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빠른89입니다 군대도다녀왔구 예비역도 1년차입니다. 군대를 빨리 다녀와 21살에 전역해서 하고싶은일 여러가지 많이 해봤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태권도를 해서 경호원도 해보고 연예인매니져 공사장 노가다 터널 타일공장. 여러가지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는 진짜 제가 해야할일을 정하는게 목표이지만 요세 머리속에는 공장 생산직뿐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제가 다른일도 많이해봤지만 공장생산직일 너무 답답하고 미래도 안보여 좌절감에 빠집니다. 장사를 배우고싶은마음도 들지만 주위에 사업하시다 망하신분들에 처절함을 알기때문에 .... 어떤분들은 야간대학이라도 다니면서 전기나 기계를 배우라지만 고등학교때 태권도만 해온저여서 이과계통 계산서부터 기초가 쌓아있지 않아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결론은 제가 하고싶은일은 다해보았지만 다 불안정적인 직업들이였고 지금도 터널노가다 다니지만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더 낳은 삶을 위해 어떤일을 해야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취업 고수님들께서 글좀 올려주십시오. 단집은 저하나만 바라보고 가난함에서 이겨내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진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빠른89입니다
군대도다녀왔구 예비역도 1년차입니다.
군대를 빨리 다녀와 21살에 전역해서 하고싶은일 여러가지 많이 해봤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태권도를 해서 경호원도 해보고 연예인매니져 공사장 노가다 터널 타일공장.
여러가지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는 진짜 제가 해야할일을 정하는게 목표이지만 요세 머리속에는 공장 생산직뿐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제가 다른일도 많이해봤지만 공장생산직일 너무 답답하고 미래도 안보여 좌절감에 빠집니다.
장사를 배우고싶은마음도 들지만 주위에 사업하시다 망하신분들에 처절함을 알기때문에 ....
어떤분들은 야간대학이라도 다니면서 전기나 기계를 배우라지만 고등학교때 태권도만 해온저여서 이과계통
계산서부터 기초가 쌓아있지 않아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결론은 제가 하고싶은일은 다해보았지만 다 불안정적인 직업들이였고 지금도 터널노가다 다니지만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더 낳은 삶을 위해 어떤일을 해야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취업 고수님들께서 글좀 올려주십시오.
단집은 저하나만 바라보고 가난함에서 이겨내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