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프린트 한장에 4천원??

. 2010.09.14
조회1,360

안녕하세요 ~~

다들 잘지내셨는가욤..ㅋㅋ

 오랜만에 톡 써보네요 ㅎㅎ

그동안 너~~~~~무나너무나 바쁜관계로...?ㅋㅋㅋ

핑계도 좋지..ㅋㅋ

 

아.. 어제 저희 언니가 황당하고도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한번 써볼까 하는데..버럭

 

글을 잘 못쓰니 이해해주길 바랍니데잉 ~~~~~ㅋㅋㅋ부끄

 

 

저희 집은 시골입니다. 친구들이 x신 댁 !! 이라고 부름ㅋㅋㅋㅋ

(아직 시집도 안갔는데 ,, 댁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로 나가도 피쉬방이 1곳밖에 없고 나름.. 산뜻하고 행복한 동네입니다..

 

그나마 피쉬방이라도 있는게 어디임..

나름 행복한 시골동네에서 살고있다 생각함....ㅋㅋㅋㅋㅋㅋ흐흐

 

프린터를 할려고 했는데 집에 잉크가 없는거임 ;;

월급탄 돈은 벌써 카드값에 다 나가고..통곡

그래도 나름  정신차린 녀~~~자임 ㅋㅋ예전엔 월급타면 10만원 카드값내고

나머니 남은 돈으로 사고싶은거 다 샀는데 이젠 안그러임 ..

잉크 살돈이 없는관계로....흑흑ㄱㄱㄱ

한곳밖에 없다던 피쉬방에 갔습니다.

 

하지만 프린터가안된다는거임 ㅜㅜ맙소사폐인

그래도 믿었던것만을........................

 

억장이 내려 앉는줄 알았음..ㅋㅋㅋㅋ

 

하지만 언니랑 나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지금까지도

이용하고있는 문구점이 있음...ㅋㅋㅋㅋ

 

아저씨 생각에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아저씨도 많이 늙고 흰머리가 백발이였음

그만큼  나이 먹고 있다는 증거임 ㅡ,.ㅡㅋㅋ

프린터 하는데 얼마나 하겠어 라는 평건은 이젠 버려야 할 차례..

뽑아주세용 ~ 라며 반갑게 ㅎㅎ 친하게 인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도 ㅎㅎ 반갑게  친하게 인사하더라고임 ㅋㅋㅋ

 

지금서부터가 문제임 ㅜㅜ

하지만 ㅡㅡ 프린터 나온것이 무슨 장난 하자는것도아니고 ㅡㅡ

줄 가있고 ,,, ㅡㅡ 사진은 보일랑 말랑 눈코입은 어디로간거임 ..

 

까만 글씨가 세알같이 보이긴하는데 이건 뭥미 ㅡㅡ;;;

대략 난감이란말을 써야하는건가?

 

하지만 어지간히 급했던 울언니 이력서만 있음 된다 생각하고

 얼마예요? 라고 ,,아저씨게 말했다..

 

이런젠장 ㅡㅡ

 

4천원???????? 4천원?

 

잘못 들은지 알고 4천원이요?

왜케 비싸요..ㅡㅡ

여기 줄도 생겨있고 ㅡㅡ프린터도 안좋은거같은데;;

 

하지만 ㅡㅡ지갑엔 뭥미 ㅜㅜ

3천원 밖에 없는거임 .................;;

 

그걸 본 아저씨..ㅡㅡ

내동생이 문화상품권만 보면

서든에 캐쉬 지르고 , ㅡㅡ 싸이에 지르고 하는 바램에

꽁꽁 ,, 숨겨둔  문화상품권을

휙 ~~!! 꺼내 가는게아님

 

뭐지?;;     뭐가 지난간거 같은데........

 

 

아무리 .. 물가가  비싸다고 해도  한장에 프린터 ,,  4천원씩 하나요???

 

와..................쉿

이건 믿을수 없는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무리를 어떡해 지어야 하는거임 ㅜㅜ

 

아무튼 ,,,잘 봐주셈 ~!!

 

 

 

       보나스로   누굴까요?ㅋㅋㅋㅋㅋㅋㅋ