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이라는걸 처음 써봅니다. 무슨 동의하기 클릭하고 쓰긴쓰는데 약관에 동의하는게 웬지 껄끄럽네요. 일단 아무도 모르는 남들앞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인터넷이란 공간이고 저 말고 제3자들에게 조언을 들을수있기에 끄적여 봅니다. 물론 이 얘기는 현실의 절반의 반도 안되지만 , 보시면서 현실은 저것보다 더 많은 더 심~~~~~~한 일들이 있었겠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길수도 있으니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24살의 남자입니다. 사귀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산전수전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간략하게나마 조금만 쓰겠습니다. 우선 저는 전형적인 B형이고 의처증도 심합니다. 물론 의처증은 그냥 나온것이 아니고 과거 경험에 의해 생긴것입니다. 또한 바람둥이B형 이러실수 있으나 욱하는 면은 매우 심하고, 의처증이 있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어떤 여자와 만남을 가지지도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3살어리고 제눈엔 정말 이쁘고, 애교도 많고 그럽니다. 물론 남들은 보통 안좋게 보이는 그런 진한 화장과 야한옷을 많이 입습니다. 있었던 이야기는 솔직히 다하고 싶지만, 너무나도 길게 될것같고, 다 하게될경우 행여 여자친구가 밝혀질경우 예의가 아니므로 줄여 말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한 자체로 눈치 빠른분은 상황 파악 하셨을수 있으니 이미 여자친구에겐 예의를 지킨건 아니란걸 압니다. 여자친구는 연하남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찌 3살연상의 저와 사귀게 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연하남과 바람나서 처음1달뒤 깨졌다가 2~3주 뒤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그후 많은 연하남과 연락을 하는걸 걸렸고, 제앞에서 하다 걸려서 직접 연하남을 찾아가서 다시 연락 못하게 해결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일이 있을수록 저는 날카로워 졌고, 점점더 의처증이 심해지면서 정말 해서는 안될 행동이고 그래선 안되지만 최근에는 뺨도 자주 때립니다. 여자친구를 나쁘게 말할것이 목적은 아니고 지금 제 상황을 들어주셨으면 해서 계속 말하자면,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달고 삽니다. 물론 그 거짓말이 단순한것들이 아니고, 남자와 만나 술을먹고서 그러지 않았어! 그런류의 거짓말을 자주 합니다. 아주 심한걸 목격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저는 아주 심하게 반응했고, 점점 날카로워졌고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저를 사랑하다 말하고 믿어달라 말하고 다시는 잘못하지 않는다 말하고 또 다시 남자만나고.. 그 반복입니다. 물론 헤어지자고도 말했습니다. 사실 마음적으로 헤어지길 바라진 않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상황은 너무 아니고, 그누가 봐도 이렇게 까지 한 여자를 잡아주진 안을 상황들에서는 어쩔수없이 헤어지자 합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는 싫다 합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매정하게 헤어진게 한달전입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진 슬픔에 몇일동안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근 1년간 사귀던 여자친구를 모르는사람처럼 된것에 대한 슬픔 정말 할말 안할말 속사정까지 서로 얘기하던 관계가 끝난것에 대한 슬픔 걔 뿐인 내가 걔가 없이 살아야 된면서 삶의 의욕을 잃은것에 대한 슬픔 (아, 저는 여자친구와의 미래 문제로 제 생활패턴&여러가지복합적인문제 일자리 주거지 등을 바꾸었습니다. 여자친구에 맞게끔) 그런데... 그 힘들어하던 몇일동안 여자친구는 아주 많이 남자를 만나고 술을먹고 그러고.. 다녔더군요. 그런데도 제가 가서 잡았습니다. 다시그러지 말고 잘해보자고... 그런데 1달만 공백을 가지고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자기는 나라는 울타리에 벗어나 한달간 자유를 느끼고 싶다네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 돌려하는거야? 이러니까 아니 무조건 1달뒤에 다시사겨 이러네요 제가 바보가 아닙니다. 그말인즉, 너와 1달만 안사귀는동안 이남자 저남자 태클없이 만나겠다... 이소리죠. 당연히 안된다 하였고 약 2일간의 설득끝에 붙잡았습니다. 물론 2일간도 남자와 연락하고 심지어 1박2일 1:1 바다 여행계획까지 짰었더군요 남자애하구..... 그래서 다 취소시키고 다시 사귀고 약 1주일뒤 (8월 중순) 또 남자와 술먹고.. 이번엔 연상이더군요. 근데 항상 여자친구는 이상한 애들과만 술먹더라구요. 무슨 건달의 아는 동생들이거나 연하의 경우 폭주족 꼬마들이나, 클럽죽돌이들.. (아~ 물론저도 어릴때 오토바이좋아하고, 차 좋아했었고, 나이트에 환장했었기에 그 남자애들이 나쁘다고만은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6월에도 연상과 1박2일 술먹다 걸려서 폭행으로 경찰서까지 갔었습니다... ㅡㅡ 물론 합의는 원만히 이루어 졌지만..) 그래서 정말 심각한 상황을 겪었고 (아주 않좋은 남녀간의 트러블중에 발생할수 있는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헤어지자하고 폰을 부쉈습니다. 이제 연락 못하겟지? 이러면서 제가 제폰 부수고 가버리고 저혼자 딴곳에서 멍때리는데 어떻게 왔는지 절 찾았더군요. 그리고 저랑 오해푼다고 아무일 없었다고 믿어달라고 그거만은 오해 풀자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기 싫대요. 그러고 잘 풀리나 했는데 이게 웬일 여자친구 폰을 보니 8월초 저와 잠시 헤어졌던 몇일사이 썸씽남의 사진이 폰 메인에 떡하니 있더군요. 누가봐도 남자친구처럼요. 하 충격이였고, 또 제가 여자친구한테 손을 올렸습니다. 물론 정말 손대면 안되지만.... 저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어쩔수 없더군요. 그런데도 어의없는건 바보같이 또 다시 사귀었습니다. 그러고 8월 말 또 연락이안되서 여자친구 집앞에서 죽때리니까 잔뜩 술취해서 오더군요. 남자와 술먹었대요. 하~~나진짜 또 때리고 욕하고 제가 헤어지자 했더니 저랑 절대 헤어질수 없다고 너랑 헤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도 욱했기에 그럼 죽어라 이랬는데........정말 손목을 그엇습니다. 제 눈앞에서요.... 그것도 5번이나 식칼로 그엇습니다. 전 식겁했습니다. 한켠으론 무서웠고, 한켠으론 얘가 나를 진짜 조아하는구나 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고 저 없으면죽는다는 여자친구에게 너 죽을일 없을거라고하고 다시금 안아주고 사귑니다... 누가봐도 남자가 병신이조... 그래도 사귀었고 9월초 저는 여자친구에게 막말 서슴치 않고 손도 자주 대는 그정도로 아주 좋지 않게 발전해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다시는 그런일없고 저만 보고 저뿐이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9월 10일쯤 또... 남자와 술먹엇습니다. 이제는 말을 믿기도 힘듭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맨날 캐고다니고 의심한다말하더군요.. 물론 의심하면 꼭 그 의심이 사실이엇습니다. 저를 의처증환자로 말하니 기분이 나빳죠 나를 이렇게 만든건 너고, 너무 슬프다고 오랫동안 만나고 난 너 밖에 없었는데, 너는 날 조아하지 않은거라고 조아하면 나를 힘들게 하는 행동 안했을텐데 했다는 자체가 날 생각안한거라고, 그럼 걔는 이래요. "너가 화나고 싫어하니까 속일수밖에 없었어" 그럼 저는, 너가 거짓말 하고 걸리면 더 화날거라 생각 안해? 이러니까 "....그래도 ^#$&$&" 그래서 제가 왜꼭 핑계를 대냐고 미안하다고 계속 빌어도 모자랄 판에! 이러고 윽박지르면 미안해.. 이럽니다. 그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 합니다. 저는 너무 슬펏지만 이별을 준비했는데, 너무 나도 안그런다하고 미안하다 하고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에 또 잡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젠 말하기도 입아프네요 집간다해놓고 또 남자와 술마시면서 전화꺼두고 하다가 의심한 제가 무한 전화걸기로 결국 연결되었고(잠수탄지 약 6시간후) 저녁에 잠수타서 새벽5시경에 연락되었습니다. 이핑계 저핑계 대구, 여자애라 말하고.. 저는 그모습에 얘는 또 나에게 이상황까지도 핑계대고 거짓말하는구나...생각합니다. 이때 저에게 사실대고 말하면 저는 매우 화내고 찾아가서 때리고 그랬을지 모르나... 핑계대고 또 거짓말하는 모습에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엄청 오랜시간동안 변화시켜도 변하지 않는다면 변할수 없는 애야 너는 이라고 말하고 끈는다. 이러고 끈었습니다. 연락 안오네요. 그런데 제가 붙잡을거같습니다. 얘가 저와헤어지고 다른남자 금방 만날거같습니다. 근데 얘가 없으면 저도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죠 누가봐도 헤어지라고 할겁니다. 설령 누가 헤어지라 말해도 저는 얘만 있으면 되는데 얘도 저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 전 바보같이 그말을 믿는데 또 속고 반복.... 제 성격에 분명 얼마 안있어 얘를 붙잡을 겁니다. 그러나 얘가 저와헤어지고 분명 다른남자와 자유로이 노닥거리겠죠... 그러면 저는 저와 헤어진동안 다른남자와 노닥거린 여자는 받아들일수 없기에 이걸로 영영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너무 맘속이 휑하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 제가 술도 못하고 평소 어장관리도 안해서 주변여자도 없기에 지금 슬픔을 풀곳이 없어서 난생처음 인터넷속에 끄적여 봅니다.... Ps.오해할까바 적어둡니다. 여자가 남자 돈보고 했다는 말도안되는 말 나올까봐서.. 전 제대로된 학교도 나오지 않았고, 직업도 별볼일 없고 집안사정도 여의치 않습니다. 돈을 보고 올수는 없습니다. 생긴것도 후질근 합니다. 키도 작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남자한테도 조아한다 하구 죽으려 드나 하실까봐 그냥 마음다해 조아하기만 했습니다. 마음은 걔를위해선 무엇이든 할각오되있었고 그런 각오를 몇번 보여줄 상황들이 있엇습니다.
이런여자친구입니다. 답이 안나오네요
우선 판이라는걸 처음 써봅니다.
무슨 동의하기 클릭하고 쓰긴쓰는데 약관에 동의하는게 웬지 껄끄럽네요.
일단 아무도 모르는 남들앞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인터넷이란 공간이고
저 말고 제3자들에게 조언을 들을수있기에 끄적여 봅니다.
물론 이 얘기는 현실의 절반의 반도 안되지만 , 보시면서 현실은 저것보다
더 많은 더 심~~~~~~한 일들이 있었겠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길수도 있으니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24살의 남자입니다.
사귀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산전수전 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간략하게나마
조금만 쓰겠습니다. 우선 저는 전형적인 B형이고 의처증도 심합니다.
물론 의처증은 그냥 나온것이 아니고 과거 경험에 의해 생긴것입니다.
또한 바람둥이B형 이러실수 있으나 욱하는 면은 매우 심하고, 의처증이 있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어떤 여자와 만남을 가지지도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3살어리고 제눈엔 정말 이쁘고, 애교도 많고 그럽니다.
물론 남들은 보통 안좋게 보이는 그런 진한 화장과 야한옷을 많이 입습니다.
있었던 이야기는 솔직히 다하고 싶지만, 너무나도 길게 될것같고,
다 하게될경우 행여 여자친구가 밝혀질경우 예의가 아니므로 줄여 말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한 자체로 눈치 빠른분은 상황 파악 하셨을수 있으니
이미 여자친구에겐 예의를 지킨건 아니란걸 압니다.
여자친구는 연하남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찌 3살연상의 저와 사귀게 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연하남과 바람나서 처음1달뒤 깨졌다가 2~3주 뒤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그후 많은 연하남과 연락을 하는걸 걸렸고, 제앞에서 하다 걸려서 직접
연하남을 찾아가서 다시 연락 못하게 해결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일이 있을수록 저는 날카로워 졌고, 점점더 의처증이 심해지면서
정말 해서는 안될 행동이고 그래선 안되지만 최근에는 뺨도 자주 때립니다.
여자친구를 나쁘게 말할것이 목적은 아니고 지금 제 상황을 들어주셨으면 해서
계속 말하자면,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달고 삽니다.
물론 그 거짓말이 단순한것들이 아니고, 남자와 만나 술을먹고서 그러지 않았어!
그런류의 거짓말을 자주 합니다.
아주 심한걸 목격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저는 아주 심하게 반응했고, 점점 날카로워졌고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저를 사랑하다 말하고 믿어달라 말하고
다시는 잘못하지 않는다 말하고 또 다시 남자만나고..
그 반복입니다.
물론 헤어지자고도 말했습니다. 사실 마음적으로 헤어지길 바라진 않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상황은 너무 아니고, 그누가 봐도 이렇게 까지 한 여자를 잡아주진
안을 상황들에서는 어쩔수없이 헤어지자 합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는 싫다 합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매정하게 헤어진게 한달전입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진 슬픔에
몇일동안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근 1년간 사귀던 여자친구를 모르는사람처럼 된것에 대한 슬픔
정말 할말 안할말 속사정까지 서로 얘기하던 관계가 끝난것에 대한 슬픔
걔 뿐인 내가 걔가 없이 살아야 된면서 삶의 의욕을 잃은것에 대한 슬픔
(아, 저는 여자친구와의 미래 문제로 제 생활패턴&여러가지복합적인문제 일자리 주거지 등을 바꾸었습니다. 여자친구에 맞게끔)
그런데... 그 힘들어하던 몇일동안 여자친구는 아주 많이 남자를 만나고 술을먹고 그러고..
다녔더군요. 그런데도 제가 가서 잡았습니다. 다시그러지 말고 잘해보자고...
그런데 1달만 공백을 가지고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자기는 나라는 울타리에 벗어나 한달간 자유를 느끼고 싶다네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 돌려하는거야? 이러니까 아니 무조건 1달뒤에 다시사겨 이러네요
제가 바보가 아닙니다. 그말인즉,
너와 1달만 안사귀는동안 이남자 저남자 태클없이 만나겠다... 이소리죠.
당연히 안된다 하였고 약 2일간의 설득끝에 붙잡았습니다. 물론 2일간도 남자와 연락하고
심지어 1박2일 1:1 바다 여행계획까지 짰었더군요 남자애하구.....
그래서 다 취소시키고 다시 사귀고 약 1주일뒤 (8월 중순) 또 남자와 술먹고..
이번엔 연상이더군요. 근데 항상 여자친구는 이상한 애들과만 술먹더라구요.
무슨 건달의 아는 동생들이거나 연하의 경우 폭주족 꼬마들이나, 클럽죽돌이들..
(아~ 물론저도 어릴때 오토바이좋아하고, 차 좋아했었고, 나이트에 환장했었기에
그 남자애들이 나쁘다고만은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6월에도 연상과 1박2일 술먹다 걸려서 폭행으로 경찰서까지 갔었습니다... ㅡㅡ 물론 합의는 원만히 이루어 졌지만..)
그래서 정말 심각한 상황을 겪었고
(아주 않좋은 남녀간의 트러블중에 발생할수 있는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
결국 헤어지자하고 폰을 부쉈습니다. 이제 연락 못하겟지? 이러면서 제가 제폰 부수고
가버리고 저혼자 딴곳에서 멍때리는데 어떻게 왔는지 절 찾았더군요.
그리고 저랑 오해푼다고 아무일 없었다고 믿어달라고 그거만은 오해 풀자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기 싫대요. 그러고 잘 풀리나 했는데 이게 웬일 여자친구 폰을 보니
8월초 저와 잠시 헤어졌던 몇일사이 썸씽남의 사진이 폰 메인에 떡하니 있더군요.
누가봐도 남자친구처럼요. 하 충격이였고, 또 제가 여자친구한테 손을 올렸습니다.
물론 정말 손대면 안되지만.... 저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어쩔수 없더군요.
그런데도 어의없는건 바보같이 또 다시 사귀었습니다. 그러고 8월 말 또 연락이안되서
여자친구 집앞에서 죽때리니까 잔뜩 술취해서 오더군요. 남자와 술먹었대요. 하~~나진짜
또 때리고 욕하고 제가 헤어지자 했더니 저랑 절대 헤어질수 없다고 너랑 헤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도 욱했기에 그럼 죽어라 이랬는데........정말 손목을 그엇습니다.
제 눈앞에서요.... 그것도 5번이나 식칼로 그엇습니다.
전 식겁했습니다. 한켠으론 무서웠고, 한켠으론 얘가 나를 진짜 조아하는구나 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고 저 없으면죽는다는 여자친구에게 너 죽을일 없을거라고하고
다시금 안아주고 사귑니다... 누가봐도 남자가 병신이조...
그래도 사귀었고 9월초 저는 여자친구에게 막말 서슴치 않고 손도 자주 대는
그정도로 아주 좋지 않게 발전해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다시는 그런일없고 저만 보고 저뿐이라 말했습니다.
그런데... 9월 10일쯤 또... 남자와 술먹엇습니다.
이제는 말을 믿기도 힘듭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맨날 캐고다니고 의심한다말하더군요..
물론 의심하면 꼭 그 의심이 사실이엇습니다.
저를 의처증환자로 말하니 기분이 나빳죠
나를 이렇게 만든건 너고, 너무 슬프다고
오랫동안 만나고 난 너 밖에 없었는데, 너는 날 조아하지 않은거라고
조아하면 나를 힘들게 하는 행동 안했을텐데 했다는 자체가 날 생각안한거라고,
그럼 걔는 이래요.
"너가 화나고 싫어하니까 속일수밖에 없었어"
그럼 저는, 너가 거짓말 하고 걸리면 더 화날거라 생각 안해? 이러니까
"....그래도 ^#$&$&"
그래서 제가 왜꼭 핑계를 대냐고 미안하다고 계속 빌어도 모자랄 판에! 이러고 윽박지르면
미안해.. 이럽니다.
그러고 다시는 안그러겠다 합니다.
저는 너무 슬펏지만 이별을 준비했는데, 너무 나도 안그런다하고 미안하다 하고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에 또 잡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젠 말하기도 입아프네요
집간다해놓고 또 남자와 술마시면서 전화꺼두고 하다가 의심한 제가 무한 전화걸기로
결국 연결되었고(잠수탄지 약 6시간후) 저녁에 잠수타서 새벽5시경에 연락되었습니다.
이핑계 저핑계 대구, 여자애라 말하고.. 저는 그모습에 얘는 또 나에게 이상황까지도
핑계대고 거짓말하는구나...생각합니다. 이때 저에게 사실대고 말하면 저는 매우
화내고 찾아가서 때리고 그랬을지 모르나... 핑계대고 또 거짓말하는 모습에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엄청 오랜시간동안 변화시켜도 변하지 않는다면
변할수 없는 애야 너는
이라고 말하고 끈는다. 이러고 끈었습니다.
연락 안오네요. 그런데 제가 붙잡을거같습니다.
얘가 저와헤어지고 다른남자 금방 만날거같습니다.
근데 얘가 없으면 저도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죠 누가봐도 헤어지라고 할겁니다.
설령 누가 헤어지라 말해도 저는 얘만 있으면 되는데
얘도 저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데 , 전 바보같이 그말을 믿는데
또 속고 반복....
제 성격에 분명 얼마 안있어 얘를 붙잡을 겁니다.
그러나 얘가 저와헤어지고 분명 다른남자와 자유로이 노닥거리겠죠...
그러면 저는 저와 헤어진동안 다른남자와 노닥거린 여자는 받아들일수 없기에
이걸로 영영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너무 맘속이 휑하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
제가 술도 못하고 평소 어장관리도 안해서 주변여자도 없기에
지금 슬픔을 풀곳이 없어서 난생처음 인터넷속에 끄적여 봅니다....
Ps.오해할까바 적어둡니다. 여자가 남자 돈보고 했다는 말도안되는 말 나올까봐서..
전 제대로된 학교도 나오지 않았고, 직업도 별볼일 없고 집안사정도 여의치 않습니다.
돈을 보고 올수는 없습니다. 생긴것도 후질근 합니다. 키도 작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남자한테도 조아한다 하구 죽으려 드나 하실까봐 그냥 마음다해 조아하기만 했습니다.
마음은 걔를위해선 무엇이든 할각오되있었고 그런 각오를 몇번 보여줄 상황들이 있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