 소용이냐. 라고 하기전에 악플부터 달지 마세요 ... (그리고 최소한 악플에 부모님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 하지만 '이럴시간에 봉사활동이나 해라' 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 글을 읽지 않고 그저 '프리허그' 라는 단어만 보고 오신분일꺼라 생각해요 ... 저희는 프리허그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댓글에는 또 그렇게 남겨질걸 알아요 ~ 왜냐하면 악플러들은 악플을 달기위해 이 글을 클릭한거니까요. 정작 내용은 읽지 않거든요) * 참고로 부모님도 저희 모임 회원이세요 ^ ^ 프리허그를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시구요 ♡ 몇년 전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던 어느날 ... 8년지기 친구와 저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단순히 우리 둘만의 추억이 아닌, 다른 이들도 우리들로 인해 좋은 기억을 갖게 되기를 바라고 계획하니 프리허그가 딱!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큰 용기 내어 거리로 나가 정말 많은 분들을 안아드리고 돌아왔습니다. 그날 느낀 따뜻함과... 그 따뜻함을 넘어선 감동을 주체할 수 없어서 글로 간직할겸 후기삼아 올린 글이 톡톡이 되어서 많은 분들이 응원댓글 & 악성댓글 달아주셨어요. 그때 톡의 위력을 처음 실감했습니다. 저희를 봤다는 분도 계셨고, 또 다음 프리허그는 언제로 계획하고 있는지 ... 많은 분들이 쪽지와 방명록을 남겨 주셨어요. 그날의 인연이 계기가 되어 프리허그와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지금은 1800명이 넘는 식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초등학생부터 쉰이 넘으신 분까지 계시고.. 각자 하는일은 다르시지만 모두 좋은일 하기위해 모이신 분들이라 그런지 마음도 잘 통하고 정말 식구처럼 좋은인연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처음 프리허그 톡을 올리고 난 후 몇몇 분들의 악성댓글 내용들은 대부분 1. 할일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다. 2. 왜 번지르르한 명동에서만 하느냐. 서울역 가서 노숙자들도 안아줘라. 3. 집에가서 고생하시는 부모님이나 한번 안아드려라 그때 정말 상처도 많이 받았고, 익명이라는 무기로 공격해오는 사람들이 미웠지만, 제가 클럽을 만들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프리허그와 봉사를 해보니, 모든일에는 정의가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역에서도 해보았고, 어느 대학교 앞에서도 해보았고, 상가들 사이에서도 해보았지만 포옹하며 마음과 웃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장소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 마음이 즐거워야 받는이도 좋지 않을까요? 뭔가 대단한 일을 했다는 자만함이 아니라, 우리도 누군갈 웃게했다는 뿌듯함이 다음허그, 다음봉사를 계획하게 했습니다. 아래는 우리가 함께했던 봉사활동과 프리허그, 친목모임 사진들이예요 ^ ^ 구세군으로 노숙인저녁배식과 잠자리청소 봉사활동을 갔던 모습이에요 ^ ^ 프리허그를 했던 사진이예요 ^ ^ 외국인, 아주머니, 아저씨, 아기들 많은 분들을 안아드리고 안겼어요 ^ ^ 성인회원을 위해 파티를 열었던 날이에요 ] 빠질 수 없는 초록병이 간간이 보이네요 ^*^ ;; 가평으로 MT갔던 날이에요~ 위에는 침묵의 007빵을 하느라 입을 앙~다물고 ^ ^ ㅎㅎ 여의도 벚꽃축제 갔던 날이에요 ^ ^ ~ 도시락을 싸서 식구들과 맛있게 냠냠 ㅎㅎ 바닷가로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 별 속에 프리허그 ^ ^ !! 역시 함께 하는 사람이 누군인가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 ^ 클럽을 만들고 너무 많은걸 받았고, 좋은분들을 너무 많이 알았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따로따로 모였지만, 가족같고 친구같이 좋은일도 하고, 위에 사진처럼 친목모임도 갖고 있답니다 ^ ^ . 혹시 우리와 함께할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프리허그 함께해요 <<<<<<<<<<<<<<< 놀러오세요 732
우리는 프리허그를 하는 사람들 입니다. [사진有]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먼저 말씀 드릴것은 프리허그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캠페인입니다 !
톡톡에 올린 이유는 프리허그도 알리고 저희 모임도 알리고자 한 일이에요
어지간한 악플들은 다 이해하고 넘어가려 했으나
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맹목적인 비난을 감수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지금까지 활동에 있어서 반성할 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의 의견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또 깊이 새기겠습니다.
하지만 글 내용과 관계없이 모임과 프리허그를 비난하고 비하한 분들.
저질스러운 글과 사진등으로 성적 비하를 하신 분들은 정보수집 후
명예훼손 및 권리침해로 반드시 신고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그리고
악플로 상처받은 모든 분들을 대신해 꼭 약속 지키겠습니다.
단순히 블라인드 처리한다고 많은분들이 입은 상처가 아물지는 않습니다.
... 프리허그가 무슨 소용이냐. 라고 하기전에 악플부터 달지 마세요 ...
(그리고 최소한 악플에 부모님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
하지만 '이럴시간에 봉사활동이나 해라' 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 글을 읽지 않고 그저 '프리허그' 라는 단어만 보고 오신분일꺼라 생각해요 ...
저희는 프리허그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댓글에는 또 그렇게 남겨질걸 알아요 ~
왜냐하면 악플러들은 악플을 달기위해 이 글을 클릭한거니까요.
정작 내용은 읽지 않거든요)
* 참고로 부모님도 저희 모임 회원이세요 ^ ^
프리허그를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시구요 ♡
몇년 전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던 어느날 ...
8년지기 친구와 저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단순히 우리 둘만의 추억이 아닌,
다른 이들도 우리들로 인해 좋은 기억을 갖게 되기를 바라고 계획하니
프리허그가 딱!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큰 용기 내어 거리로 나가 정말 많은 분들을 안아드리고 돌아왔습니다.
그날 느낀 따뜻함과... 그 따뜻함을 넘어선 감동을 주체할 수 없어서
글로 간직할겸 후기삼아 올린 글이 톡톡이 되어서 많은 분들이
응원댓글 & 악성댓글 달아주셨어요.
그때 톡의 위력을 처음 실감했습니다.
저희를 봤다는 분도 계셨고, 또 다음 프리허그는 언제로 계획하고 있는지 ...
많은 분들이 쪽지와 방명록을 남겨 주셨어요.
그날의 인연이 계기가 되어
프리허그와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지금은 1800명이 넘는 식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초등학생부터 쉰이 넘으신 분까지 계시고.. 각자 하는일은 다르시지만
모두 좋은일 하기위해 모이신 분들이라 그런지 마음도 잘 통하고
정말 식구처럼 좋은인연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처음 프리허그 톡을 올리고 난 후 몇몇 분들의 악성댓글 내용들은 대부분
1. 할일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다.
2. 왜 번지르르한 명동에서만 하느냐. 서울역 가서 노숙자들도 안아줘라.
3. 집에가서 고생하시는 부모님이나 한번 안아드려라
그때 정말 상처도 많이 받았고, 익명이라는 무기로 공격해오는 사람들이 미웠지만,
제가 클럽을 만들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프리허그와 봉사를 해보니,
모든일에는 정의가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역에서도 해보았고, 어느 대학교 앞에서도 해보았고, 상가들 사이에서도 해보았지만
포옹하며 마음과 웃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장소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 마음이 즐거워야 받는이도 좋지 않을까요?
뭔가 대단한 일을 했다는 자만함이 아니라,
우리도 누군갈 웃게했다는 뿌듯함이 다음허그, 다음봉사를 계획하게 했습니다.
아래는 우리가 함께했던 봉사활동과 프리허그, 친목모임 사진들이예요 ^ ^
구세군으로 노숙인저녁배식과 잠자리청소 봉사활동을 갔던 모습이에요 ^ ^
프리허그를 했던 사진이예요 ^ ^
외국인, 아주머니, 아저씨, 아기들 많은 분들을 안아드리고 안겼어요 ^ ^
성인회원을 위해 파티를 열었던 날이에요 ]
빠질 수 없는 초록병이 간간이 보이네요 ^*^ ;;
가평으로 MT갔던 날이에요~ 위에는 침묵의 007빵을 하느라 입을 앙~다물고 ^ ^ ㅎㅎ
여의도 벚꽃축제 갔던 날이에요 ^ ^ ~ 도시락을 싸서 식구들과 맛있게 냠냠 ㅎㅎ
바닷가로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 별 속에 프리허그 ^ ^ !!
역시 함께 하는 사람이 누군인가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 ^
클럽을 만들고 너무 많은걸 받았고, 좋은분들을 너무 많이 알았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따로따로 모였지만,
가족같고 친구같이 좋은일도 하고, 위에 사진처럼 친목모임도 갖고 있답니다 ^ ^ .
혹시 우리와 함께할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프리허그 함께해요 <<<<<<<<<<<<<<<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