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을 만나기 위해서 맛집을 검색하다 찾아낸 <마르코폴로> 무역센터 52층에 있는 곳이라 나름 기대 많이 하고 찾은 곳 날씨가 좀 흐려서 전망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의 햇살이 비치고 조용해서 둘만의 대화를 하기에는 아주 괜찮았다. 저렴한 코스 요리를 시키고 갤럭시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뭐... 저렴해봤자 좀 높은 가격이지만 ㅡ..ㅡ;; 나온 사진을 보니 FXCamera 어플로 찍은 것이 괜찮은 것 같군 요리를 먹으면서 나한테 책을 선물해 주시는데 나도 얼마전에 재밌게 봤던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카페를 2개 하시는 분이라 카페에 대한 궁금했던거를 물어보며 자연적으로 재테크 노하우까지... 책에서 나온 분산투자 얘기를 가장 많이 했던거 같다. 이 분은 10개의 임대사업을 하며 주식, 사업, 그리고 작가일까지... 헐... 완전 <부자들의 음모>의 로버트 기요사키였다. 아무튼 너무나 재밌었던 그리고 많이 배우기까지 한 소중한 시간을 마르코폴로에서
<맛집> 마르코폴로 (코엑스)
어제 지인을 만나기 위해서 맛집을 검색하다 찾아낸 <마르코폴로>
무역센터 52층에 있는 곳이라
나름 기대 많이 하고 찾은 곳
날씨가 좀 흐려서 전망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의 햇살이 비치고 조용해서 둘만의 대화를 하기에는 아주 괜찮았다.
저렴한 코스 요리를 시키고
갤럭시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뭐... 저렴해봤자 좀 높은 가격이지만 ㅡ..ㅡ;;
나온 사진을 보니 FXCamera 어플로 찍은 것이
괜찮은 것 같군
요리를 먹으면서 나한테 책을 선물해 주시는데
나도 얼마전에 재밌게 봤던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카페를 2개 하시는 분이라 카페에 대한 궁금했던거를 물어보며
자연적으로 재테크 노하우까지...
책에서 나온 분산투자 얘기를 가장 많이 했던거 같다.
이 분은 10개의 임대사업을 하며
주식, 사업, 그리고 작가일까지... 헐...
완전 <부자들의 음모>의 로버트 기요사키였다.
아무튼 너무나 재밌었던 그리고 많이 배우기까지 한
소중한 시간을
마르코폴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