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늘의 뉴스에(오마이..신문 발취) 직장까지 때려 치우고 땟목 타고 4대강 고발하러 다닌단다 그 글을 살펴보면 한심하기 그지없다 예천 회롱포..경진강... 예전엔 밝은 물에 고기를 잡고 아이들이 물놀이 하고.. 누가 봐두 그럴싸 하게 글을 써 놓았다 뭐 지금은 달라졌는가 내가 알기론 예전에도 그렇게 깨끗하지 못했다 원류인 예천 내성천.. 30년전 방학때 내려가서 그곳에서 물고기 잡고 먹 감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류에 아예 쓰레기 더미가 한 가득.. 치우는 사람두 없고 그리고 위 군 부대에서 똥 물을 그대로 흘려보내 그냥..강이 범람해서 역류하는 날마다 온 천지가 똥 밭이다 돌마다 퍼런 물때가 즐비하고.. 그런 상류에서 어찌 경진강이 깨끗하길 바라는가 하얀 모래알은 개 코.. 작가는 그저 사진을 보고 그런 글을 적었겠지만 (회룔포가 상주에 있으니..낙동강 원류이니..등등) 회룡포는 예천에 있고 그저 낙동강 지류일뿐이고(원류는 안동) 지류타고 낙동강 돈다는 자체도 한심하다 그야말로 코끼리 다리 잡고 아우성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벼가 배불뚝이 처럼.. 어쩌구 아름답다고만 하는데.. 예천은 그렇게 아름다운 고장이 아니다 예로부터 경북에 3대 악천이 잇다 영천, 김천, 에천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30년간 변화가 없는 도시 김천.. 영남권이면서도 한나라당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곳 대구의 근교이지만 변화가 없는 곳 또한 그곳이 연천인 것이다 그리고.. 가장 악천인 예천 예전엔 교통의 요지로 15만 인구가 살았으나 지금은 5만 인구도 되지 않는 산골 마을.. 일제시대.. 일본 형사가 혀를 내 둘렀다는 곳이 바로 예천이다 사람이 길바닥에 넘어져 얼어죽어가는데 처다보는 이 하나 없다는 것 울 어머니두 물건 가격 깍기를 정말 좋아 하시는데 예천엘 가시면 그냥 달라는대로 다 준다 손톱두 안 들어가는곳 인심이라곤 찾아볼수도 없는.. 곧이 곧대로라고나 할까.. 그만큼 살기 척박하다는 것이다 사실 경상도 사람이라면 전라도를 경계하는데 예천 사람은 전라도보다도 더 경계한다 작가는 땟목을 타고 유유자적 회룡포를 돌아갔는지 모른다 경치니 풍경이니 하면서 사진기 셔터를 눌렀을테지만 하지만 삶에 찌든 콩밭매는 아낙네가 허리를 폈을때 당신을 보고 무슨 소리를 했겠는가..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쓰면 다 글이 아니다 과거라고 사람들이 모르는줄 아는데 그렇게 현혹 시키면? 한강에 대해서도 글을 썼다 옛날엔 아이들이 한강변에서 멱을 감고.. 간난 아기도 뛰어 놀던... 구구절절 늘어 놓았다 그리고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 시절 콘크리트로 바꾸어 버렸단다 옛날엔 어른들이 아이를 그냥 방치해서 그렇지 늪두 잇고 헌데 갓난 아이가 뛰어 놀다간.. 그리고 그대로 뒀다면 온갖 더러운 오염 물질에 외래 풀까지 키 높이로 자라 악취에 모기 천지인데.. 어떻게 강변에 사람이 접근할수 있겠는가 사진은 극히 적은 다리 근처의 모레벌을 찍어 두었는데 한강은 백사장이 아니었음을 알아둬야한다 그리고 강변의 모레를 퍼서 집을 짓지 않아다면 당신의 어머니가 살았던 아파트는 없었을 것이다 설상 그것이 잘못이엇다 해도 그가 70년대부터 태어나 환경운동을 햇어야 했었다 (아마 박정희때 맞아 죽었겠지만) 한강은 40년전 부터 이미 자정 능력이 떨어진지 오래다 그대로 뒀으면 온갖 잡풀들이 남부하고 여름이면 악취에 모기 천지.. 한강변엔 그야말로 사람이 살때가 못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과거엔 짚신이라 덜 하겠지만 서울 천만 인구가 단 1번이래도 한강변을 찾아 신발에 묻어간 모레를 따진다면 작가가 말하는 모레변이 남아 잇었을텐가 그렇다면 한강 출입을 통제해야 하는가 나 또한 해변가의 콘크리트 둑은 반대이지만 오염으로 자정 능력이 완전히 떨어진 강에 대해선 적극 찬성이다 강변의 습지가 가을 자정한다고들 하지만 지역 주민들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은 마치 거미줄 몇 개가 전체 모기를 잡는다고 큰 소리치는 것과 별 반 다르지 않다 또한 식수원을 들 먹이며 준설을 욕하는데.. 가장 싶게 물 탱크를 따져보자 물탱크 물이 오염된다고 물탱크 청소를 하지 말라고 할것인가 아님 청소를 해야 옳은가 유치원 도덕책 문제이다 대구 하원엘 들어서면 그야말로 하수지 물이 아니다 그런데 그것은 이명박의 책임이 아니다 정녕 부산 시민을 원한다면 차라리 대구 하수관(우수관은 말고)을 그대로 따로 포항 바다로 바로 뺴 내는 공사를 하자고 함이 어떨까 그리고 낙동강 하구뚝을 들먹이며 예전에 장어등 어종이 낙동강 하구뚝에 들어와 지역민의 큰 수입원이 되었다고 하는데 만일 하원 부근의 낙동강을 보고서도 낙동강 장어를 잡아 판다면 이는 당연히 살인에 머금가는 문제알 것이다 현재 낙동강은 우리에게 아무런 혜택도 주지 못한다 농업 용수도 어로 행위도..그 자체가 자살 행위이다 즉 죽은 강이란 것이다 그런 낙동강을 어찌 좀 해 보겠다는데 왜 쌍 지팡이를 들고 나설까 글쓴이는 물고기 잡고 모레놀이하고 그런 사진만 잔뜩 올려 놓았다 하지만 지금 낙동강을 보라 강변엔 이름모를 외래잡종 풀이 키높이로 자라고... 블루길.. 베스에 황소개구리만 천지에 널려잇다 강물은 악취가 가득하고 시커먼 물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손을대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왜ㅔ?
4대강에 목숨 건 한심한 인간들..이런 사람은 되지 말자
네이버 오늘의 뉴스에(오마이..신문 발취)
직장까지 때려 치우고 땟목 타고 4대강 고발하러 다닌단다
그 글을 살펴보면
한심하기 그지없다
예천 회롱포..경진강...
예전엔 밝은 물에 고기를 잡고 아이들이 물놀이 하고..
누가 봐두 그럴싸 하게 글을 써 놓았다
뭐 지금은 달라졌는가
내가 알기론 예전에도 그렇게 깨끗하지 못했다
원류인 예천 내성천..
30년전 방학때 내려가서 그곳에서 물고기 잡고 먹 감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류에 아예 쓰레기 더미가 한 가득..
치우는 사람두 없고
그리고 위 군 부대에서 똥 물을 그대로 흘려보내 그냥..강이 범람해서 역류하는 날마다 온 천지가 똥 밭이다
돌마다 퍼런 물때가 즐비하고..
그런 상류에서 어찌 경진강이 깨끗하길 바라는가
하얀 모래알은 개 코..
작가는 그저 사진을 보고 그런 글을 적었겠지만
(회룔포가 상주에 있으니..낙동강 원류이니..등등)
회룡포는 예천에 있고 그저 낙동강 지류일뿐이고(원류는 안동)
지류타고 낙동강 돈다는 자체도 한심하다
그야말로 코끼리 다리 잡고 아우성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벼가 배불뚝이 처럼.. 어쩌구
아름답다고만 하는데..
예천은 그렇게 아름다운 고장이 아니다
예로부터 경북에 3대 악천이 잇다
영천, 김천, 에천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30년간 변화가 없는 도시 김천..
영남권이면서도 한나라당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곳
대구의 근교이지만 변화가 없는 곳
또한 그곳이 연천인 것이다
그리고..
가장 악천인 예천
예전엔 교통의 요지로 15만 인구가 살았으나
지금은 5만 인구도 되지 않는 산골 마을..
일제시대..
일본 형사가 혀를 내 둘렀다는 곳이 바로 예천이다
사람이 길바닥에 넘어져 얼어죽어가는데
처다보는 이 하나 없다는 것
울 어머니두
물건 가격 깍기를 정말 좋아 하시는데
예천엘 가시면 그냥 달라는대로 다 준다
손톱두 안 들어가는곳
인심이라곤 찾아볼수도 없는..
곧이 곧대로라고나 할까..
그만큼 살기 척박하다는 것이다
사실 경상도 사람이라면 전라도를 경계하는데
예천 사람은 전라도보다도 더 경계한다
작가는 땟목을 타고 유유자적 회룡포를 돌아갔는지 모른다
경치니 풍경이니 하면서 사진기 셔터를 눌렀을테지만
하지만 삶에 찌든 콩밭매는 아낙네가 허리를 폈을때
당신을 보고 무슨 소리를 했겠는가..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쓰면 다 글이 아니다
과거라고 사람들이 모르는줄 아는데
그렇게 현혹 시키면?
한강에 대해서도 글을 썼다
옛날엔 아이들이 한강변에서 멱을 감고..
간난 아기도 뛰어 놀던...
구구절절 늘어 놓았다
그리고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 시절 콘크리트로 바꾸어 버렸단다
옛날엔 어른들이 아이를 그냥 방치해서 그렇지
늪두 잇고 헌데 갓난 아이가 뛰어 놀다간..
그리고 그대로 뒀다면
온갖 더러운 오염 물질에
외래 풀까지 키 높이로 자라
악취에 모기 천지인데..
어떻게 강변에 사람이 접근할수 있겠는가
사진은 극히 적은 다리 근처의 모레벌을 찍어 두었는데
한강은 백사장이 아니었음을 알아둬야한다
그리고 강변의 모레를 퍼서 집을 짓지 않아다면
당신의 어머니가 살았던 아파트는 없었을 것이다
설상 그것이 잘못이엇다 해도
그가 70년대부터 태어나 환경운동을 햇어야 했었다
(아마 박정희때 맞아 죽었겠지만)
한강은 40년전 부터 이미 자정 능력이 떨어진지 오래다
그대로 뒀으면
온갖 잡풀들이 남부하고
여름이면 악취에 모기 천지..
한강변엔 그야말로 사람이 살때가 못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과거엔 짚신이라 덜 하겠지만
서울 천만 인구가 단 1번이래도
한강변을 찾아 신발에 묻어간 모레를 따진다면
작가가 말하는 모레변이 남아 잇었을텐가
그렇다면
한강 출입을 통제해야 하는가
나 또한 해변가의 콘크리트 둑은 반대이지만
오염으로 자정 능력이 완전히 떨어진 강에 대해선 적극 찬성이다
강변의 습지가 가을 자정한다고들 하지만
지역 주민들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은 마치 거미줄 몇 개가 전체 모기를 잡는다고 큰 소리치는 것과 별 반 다르지 않다
또한 식수원을 들 먹이며 준설을 욕하는데..
가장 싶게 물 탱크를 따져보자
물탱크 물이 오염된다고 물탱크 청소를 하지 말라고 할것인가
아님 청소를 해야 옳은가
유치원 도덕책 문제이다
대구 하원엘 들어서면
그야말로 하수지 물이 아니다
그런데 그것은 이명박의 책임이 아니다
정녕 부산 시민을 원한다면
차라리
대구 하수관(우수관은 말고)을 그대로 따로 포항 바다로 바로 뺴 내는 공사를 하자고 함이 어떨까
그리고 낙동강 하구뚝을 들먹이며 예전에 장어등 어종이 낙동강 하구뚝에 들어와 지역민의 큰 수입원이 되었다고 하는데
만일 하원 부근의 낙동강을 보고서도 낙동강 장어를 잡아 판다면 이는 당연히 살인에 머금가는 문제알 것이다
현재 낙동강은
우리에게 아무런 혜택도 주지 못한다
농업 용수도 어로 행위도..그 자체가 자살 행위이다
즉 죽은 강이란 것이다
그런 낙동강을 어찌 좀 해 보겠다는데
왜 쌍 지팡이를 들고 나설까
글쓴이는
물고기 잡고 모레놀이하고
그런 사진만 잔뜩 올려 놓았다
하지만 지금 낙동강을 보라
강변엔 이름모를 외래잡종 풀이 키높이로 자라고...
블루길.. 베스에
황소개구리만 천지에 널려잇다
강물은 악취가 가득하고
시커먼 물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손을대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왜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